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외국에 살고 잇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많은 도시 시드니에 살고잇습니다. -----------------시작하겟습니다------------------------ 항상 똑같이 학교를 마치고 딴학교 다니는 친구들을 보러 한국사람들이 많이사는 동네로 갈려고 기차를 탈려고 스테이션(기차역) 으로 갓습니다. 근데 전화가 오는것입니다. 번호가 0430***3*** (어떤남자애 번호) 엿습니다 . 전화를 받앗는데 LHU 이라는 친구가 급히 westmead 병원 으로 오라는 것입니다 . 저는 우리학교에 다니는 유일한 한국인 친구와 함께 그병원 (weatmead) 로 기차를 타고 갓습니다. 병원에 도착햇을때, 친구가 수술실앞으로 오라고 해서 수술실앞을 갓는데, 저희가 항상 노는 친구들이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수술실 앞에 모여있엇습니다. 그러면서 KHS 이라는 친구가 교통 사고를 당햇다고 합니다. KHS 의 여자친구도 같이 잇엇습니다. KHS 의여자친구 (JNY) 는 부들부들 떨고 잇엇습니다. 1시간쯤 흘럿나.... 그때 수술실 문이 열렷습니다 외국 할아버지 의사가 저희에게 "불라불라 샬랴샬라" 하는것입니다 그아저씨가 하는말이 쫌많이빨르고 영어가 쫌딸려서 몇 단어 밖에 못들엇는데 ' reoperate wait ' 라는 말이 귀에 송송 들어오는것입니다. 친구들은 영어로 의사 할아버지랑 말을하고 잇엇습니다. 그러면서 외국아저씨를 따라가는것입니다. 저희 모든 친구도 다 침묵으로 의사를 따라 갓습니다. 우리가 선곳은 좀 큰 병실이엿습니다. 거기서 다 간호를 해주고 잇엇는데 KHS 의여자친구 JNY 가 아까부터 계속 질질 짜고 몸을 부달부달 떨고잇는것이엿습니다. 그래서 제가 " 괜찮을꺼야 .. 금방일어나겟지 " 이런식으로 위로를 해줫습니다. 근데 JNY 가 계속 흐느끼며 얘기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울음 그치구 얘기하라며 그랫습니다. JNY 가 울음을그치더니 KHS 이제 죽을꺼야 이러면서 말이안되는 말을 하더군요. 저희는 섬뜩햇지만 에이 KHS 가 죽겟냐면서 그건 절대 말도안되는거라구 계속 이렇게 말을햇습니다. 그러면서 저랑 학교같이다니는 친구는 집이 좀멀어서 2시간도 안되서 나와야햇습니다. 저녁 7시가될무렵, 또 다시 기차를 타고 저희가 사는동네를 향해 갓습니다. 집에갈때에 모든 이상하고 무섭고 그런생각이 다드는 것입니다. 정말로 기분이 이상햇습니다. 제 유일한 한국 학교친구 (PEB) 이 저에게 "JNY 가 한말이진짜면어떡해;;?" 섬뜩한표정을 지으며 저에게 물어보더군요. 저도 진짜 어의가없어서 ㅋㅋㅋㅋㅋ;; 설마 JNY 가 한말이 진짜겟냐곸ㅋㅋ;; 걔가무당이냨ㅋㅋㅋ 이러면서 웃음으로 넘겻죠. 다음날 목요일 , 7:00 AM 기상햇습니다. 항상 똑같이 핸드폰에잇는 알람을끄고 씻으러갈려햇을때 18 개의 부재중통화와 , 23개의 문자가와잇는것입니다. 다 확인을해보니까 10개가 JNY 엿구 , 2개가 PEB (학교친구) 엿구 6개가 항상 같이 노는 친구엿습니다. 문자메세지를 확인하니까 16개가 전화를 못받앗다고 (부재중전화) 333에서 온거엿고 7개의문자는 애들에게 온거엿습니다 문자 1 ) 내일 학교앞에서만ㄴ나ㅏㅏㅏ 늦게나오지말고 ! 