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몸 굴리는 여자들에게 충격적인 사실

정현호2011.04.06
조회1,048

항정자 항체 반응 검사란

 

성관계를 했는지 여부를 확인가능한 검사를 말한다.

다만 이것은 10년전이든 20년전이든

성관계가 있다면 무조건 양성반응이 나와서

최근여부는 가리지 못함.

다만 반응률을 통해서

대략 몇사람과 성관계를 했는지 추론가능.

얼마전까지만해도 부자집이나 고위층정도에서

결혼시에 신부에게 이검사를 요구했었는데

요즘은 평범한사람들도

신부에게 이검사를 요구하는 경우가 꽤 많음.

가격도 몇만원으로 저렴하고

가장 확실하게 성경험여부와 대략 몇명과 했었는지를

갸름할 수 있기때문에 요구수요가 많음

 

우왕 난 처녀막검사밖에 몰랐었는데

나도 결혼하면 마누라 검사할까나?ㅋㅋㅋㅋㅋ

 

그런데 놀랍게도 오늘날 이 현대의학은 성경기록을 증거하고 있다.

바로 잠언 제 9장의 마지막 구절이다.

오래전 미국수사드라마를 보다가 강간살해당한 여자의 음부에서

범인의 DNA를 찾아내 잡아내는 것을 봤는데

그때 딱 드는 생각이 우와 저거 성경에 나오는건데 하고 놀라웠는데

오늘 이재원씨의 네이트 댓글을 보다가

(http://news.nate.com/view/20110405n10027?mid=n0305)

또 한 번 놀랐다.

정말 성경은 수천년전에 그 사실을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

정답은 하나님의 영을 받아 기록된 경이므로...^^

 

 

잠언 제9장 해당구절말씀이다.

13    미련한 계집이 떠들며 어리석어서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14    자기 집 문에 앉으며 성읍 높은 곳에 있는 자리에 앉아서
15    자기 길을 바로 가는 행객을 불러 이르되
16    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17    도적질한 물이 달고 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하는도다
18    오직 그 어리석은 자는 죽은 자가 그의 곳에 있는 것과 그의 객들이 음부 깊은 곳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아쉽게도 개역개정판은 이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다.

그래서 개역한글판으로 올린다.

대한성서공회관계자분들 프리메이슨이 아니라면 성경버역 좀 제대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성경텍스트도 조작변개된 거 좀 그만쓰시고

뻔히 존재하는 가감없는 진짜원본으로 좀 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