지금 제가 하는건 집착이다.. 네 물론 집착입니다. 그만큼 잡고싶은만큼 집착이 커지는 법이니까요
그만큼 사랑했구요 그만큼 좋아했어요 그여자 많이 아껴줬고 그여자도 저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줬어요
그래서 더 아픈거고 상처도 더 많이 남았어요
제 인생에 있어서 잊이못할 추억이 될꺼같네요 ...
이글 쓴게 새벽 4시인가 5시쯤 될꺼에요
그뒤에 있었던일 다시 써볼까 합니다 .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글 재주가 없어서 글이 엉망진창이 될꺼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충격도 받았고 실망도 컷기에 한자 한자 쓰면서 마음이라도 달래보고싶습니다.
물론 남자가 이렇게 글쓰고 우는 소리나하고 하면 안좋게 보이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씁니다.
쓰면 이거라도 쓰면 .. 혹시나 하는마음에 씁니다.
오늘 2011년 04월 05일 화요일
그녀를 만나자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했죠 .. 무릎꿇고 말했습니다.
행동이랑 성격 다 바뀐다고.. 말로만 바뀌는게 아니라 정말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한번만 더 지켜봐주라고 믿어달라고 ... 그러니까 다시 돌아와달라고 그런데 그녀는 미안하다는 말만 했습니다.
힘들꺼같다고 .. 그사람이 지금 더 좋다고 .. 행동 성격이 바뀌어도 돌아갈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 .. 정말 눈물만 흐르더군요 ...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제가 잡으면 잡을수록 도망가는 그녀 이제 놓아주려고합니다. 지금까지 사귀면서 많이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기에 .. 정말 행복하길 바라며 놓아주려구요 ..
저랑 헤어진지 몇일 안되 다른남자 만났지만 정말 사랑하기에 모든걸 다 용서 할수있습니다.
제가 못난짓을 많이했고 사랑을 행동으로 표현 못해줘서 떠난거겠죠....
지금까지 정말 많이 사랑했습니다.. 놓치기 싫은데 놓아줘야할꺼같아서.. 그래서 ..놓아주려 합니다.
한번 엎질러진 물은 돌이킬수 없듯이.. 그만큼 한번 떠나간 마음 돌이키기 힘들꺼 압니다.
하지만 노력했습니다. 물론 그게 실패로 돌아갔지만요 ...하지만 정말 조금이라도 더 잊기 쉬워진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끝까지 잡을려고했던게 바보같은짓이아니라 .. 더 잊는걸 더 쉽게 할수있는 걸 알았으니까요 사랑하고 있을때 못해줘서 떠났다면 최선을 다해서 잡아보세요 최선을 다해서 잡으면 잡힐수도 있구요 안잡힐수도 있겠죠 하지만 안잡힌다면 그래도 그나마 마음이 더 풀리는거 같습니다...
아예 그냥 연락안하고 무작정 잊는것보단 훨씬 나은 방법인거 같네요...
이제 행복하게 살려구요 .. 항상 웃으면서 지내고 .. 그러면 언젠가 인연이 찾아오겠죠..
그녀가 제 평생의 짝이라면 다시 돌아올테고.. 아니라면 영영 더 멀어지겠죠...
제 짝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려 볼려구요 .. 열심히 살려구요 ..
그녀와 있었던 추억 .. 행복했던 기억들 모두 행복했던 기억으로 생각할려구요 ..
물론 힘들겠지만 노력할껍니다.. 제가 그녀를 사랑했던만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4월 15일 평생 잊지 못할꺼같습니다..
여러분들도 .. 이별했다면 모두 힘들 냅시다..
정말 사귀면서 후회없이 잘해줬다면.. 미련 없이 보냅시다..
정말 다시 생각나고 정말 자신 뿐이라면 떠나간 사람이 다시 돌아오기 마련이니까요 ..
참고 기다리면 복이 온다고 하죠 ..... 정말 그날을 기다리며 살려구요 ...
여러분들도 힘내시고 .. 혹시 이별해서 잡고싶다면 한번 잡아보세요 그리고 안잡힌다면
후회없이 보내세요 .. 차라리 그게 더 나은것같아요 ... 계속 잡으면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은
더 멀어질테니까요 ...
우리모두 힘냅시다 ..
글 재주가 없어 너무 글이 이상한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십시요.. 꼭 버텨내겠습니다.. 우리 모두 웃으면서 삽시다 ^^; 웃으면 복이온다잖아요
아직 사랑합니다. (후기) 놓아주려구요..
아직 사랑합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그리고 조언해주세요 ..
쓴후 다시 씁니다.
많은분들이 응원해 주셨고 한분은 안좋게 말씀하셨지요 혼자하는게 사랑이냐..
지금 제가 하는건 집착이다.. 네 물론 집착입니다. 그만큼 잡고싶은만큼 집착이 커지는 법이니까요
그만큼 사랑했구요 그만큼 좋아했어요 그여자 많이 아껴줬고 그여자도 저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줬어요
그래서 더 아픈거고 상처도 더 많이 남았어요
제 인생에 있어서 잊이못할 추억이 될꺼같네요 ...
이글 쓴게 새벽 4시인가 5시쯤 될꺼에요
그뒤에 있었던일 다시 써볼까 합니다 .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글 재주가 없어서 글이 엉망진창이 될꺼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충격도 받았고 실망도 컷기에 한자 한자 쓰면서 마음이라도 달래보고싶습니다.