기요미<3 (PEB) 12:08am 31/3/11 문자 2 ) 채연아.....나 힘들어 미칠거같아... KHS .....내옆에잇는데... 얘를 어찌하면좋지? 나정말 힘들어...도와줘채연아....... ㅋㅋㅋㅋ얼굴절려맨 (JNY) 2:49am 31/3/11 문자 3 ) 채연아.....전화는 왜안받니... 혹시 자니.......아니면 너도 내가 싫은거니?.....애랑 같이죽어버릴까.... ㅋㅋㅋㅋ얼굴절려맨 (JNY) 3:03am 31/3/11 문자 4 ) 난하나도안무서워 무서울께 하나도없잖아? 나 이제 든든하게 살수잇을거같애 왜냐면난 KHS 가잇으니까 사랑해 KHS ㅋㅋㅋㅋ얼굴절려맨 (JNY) 3:25am 31/3/11 문자 5 ) 내일 병원 올수잇으면 와ㅠ3ㅠ 내일봡~♡ 최 민수ㅋㅋㅋㅋ♡ (CMS) 3:58am 31/3/11 문자 6 ) 아직안일어난건가?....... 나너무춥고외로워 .... KHS ...내옆에서 없어질거같아 ㅋㅋㅋㅋ얼굴절려맨 (JNY) 4:26am 31/3/11 문자 7 ) 정말로... 그애를 보내고 싶지는 않아.... 내옆에잇어줘 HS야 ㅋㅋㅋㅋ얼굴절려맨 (JNY) 4:44am 31/3/11 이문자들을 읽으면서 당황함도 잇엇고 섬뜩함도 잇엇다. 샤워를 하고 준비를하고 학교에갈려고 버스를 탈려는데 "발신자 번호없음" ㅇㅔ게서 전화가왓다. 전화 받는게 썩내키진않앗지만 누군지 궁금해서 그냥 받아버렷습니다. 전화를 받앗는데 누가 울기만 하고 끊더군요. 좀 놀랫엇는데 그떄 또 학교 친구가 전화 오는것입니다. "너너너어디야 !!?!" 그래서 제가 "지금가고잇어 버스안이야" 라고 말햇습니다. 전또 제가 이 학교친구가 장난전화한줄알고 한번 떠봣습니다 "나 장난전화온거같애;;;; 누가존낰ㅋㅋㅋㅋㅋ질질 개짜고 끊어ㅡㅡ" 라고햇더니 친구가 "야 나도!!!난 아~~~~~까전화왓엇어 걸어가고잇는데 전화오는거얔ㅋ;; 그래서받으니까 막 미친듣이 울고끄너 ㅡㅡ ㅋㅋㅋㅋㅋㅋ개어의업음 난니가저나한줄알앗음ㅁㅁㅁ그래서지금니한테저나하는거얌ㅋ;ㅋㅋ;;" 저한테 이러거더군요.. 그래서 저도 어의가없어서 "앜ㅋㅋㅋ엠? 아몰라 나중에학교앞에서봐" 이러고 끊엇습니다. 학교 친구랑 통화해보고나니까 학교 친구가 아닌것도간더군요.. 그래서 저는 생각을해봣습니다 누가 장난전화를 할앤가..... 전 그때는 JNY 일지는 ㅅ상상도 못햇습니다. 학교앞에서 PEB 를 만나고, 제가 PEB의핸드폰을체크해봣는데 진짜 8:17am 분에 발신자 번호없음 으로전화가와잇더군요.. 딱 13초동안.. 그래서 누군지 더궁금해지는거에요 그래서 막 애들한테 다전화해보고그랫죠 그때딱 JNY 가생각낫습니다 그 많은 부재중통화와 메세지들...... 그래서 제가 PEB 에게 너 혹시 JNY 한테 전화와 메세지나 왓엇냐구요, 그래서 하나도안왓엇답니다. 저희솔직히 JNY 별로 않좋아하거든요? 애가쫌 수건에다 쫌이상해요 원래 저희노는그룹끼리 별로안좋아햇는데.... 지금 알려주는건데요 사실 막 저희도 JNY 가 KHS 몸때문에 사귀는줄알앗거든요 그래서 막 JNY 가 KHS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아서 KHS 불쌍하다 막이러면서그랫거든요.. 