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초/ 중딩들 보시게+

냄새2011.04.06
조회6,555

ㅇㅇ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 보았음

 

나 솔직히 이전글 올리고 조금이나마 양심이 찔렷음

 

나도 잘한짓 아니고 조금 미안햇음

 

근데 이게왠걸? 댓글보고 그맘 싹사라짐

 

아...제발 레알, 드립 이런말좀 쓰지 않았으면 좋겟음 진짜 손발 오그라들다못해 썩어 문드러질것 같음

 

댓글중 개념있는 형이와서 나한태 뭐라햇음 나 진짜 반성하고 이글 내릴결심햇음

 

근데 전부 내타입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들이 나한태느끼는 감정 난 그친구들에게 느꼇고 형들과 똑같이 행동으로 옮겻음

(한번더말하는데 나진짜 개념없는거 맞음 싸가지 없는것도 맞음 알고 있음 안가르쳐 줘도됨)

 

고로 형들과 난 같은과라는 것임

 

물론 찬성 누른분들은 알고계실것임

 

이글 읽고 찬성누른 형, 누나들이나 욕써가며 나 조카 까댄 형누나들이나 그리고 이글 재밋다고 킥킥거리며 키보드 두둘기고있는 나나 다똑같은 놈들이라는걸

 

지금 본글이 꽤 시끄러움

 

아주 죽이자고 달려드는 꼴을보니 여기도 나 만만찮은 무개념들이 부글부글 하다는걸 깨달앗음

 

나 별로 개의치 않지만 원하는 사람이별로 없어서 걍 안쓰기로 햇음

 

원래부터 욕먹기로 하고 쓴거지만 내가 조카 맘에안드는건

 

늬들은 개념잇다는듯이 수건 손에쥐고 타자 두들기고 잇다는거

 

조빠는 소리는 니네엄마 달나라갈때나하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