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아침에 쓴거 : 물에 관련된 이야기이고 두번째는 점심시간 직후에 쓴거 : 교통사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ㅋㅋ 마지막판은 미아 될뻔한 사건들, 징크스등등 ㅋㅋ 참 사고란 사고는 많이 당해봤고;;,.. 별별일은 다 당했죠 ㅋㅋ 징크스도 있고 ㅎㅎ * 미아될 뻔 한 사건들 1. 외삼촌댁과 외할아버지댁 때는 3살 외삼촌댁과 외할아버지댁은 가까웠습니다ㅎㅎ 엄마는 외할아버지댁에 있었고 오빠는 외삼촌댁에 가고 싶다고해서 저랑 같이 손잡고 갔습니다..ㅋㅋ(오빤 5살)-> 그리고 한참을 있다가 엄마가 외삼촌댁에 왔는데 제가 없더래요(나 어디로 간거쥐 ;;) 그게.. 오빠손잡고 가다가 제가 오빠손을 놓았는데 오빤 모르고 계속가서 ㅋㅋ.... 그래서 방송같은거 하고 난리가 난거져 ㅋㅋ 그렇게 2-3시간 뒤에 겨우 저를 찾았답니다 ㅎㅎㅎㅋㅋㅋㅋㅋㅋ 점 허무한가 ㅜㅜ.. 2. 유치원과 동물원 ㅋㅋ 유치원에서 동물원 갔어요~ㅋㅋ 그렇게 가다가 우리안에 있는 동물을 보다가 애들은 저만치 ...먼저 가고 있었나봐요 ㅎㅎ 쌤두~ 애들이 많다보니 다 따라오는줄 알았나봅니다ㅋㅋ 그렇게 멀뚱멀뚱 동물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아줌마가 어깨를 치면서 ㅎㅎㅎ 애들 가는데 너는 안가냐고 말해줘서 겨우 따라갔다는 -> 기억은 잘 안나지만 정말 이분한테 감사해야할 일을 ....^^ 동물원같은데에서 잃어버리면 고아되기 쉽상!!! 으윽!! * 어릴때 열병.... 3살때 엄마와 함께 외할아버지 댁에 갔는데요..ㅎ 이날 외할머니께서 그냥 올라가라고 했는데 엄마가 내일 가겠다고 했다네요.. 그러나 그날밤!! ㅜㅜ 40도에 가까운 고열과 함께~~ 저의 목숨은 종이조각처럼 와다가따 했쬬 약도 못넘기고 ... 병원에서 "마음의 준비" 하라고 했는데 정말 정말 7일째 되는날 제가 드뎌 약을 삼켰습니다 ㅎㅎ;.... 그때부터 서서히 열이 내려서 죽지않고 무사히 ㅋㅋ ** 징크스 ** 1. 다래끼 정말 짜증나는 징크스중 하나인 ㅋㅋ 1994년~ 2007년 무려 13년간 이어온 징크스 나의 몸은 참 특이합니다 ㅎㅎ 징크스중 하나인 다래끼에 관한 징크스인데 희한하게도 다른날은 다래끼가 안걸립니다. 꼭 8월 1일날 다래끼가 시작됩니다. 그리곤 3-4일 길게는 7일까지 갑니다 ㅜㅜ.. 다래끼가 그냥 걸리는게 아니라 왜 모기 눌려서 눈에 팅팅 부은거처럼 느껴지는 다래끼입니다. . 모기 물린거일수도 있지만 다래끼가 생기기전에 나타나는 증상이 있기 떄문에 100% 다래끼입니다. 2. 지갑(신분증) 민증을 발급한 그해부터 6년간 매년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_ㅜ.. 신분증과 함께 2003년까지 지속되다가;; 2004년부터 멈췄다는 ...으으으윽 ㅋㅋ ** 놀라운 시간 ** 때는 졸업식때 였습니다. 졸업식이 오후 2시에 있었습니다. 그날은 아침부터 참 이상한 날이었는데요 ... 그리고 오후2시에 도착해야 할 졸업식에 늦어버렸습니다. 