사실 막 그사고당일날도 그때 병원가니까 맨처음엔 멍때리더니 막 다음에 는 달달떠면서 우는거에요;; 참어의가없어서 ㅡ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솔삐 쫌 꼴보기실엇어요 ㅇㅏ근데 정말로 JNY 가아닐ㄲㅏ 이제 생각을햇죠 솔직히 운것도 여자목소리고 누가그렇게 울면서 저놔를햇을거같아요;;? 그래서 그냥 학교를 가서 수업하고 학교가 끝낫을때에 또전화가왓죠 또 "발신자번호 없음" 이더군요.. 전 JNY 일까봐 얼른받앗죠 근데 병원에서 전화오는거에요 "여보세요" 이랫더니 맨처음엔 아무말도안해요 그다음막 "JNY 야?! " 이랫더니 "hello?" 이러는거에요 외국아저씨가 그래서 아아니구나 이러고 "hello"이러니까 이거 "is this louise? " 이러는거에요 (저맞냐고...제외국이름이 louise ㅇㅔ욬ㅋ;) 그래서 제가 "yes whos this" 이러니까 (한국말로 변역해서) 지금당장 병원으로 와줄수잇냐고 그러는거에요 전또 놀래서 PEB 친구랑 같이 갓지요. 갓는데 LHU(KSH의 단짝) 혼자만 기다리고잇는거에요 중환자실앞에서 그래서 놀래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봣더니 JNY 가지금숨을안쉰다네요 ; 지금 중환자실에 누워잇다 이러는거에요 , 전또 그거듣고놀래서 아진짜 무ㅓ가 어떻게됀일이냐고...그랫죠 근데 저희진짜 친햇거든요 KHS 걱정은 진짜 많이됏어요 제가 요기 외국와서부터 친하게 대해줫엇으니까..... 이제 거의 4년이다되가네요.... 근데 JNY 는 진짜 진심이 안느껴지는거에요... 아그래서 제가 LHU 한테 물엇죠 니생각에는 JNY 가 KHS 진짜 좋아하는거같냐고... 그러니까 요번에는 JNY 가 진짜 많이 좋아하는거같더라 이러면서 그래요 저희한테 막 ㅇㅒ네 한번도 몸도안썪여보고 그랫데요 사귄지 200일ㅇㅣ넘엇는데 그래서 저희는 놀래가지고 우와 이러면서 그러고잇엇어요 그렇게말하고 또 아무말도 않다가 한 2분후에 의사가 JNY 중환자실 안으로 들어와도댄데요 그래서 들어가서 JNY 를 지켜 보고 잇엇는데 딱 갑자기ㅏ 눈을 뜨는거에요 갑자기 와 나 깝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막 깝놀라서 잇엇는데 JNY 가 "KHS 어딧냐 KHS 어딧냐" 이러는거에요 !!;;; 갑자기 미친 환자처럼.... 그래서 ㅈㅔ가막 아 아직 그 병실에잇다고 그랫죠 그니까 막 미친년처럼 막 주사 바늘 다 떼고 띠어가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도 따라갓죠 그러면서 막 비상비상 이러면서 외국새끼들이 그 KHS 병실로 다들어가는거에요 우르르르ㅡㄹ 다들ㅇㅓ가는거에요10 이러면서 막 외국사람들이 좀 바빠보이고 그리고 삐삐삐삐삐 이상하고 듣기실은소리가나는거에요 KHS 병실이 너무 시끄러워져서 저랑 PEB 도 같이 빨리 들어갓죠, 그리고 또 외국인 의사 할배가 또 영어로 어려운 말을 하는거에요 그래서전 또 못알아듣고 JNY 는 또 미친년처럼 막 KHS 잡고 흔들어대는거에요 ㅡㅡ ;; 진짜 드라마만밧나;; 그래서 저희가 말렷죠 그다음 "봐봐....내가 죽을꺼라고 햇지" 이러면서 그러는거에요 그러ㅓ면서 진짜 막 애들도 당황해하고 JNY 는 또 울고 막 진짜 어떡해할지 모르겟는거에요 솔직히 진짜 KHS 가 죽엇잖아요 ? 실감이 안가는거에요 진짜 4년돼고 착햇던 애가 죽엇다니 진짜 ㅇㅒ는 편한 이성친구엿는데 얘가 없어졋다니 정말 ... 