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술접대가 일파만파 퍼지더니 기어코 실명이 거론되어 또 한 명의 연예인이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국립대 교수에게 접대를 했다가 이제는 前국무총리의 아들이라 하고 접대를 유도한 사람들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채 정작 언론의 초점은 정치권 네임이 아니라 또 연예인만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국립대 교수라는 사람이 룸싸롱에서 수억원대의 유흥비를 지출한 것은 뒷전이고 또 거기서 술한잔 얻어먹은 연예인이 사람들 눈엣 가시인 모양입니다.
장자연 리스트에서도 똑같습니다. 장자연 리스트에 거론된 정치인들이나 경제거물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철저히 보호받고 피해는 고스란히 장자연이란 연예인 한 사람에게 다 몰아갑니다. 대중들의 관심이 연루된 연예인에게만 있는 것인지 아니면 언론이 정치인들의 고귀한 명예를 보호해주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여자 연예인들은 어디서 술한잔 얻어먹기도 힘든 나라입니다.
박현진이 그 룸싸롱에서 술을 얻어먹은 건지 아니면 어떤 일종의 접대를 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실 접대라는 것이 언제부턴가 사회적인 악습이 되어버려 사람 숨도 못쉬게 만듭니다. 비단 연예기획사나 정치권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도 거래처를 트기 위해 어느 정도 접대를 하고 해외차 딜러들도 차 한대를 팔기 위해 구매자에게 숱한 로비를 펼칩니다. 그 뿐입니까? 미국에는 로비스트라는 직업이 엄연히 존재하며 그들의 활동을 법적으로 보호하기 까지 하는 마당에 우리나라는 룸싸롱에서 술한잔 얻어먹은 여자연예인은 죄인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TV로 보는 연예인들은 대중들이 알지 못하는 돈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넘쳐납니다. 어느 가수가 앨범을 내기 위해 기획사 사장이랑 술자리에서 노래를 부른다던지 여자연예인이 데뷔하기 위해 접대 자리에 나간다던가 하는 일들 말입니다. 솔직히 어느 누가 그 자리에서 자신을 보여주고 알리고자 한다면 좋은 자리를 봐주는데 마다할 사람이 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종교적, 정치적인 맹세라도 한 언약자들이 아니라면 마다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박현진이 아닙니다. 엄연히 남자친구도 있는 이 여자가 엄한 자리에서 술한잔 얻어먹은게 잘못이 아니라 100억원대의 지원을 목적으로 수억원대의 접대를 펼친 옥모씨와 그 돈을 낼름 먹고서는 오리발 내민 노모교수가 비난을 받아야 합니다. 박현진이 그 자리를 알고서 갔던지 모르고서 갔던지 그의 행동은 결국 사회적인 약자가 취했을 행동 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런 행동에 왜 이렇게 열올리면서 비난을 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물론 억울하다고 하소연 하는 박현진을 잘했다고 칭찬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엄연히 고래 싸움에 새우등터진 격으로 그녀에게 모든 비난을 돌리는 것은 그만해야 합니다.
매일 밤마다 어디 이름모를 연예인들이 각종 술자리에 나가 술을 따르고 마시며 노래를 부르고 흥을 돋굽니다. 현재 갑자기 불거져 나온 이야기 아니라 이러한 관습은 아주 오래전 부터 존재해왔던 일입니다. 그것은 일종의 접대이고 로비입니다. 솔직히 박현진이라는 연예인은 영화 나탈리 이후로 별다른 활동이 없었습니다. 그 영화조차도 썩 흥행한 작품 또한 아닙니다. 그런 연예인이 활동을 보장받기 위해 접대를 한 것이 그렇게 비난받아야만 되는 일일까요? 제 생각이 이상한 건지 대중들의 시선이 이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사회적인 비난은 박현진 위에 사람들이 받아야지 그녀가 받아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미스 김도 따르는 술한잔, 연예인이 하면 접대가 되는건가?.
