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5살 차이 이고요.. 둘다 직장인 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29살 .. 저는 34살..
서론은 이정도쯤 하고요..
그아이가.. 요즘 들어 부쩍 .. 핸드백을 하나 가지고 싶어 해요..
그녀의 집안 사정은 대강 짐작으로 미루어보건데.. 그리 크게 잘 사는 편은 아니에요..
뭐 저역시 잘산다고 볼순 없지만.. 그녀보다 조금 더 나은정도..
아무튼 그녀는 지금까지.. 핸드백을 10만원 이상 넘는걸 사본적이 없데요.. 저도 뭐 그녀를 만났을때를 기억 하니.. 비싸보이는 물건은 없어 보였거든요.. 구두같은건.. 대부분 홍대나 가끔 백화점 가서 10만원 갓 넘는정도만 사는정도고...
티셔츠 2~3만원짜리 한장 살때도.. 많이 고민하고 재고.. 할인 다 따지고 하며 사기도 하고...
겉보기엔.. 옷을 좀 잘 입는 편인지라.. 꾀나 비싸보였는데.. 알고보니.. 다 가격이 생각보다는 저렴 한것들만 있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그녀가.. 핸드백을 가지고 싶어하는게 생겼다는겁니다..
그래서 할부로라도 사야 할까 많이 고민을 하더라고요..
저에게 먼저 말한건 아니고.. 지나가는 여자분들 가방을 보면서.. 한숨 푹푹 쉬길래.. 제가 먼저 물어봤었거든요...
그래서 대체 얼마짜리를 사려고 하느냐.. 물어보니.. 루이비통에서 나온 가방으로 가격이 약 200만원선 정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녀의 지금까지의 경험 성향상.. 저에게 사달라는건 아닌듯 하긴 한데...
그게.. 자꾸 들려오니.. 미친척하고.. 좀 두세달 고생하더라도 하나 사줘야 하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_-;;
제 한달 용돈이 약 11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러면 좀 아껴쓰면 3달정도로 잡고서 하면 어찌어찌 타산이 나오긴 하겠는데요..
루이비통 인터넷에서 보니 한 70만원 선도 있던데.. 그런걸 가지고 고민하면.. 얼마후에 생일도 있고 하니.. 하나 사주겠는데.. 200만원이니 솔직히 부담이 좀 가서요 ....
아 흐.. 데이트 하다가 보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메고 다니는 고급 가방에 정신이 팔려있는게 보이기도 해요..
자기 혼자.. 옆에서.. 저좀 혼내 주세요.. 미쳤나봐요... 한두푼도 아니고 저런걸 가지고 싶어 하다닝...하면서..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죠.. 하나 사줘야 할까요..
아 참고로.. 제 현 연봉은 4200선 입니다.. 금액으로만 보자면 크게 무리는 안간다는 정도이긴 한데요.. 어느 한 물건을 (차량같은거 제외) 그렇게 비싼돈주고 사본적도 없기도 하고 .. 괜히 그런거 잘못 사줬다가.. 그녀가 부담느껴서 멀어지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결론 들어갈게요..
한달 용돈 은 110 정도이고. 한 3달 정도 잡는다 하고 하면 조금은 부담 되지만 살수는 있겠다..
하지만.. 만난지 이제 3개월 밖에 안되고.. (그녀를 못믿는다거나.. 좋아하지 않는 다거나.. 잰다는 의미가 아니고.. 그녀가 큰 선물에 행여 부담이라도 느낄까... 싶어서요... 드라마에서 가끔 보면.. 막.. 누가 이런거 사달랬어요?.. 하면서 화내는 장면들이 기억이 나서..-_-;.... ) 행여 그냥 해주고 싶어 했다가 .. 되로 받을까 싶어 조금 고민도 되고.. 괜히.. 나도 고민고민 해서 용돈 아껴가며 사준건데.. 욕이나 먹는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 그렇습니다.. 예상하셨겠지만.. 제가 소심 A형 이거든요.... -_-;.아무튼..
루이비통가방..이거 사줘야하는건가요..어쩌지요ㅠㅠ
한 3달정도 전에.. 소개팅으로 그녀와 만났어요..