미친일이엿죠 . 솔직히 이렇게 죽을준 몰랏잖아요? 수술도 괜찮게 끝난거같고 바로 죽을 상태도 아니엿고 그랫는데 정말 이해가안갓어요 저도 충격을 너무많이받아서 집으로 바로 갓거든요? 그러고 누워서 생각을햇죠.... 그러고 잠이들엇나........................ 꿈을꿧는데 잘 기억 나진 않아요 .. 근데 아 진짜 미치겟어요 KHS 에 대한거엿는데 쫌 마음이 걸려요 많이 ... 걔진짜 착하고 편햇는데 아 정말 진짜 걔꿈을꾸고나니까 정말 울음이 게속나오는거에요 그리고 KHS 죽은지 1일이 지낫죠.. 전 그날 학교를째고 친햇던애들이랑 가까운 역에서 만나 westleigh 로 향햇어요, 근데 JNY 도 온거에요 원래 애 병원에더잇어야햇엇는데 JNY 가 정말 괜찮다고 햇엇나봐요 그래서 건강 체크 다하고 정상이라 보내줫나봐요 그래서 JNY 랑 PEB 랑 LHU 이랑 등등 애들과 다 같이 westleigh 로 갓어요 . 근데계속 JNY 가 날꼬라보는거에요 ㅡㅡ 그러면서 너도 위험해질거야이러면서 이따구소리를 하는거에요 ! PEB 랑 막 같이 JNY 진짜왜이래 이러면서 그랫죠 근데 그때 기분도 별로 좋진않앗어요.. 그래서 그사람들이랑 말하고 하는데 도 아직 께속 꼬라봐요 그래서 제가 아 어의없어서 걔한테 가서 "야 니슬픈건아는데 니만슬픈거아니야ㅡㅡ KHS 가 니남자친구엿어서 더슬픈거아니라고" 이랫죠 JNY 가 "누가뭐래?" 이러면서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ㅡㅡ조카 아까부터 계속 니가 야려보고 미친말하고 쫌 그러지마 지금 ㅆㅏ워서댈게아니고 지금 우리해야할거많ㅇ잖아 그니까 쫌그러고 싶으면 나중에 하자? 나중에 나 야려보던가하라고" 그니까 JNY 가 조카 목소리깔고 "나니처다본거아닌데 니옆에 잇는애처다본거야" 이러는거에요;;;;; 오ㅏ진짜 영화한편을찍네 햇죠 그땐...;; 근데 그때 제옆에 아무도없엇거든요;;;미친 내옆에 귀신이라도 달렷다이건갘ㅋㅋㅋㅋㅋㅋ;; 역시 미쳣군이케 생각햇죠 ;;; 그리고 아진짜 지금 애랑 상대해서 댈게아니지;;; 이러면서 그냥 갓죠 ... 그런데도 걔ㅖ속 JNY 가 날 야려봐요 그래서 제가 아 참자 참자 이러면서 그 무덤을 계속 애들이랑 보고잇는데 소금을 어디서가져온지는 모르겟는데 소금을가져와서는 "왈라뿔라" 이랫나? 이러면서 막 소리지르는거에요 저한테 소금을 뿌리면서 그래서 저랑 제친구들은 조카 뭐하는거냐고 막말리고 그랫죠 근데 막 쓰러지는 거에요 갑자기 아그래서 진짜 아전너무 황당햇어요,.... 아 저..... 오늘여기까지 써야할거같아요...저 학교 째고 피시방왓는데 2분밖에안남앗네요.....................저여튼 정말힘들어요 아직까지도 JNY 가 5일동안 제옆에 누가잇다며 너도 위험하다 하며 계속그러네요........저어떡할까요 .................... 추천이랑댓글요........ㅠ....정말힘듭니다..... 다으메 들어왓을때 추천이랑 댓글보고 이거 이어서쓸게요... 추천이랑 댓글없으면 저도 도움못받고 시간만 낭비하는거니까 안쓰는게낫잖아요...? 기대할게요...... 저정말 힘들어 죽겟습니다....ㅠ 4
도와주세요..정말무섭습니다
전 지금 외국에 살고 잇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많은 도시 시드니에 살고잇습니다.
