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안 외롭고 싶다!!★★★★ 안녕하세요. 요즘 톡을 즐겨보는 22살 부산사는 젊은 청년입니다 ㅋㅋㅋ 여기서는 음슴체로 써야한다면서요? ㅋㅋㅋ 대세에 따라 거기에 쓰겠습니다. 별거 아닌 이야기지만, 걍 보시고 많이 도와주십쇼! ㅋㅋㅋ -------------------------------------------------------------- ㅋㅋㅋ 며칠 이 동네 보면서 느낀건데 톡에는 재미있는 글들이 많음. 거기에 비례해서 슬픈 글도 많음. ㅜㅜ 나두 슬픈 쪽에 속하는 걸까? 하튼 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함. 길게 하면 지루할테니 적당히 하려구! 다들 판타스틱하게 사는듯. ㅇㅇ 나두 판타스틱한 부류 중 하나임. 1. 태어나자마자 아빠&엄마 이혼 크리 2. 결혼하기 싫은 상대랑 결혼해서 태어난 아이라구 아빠한테 미움 받구 자람 ㅋㅋ 어릴때부터 친척들도 다 나 싫어했음 ㅋㅋㅋㅋ 나 키워준 할머니는 그게 아니다라고 했지만... 난 어릴때부터 친척들이 나 이상하게 보는 거 알고 있었음 ㅋㅋㅋ 그랬다가 내가 좀 크니까 본인들이 그랬다고 나한테 인정 ㅇㅇ 3. 아버지 사업 실패로 친척들이 아버지 더 미워함 ㅋㅋㅋ 아버지 빚 얻어준 울할매 완전 개까임. 덕분에 할머니까지 집안에서 무시당함. 나는 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서 아버지한테 치이고... 돈때문에 엉망이 된 할머니한테 치이고... 죽을 거 같았음 ㅠㅠ 학교가면 공부 스트레스에 집에 오면할머니 돈 이야기에 아빠란 인간 내 얼굴 보면 나랑 할머니한테 화풀이에 ㅋㅋㅋㅋ 3.5 너무 답답하고 외로워서 친엄마란 인간 잔머리 써서 찾아냈지만 ㅋㅋㅋㅋㅋ 그 인간도 나 별로 안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 TV는 사랑을 싣고? 극적인 모자 상봉? 그딴거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 인간 아들이라서 바로 느낌 -_- 4. 덕분에 스트레스로 난치성 병 몇 개 얻고, 몇 개는 나았지만 아직도 못 나은 병 있음. 병도 심해지고 마음도 상해서 결국 학교까지 그만 둠. 검고쳐서 작년에 수능 쳐서, 남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는 대학에 합격했음. 근데 난 더 위를 보고 있어서 안 들어감 ㅋㅋㅋㅋㅋㅋ 5. 여기서 문제임!! 어릴 때부터 난 너무 외로웠음. 그걸 작년까지 몰랐다가...(무감각했었는듯...) 어느 계기로 내가 외로운 인간이라는거 알고... 동시에 터짐... 우울증이랑 조울증이 격하게 와서... 약물 치료 받다가 병원에 입원권고까지 받았음. ^^ 근데 가기 싫음... 엄마 없이 자라서 좀 따뜻한 마음을 얻고 싶음... 나 자퇴했긴 했지만... 술도 안 마시고 담배도 안 피우고... 어디 놀러 다니지도 않고... 걍 등산하고 운동하고 혼자하는 것만 좋아해서(-.-) 친구가 하나두 없음! ㅜㅜ 아니, 만나는 애들 둘 있지만 다 걔네들 나름대로 다 바쁨! 한 번도 안 가본 클럽도 가보고(부산의 엘X ㅋㅋㅋ) 겜 친구라도 만드려고, 잘 하지도 못하는 온라인 게임도 시작했지만... 역시 난 겜은 아님 ㅜㅜ 나 음악 좋아함. 밴드 했었음. 해운대 바다에서 봄 중순이나 여름 초순에 기타 들고 나가서 친구랑 통기타 치면서 공연할거임!!! 나 친구 많이 사귀고 싶음 ㅠㅠ 근데 작년에 대학 안 가는 바람에 사람들이랑 교류할 방법이 없음. 학원도 안 다님-_- 올해 또 공부하는데... 올해는 진짜 잘 해야함! 더 이상 정신병이라던가, 부모 욕하면서 시간 허비할 수 없음. 내가 너무 아까움. 나를 발전시키고 싶음. 사람하고 이야기하고 관계도 늘려가면서 앞으로 나가고 싶음 ㅜㅜ 혼자서 끙끙 앓고 있다간 진짜 머리가 폭발해버릴 거 같음!! 톡님하들아 ㅜㅜ 나 좀 도와주셈. 단순히 이야기 해주는 것도 좋고... 부산 사는 사람이면, 이야기하다가 친해져서 만나도 좋고~~ 다 좋음!! (특히 여자분 환영! ㅋㅋㅋㅋ 나 귀엽게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누나, 동생 상관 없음. 나하고 접점이 많은 사람들이면 이야기가 더 잘될듯.ㅎㅎㅎ 자퇴생이든, 각자 힘든 삶을 산 사람이든!! 서로 네온이든 카톡이든 등등으로 이야기할 친구들 생겼으면 좋겠음!! 많이많이 친구 해주실분들 네온 주소라던가 연락처 마니마니 남겨주삼!!ㅋㅋㅋ
★★★★이제 좀 안 외롭고 싶다!!★★★★
★★★★이제 좀 안 외롭고 싶다!!★★★★
안녕하세요.