사실 집에서부터 학교까지 버스로 2시간 정도는 가야하기 때문에 맞춰서 간다고 했는데 차막혀서 버스에서 택시를 바꿔탔기 떄문에 ㅎㅎ; 때는 2002년 2월 22일 오후2시 졸업식이던 날... 그리고 도착했을때 우연히 시계를 보았을때 2002년 2월 22일 오후 2시 22분 22초를 딱 정확히 지나갈때였음... 이날 왠지 불길했는데 .............. 계단에서 넘어졌어요 ㅜㅜ 공사때문에 먼지 훌훌 날려서 미끄러웟꺼든요... 다행히 ............... 별로 안다쳤음 그러나 하마터면 크게 다칠뻔했는데 ㅋㅋ 다행히 운동신경이 있어서 ㅎㅎ.. * 소풍날 ㅋㅋ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시절에 소풍을 갔답니다. 산으로~ 그때는 대세가 산으로 가는거였죠 ㅎㅎ 애들이 바짝 붙어서 가는거 아시죠 그러다가 산으로 내려갈때 잘못하다가 넘어질뻔했는데 넘어졌더라면 정말 몇백명의 아이들이 도미노처럼 -_ㅜ 단체로 크게 날뻔했는데 ;; 또 이때도 운동신경이 작동해서 ..... 엇나가게 넘어져서 ... -_- 위험천만한 일들이 사라졌었다는;; 뭐 이것저것 말고도 더 많은 일들이 많았던 참 험난 했던 31년의 삶 그래도 25살 이후에는 별 사건없이 잘지내고 있답니다 ㅎㅎㅋㅋㅋ 이상 으으윽의 삶의 별별별이 가득한 일들을 적어보았어요 ㅎㅎ 참, 그리고 어릴때 그네서서 타는거 좋아했는데 ㅋㅋ 넘세게타서 3바퀴 돌았는데 ㅜㅜㅋ 살았다는 ㅋㅋ..... 키도 작고 .... 꽉 잡고 있어서 날라가지 않았다는 이때도 ...ㅋㅋ.. 날라갔더라면...어떻게 됐을까.. 저처럼 이렇게 사건 사고가 많은 분들 있으세요??
으으윽의 삶에 관한 이야기3
첫번째는 아침에 쓴거 : 물에 관련된 이야기이고
두번째는 점심시간 직후에 쓴거 : 교통사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ㅋㅋ
마지막판은 미아 될뻔한 사건들, 징크스등등 ㅋㅋ
참 사고란 사고는 많이 당해봤고;;,.. 별별일은 다 당했죠 ㅋㅋ 징크스도 있고 ㅎㅎ
* 미아될 뻔 한 사건들
1. 외삼촌댁과 외할아버지댁
때는 3살 외삼촌댁과 외할아버지댁은 가까웠습니다ㅎㅎ
엄마는 외할아버지댁에 있었고 오빠는 외삼촌댁에 가고 싶다고해서
저랑 같이 손잡고 갔습니다..ㅋㅋ(오빤 5살)->
그리고 한참을 있다가 엄마가 외삼촌댁에 왔는데 제가 없더래요(나 어디로 간거쥐 ;;)
그게.. 오빠손잡고 가다가 제가 오빠손을 놓았는데 오빤 모르고 계속가서 ㅋㅋ....
그래서 방송같은거 하고 난리가 난거져 ㅋㅋ
그렇게 2-3시간 뒤에 겨우 저를 찾았답니다 ㅎㅎㅎㅋㅋㅋㅋㅋㅋ
점 허무한가 ㅜㅜ..
2. 유치원과 동물원 ㅋㅋ
유치원에서 동물원 갔어요~ㅋㅋ 그렇게 가다가 우리안에 있는 동물을 보다가
애들은 저만치 ...먼저 가고 있었나봐요 ㅎㅎ 쌤두~ 애들이 많다보니 다 따라오는줄 알았나봅니다ㅋㅋ
그렇게 멀뚱멀뚱 동물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아줌마가 어깨를 치면서 ㅎㅎㅎ
애들 가는데 너는 안가냐고 말해줘서 겨우 따라갔다는
-> 기억은 잘 안나지만 정말 이분한테 감사해야할 일을 ....^^ 동물원같은데에서 잃어버리면
고아되기 쉽상!!! 으윽!!