-----------------시작하겟습니다------------------------
항상 똑같이 학교를 마치고 딴학교 다니는 친구들을 보러 한국사람들이 많이사는 동네로 갈려고
기차를 탈려고 스테이션(기차역) 으로 갓습니다. 근데 전화가 오는것입니다.
번호가 0430***3*** (어떤남자애 번호) 엿습니다 . 전화를 받앗는데 LHU 이라는 친구가 급히 westmead 병원 으로 오라는 것입니다 .
저는 우리학교에 다니는 유일한 한국인 친구와 함께 그병원 (weatmead) 로 기차를 타고 갓습니다.
병원에 도착햇을때, 친구가 수술실앞으로 오라고 해서 수술실앞을 갓는데, 저희가 항상 노는 친구들이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수술실 앞에 모여있엇습니다.
그러면서 KHS 이라는 친구가 교통 사고를 당햇다고 합니다.
KHS 의 여자친구도 같이 잇엇습니다. KHS 의여자친구 (JNY) 는 부들부들 떨고 잇엇습니다.
1시간쯤 흘럿나.... 그때 수술실 문이 열렷습니다
외국 할아버지 의사가 저희에게 "불라불라 샬랴샬라" 하는것입니다
그아저씨가 하는말이 쫌많이빨르고 영어가 쫌딸려서 몇 단어 밖에 못들엇는데
' reoperate wait ' 라는 말이 귀에 송송 들어오는것입니다.
친구들은 영어로 의사 할아버지랑 말을하고 잇엇습니다.
그러면서 외국아저씨를 따라가는것입니다.
저희 모든 친구도 다 침묵으로 의사를 따라 갓습니다.
우리가 선곳은 좀 큰 병실이엿습니다.
거기서 다 간호를 해주고 잇엇는데 KHS 의여자친구 JNY 가 아까부터 계속 질질 짜고 몸을 부달부달 떨고잇는것이엿습니다. 그래서 제가 " 괜찮을꺼야 .. 금방일어나겟지 "
이런식으로 위로를 해줫습니다. 근데 JNY 가 계속 흐느끼며 얘기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울음 그치구 얘기하라며 그랫습니다. JNY 가 울음을그치더니
KHS 이제 죽을꺼야 이러면서 말이안되는 말을 하더군요.
저희는 섬뜩햇지만 에이 KHS 가 죽겟냐면서 그건 절대 말도안되는거라구 계속 이렇게 말을햇습니다.
그러면서 저랑 학교같이다니는 친구는 집이 좀멀어서 2시간도 안되서 나와야햇습니다.
저녁 7시가될무렵, 또 다시 기차를 타고 저희가 사는동네를 향해 갓습니다.
집에갈때에 모든 이상하고 무섭고 그런생각이 다드는 것입니다.
정말로 기분이 이상햇습니다.
제 유일한 한국 학교친구 (PEB) 이 저에게 "JNY 가 한말이진짜면어떡해;;?" 섬뜩한표정을 지으며 저에게 물어보더군요. 저도 진짜 어의가없어서 ㅋㅋㅋㅋㅋ;; 설마 JNY 가 한말이 진짜겟냐곸ㅋㅋ;; 걔가무당이냨ㅋㅋㅋ 이러면서 웃음으로 넘겻죠.
다음날 목요일 , 7:00 AM 기상햇습니다.
항상 똑같이 핸드폰에잇는 알람을끄고 씻으러갈려햇을때
18 개의 부재중통화와 , 23개의 문자가와잇는것입니다.
다 확인을해보니까 10개가 JNY 엿구 , 2개가 PEB (학교친구) 엿구 6개가 항상 같이 노는 친구엿습니다.
문자메세지를 확인하니까
16개가 전화를 못받앗다고 (부재중전화) 333에서 온거엿고 7개의문자는 애들에게 온거엿습니다
문자 1 )
내일 학교앞에서만ㄴ나ㅏㅏㅏ 늦게나오지말고 !