나이는 5살 차이 이고요.. 둘다 직장인 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29살 .. 저는 34살..
서론은 이정도쯤 하고요..
그아이가.. 요즘 들어 부쩍 .. 핸드백을 하나 가지고 싶어 해요..
그녀의 집안 사정은 대강 짐작으로 미루어보건데.. 그리 크게 잘 사는 편은 아니에요..
뭐 저역시 잘산다고 볼순 없지만.. 그녀보다 조금 더 나은정도..
아무튼 그녀는 지금까지.. 핸드백을 10만원 이상 넘는걸 사본적이 없데요.. 저도 뭐 그녀를 만났을때를 기억 하니.. 비싸보이는 물건은 없어 보였거든요.. 구두같은건.. 대부분 홍대나 가끔 백화점 가서 10만원 갓 넘는정도만 사는정도고...
티셔츠 2~3만원짜리 한장 살때도.. 많이 고민하고 재고.. 할인 다 따지고 하며 사기도 하고...
겉보기엔.. 옷을 좀 잘 입는 편인지라.. 꾀나 비싸보였는데.. 알고보니.. 다 가격이 생각보다는 저렴 한것들만 있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그녀가.. 핸드백을 가지고 싶어하는게 생겼다는겁니다..
그래서 할부로라도 사야 할까 많이 고민을 하더라고요..
저에게 먼저 말한건 아니고.. 지나가는 여자분들 가방을 보면서.. 한숨 푹푹 쉬길래.. 제가 먼저 물어봤었거든요...
그래서 대체 얼마짜리를 사려고 하느냐.. 물어보니.. 루이비통에서 나온 가방으로 가격이 약 200만원선 정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녀의 지금까지의 경험 성향상.. 저에게 사달라는건 아닌듯 하긴 한데...
그게.. 자꾸 들려오니.. 미친척하고.. 좀 두세달 고생하더라도 하나 사줘야 하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_-;;
제 한달 용돈이 약 11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러면 좀 아껴쓰면 3달정도로 잡고서 하면 어찌어찌 타산이 나오긴 하겠는데요..
루이비통 인터넷에서 보니 한 70만원 선도 있던데.. 그런걸 가지고 고민하면.. 얼마후에 생일도 있고 하니.. 하나 사주겠는데.. 200만원이니 솔직히 부담이 좀 가서요 ....
아 흐.. 데이트 하다가 보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메고 다니는 고급 가방에 정신이 팔려있는게 보이기도 해요..
자기 혼자.. 옆에서.. 저좀 혼내 주세요.. 미쳤나봐요... 한두푼도 아니고 저런걸 가지고 싶어 하다닝...하면서..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죠.. 하나 사줘야 할까요..
아 참고로.. 제 현 연봉은 4200선 입니다.. 금액으로만 보자면 크게 무리는 안간다는 정도이긴 한데요.. 어느 한 물건을 (차량같은거 제외) 그렇게 비싼돈주고 사본적도 없기도 하고 .. 괜히 그런거 잘못 사줬다가.. 그녀가 부담느껴서 멀어지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결론 들어갈게요..
한달 용돈 은 110 정도이고. 한 3달 정도 잡는다 하고 하면 조금은 부담 되지만 살수는 있겠다..
하지만.. 만난지 이제 3개월 밖에 안되고.. (그녀를 못믿는다거나.. 좋아하지 않는 다거나.. 잰다는 의미가 아니고.. 그녀가 큰 선물에 행여 부담이라도 느낄까... 싶어서요... 드라마에서 가끔 보면.. 막.. 누가 이런거 사달랬어요?.. 하면서 화내는 장면들이 기억이 나서..-_-;.... ) 행여 그냥 해주고 싶어 했다가 .. 되로 받을까 싶어 조금 고민도 되고.. 괜히.. 나도 고민고민 해서 용돈 아껴가며 사준건데.. 욕이나 먹는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 그렇습니다.. 예상하셨겠지만.. 제가 소심 A형 이거든요.... -_-;.아무튼..
이런경우.. 이걸 사줘야 하나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