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온과 함께하는 G마켓 해외봉사단은 봉사단원 스스로 현지에서의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다고 한다. 모든 것이 봉사단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G마켓 해외봉사단... 나는 이점이 가장 매력적인 것 같았다. ㅋㅋ G마켓 해외봉사단 15기 중국 팀을 만나고 온 뒤로. ^^!!!!!! ▶ 합숙교육을 하던데... 합숙교육에서 무엇을 하는 건가요? 2박 3일 합숙교육을 했다. 국제봉사단의 자세는 무엇인지, 예방접종 관련 사항이나 준비물 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그리고 합숙교육 때 랜덤으로 봉사활동 지역이 정해지더라. ㅋㅋ 그 때 우리는 중국 묘족마을로..!! 아, 나는 태권도, 부채춤 등 한국을 알리는 프로그램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팀 별로 1박 2일 합숙교육이 또 있다. 팀 별 합숙교육은 우리가 가서 무엇을 할지, 무엇을 보여줄지에 대해 의논했다. 음... 모든 활동 준비가 20개 정도 있었는데 팀에서 다같이 준비했다. 중국 팀 안에서 교육 팀, 노력 팀, 문화 팀… 이렇게 팀을 나누고, 그림 그려주기나 아이들이랑 노는 팀 등 각자 다 할 일을 정했다. 그래도 서로서로 도와주곤 했지만. ^^ㅋㅋㅋ ▶ 묘족마을의 첫인상 좀 말씀해주세요. ^^ 분위기가 굉장히 밝아 보였다. 처음에는 정말 다른 나라, 특이한 곳에 가게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묘족마을에 가보니 그냥 시골에 온 느낌이었다. ㅋㅋㅋ 그래서 전혀 낯설지 않았다. 그런데 묘족마을 사람들은 우리가 도와드릴 게 없는 분들이었다. 우리가 더 배우고 받은 게 많다! >.< 가난한 사람들 도와주러 간다는 마음이었지만, '서로 소통하는 게 봉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묘족마을 사람들은 굉장히 행복해한다. 안 씻고 이런 자체를... ^^;ㅋㅋㅋㅋㅋㅋㅋ ▶ 의사소통이 꽤 어려울 것 같은데 어떠셨어요?? 가기 전에 인사말이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정도의 말은 공부해갔다. 사실 중국어를 잘하는 단원이 2명이 있어서 편하긴 했다. 그래도 마음으로 통하더라. 아직도 그 꼬마아이들이 너무 보고싶다...ㅠ.ㅠ 손짓, 몸짓으로 우린 다 통할 수 있었다. 그래서 언어가 안 필요하다고 느낄 정도였다. 내가 '안녕' 하면 무슨 뜻인지 다 알아듣더라.ㅋㅋㅋㅋ ▶ 코피온과 함께하는 G마켓 해외봉사단이란? 나에게 해외봉사단이란... 화개장터! 여러 지역사람들이 모여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소인 화개장터.. 코피온과 함께하는 G마켓 해외봉사단은 중국과 한국이 모여서 다른 부분을 알고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였다. 서로 소통하는 그 자체로 해외봉사에 의미가 있었다. 내가 만난 G해봉 15기 중국 팀은 총 10박 12일 중 상해에서 곤명까지 4시간, 곤명에서 묘적마을까지 또 4시간이 걸려 이동시간만 거의 1박을 보냈다고 했다.;;; 하지만, 내게 해외봉사활동 이야기를 해주면서 힘들었다는 말 한마디 없었다. ㅋㅋㅋ 묘족마을 사람들과의 만남을 무척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듯 했다. +_+ We See We See는 국경을 넘어서 우정과 사랑을 체험하고 돌아온 G마켓 해외봉사단 15기를 표현하는 말이다. 보고 느낀 것에 대한 바람(wish)을 가지고, 이를 성취할 것에 대한 약속이라고 한다. G해봉 15기의 We See는 어떤 느낌일까? ㅎ.ㅎ 코피온과 함께하는 G마켓 해외봉사단 16기가 점점 기대된다..ㅋㅋㅋㅋ
중국 곤명 묘족마을 다녀온 해외봉사단 분들 만났어요!! 부러워지더라고요~!!!