기요미<3 (PEB)
12:08am 31/3/11
문자 2 )
채연아.....나 힘들어 미칠거같아... KHS .....내옆에잇는데... 얘를 어찌하면좋지? 나정말 힘들어...도와줘채연아.......
ㅋㅋㅋㅋ얼굴절려맨 (JNY)
2:49am 31/3/11
문자 3 )
채연아.....전화는 왜안받니... 혹시 자니.......아니면 너도 내가 싫은거니?.....애랑 같이죽어버릴까....
ㅋㅋㅋㅋ얼굴절려맨 (JNY)
3:03am 31/3/11
문자 4 )
난하나도안무서워 무서울께 하나도없잖아? 나 이제 든든하게 살수잇을거같애 왜냐면난 KHS 가잇으니까
사랑해 KHS
ㅋㅋㅋㅋ얼굴절려맨 (JNY)
3:25am 31/3/11
문자 5 ) 내일 병원 올수잇으면 와ㅠ3ㅠ 내일봡~♡
최 민수ㅋㅋㅋㅋ♡ (CMS)
3:58am 31/3/11
문자 6 ) 아직안일어난건가?....... 나너무춥고외로워 .... KHS ...내옆에서 없어질거같아
ㅋㅋㅋㅋ얼굴절려맨 (JNY)
4:26am 31/3/11
문자 7 ) 정말로... 그애를 보내고 싶지는 않아.... 내옆에잇어줘 HS야
ㅋㅋㅋㅋ얼굴절려맨 (JNY)
4:44am 31/3/11
이문자들을 읽으면서 당황함도 잇엇고 섬뜩함도 잇엇다.
샤워를 하고 준비를하고 학교에갈려고 버스를 탈려는데
"발신자 번호없음" ㅇㅔ게서 전화가왓다.
전화 받는게 썩내키진않앗지만 누군지 궁금해서 그냥 받아버렷습니다.
전화를 받앗는데 누가 울기만 하고 끊더군요.
좀 놀랫엇는데 그떄 또 학교 친구가 전화 오는것입니다.
"너너너어디야 !!?!"
그래서 제가 "지금가고잇어 버스안이야" 라고 말햇습니다.
전또 제가 이 학교친구가 장난전화한줄알고 한번 떠봣습니다
"나 장난전화온거같애;;;; 누가존낰ㅋㅋㅋㅋㅋ질질 개짜고 끊어ㅡㅡ"
라고햇더니 친구가 "야 나도!!!난 아~~~~~까전화왓엇어 걸어가고잇는데 전화오는거얔ㅋ;; 그래서받으니까 막 미친듣이 울고끄너 ㅡㅡ ㅋㅋㅋㅋㅋㅋ개어의업음 난니가저나한줄알앗음ㅁㅁㅁ그래서지금니한테저나하는거얌ㅋ;ㅋㅋ;;" 저한테 이러거더군요..
그래서 저도 어의가없어서 "앜ㅋㅋㅋ엠? 아몰라 나중에학교앞에서봐" 이러고 끊엇습니다.
학교 친구랑 통화해보고나니까 학교 친구가 아닌것도간더군요.. 그래서 저는 생각을해봣습니다
누가 장난전화를 할앤가..... 전 그때는 JNY 일지는 ㅅ상상도 못햇습니다.
학교앞에서 PEB 를 만나고, 제가 PEB의핸드폰을체크해봣는데 진짜 8:17am 분에 발신자 번호없음 으로전화가와잇더군요.. 딱 13초동안..
그래서 누군지 더궁금해지는거에요 그래서 막 애들한테 다전화해보고그랫죠
그때딱
JNY 가생각낫습니다 그 많은 부재중통화와 메세지들......
그래서 제가 PEB 에게 너 혹시 JNY 한테 전화와 메세지나 왓엇냐구요,
그래서 하나도안왓엇답니다.
저희솔직히 JNY 별로 않좋아하거든요? 애가쫌 수건에다 쫌이상해요 원래 저희노는그룹끼리 별로안좋아햇는데....
지금 알려주는건데요 사실 막 저희도 JNY 가 KHS 몸때문에 사귀는줄알앗거든요 그래서 막 JNY 가 KHS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아서 KHS 불쌍하다 막이러면서그랫거든요..
