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사건 후 , 비가 온답니다.

By.정신 2011.04.06
조회921
안녕하세요 . 
최근에 들어 부쩍 뉴스와 신문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모두가 다 아시겠지만 , 옆나라인 일본에서 원자력 발전소도 터졌고 , 이리 저리 하루하루 빼먹지 않고 뉴스랑 신문을 즐겨 보게 되었네요.

내일 행사가 있어서 진주로 가게 되었습니다.헌데 목 , 금요일 비가 온다네요.
그냥 그러니 하고 있었는데 , 직원분이 그러시더라구요.
" 난 가기 싫다. 비 때문에 정말 가기 싫다 " 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요 .. 방사능 비가 내린다고 하니 누가 가고싶어 하겠어요 ..저도 싫습니다.
체르노빌 사건을 몇년전에도 보았지만 ,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지금 현재는 그게 아니네요. 방사능 비로 인해 기형아가 태어나고 , 원자력 발전소가 터지는 바람에 이러한 저러한 등등 
뭐 뒷북치고 있는거지만 .. 
우리나라는 .. 왜 이것을 편서풍 드립치면서 감출려고 하는건가요 ㅠㅠ? ..
MB 정부가 뭐 이러한 저러한 것을 사건을 축소시키고 은폐하려고 한다면서 ..대통령한테는 솔찍히 관심이 없어서요 .. 

우리나라가 일본에 이것저것 다 줬다는거 아시죠? 그 와중에 식품류는 안받고 요오드만 받아갔답니다. 
그 요오드 받아가서 일본 사람들은 대부분 다 접종을 했다고 합니다.헌데 , 우리나라는 왜 .. 그런한 이야기도 없고 , 모르시는분들이 더 많으신가요 ... 
제가 또 뒷북을 치는게 맞겠죠 .. 
남일 같지 않고 .. 당장 내일 비가 오고 .. 그 비를 맞을 사람이 얼마나 .. 기상청에서는  미미 해서 신경쓸 정도가 아니라고 하는데 .. 외국에서는 이미 우리나라가 영향이 있을정도라고 하는데 .. 
진짜 무섭네요 .. 소름 돋아요 .. 

< 이 사진들은 체르노빌 사건후로 방사능으로 인한 기형아가 태어났거나 기형이 된 사람들의 사진 >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블로그에 많네요 .. 

 

 

 

자신이 아들이 .. 자신을 몰라본다고 생각해보세요 .. 후 ..


 

 


체르노빌 사건이후로 이곳은 유령마을이 되었습니다.

폭발이 일어나서 유령마을이 된것이 아니라 계속 되는 방사선으로 인해 사람들이 

이동을 하였고 , 현재에도 방사능 수치가 높다고 합니다.


 

 


2012년도에 지구가 멸망한다는 종말론 같은 글들을 보았을때 .. 

일본의 이런 예언은 없었지요 .. 헌데 .. 정말 지구가 멸망할꺼 같고 .. 

이제는 이러한 뉴스와 사진만 봐도 소름이 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