코피온과 함께하는 G마켓 해외봉사단은 봉사단원 스스로
현지에서의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다고 한다.
모든 것이 봉사단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G마켓 해외봉사단...
나는 이점이 가장 매력적인 것 같았다. ㅋㅋ
G마켓 해외봉사단 15기 중국 팀을 만나고 온 뒤로. ^^!!!!!!
▶ 합숙교육을 하던데... 합숙교육에서 무엇을 하는 건가요?
2박 3일 합숙교육을 했다. 국제봉사단의 자세는 무엇인지,
예방접종 관련 사항이나 준비물 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그리고 합숙교육 때 랜덤으로 봉사활동 지역이 정해지더라. ㅋㅋ
그 때 우리는 중국 묘족마을로..!!
아, 나는 태권도, 부채춤 등 한국을 알리는 프로그램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팀 별로 1박 2일 합숙교육이 또 있다.
팀 별 합숙교육은 우리가 가서 무엇을 할지, 무엇을 보여줄지에 대해 의논했다.
음... 모든 활동 준비가 20개 정도 있었는데 팀에서 다같이 준비했다.
중국 팀 안에서 교육 팀, 노력 팀, 문화 팀… 이렇게 팀을 나누고,
그림 그려주기나 아이들이랑 노는 팀 등 각자 다 할 일을 정했다.
그래도 서로서로 도와주곤 했지만. ^^ㅋㅋㅋ
▶ 묘족마을의 첫인상 좀 말씀해주세요. ^^
분위기가 굉장히 밝아 보였다.
처음에는 정말 다른 나라, 특이한 곳에 가게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묘족마을에 가보니 그냥 시골에 온 느낌이었다. ㅋㅋㅋ
그래서 전혀 낯설지 않았다.
그런데 묘족마을 사람들은 우리가 도와드릴 게 없는 분들이었다.
우리가 더 배우고 받은 게 많다! >.<
가난한 사람들 도와주러 간다는 마음이었지만,
'서로 소통하는 게 봉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묘족마을 사람들은 굉장히 행복해한다. 안 씻고 이런 자체를... ^^;ㅋㅋㅋㅋㅋㅋㅋ
▶ 의사소통이 꽤 어려울 것 같은데 어떠셨어요??
가기 전에 인사말이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정도의 말은 공부해갔다.
사실 중국어를 잘하는 단원이 2명이 있어서 편하긴 했다.
그래도 마음으로 통하더라. 아직도 그 꼬마아이들이 너무 보고싶다...ㅠ.ㅠ
손짓, 몸짓으로 우린 다 통할 수 있었다.
그래서 언어가 안 필요하다고 느낄 정도였다. 내가 '안녕' 하면 무슨 뜻인지 다 알아듣더라.ㅋㅋㅋㅋ
▶ 코피온과 함께하는 G마켓 해외봉사단이란?
나에게 해외봉사단이란... 화개장터!
여러 지역사람들이 모여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소인 화개장터..
코피온과 함께하는 G마켓 해외봉사단은
중국과 한국이 모여서 다른 부분을 알고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였다.
서로 소통하는 그 자체로 해외봉사에 의미가 있었다.
내가 만난 G해봉 15기 중국 팀은 총 10박 12일 중 상해에서 곤명까지 4시간,
곤명에서 묘적마을까지 또 4시간이 걸려 이동시간만 거의 1박을 보냈다고 했다.;;;
하지만, 내게 해외봉사활동 이야기를 해주면서 힘들었다는 말 한마디 없었다. ㅋㅋㅋ
묘족마을 사람들과의 만남을 무척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듯 했다. +_+
We See
We See는 국경을 넘어서 우정과 사랑을 체험하고 돌아온
G마켓 해외봉사단 15기를 표현하는 말이다.
보고 느낀 것에 대한 바람(wish)을 가지고, 이를 성취할 것에 대한 약속이라고 한다.
G해봉 15기의 We See는 어떤 느낌일까? ㅎ.ㅎ
코피온과 함께하는 G마켓 해외봉사단 16기가 점점 기대된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