사실 막 그사고당일날도 그때 병원가니까 맨처음엔 멍때리더니 막 다음에 는 달달떠면서 우는거에요;;
참어의가없어서 ㅡ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솔삐 쫌 꼴보기실엇어요
ㅇㅏ근데 정말로 JNY 가아닐ㄲㅏ 이제 생각을햇죠
솔직히 운것도 여자목소리고 누가그렇게 울면서 저놔를햇을거같아요;;?
그래서 그냥 학교를 가서 수업하고 학교가 끝낫을때에 또전화가왓죠
또 "발신자번호 없음" 이더군요.. 전 JNY 일까봐 얼른받앗죠
근데 병원에서 전화오는거에요
"여보세요" 이랫더니 맨처음엔 아무말도안해요
그다음막 "JNY 야?! " 이랫더니 "hello?" 이러는거에요 외국아저씨가 그래서 아아니구나 이러고 "hello"이러니까 이거 "is this louise? " 이러는거에요 (저맞냐고...제외국이름이 louise ㅇㅔ욬ㅋ;)
그래서 제가 "yes whos this" 이러니까 (한국말로 변역해서) 지금당장 병원으로 와줄수잇냐고 그러는거에요 전또 놀래서 PEB 친구랑 같이 갓지요. 갓는데 LHU(KSH의 단짝) 혼자만 기다리고잇는거에요 중환자실앞에서 그래서 놀래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봣더니 JNY 가지금숨을안쉰다네요 ;
지금 중환자실에 누워잇다 이러는거에요 , 전또 그거듣고놀래서 아진짜 무ㅓ가 어떻게됀일이냐고...그랫죠
근데 저희진짜 친햇거든요 KHS 걱정은 진짜 많이됏어요 제가 요기 외국와서부터 친하게 대해줫엇으니까..... 이제 거의 4년이다되가네요.... 근데 JNY 는 진짜 진심이 안느껴지는거에요...
아그래서
제가 LHU 한테 물엇죠 니생각에는 JNY 가 KHS 진짜 좋아하는거같냐고... 그러니까
요번에는 JNY 가 진짜 많이 좋아하는거같더라 이러면서 그래요 저희한테
막 ㅇㅒ네 한번도 몸도안썪여보고 그랫데요 사귄지 200일ㅇㅣ넘엇는데 그래서 저희는 놀래가지고 우와 이러면서 그러고잇엇어요
그렇게말하고 또 아무말도 않다가 한 2분후에 의사가 JNY 중환자실 안으로 들어와도댄데요
그래서 들어가서 JNY 를 지켜 보고 잇엇는데 딱 갑자기ㅏ 눈을 뜨는거에요 갑자기 와 나 깝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막 깝놀라서 잇엇는데 JNY 가 "KHS 어딧냐 KHS 어딧냐"
이러는거에요 !!;;; 갑자기 미친 환자처럼.... 그래서 ㅈㅔ가막 아 아직 그 병실에잇다고 그랫죠 그니까 막 미친년처럼 막 주사 바늘 다 떼고 띠어가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도 따라갓죠
그러면서 막 비상비상 이러면서 외국새끼들이 그 KHS 병실로 다들어가는거에요
우르르르ㅡㄹ 다들ㅇㅓ가는거에요10 이러면서 막 외국사람들이 좀 바빠보이고 그리고 삐삐삐삐삐 이상하고 듣기실은소리가나는거에요
KHS 병실이 너무 시끄러워져서 저랑 PEB 도 같이 빨리 들어갓죠, 그리고 또 외국인 의사 할배가 또 영어로 어려운 말을 하는거에요
그래서전 또 못알아듣고 JNY 는 또 미친년처럼 막 KHS 잡고 흔들어대는거에요 ㅡㅡ ;;
진짜 드라마만밧나;; 그래서 저희가 말렷죠 그다음 "봐봐....내가 죽을꺼라고 햇지" 이러면서 그러는거에요 그러ㅓ면서 진짜 막 애들도 당황해하고 JNY 는 또 울고 막 진짜 어떡해할지 모르겟는거에요
솔직히 진짜 KHS 가 죽엇잖아요 ? 실감이 안가는거에요 진짜 4년돼고 착햇던 애가 죽엇다니 진짜 ㅇㅒ는 편한 이성친구엿는데 얘가 없어졋다니 정말 ... 미친일이엿죠 .
