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지못할 가족 에피소드!

참을수없어2011.04.06
조회247

안년?안녕

 

로즈말이오빠 팬임

 

암튼 이글은 로즈말이님에 관한것이 아니라

 

저자의 웃지못할 에피소드로 뿅!

 

 

 

 

 

 

 

후앗 날라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드립..

 

암튼 첫번째 이야기임

 

나님은 목욕탕을 즐김

한날은 이모랑 사촌언니 이래 3명이서 목욕탕을 감

때 뿔리고 땟줄 길~게 빼고있는데 이모님이 나를 자꾸불름

 

왜?하고 고개드는 순간 내 코앞에 이모 궁둥이가 보임

이미 저앞에선 사촌언니에 꺾꺾대는 웃음소리가 들리고 있었음

 

ㅋㅋㅋ아..ㅋㅋㅋ앜ㅋㅋㅋㅋ...사태파악하고 고개빼려는순간,!

 

"뿌웅우우우우ㅜ우웅"

 

음흉

 

이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뫀ㅋㅋㅋㅋ.....이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웈ㅋㅋㅋㅋㅋ아주그냥 갈색연기가 보이는 것만 같았음....

 

코앞에서 방구 당하신분들? 그래도 님들에겐 바지라는 쉴드라는게 잇엇지 않았나요??

저요? 잇을까봐요??목욕탕인데요??

전 걍 암것도 없었어요ㅋㅋㅋㅋㅋ

걍 아무것도 걸치치않은 이모궁둥이에서 발사되는 방구맛이란 ^_^

내코와 이모궁둥이 거리 자그마치 1cm

 

내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엉 아오쉬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방ㅋㅋㅋㅋㅋㅋ왜 때밀다 봉변이래??? 하아..나의 후각이 돌아올때까지 얼만 걸렷는진 말하지않겠thㅓ여

 

 

두번째이야기임

 

이것도 목욕탕애긴데

울가족은 주말마다 목욕탕을 감

긍뎈ㅋㅋㅋㅋ.ㅋ...한번은 대중목욕탕?맞나 대빵큰거 거기갓는데

 

엄니랑 언니랑 찜질방 시원하게하고 또 열씸히 땟줄만들고 제일 먼저 목욕을 끝냈슴

그러고는 넓디 넓은 옷갈아입는 복도에서 뻗어서 잠이들었음.

 

잠이들었음

잠이들었음

잠이들었음

 

 

엄마? 어머니? 엄니??엄마???언니??대포야??(언니별명)야!!!

돌아오는 대답이 없었음.. which means,

엄니 언니 걍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밤 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라도 날깨웠어야짘ㅋㅋ

엄마 날 그냥 복도에 재워두고 집에 가심

 

나 집까지 걸어감 새벽에..아니 새벽도아니다 ㅋㅋ안.깨.워.서 ㅋㅋㅋ거의 대낮에

머리 안말리고자서 산발 된머리로 엄마딸, 막내딸 그렇게 집걸어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엄마.. 일하는아줌마가 수건질하면서 나 안찔렀으면 어쩔뻔했어??

나 사람많은 황금시간에 그 꼬라지로 집에 걸어갈뻔 했어통곡

 

세번쮀이야기

 

앞에서 말했다시피 나님은 너무 잠이 잘드는 사람, 잠자는 숲속의 공주와 맞먹음

오죽했으면 애기때 엄니가 "땅콩! 일로와 우쮸쮸" 할때 걸어가다가 멈춰서 자는 잠신이엿음 내갘ㅋㅋㅋ

(앜ㅋㅋ우리언니는 왜 애기들 장난감화장실??고거잇잔음ㅋㅋㅋ거기위에서 응아싸면서 잠)

 

암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번건 유치원생 때 얘기임ㅋㅋㅋ 나님 한 5살인가..7살인가.. 암튼

또 버스에서 잠듬.......하아

언니 엄니 나 이렇게 안자잇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

 

곧 내릴때가 된거임. 엄니가 날깨우는소리가 들렸음 그치만 나너무졸렷다구??

나 깨워도안일어난다고 언니 엄니 나버리고 내렸음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 걍내리심

 

놀람 

 

엄마아!!!!!!!!!!!!!!!!!!!!!!!!!!!!!!!!!!!!!!!!!!!!!!!!!!!!!!!!!!!!!!!!!!하고 조낸소리르면서 버스에서 튀어내림

 

얼렁가서 엄마손잡고

"엄마ㅠㅠㅠㅠ흐후후훟후숙 나 버리지마ㅠ카ㅠㅠㅠㅜ후후ㅠ안잘꼐..후허ㅜ흣후구르"

 

하고 슈렉에 고양이눈을 발산하며 위올려다보는데

20대로 보이는 언니가 땀찍 얼굴로 날 내려다보고 있는게 아니겠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ㅈ..어..어...엄.마..는..."

나진짴ㅋㅋ말더듬곸ㅋㅋㅋㅋ

...놀라서 두리번 거리는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엄마언니 저기잉네? 웃고잉네?

저뒤에서 엄니랑언니 둘이 손잡고 나를 보면서 음흉 미소짓고 계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둘이너무한닼ㅋㅋㅋㅋㅋ

ㅋㅋ아.. 1998년???언제냐 암튼 그때 종로3가에서 왠 애기에게 손 내주신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ORRY!부끄

 

네번쮀 이야기

 

하아.. 네번째이야기잇죠..잇는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졸려서...직ㅁ...쓸 정신이아니네요..

자고와서 쓰겠슴다!

 

 

 

춫천좀해주thㅔ요!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