여배우 술접대가 일파만파 퍼지더니 기어코 실명이 거론되어 또 한 명의 연예인이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국립대 교수에게 접대를 했다가 이제는 前국무총리의 아들이라 하고 접대를 유도한 사람들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채 정작 언론의 초점은 정치권 네임이 아니라 또 연예인만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국립대 교수라는 사람이 룸싸롱에서 수억원대의 유흥비를 지출한 것은 뒷전이고 또 거기서 술한잔 얻어먹은 연예인이 사람들 눈엣 가시인 모양입니다.
장자연 리스트에서도 똑같습니다. 장자연 리스트에 거론된 정치인들이나 경제거물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철저히 보호받고 피해는 고스란히 장자연이란 연예인 한 사람에게 다 몰아갑니다. 대중들의 관심이 연루된 연예인에게만 있는 것인지 아니면 언론이 정치인들의 고귀한 명예를 보호해주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여자 연예인들은 어디서 술한잔 얻어먹기도 힘든 나라입니다.
박현진이 그 룸싸롱에서 술을 얻어먹은 건지 아니면 어떤 일종의 접대를 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실 접대라는 것이 언제부턴가 사회적인 악습이 되어버려 사람 숨도 못쉬게 만듭니다. 비단 연예기획사나 정치권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도 거래처를 트기 위해 어느 정도 접대를 하고 해외차 딜러들도 차 한대를 팔기 위해 구매자에게 숱한 로비를 펼칩니다. 그 뿐입니까? 미국에는 로비스트라는 직업이 엄연히 존재하며 그들의 활동을 법적으로 보호하기 까지 하는 마당에 우리나라는 룸싸롱에서 술한잔 얻어먹은 여자연예인은 죄인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TV로 보는 연예인들은 대중들이 알지 못하는 돈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넘쳐납니다. 어느 가수가 앨범을 내기 위해 기획사 사장이랑 술자리에서 노래를 부른다던지 여자연예인이 데뷔하기 위해 접대 자리에 나간다던가 하는 일들 말입니다. 솔직히 어느 누가 그 자리에서 자신을 보여주고 알리고자 한다면 좋은 자리를 봐주는데 마다할 사람이 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종교적, 정치적인 맹세라도 한 언약자들이 아니라면 마다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박현진이 아닙니다. 엄연히 남자친구도 있는 이 여자가 엄한 자리에서 술한잔 얻어먹은게 잘못이 아니라 100억원대의 지원을 목적으로 수억원대의 접대를 펼친 옥모씨와 그 돈을 낼름 먹고서는 오리발 내민 노모교수가 비난을 받아야 합니다. 박현진이 그 자리를 알고서 갔던지 모르고서 갔던지 그의 행동은 결국 사회적인 약자가 취했을 행동 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런 행동에 왜 이렇게 열올리면서 비난을 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물론 억울하다고 하소연 하는 박현진을 잘했다고 칭찬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엄연히 고래 싸움에 새우등터진 격으로 그녀에게 모든 비난을 돌리는 것은 그만해야 합니다.
매일 밤마다 어디 이름모를 연예인들이 각종 술자리에 나가 술을 따르고 마시며 노래를 부르고 흥을 돋굽니다. 현재 갑자기 불거져 나온 이야기 아니라 이러한 관습은 아주 오래전 부터 존재해왔던 일입니다. 그것은 일종의 접대이고 로비입니다. 솔직히 박현진이라는 연예인은 영화 나탈리 이후로 별다른 활동이 없었습니다. 그 영화조차도 썩 흥행한 작품 또한 아닙니다. 그런 연예인이 활동을 보장받기 위해 접대를 한 것이 그렇게 비난받아야만 되는 일일까요? 제 생각이 이상한 건지 대중들의 시선이 이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사회적인 비난은 박현진 위에 사람들이 받아야지 그녀가 받아서는 안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