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빠가 아니다. 하지만 꿈꾼다. 나는 아빠가 아니다. 하지만 막연히 아빠를 꿈꾼다. 그러나 아빠는 힘들다. 영화 <나는 아빠다>를 보면서 위의 나의 생각을 더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초대를 받게 되어 <나는 아빠다> 언론 / 배급 시사회를 다녀왔다. 그러면서 영화를 함께 보게 되었는데 여기에는 두 명의 아빠가 존재한다. 1. 모든걸 잃어버린 아빠! 평범한 남편이자 아빠이고 싶었다. 하지만 우연히 찾아간 그곳에서 그는 살인자가 되었다. 2년 후 무죄로 판결이 나지만 그의 모든 것이 변해 있었다. 딸은 죽었고 그리고 부인은 뇌사상태다. 그렇게 한 아빠는 모든 것을 잃었다. 그래서 복수를 시작하려 한다. 2. 자신에게 남겨진 단 하나를 지키려 하는 아빠! 내겐 한가지 희망이 있다. 그건 바로 내 딸 하지만 딸이 아프다 심장이식을 받아야 하는데 수술비가 만만치 않다!! 그래서 난 무엇이든지 한다!!! 아니 해야된다!! 내 딸을 살리기 위한 일이라면 필요하면 뺏고 열 받으면 줘 패고 x같으면 죽여버리고 난 세상을 그렇게 산다!! 이렇듯 각자의 절박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을 딸을 살리기 위해 한 남자를 철저하게 망가뜨립니다. 그가 가진 모든 것을 빼앗아 갑니다. 그런데 그런 그의 딸을 살릴 수 있는 심장이 하필이면 그 놈의 뇌사상태 부인의 심장이랍니다. 과연 딸을 지키려는 아빠와 복수를 꿈꾸는 아빠 과연 그들은 어떻게 될까요?? (그 뒷 이야기는 극장에서 확인 하시길.. ^^/) 과연 내가 저 아빠라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딸을 위해서 그놈의 마지막 남은 것 까지 빼앗아야 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택해야 하는지 세상은 딸만을 위해 세상을 등지는 그 아빠를 악당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자신의 딸밖에 바라보지 못하는 그러한 아빠라 자신에게 유일하게 남은 희망인 딸을 살리고 싶은 그러한 바보 아빠라 다른 생각을 할수 없는 그러한 나쁜아빠라 더욱 저를 눈물짓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빠들이 자신의 자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처럼 느껴졌던 나는 아빠다. 영화의 제목처럼 저도 언젠가 저렇게 자식들에게 나는 아빠다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할 날을 기다리며 나는 아빠다 영화 리뷰를 마무리 해봅니다.
나는 아빠가 아니다. 하지만 꿈꾼다.
나는 아빠가 아니다. 하지만 꿈꾼다.
나는 아빠가 아니다. 하지만 막연히 아빠를 꿈꾼다.
그러나 아빠는 힘들다.
영화 <나는 아빠다>를 보면서 위의 나의 생각을 더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초대를 받게 되어 <나는 아빠다> 언론 / 배급 시사회를 다녀왔다.
그러면서 영화를 함께 보게 되었는데 여기에는 두 명의 아빠가 존재한다.
1. 모든걸 잃어버린 아빠!
평범한 남편이자 아빠이고 싶었다. 하지만 우연히 찾아간 그곳에서 그는 살인자가 되었다.
2년 후 무죄로 판결이 나지만 그의 모든 것이 변해 있었다.
딸은 죽었고 그리고 부인은 뇌사상태다.
그렇게 한 아빠는 모든 것을 잃었다.
그래서 복수를 시작하려 한다.
2. 자신에게 남겨진
단 하나를 지키려 하는 아빠!
내겐 한가지 희망이 있다. 그건 바로 내 딸
하지만 딸이 아프다
심장이식을 받아야 하는데 수술비가 만만치 않다!!
그래서 난 무엇이든지 한다!!! 아니 해야된다!!
내 딸을 살리기 위한 일이라면
필요하면 뺏고
열 받으면 줘 패고
x같으면 죽여버리고
난 세상을 그렇게 산다!!
이렇듯 각자의 절박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을 딸을 살리기 위해 한 남자를 철저하게 망가뜨립니다.
그가 가진 모든 것을 빼앗아 갑니다.
그런데
그런 그의 딸을 살릴 수 있는 심장이 하필이면 그 놈의 뇌사상태 부인의 심장이랍니다.
과연 딸을 지키려는 아빠와 복수를 꿈꾸는 아빠 과연 그들은 어떻게 될까요??
(그 뒷 이야기는 극장에서 확인 하시길.. ^^/)
과연 내가 저 아빠라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딸을 위해서 그놈의 마지막 남은 것 까지 빼앗아야 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택해야 하는지
세상은 딸만을 위해 세상을 등지는 그 아빠를 악당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자신의 딸밖에 바라보지 못하는 그러한 아빠라
자신에게 유일하게 남은 희망인 딸을 살리고 싶은 그러한 바보 아빠라
다른 생각을 할수 없는 그러한 나쁜아빠라
더욱 저를 눈물짓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빠들이 자신의 자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처럼 느껴졌던
나는 아빠다.
영화의 제목처럼 저도 언젠가 저렇게 자식들에게
나는 아빠다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할 날을 기다리며
나는 아빠다 영화 리뷰를 마무리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