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편은 동갑(35살)이에요.결혼생활 한 9년정도 됐구요.휴~~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미치도록 사랑해서 결혼했죠~~ 전 신랑이 첫사랑이구요,신랑은 제가 두번째 사랑입니다. 그냥그냥 살았어요. 다른부부들처럼요.. 제 고민은 ~~~ 이런남자가 별로 없을것같아서 이해들을 하실러나 싶네요~~ 신랑은 참 사람 좋고 절 사랑해주고 가정적이고 애들도 이뻐해주고그래요~~ 이정도로 신랑 칭찬은 그만하구요.. 근데 술을 엄청 엄청 사랑합니다.항상 밖에서 술을 마시고 항상늦죠. 주말에는 항상 낚시가구요.엄청 술땜에 싸웠죠 지금은 술에대한것은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심각한것은 저랑 싸울때 한번을 져주지를 않아요..누가 지고 이기고 이말이 아니라 자기가 잘못을 했어도 미안하고를 절대 절대 인정안합니다.단 한번을요~~ 그리고 오기가 얼마나 심한지몰라요. 절 약올리고 정말 정말 대한민국에서 젤 심할꺼에요. "자기야 저거 저쪽에다 놔줄래? "그러면 그냥 전 "어" 이 한마디만 바라거든요.. 근데 절대 해주지않습니다.. 절대로~~ 왜 그런지 모르겟어요.왜이러는지 이걸 지금까지 살면서 항상 이래요. 항상 제가 말하는것에 반대로하구요. 왜 반대로하는지 전 정말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울신랑한테 다른사람이 다 YES할때 왜 자기는 항상 NO를하냐고 그랬죠. 그럼 "내가 뭘~~ 왜그러는데" 라고 말을해요.전 한숨이 나오죠.밉고 화나고 또 저러네~~ 이러죠~ 오기 또한 일등입니다.휴~~장난아니죠~~ 지금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프네요~ 한동안은 저를 밖에 못나게하더라구요.지금은 좋아졌지만 전에는 엄청 심했거든요.. 근데 울신랑은 일주일이 술이고,주말에는 항상 낚시하고,거의 새벽 2~3시에 들어오거든요.울애들은 당연히 아빠는 밖에 나가는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어쩌다 한번씩 집에있으면 "왜 아빠 집에있어?"이런답니다. 자기는 그러면서 저한텐 그런사람이에요. 그다음그런뒤~~ 싸울때마다 그놈의 신용카드, 통장을 주라고하는거에요.항상 마이너스인데도 그러더라구요. 더럽고 추접해서 가져가라고 했죠.. 저 쓸돈도 없어서 항상 이모양 이꼴로 살아요. 적금도 없이요~ 근데 항상 그놈의 통장을 주라네요.. 이기고 싶어서요~~!! 그러더니 이게 소용이 없으니까 그 뒤에는 제가 운전면허증는 있는데 운전을 못햇어요. 그래서 작년에 연수를 받아서 지금은 운전하고다닙니다. 너무 좋아요. 신랑한테 아쉬운소리 할 필요도없고 너무좋더라구요.제가 짐 직장을 다니는데 집하고 직장이 가까워요. 근데 버스를 2번을 갈아타야하거든요.그 반면 울 신랑은 회사가 저보다 더 가깝구요. 우리집앞에서 버스타면 딱 한 정거장이구요. 이제 막 운전시작해서 운전하고싶고 그래서 제가 출근할때 차를 가져간다고하니까 이 양반이 또 쓸데없는 고집을 부리는거에요..자기가 필요하다고~~. 그날 정말 필요해서그랬보다하고 물어보면 차를 하루종일 회사주차장에 이쁘게도 모셔놨더라구요. 헐~~ 정말 미칠노릇이죠.그래서 설득을해서 제가 운전해서 먼저 신랑을 출근시키고 전 그담에 출근을 하기로했습니다.근데 또 싸울때마다 또 또 이번에는 차를 못주겠다고합니다.우선 제가 아쉬우니까 내가가져간다고했었죠. 참? 신랑퇴근은 회사사람들이 거의 울 아파트에서 사니까 같이 오는걸로 얘기했구요. 그러다가 싸우기만하면 차로 오기를부리네요... 지금은 그냥 싸우기싫어서 알았다고하고 차 줘버리고 출근합니다.한번만 차에대해서 그렇게말하면 차하나 더 산다고했습니다..이런 일들이 너무 많은데 너무많은데 ~~ 이정도만으로도 대충 아실꺼에요~~항상 이런식입니다. 유치하고 너무 짜증나고 이제는 조금만 이런모습이 보이면 정떨어져서 못살겟어요. 일주일 사이좋고 그 다음주 일주일은 싸워서 또 전쟁이고~~ 항상 이렇게 반복하면서 살았습니다. 지금 몇일째 제가 말을않하고있어요.. 좀 집안 분위기가 별로다 싶으면 어느정도해야하는데 여기서 져주는 울신랑이 아니죠. 어제는 운동하고 끝났는데도 연락도 없이 새벽에 들어오셨네요~~ 당연한듯이~~. 더했음 더했지~~ 이러니 제가너무 이제는 지칩니다. 이혼도 생각중이에요.제가 없어야 뉘위치지 신랑 저러는거 이제는 너무싫어요.꼴도 보기싫고요 .. 우리아들들 초딩3학년 1학년이거든요.점점 아빠의 그런모습을 조금만이라도 비슷하게하면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받네요~~ 괜히 아빠의 그런모습이 닮아가는것같아서 조바심도 나구요~~ 마지막이 이혼이겠지만 조언좀 부탁드려요.대처법좀 알려주세요~~제발요~~
이런남편과 계속살아야하나요?(제발요~)
저랑 남편은 동갑(35살)이에요.결혼생활 한 9년정도 됐구요.휴~~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미치도록 사랑해서 결혼했죠~~
전 신랑이 첫사랑이구요,신랑은 제가 두번째 사랑입니다.