* 어릴때 열병....
3살때 엄마와 함께 외할아버지 댁에 갔는데요..ㅎ
이날 외할머니께서 그냥 올라가라고 했는데 엄마가 내일 가겠다고 했다네요..
그러나 그날밤!! ㅜㅜ 40도에 가까운 고열과 함께~~
저의 목숨은 종이조각처럼 와다가따 했쬬
약도 못넘기고 ... 병원에서 "마음의 준비" 하라고 했는데
정말 정말 7일째 되는날 제가 드뎌 약을 삼켰습니다 ㅎㅎ;.... 그때부터 서서히 열이 내려서
죽지않고 무사히 ㅋㅋ
** 징크스 **
1. 다래끼
정말 짜증나는 징크스중 하나인 ㅋㅋ 1994년~ 2007년 무려 13년간 이어온 징크스
나의 몸은 참 특이합니다 ㅎㅎ 징크스중 하나인 다래끼에 관한 징크스인데
희한하게도 다른날은 다래끼가 안걸립니다. 꼭 8월 1일날 다래끼가 시작됩니다.
그리곤 3-4일 길게는 7일까지 갑니다 ㅜㅜ.. 다래끼가 그냥 걸리는게 아니라 왜 모기 눌려서
눈에 팅팅 부은거처럼 느껴지는 다래끼입니다. .
모기 물린거일수도 있지만 다래끼가 생기기전에 나타나는 증상이 있기 떄문에 100% 다래끼입니다.
2. 지갑(신분증)
민증을 발급한 그해부터 6년간
매년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_ㅜ.. 신분증과 함께
2003년까지 지속되다가;; 2004년부터 멈췄다는 ...으으으윽 ㅋㅋ
** 놀라운 시간 **
때는 졸업식때 였습니다. 졸업식이 오후 2시에 있었습니다.
그날은 아침부터 참 이상한 날이었는데요 ...
그리고 오후2시에 도착해야 할 졸업식에 늦어버렸습니다.
사실 집에서부터 학교까지 버스로 2시간 정도는 가야하기 때문에 맞춰서 간다고 했는데
차막혀서 버스에서 택시를 바꿔탔기 떄문에 ㅎㅎ;
때는 2002년 2월 22일 오후2시 졸업식이던 날...
그리고 도착했을때 우연히 시계를 보았을때
2002년 2월 22일 오후 2시 22분 22초를 딱 정확히 지나갈때였음...
이날 왠지 불길했는데 .............. 계단에서 넘어졌어요 ㅜㅜ
공사때문에 먼지 훌훌 날려서 미끄러웟꺼든요... 다행히 ...............
별로 안다쳤음 그러나 하마터면 크게 다칠뻔했는데 ㅋㅋ 다행히 운동신경이 있어서 ㅎㅎ..
* 소풍날 ㅋㅋ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시절에 소풍을 갔답니다. 산으로~ 그때는 대세가 산으로 가는거였죠 ㅎㅎ
애들이 바짝 붙어서 가는거 아시죠 그러다가 산으로 내려갈때 잘못하다가 넘어질뻔했는데
넘어졌더라면 정말 몇백명의 아이들이 도미노처럼 -_ㅜ 단체로 크게 날뻔했는데 ;;
또 이때도 운동신경이 작동해서 ..... 엇나가게 넘어져서 ... -_- 위험천만한 일들이 사라졌었다는;;
뭐 이것저것 말고도 더 많은 일들이 많았던 참 험난 했던 31년의 삶
그래도 25살 이후에는 별 사건없이 잘지내고 있답니다 ㅎㅎㅋㅋㅋ
이상 으으윽의 삶의 별별별이 가득한 일들을 적어보았어요 ㅎㅎ
참, 그리고 어릴때 그네서서 타는거 좋아했는데 ㅋㅋ 넘세게타서 3바퀴 돌았는데 ㅜㅜㅋ
살았다는 ㅋㅋ..... 키도 작고 .... 꽉 잡고 있어서 날라가지 않았다는 이때도 ...ㅋㅋ..
날라갔더라면...어떻게 됐을까..
저처럼 이렇게 사건 사고가 많은 분들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