솔직히 이렇게 죽을준 몰랏잖아요? 수술도 괜찮게 끝난거같고 바로 죽을 상태도 아니엿고 그랫는데 정말 이해가안갓어요
저도 충격을 너무많이받아서 집으로 바로 갓거든요? 그러고 누워서 생각을햇죠....
그러고 잠이들엇나........................ 꿈을꿧는데 잘 기억 나진 않아요 .. 근데 아 진짜 미치겟어요
KHS 에 대한거엿는데 쫌 마음이 걸려요 많이 ...
걔진짜 착하고 편햇는데 아 정말
진짜 걔꿈을꾸고나니까 정말 울음이 게속나오는거에요
그리고 KHS 죽은지 1일이 지낫죠..
전 그날 학교를째고 친햇던애들이랑 가까운 역에서 만나 westleigh 로 향햇어요, 근데 JNY 도 온거에요
원래 애 병원에더잇어야햇엇는데 JNY 가 정말 괜찮다고 햇엇나봐요
그래서 건강 체크 다하고 정상이라 보내줫나봐요 그래서 JNY 랑 PEB 랑 LHU 이랑 등등 애들과 다 같이 westleigh 로 갓어요 .
근데계속 JNY 가 날꼬라보는거에요 ㅡㅡ 그러면서 너도 위험해질거야이러면서 이따구소리를 하는거에요 !
PEB 랑 막 같이 JNY 진짜왜이래 이러면서 그랫죠 근데 그때 기분도 별로 좋진않앗어요.. 그래서
그사람들이랑 말하고 하는데 도 아직 께속 꼬라봐요 그래서 제가 아 어의없어서 걔한테 가서
"야 니슬픈건아는데 니만슬픈거아니야ㅡㅡ KHS 가 니남자친구엿어서 더슬픈거아니라고" 이랫죠
JNY 가 "누가뭐래?" 이러면서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ㅡㅡ조카 아까부터 계속 니가 야려보고 미친말하고 쫌 그러지마 지금 ㅆㅏ워서댈게아니고 지금 우리해야할거많ㅇ잖아 그니까 쫌그러고 싶으면 나중에 하자? 나중에 나 야려보던가하라고"
그니까 JNY 가 조카 목소리깔고 "나니처다본거아닌데 니옆에 잇는애처다본거야" 이러는거에요;;;;;
오ㅏ진짜 영화한편을찍네 햇죠 그땐...;; 근데 그때 제옆에 아무도없엇거든요;;;미친 내옆에 귀신이라도 달렷다이건갘ㅋㅋㅋㅋㅋㅋ;; 역시 미쳣군이케 생각햇죠 ;;; 그리고 아진짜 지금 애랑 상대해서 댈게아니지;;; 이러면서 그냥 갓죠 ...
그런데도 걔ㅖ속 JNY 가 날 야려봐요 그래서 제가 아 참자 참자 이러면서
그 무덤을 계속 애들이랑 보고잇는데 소금을 어디서가져온지는 모르겟는데
소금을가져와서는 "왈라뿔라" 이랫나? 이러면서 막 소리지르는거에요
저한테 소금을 뿌리면서
그래서 저랑 제친구들은 조카 뭐하는거냐고 막말리고 그랫죠 근데 막 쓰러지는 거에요 갑자기
아그래서 진짜 아전너무 황당햇어요,....
아 저..... 오늘여기까지 써야할거같아요...저 학교 째고 피시방왓는데 2분밖에안남앗네요.....................저여튼 정말힘들어요 아직까지도 JNY 가 5일동안 제옆에 누가잇다며 너도 위험하다 하며 계속그러네요........저어떡할까요 ....................
추천이랑댓글요........ㅠ....정말힘듭니다.....
다으메 들어왓을때 추천이랑 댓글보고 이거 이어서쓸게요...
추천이랑 댓글없으면 저도 도움못받고 시간만 낭비하는거니까 안쓰는게낫잖아요...?
기대할게요...... 저정말 힘들어 죽겟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