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동창 여자애 한명...전문대 들어가놓고 학교도 제대로 안가서 제적당해놓고도 그 띵가띵가 노는 몇년의 기간 동안 일이라곤 해본적도 없고 사회경험이라곤 동네 비디오 대여점 아르바이트 몇개월 해본게 다에다가.. 어디 면접 보러도 무서워서 못가겠단 애가...뭐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두... 얼마전에 다른친구가 다니는 카드 회사에서 그친구가~5일 교육 들으면 무조건 하루에 교육비로 5만원씩 준다는 그말에 혹해서 제가 거기도 영업하는데다~세상에 공짜가 어딨냐~ 교육만 듣는다고 주는게 아니라 니가 니가족들 카드 하고 니카드하고 만들어야 줄거다~해도 제 말 안듣고 교육 들으러 가더니..거기서 교육만 들음 주는게 아니라, 카드 5명 해오면 5만원을 주겠다고 해서 2일만 나가고 안갔데요... 제 말 안듣구 갔다가 차비만 버리구 온거죠-_- 그러다가 또 이번엔..다른 친구가 남자를 소개해줬다고 하더니, 알고보니 다른 지역에 사는 남자..소개팅 형식으로 얼굴 본것도 아니고 그냥 서로의 번호를 소개해준다 한 친구 한테 받아서 문자만 주고받고.. 약 한달의 기간 동안 얼굴 한번 본적 없이 그러고 있었는데... 제가 그랬거든요~그 남자랑 사귄다고 말하길래,얼굴도 본적 없이 사귄다고 하기엔 좀 그렇다... 더군다나 차로 4~5시간 거리에 사는 걔를..생각좀 더 해보라 했더니 지가 거기로 가기로 했다며 얼굴 곧 볼것처럼 말하더니 한달 동안 한번도 본적이 없었어요... 그 남자가 얘 보고 싶다고 내려온적도 없구요~그러는 와중에 문자만 주고 받으면서 그 남자애가 좋다고 난리가 난거에요-_-;한번도 본적도 없이 사랑하는 감정도 생겼다면서... 저는 정말 이해가 안가지만..얼굴도 안보고 어찌 사랑하는 감정까지 생길 수 있는지... 제가 얼굴은 그래도 한번은 보고 그래라~막상 실제로 보면 니맘도 달라질 수 있다..아무리 설득을 해봐도 도통 통하지도 않고-_-걔가 문자나 카카오톡 오는걸 보니 지를 여자로 생각을 안한다고 우울해하고... 솔직히 그남자애가 보내준 사진 보니 그렇게 뛰어나게 잘생긴 얼굴도 아니던데.. 남자 사겨본 경험이 작년초에 같은 학교 남자 일주일 정도 만나본게 다라서 그런지~ 아니면 얘가 외로워서 그러는지~ 그러다 뭐 걔가 문자로 사귀자고 했다고 얼마전에 방방방 뛰더니..며칠 안되어서 헤어지자 했다며 저더러 오늘 아침에 내가 헤어지니까 좋냐고 카톡 메세지가 오더라구요.. 와나....진짜 어이도 없고 황당하고.. 저 얘한테 앞으론 아무말도 안해야겠어요-_- 지한테 무조건 달달한말 하고 거짓말 하고 아부해야 진짜 친구인가요?참그렇네요-_- 지성격이 소심하고 낯가림도 좀 심하고 몇년씩 친한 사람 아님 인사도 지가 먼저 잘 안할 정도로 내성적이라 더더더 걱정을 해주고 신경써줬더니 참나......... 4
고등학교 동창 여자애-_-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요!!!
고딩 동창 여자애 한명...전문대 들어가놓고 학교도 제대로 안가서 제적당해놓고도
그 띵가띵가 노는 몇년의 기간 동안 일이라곤 해본적도 없고
사회경험이라곤 동네 비디오 대여점 아르바이트 몇개월 해본게 다에다가..
어디 면접 보러도 무서워서 못가겠단 애가...뭐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두...
얼마전에 다른친구가 다니는 카드 회사에서
그친구가~5일 교육 들으면 무조건 하루에 교육비로 5만원씩 준다는 그말에 혹해서
제가 거기도 영업하는데다~세상에 공짜가 어딨냐~
교육만 듣는다고 주는게 아니라 니가 니가족들 카드 하고 니카드하고
만들어야 줄거다~해도 제 말 안듣고 교육 들으러 가더니..거기서 교육만 들음 주는게 아니라,
카드 5명 해오면 5만원을 주겠다고 해서 2일만 나가고 안갔데요...
제 말 안듣구 갔다가 차비만 버리구 온거죠-_-
그러다가 또 이번엔..다른 친구가 남자를 소개해줬다고 하더니,
알고보니 다른 지역에 사는 남자..소개팅 형식으로 얼굴 본것도 아니고
그냥 서로의 번호를 소개해준다 한 친구 한테 받아서 문자만 주고받고..
약 한달의 기간 동안 얼굴 한번 본적 없이 그러고 있었는데...
제가 그랬거든요~그 남자랑 사귄다고 말하길래,얼굴도 본적 없이 사귄다고 하기엔 좀 그렇다...
더군다나 차로 4~5시간 거리에 사는 걔를..생각좀 더 해보라 했더니 지가 거기로 가기로 했다며
얼굴 곧 볼것처럼 말하더니 한달 동안 한번도 본적이 없었어요...
그 남자가 얘 보고 싶다고 내려온적도 없구요~그러는 와중에 문자만 주고 받으면서
그 남자애가 좋다고 난리가 난거에요-_-;한번도 본적도 없이 사랑하는 감정도 생겼다면서...
저는 정말 이해가 안가지만..얼굴도 안보고 어찌 사랑하는 감정까지 생길 수 있는지...
제가 얼굴은 그래도 한번은 보고 그래라~막상 실제로 보면 니맘도 달라질 수 있다..아무리 설득을 해봐도
도통 통하지도 않고-_-걔가 문자나 카카오톡 오는걸 보니 지를 여자로 생각을 안한다고 우울해하고...
솔직히 그남자애가 보내준 사진 보니 그렇게 뛰어나게 잘생긴 얼굴도 아니던데..
남자 사겨본 경험이 작년초에 같은 학교 남자 일주일 정도 만나본게 다라서 그런지~
아니면 얘가 외로워서 그러는지~
그러다 뭐 걔가 문자로 사귀자고 했다고 얼마전에 방방방 뛰더니..며칠 안되어서 헤어지자 했다며
저더러 오늘 아침에 내가 헤어지니까 좋냐고 카톡 메세지가 오더라구요..
와나....진짜 어이도 없고 황당하고..
저 얘한테 앞으론 아무말도 안해야겠어요-_-
지한테 무조건 달달한말 하고 거짓말 하고 아부해야 진짜 친구인가요?참그렇네요-_-
지성격이 소심하고 낯가림도 좀 심하고 몇년씩 친한 사람 아님 인사도
지가 먼저 잘 안할 정도로 내성적이라 더더더 걱정을 해주고 신경써줬더니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