물론 남자가 이렇게 글쓰고 우는 소리나하고 하면 안좋게 보이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씁니다.
쓰면 이거라도 쓰면 .. 혹시나 하는마음에 씁니다.
오늘 2011년 04월 05일 화요일
그녀를 만나자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했죠 .. 무릎꿇고 말했습니다.
행동이랑 성격 다 바뀐다고.. 말로만 바뀌는게 아니라 정말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한번만 더 지켜봐주라고 믿어달라고 ... 그러니까 다시 돌아와달라고 그런데 그녀는 미안하다는 말만 했습니다.
힘들꺼같다고 .. 그사람이 지금 더 좋다고 .. 행동 성격이 바뀌어도 돌아갈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 .. 정말 눈물만 흐르더군요 ...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제가 잡으면 잡을수록 도망가는 그녀 이제 놓아주려고합니다. 지금까지 사귀면서 많이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기에 .. 정말 행복하길 바라며 놓아주려구요 ..
저랑 헤어진지 몇일 안되 다른남자 만났지만 정말 사랑하기에 모든걸 다 용서 할수있습니다.
제가 못난짓을 많이했고 사랑을 행동으로 표현 못해줘서 떠난거겠죠....
지금까지 정말 많이 사랑했습니다.. 놓치기 싫은데 놓아줘야할꺼같아서.. 그래서 ..놓아주려 합니다.
한번 엎질러진 물은 돌이킬수 없듯이.. 그만큼 한번 떠나간 마음 돌이키기 힘들꺼 압니다.
하지만 노력했습니다. 물론 그게 실패로 돌아갔지만요 ...하지만 정말 조금이라도 더 잊기 쉬워진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끝까지 잡을려고했던게 바보같은짓이아니라 .. 더 잊는걸 더 쉽게 할수있는 걸 알았으니까요 사랑하고 있을때 못해줘서 떠났다면 최선을 다해서 잡아보세요 최선을 다해서 잡으면 잡힐수도 있구요 안잡힐수도 있겠죠 하지만 안잡힌다면 그래도 그나마 마음이 더 풀리는거 같습니다...
아예 그냥 연락안하고 무작정 잊는것보단 훨씬 나은 방법인거 같네요...
이제 행복하게 살려구요 .. 항상 웃으면서 지내고 .. 그러면 언젠가 인연이 찾아오겠죠..
그녀가 제 평생의 짝이라면 다시 돌아올테고.. 아니라면 영영 더 멀어지겠죠...
제 짝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려 볼려구요 .. 열심히 살려구요 ..
그녀와 있었던 추억 .. 행복했던 기억들 모두 행복했던 기억으로 생각할려구요 ..
물론 힘들겠지만 노력할껍니다.. 제가 그녀를 사랑했던만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4월 15일 평생 잊지 못할꺼같습니다..
여러분들도 .. 이별했다면 모두 힘들 냅시다..
정말 사귀면서 후회없이 잘해줬다면.. 미련 없이 보냅시다..
정말 다시 생각나고 정말 자신 뿐이라면 떠나간 사람이 다시 돌아오기 마련이니까요 ..
참고 기다리면 복이 온다고 하죠 ..... 정말 그날을 기다리며 살려구요 ...
여러분들도 힘내시고 .. 혹시 이별해서 잡고싶다면 한번 잡아보세요 그리고 안잡힌다면
후회없이 보내세요 .. 차라리 그게 더 나은것같아요 ... 계속 잡으면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은
더 멀어질테니까요 ...
우리모두 힘냅시다 ..
글 재주가 없어 너무 글이 이상한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십시요.. 꼭 버텨내겠습니다.. 우리 모두 웃으면서 삽시다 ^^; 웃으면 복이온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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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조작이라고 하시는분 진짜 조회수 조작한적 없었습니다.
제가 했으면 그렇게 까지 부정하진 않습니다.
근데 정말 제가 한적은 없습니다. 글 수정할려고 몇번 들락날락 거린것 빼곤
없습니다.
그리고 관심병 네 맞아요 관심받고싶습니다.
그만큼 좋아했었고 그래서 더 힘들어서 다른 사람에게나마 위로 받고 싶어서
이 쪽에 글올린겁니다. 조언도 들을꺼구요 그래서 올린거지 조회수 조작이나 하자고 여기에
글올린거 아닙니다. 그래서 그전에 조회수 많이 올라간거 삭제하고 다시 올렸습니다.
제가 했다면 인정하는데 정말 모르는일인데 자꾸 그러시네요
그리고 제가 사랑해서 잡았습니다. 물론 그게 그여자는 더 싫어할수도 있는거구요
집착 네 맞아요 집착도 맞구요 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안잡고 연락도 안하고 보지도 않습니다.
보고싶다는 생각 들어도 생각안할려고 다른일하구요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비관적으로 생각하시는분들 몇 계신데 여기서 그러지 마시고 웃고 즐길수 있는 판에서 하시죠
안그래도 여기 글 올리시는분들 대부분 힘들고 해서 올리시는 분들인데 비관적으로 하시고 하면
글 올린사람들은 그 댓글보고 더 힘들어질꺼같네요
저도 그랬구요 물론 저만 그럴수도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