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더 빛나는 Made in Korea! 자랑스럽다!

허그덩2011.04.06
조회1,893

 

우리나라 브랜드들이 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건
다들 잘 아시죠? 삼성이나 LG 같은 대기업들의 성공도 있지만
뷰티나 패션 브랜드들도 그에 못지 않게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답니다.

 

그래서 어떤 브랜드들이 해외에서 빛을 내고 있는지 알아 보았습니다.
우선 가까운 지역, 아시아에서의 활약이 돋보이는 브랜드는 무엇이 있을까요?

 

중국
르페 - 중국 홈쇼핑 시장 완전 장악

 

 

엠코르셋의 르페는 중국에 진출한 국내 홈쇼핑 업체를 통해 발을 디뎌 놓았습니다.
르페가 워낙 홈쇼핑에서 인기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던 터라
CJ홈쇼핑에서 먼저 입점을 제안해 온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상반기 중국 상해에 방송되는 동방CJ홈쇼핑에 입점한데 이어
중경의 GS충칭홈쇼핑, 광주의 광저우 퐁야홈쇼핑, 대만의 동삼홈쇼핑 등으로 영역을 확대했답니다.

홈쇼핑에 진출한 란제리 브랜드로는 처음이며 아직까지 유일무이하다고 하네요!
 
상품 디자인은 국내와 동일하게 진행하고 사이즈만 중국인 핏에 맞추어 공급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디자인의 우월함을 여기서 만나 볼 수 있네요. ^^
 
일본
아모레퍼시픽 – 일본 화이트닝의 종결자!

 

 

한류 붐이 크게 일고 있는 일본에서 뷰티 에디터들 선정한 최고의 화이트닝 세럼인 
아모레퍼시픽 라이브 화이트 멜라트리트먼트 세럼이 큰 이슈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투명하고 하얀 피부에 열광하는 아시아 여성들!
 그 중에서도 일본은 정말 화이트닝의 천국이라고 할 만큼
다양한 화이트닝 제품과 많은 뷰티 브랜드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일본의 뷰티 에디터들이 선정한 최고의 화이트닝 제품이
바로 아모레퍼시픽 라이브 화이트 멜라트리트먼트 세럼이라고 합니다!
하얀 피부는 7가지 흉도 가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미백 케어에 정성을 쏟아 온 일본 여성들을
눈에 띄게 피부를 하얗게 해주는 화이트닝 제품은 처음이라며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고 하네요.

 

 
최근엔 라이브 멜라트리트먼트 세럼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라이브 화이트 멜라디파잉 세럼이 일본 여성들을 흔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일본 신주쿠 이세탄 백화점이 주최한
코스메틱 브랜드 그랑프리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합니다!


 멜라트리트먼트 세럼 대비 수분함유량도 1.5배이고,
칙칙한 피부가 원인이 멜라닌 지수도 8주 만에 3배 감소시키는 등
제품의 우수성으로 일본을 사로잡은 제품이랍니다!

와우! 우리나라 제품이 가까운 일본에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니
자부심이 높아지는데요!


이쯤되니 전세계 사람들의 눈과 귀, 입을 집중시키는 미국에서
진출하여 성공한 브랜드도 궁금해집니다.

 

미국 뉴욕
미국이 사랑한 Made in Korea

 

 
세계에서 제일 핫하고, 패셔니스트들이 모여있는 뉴욕에서
이제 카페 베네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뉴욕 맨하튼에 입성한 카페 베네는 국내 토종브랜드로
대형 해외 브랜드들 중에서 당당히 빅5 커피전문점에 진입하였으며,
최초로 스타벅스를 능가할 수 있는 브랜드로 기대되고 있다고 하네요.

 

미국 뉴욕에서 또 선전하고 있는 브랜드.
바로 일본 화이트닝 시장을 종결한 아모레퍼시픽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광고가 실릴 만큼 브랜드 입지가 높은 아모레퍼시픽은
뉴욕의 많은 유명인들이 잡티 없고 젊어 보이는 피부 유지를 위해
퓨처 레스폰스 에이지디펜스 크림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뉴욕의 셀러브리티들이 아모레퍼시픽을 사용하는 얘기를 듣기도 했는데
실제로 아모레퍼시픽의 인기가 정말 높다고 해요!
퓨처 레스폰스 에이지디펜스 크림이 나쁜 유해 성분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즉각적으로 안정시키고, 환해 보일 뿐만 아니라 노화의 흔적을 지워줘서
뉴욕시장에서 판매율이 높은 제품이랍니다.

 

일본과 미국 등 해외에서 큰 활약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을 보니
뿌듯하고 국내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더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헤헤 그럼 이만 줄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