요즘 톡을 즐겨보는 22살 부산사는 젊은 청년입니다 ㅋㅋㅋ
여기서는 음슴체로 써야한다면서요?
ㅋㅋㅋ 대세에 따라 거기에 쓰겠습니다.
별거 아닌 이야기지만, 걍 보시고 많이 도와주십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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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며칠 이 동네 보면서 느낀건데
톡에는 재미있는 글들이 많음.
거기에 비례해서 슬픈 글도 많음. ㅜㅜ
나두 슬픈 쪽에 속하는 걸까? 하튼 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함.
길게 하면 지루할테니 적당히 하려구!
다들 판타스틱하게 사는듯. ㅇㅇ 나두 판타스틱한 부류 중 하나임.
1. 태어나자마자 아빠&엄마 이혼 크리
2. 결혼하기 싫은 상대랑 결혼해서 태어난 아이라구 아빠한테 미움 받구 자람 ㅋㅋ
어릴때부터 친척들도 다 나 싫어했음 ㅋㅋㅋㅋ 나 키워준 할머니는 그게 아니다라고 했지만...
난 어릴때부터 친척들이 나 이상하게 보는 거 알고 있었음 ㅋㅋㅋ 그랬다가 내가 좀 크니까
본인들이 그랬다고 나한테 인정 ㅇㅇ
3. 아버지 사업 실패로 친척들이 아버지 더 미워함 ㅋㅋㅋ 아버지 빚 얻어준 울할매 완전 개까임. 덕분에 할머니까지 집안에서 무시당함. 나는 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서 아버지한테 치이고... 돈때문에 엉망이 된 할머니한테 치이고... 죽을 거 같았음 ㅠㅠ
학교가면 공부 스트레스에 집에 오면할머니 돈 이야기에 아빠란 인간 내 얼굴 보면 나랑 할머니한테 화풀이에 ㅋㅋㅋㅋ
3.5
너무 답답하고 외로워서 친엄마란 인간 잔머리 써서 찾아냈지만 ㅋㅋㅋㅋㅋ 그 인간도 나 별로 안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 TV는 사랑을 싣고? 극적인 모자 상봉? 그딴거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 인간 아들이라서 바로 느낌 -_-
4. 덕분에 스트레스로 난치성 병 몇 개 얻고, 몇 개는 나았지만 아직도 못 나은 병 있음.
병도 심해지고 마음도 상해서 결국 학교까지 그만 둠. 검고쳐서 작년에 수능 쳐서, 남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는 대학에 합격했음. 근데 난 더 위를 보고 있어서 안 들어감 ㅋㅋㅋㅋㅋㅋ
5. 여기서 문제임!!
어릴 때부터 난 너무 외로웠음. 그걸 작년까지 몰랐다가...(무감각했었는듯...) 어느 계기로 내가 외로운 인간이라는거 알고... 동시에 터짐... 우울증이랑 조울증이 격하게 와서... 약물 치료 받다가 병원에 입원권고까지 받았음. ^^ 근데 가기 싫음...
엄마 없이 자라서 좀 따뜻한 마음을 얻고 싶음...
나 자퇴했긴 했지만... 술도 안 마시고 담배도 안 피우고... 어디 놀러 다니지도 않고... 걍 등산하고 운동하고 혼자하는 것만 좋아해서(-.-) 친구가 하나두 없음! ㅜㅜ 아니, 만나는 애들 둘 있지만 다 걔네들 나름대로 다 바쁨!
한 번도 안 가본 클럽도 가보고(부산의 엘X ㅋㅋㅋ)
겜 친구라도 만드려고, 잘 하지도 못하는 온라인 게임도 시작했지만... 역시 난 겜은 아님 ㅜㅜ
나 음악 좋아함. 밴드 했었음.
해운대 바다에서 봄 중순이나 여름 초순에 기타 들고 나가서 친구랑 통기타 치면서 공연할거임!!!
나 친구 많이 사귀고 싶음 ㅠㅠ
근데 작년에 대학 안 가는 바람에 사람들이랑 교류할 방법이 없음. 학원도 안 다님-_-
올해 또 공부하는데... 올해는 진짜 잘 해야함!
더 이상 정신병이라던가, 부모 욕하면서 시간 허비할 수 없음. 내가 너무 아까움. 나를 발전시키고 싶음. 사람하고 이야기하고 관계도 늘려가면서 앞으로 나가고 싶음 ㅜㅜ
혼자서 끙끙 앓고 있다간 진짜 머리가 폭발해버릴 거 같음!!
톡님하들아 ㅜㅜ 나 좀 도와주셈.
단순히 이야기 해주는 것도 좋고... 부산 사는 사람이면, 이야기하다가 친해져서 만나도 좋고~~ 다 좋음!!
(특히 여자분 환영! ㅋㅋㅋㅋ 나 귀엽게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누나, 동생 상관 없음.
나하고 접점이 많은 사람들이면 이야기가 더 잘될듯.ㅎㅎㅎ
자퇴생이든, 각자 힘든 삶을 산 사람이든!!
서로 네온이든 카톡이든 등등으로 이야기할 친구들 생겼으면 좋겠음!!
많이많이 친구 해주실분들 네온 주소라던가 연락처 마니마니 남겨주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