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렸다 울었다 불쌍한척 했다 욕도 했다 진상짓도 했다가,
반년동안 정말 가지가지 다했다. 너한테 느낀 배신감, 헤어질때 네가 했던 뻔한 레파토리의 진부한말들 ..마치 우린 서로 사랑하지만 어쩔수없이 헤어진다는 식으로 이별한 우리 이별.. 근데 현실은 그게 아니었던거,넌 끝까지 나한테 거짓말을 했지..착한남자로 남아서 너한테 남는게 뭐라고 진실을 말해주지 않는거야?나쁜남자로 남는게 그렇게 싫었어?/ 어차피 다 끝난마당에 넌 끝까지 착한남자로 남고싶어서 나한테 거짓말했지.... 근데, 너도 결국 다를거 없더라...결국 다른여자한테 또 추근덕 거리고있는 널 발견했어.. 그냥 믿고싶지 않고, 아니길 바랬는데..아니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이더라.. 진짜 죽지 못해 사는심정을 니가 아니??? 너랑 헤어져서 슬픈게 아니야,너때메 망가진 내가 불쌍해서 슬픈거야. 결국 난 너한테 마지막에 욕을 퍼부었지. 수치스러운 말들 자존심건드리는 말들, 니가 어떻게 하면 더 상처받을까 그것만 생각해서 ...말했어.. 근데 그게 다 무슨소용이냐 싶더라.. 어차피 넌 떠났고, 그렇게 말한들 나만 더 우스운여자 되는건데,알면서도 ㅄ같이 또 난 너한테 어떻게하면 더 상처받는 말을너한테 할까 그 궁리만해.. 정말 이게 다 무슨소용이라고...
그냥 나만 널 잊으면 다끝나는일인걸, 왜 이 가장 간단한 방법을 알면서도 그게 안되는지.
사람들이 시간이 약이래...근데 나 너랑 헤어진지 7개월째 되가는데 아직도 내마음은 만신창이야..어떡해?? 참./.... 난 너한테 어떡하냐고 물으면 안되지?? 헤어질때 내가 너한테 그럼 난어떡해? 라고 물었을땐 넌 이렇게 대답했잖아 그런것까지 내가 알려줘야돼??/ 욕을 하는게다 무슨소용이냐 했지만 넌 어쩔수없는 시발색히닼ㅋ
나만 그냥 잊으면 다끝나는건데 ..그치??
너한테 느낀 배신감, 헤어질때 네가 했던 뻔한 레파토리의 진부한말들 ..마치 우린 서로 사랑하지만 어쩔수없이 헤어진다는 식으로 이별한 우리 이별..
근데 현실은 그게 아니었던거,넌 끝까지 나한테 거짓말을 했지..착한남자로 남아서 너한테 남는게 뭐라고 진실을 말해주지 않는거야?나쁜남자로 남는게 그렇게 싫었어?/ 어차피 다 끝난마당에 넌 끝까지 착한남자로 남고싶어서 나한테 거짓말했지....
근데, 너도 결국 다를거 없더라...결국 다른여자한테 또 추근덕 거리고있는 널 발견했어..
그냥 믿고싶지 않고, 아니길 바랬는데..아니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이더라..
진짜 죽지 못해 사는심정을 니가 아니???
너랑 헤어져서 슬픈게 아니야,너때메 망가진 내가 불쌍해서 슬픈거야.
결국 난 너한테 마지막에 욕을 퍼부었지. 수치스러운 말들 자존심건드리는 말들, 니가 어떻게 하면 더 상처받을까 그것만 생각해서 ...말했어..
근데 그게 다 무슨소용이냐 싶더라..
어차피 넌 떠났고, 그렇게 말한들 나만 더 우스운여자 되는건데,알면서도 ㅄ같이 또 난 너한테 어떻게하면 더 상처받는 말을너한테 할까 그 궁리만해..
정말 이게 다 무슨소용이라고...
그냥 나만 널 잊으면 다끝나는일인걸, 왜 이 가장 간단한 방법을 알면서도 그게 안되는지.
사람들이 시간이 약이래...근데 나 너랑 헤어진지 7개월째 되가는데 아직도 내마음은 만신창이야..어떡해??
참./.... 난 너한테 어떡하냐고 물으면 안되지??
헤어질때 내가 너한테 그럼 난어떡해? 라고 물었을땐 넌 이렇게 대답했잖아
그런것까지 내가 알려줘야돼??/
욕을 하는게다 무슨소용이냐 했지만 넌 어쩔수없는 시발색히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