그냥그냥 살았어요. 다른부부들처럼요..
제 고민은 ~~~
이런남자가 별로 없을것같아서 이해들을 하실러나 싶네요~~
신랑은 참 사람 좋고 절 사랑해주고 가정적이고 애들도 이뻐해주고그래요~~
이정도로 신랑 칭찬은 그만하구요..
근데 술을 엄청 엄청 사랑합니다.항상 밖에서 술을 마시고 항상늦죠.
주말에는 항상 낚시가구요.엄청 술땜에 싸웠죠
지금은 술에대한것은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심각한것은 저랑 싸울때 한번을 져주지를 않아요..누가 지고 이기고 이말이 아니라
자기가 잘못을 했어도 미안하고를 절대 절대 인정안합니다.단 한번을요~~
그리고 오기가 얼마나 심한지몰라요.
절 약올리고 정말 정말 대한민국에서 젤 심할꺼에요.
"자기야 저거 저쪽에다 놔줄래? "그러면 그냥 전 "어" 이 한마디만 바라거든요..
근데 절대 해주지않습니다.. 절대로~~ 왜 그런지 모르겟어요.왜이러는지
이걸 지금까지 살면서 항상 이래요. 항상 제가 말하는것에 반대로하구요.
왜 반대로하는지 전 정말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울신랑한테 다른사람이 다 YES할때 왜 자기는 항상 NO를하냐고 그랬죠.
그럼 "내가 뭘~~ 왜그러는데" 라고 말을해요.전 한숨이 나오죠.밉고 화나고 또 저러네~~ 이러죠~
오기 또한 일등입니다.휴~~장난아니죠~~ 지금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프네요~
한동안은 저를 밖에 못나게하더라구요.지금은 좋아졌지만 전에는 엄청 심했거든요..
근데 울신랑은 일주일이 술이고,주말에는 항상 낚시하고,거의 새벽 2~3시에 들어오거든요.울애들은
당연히 아빠는 밖에 나가는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어쩌다 한번씩 집에있으면 "왜 아빠 집에있어?"이런답니다. 자기는 그러면서 저한텐 그런사람이에요.
그다음그런뒤~~ 싸울때마다 그놈의 신용카드, 통장을 주라고하는거에요.항상 마이너스인데도 그러더라구요. 더럽고 추접해서 가져가라고 했죠..
저 쓸돈도 없어서 항상 이모양 이꼴로 살아요. 적금도 없이요~
근데 항상 그놈의 통장을 주라네요.. 이기고 싶어서요~~!!
그러더니 이게 소용이 없으니까 그 뒤에는 제가 운전면허증는 있는데 운전을 못햇어요.
그래서 작년에 연수를 받아서 지금은 운전하고다닙니다. 너무 좋아요.
신랑한테 아쉬운소리 할 필요도없고 너무좋더라구요.제가 짐 직장을 다니는데 집하고 직장이 가까워요. 근데 버스를 2번을 갈아타야하거든요.그 반면 울 신랑은 회사가 저보다 더 가깝구요.
우리집앞에서 버스타면 딱 한 정거장이구요.
이제 막 운전시작해서 운전하고싶고 그래서 제가 출근할때 차를 가져간다고하니까 이 양반이 또 쓸데없는 고집을 부리는거에요..자기가 필요하다고~~.
그날 정말 필요해서그랬보다하고 물어보면 차를 하루종일 회사주차장에 이쁘게도 모셔놨더라구요. 헐~~
정말 미칠노릇이죠.그래서 설득을해서 제가 운전해서 먼저 신랑을 출근시키고 전 그담에 출근을 하기로했습니다.근데 또 싸울때마다 또 또
이번에는 차를 못주겠다고합니다.우선 제가 아쉬우니까 내가가져간다고했었죠.
참? 신랑퇴근은 회사사람들이 거의 울 아파트에서 사니까 같이 오는걸로 얘기했구요.
그러다가 싸우기만하면 차로 오기를부리네요...
지금은 그냥 싸우기싫어서 알았다고하고 차 줘버리고 출근합니다.한번만 차에대해서 그렇게말하면
차하나 더 산다고했습니다..이런 일들이 너무 많은데 너무많은데 ~~
이정도만으로도 대충 아실꺼에요~~항상 이런식입니다.
유치하고 너무 짜증나고 이제는 조금만 이런모습이 보이면 정떨어져서 못살겟어요.
일주일 사이좋고 그 다음주 일주일은 싸워서 또 전쟁이고~~ 항상 이렇게 반복하면서 살았습니다.
지금 몇일째 제가 말을않하고있어요..
좀 집안 분위기가 별로다 싶으면 어느정도해야하는데 여기서 져주는 울신랑이 아니죠.
어제는 운동하고 끝났는데도 연락도 없이 새벽에 들어오셨네요~~ 당연한듯이~~.
더했음 더했지~~ 이러니 제가너무 이제는 지칩니다.
이혼도 생각중이에요.제가 없어야 뉘위치지 신랑 저러는거 이제는 너무싫어요.꼴도 보기싫고요 ..
우리아들들 초딩3학년 1학년이거든요.점점 아빠의 그런모습을 조금만이라도 비슷하게하면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받네요~~
괜히 아빠의 그런모습이 닮아가는것같아서 조바심도 나구요~~
마지막이 이혼이겠지만 조언좀 부탁드려요.대처법좀 알려주세요~~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