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구분못하는 "좋은 여자" 구별법

훈남2011.04.07
조회40,507

 

요즘 들어

 

좋은남자 고르는법

 

좋은남자 만나는법 등등을 찾으시는데

 

이게 좋은여자들은 요런걸 굉장히 찾기쉽거등요?

 

왜냐... 원래 끼리끼리 만나거든요.

 

보는눈 없는사람이나 때묻어서 싸구려인스턴트사랑의 메마른 인간들은 원래 진귀한행복이 안보임 있는데 없다고 생각하는것 1%를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는 시점. 자기자신을 모르는시점. 자.기.자.신에만 기준을 맞추려고 하니까 사람이 안보이는 겁니다 ^^

 

 

연애를 많이 해야한다는 확감이라는게 자기 자신이 어떤여자인지를 보면 그사람이 어떤사람을 만날지가 딱 나오거든요? 그렇지만.

 

결론엔 안좋은여자들은 평생 깨닫지 못합니다.

 

 

먼저 여자들의 사랑의 가치를 어떻게 따지냐에 따라서 틀려지죠.

 

물질이냐? 조건이냐? 사랑이냐!?

 

그렇기에 제가 좋은여자 구별법을 써드릴께요.

 

 

 

 

 

1.  연애나 사랑에 목마르지 않는 여자.

 

이런여자들 중에 대부분 좋은여성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보이진 않지만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생활하거든요.

 

요즘에 여성들은 뭐

 

맨날 사랑이니 외롭다니 이렇면서 아무하고나 맞지않는 짝들도 만나서 이렇게 저렇게 사람을 만나서 연애하랴 하라고 하는데 .. 가장 안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그렇게해서 안좋은 중독성 나쁜남자를 만나게 되면 그 사랑에목마른여성은 평생 그남자에게 끌려다녀야할 팔자입니다.한마디로 사랑이라는 순수관념이 남자에게 교육당하여 인스턴트사랑도 사랑이다!라는 남자 특질성으로 사육되기 쉬운 이런여성들은 남자가 가장 피곤하게 생각할 스타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여성들이기도 합니다. 흔히들, 이게 교육이되버리면, 거절하지 못하는여자,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는 여자가 되기 쉽습니다

 

예를들어 나쁜남성이 원래 사.랑.하.면 이렇게 해야되는거야! 이렇게 해야되!)라는 관점으로 아..그래야 하는거구나!) 라며 뇌에서 말도안되는 남성에대한 복종 인성교육이 되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여성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이나 연애에 관점을 두지않고 솔로면 썸남이라도 만들어서 죽을것같이 맨날 캉캉 거리는게 아니라.

 

언젠간 자기 짝을 만날것이라는 확고함의 신념과 생각이 든 여자들은 좋은여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여성들의 말투를 보면. 친구들과 대화하는 중에 의해서 그다지 사랑 혹은 남자 얘기를 끄내지 않는편입니다.

 

 

 

2. 휘둘리지 않는 여자.

 

 

요즘 사람들은 대다수의 사람이 한 길을 가려하면. 자기 자신도 혹은 다른소수의 사람들도 그쪽으로 가려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ㅡㅡ 예를들어서 어...! 나도 이쪽으로 가야하는거 아닌가..!? 라는 성향들 때문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혹은 자신의 주변사람들이 나와는 다르게 모두 공통적으로 하고 있는게 있다면, 자신도 그걸 해야 하는걸 아닐까! 하고서 혹은 하게되는 경향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안좋습니다. 만약 주변사람들이나 친구들이 연애를 한다고해서 자기도 해야되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 )  소수의 불안감 등이 사람들을 더욱 촉박하게 만드는것입니다.

 

다른사람을 따라가려는 행동을 가진 여자는 정말 미련한겁니다. 친구가. 야 다른사람들은 다하는데 넌 왜안하냐!? 너도해! 라고해서 그것이 나와 맞지 않는데도 하려고 하면 안좋은 여자입니다. 연애관점도 친구에 한 해서 맞춰가기 때문이죠. 예를들어 나는 나보다 키큰남자가 좋아! 라고 어떠한 친구가 말하면 자신은 왜!? 라고 물을것이고 당연히 나보다 키가 커야지! 어떻게 쪽팔리게 나보다 작은 남자랑 다니냐!?ㅡㅡ 라는 점에서 결국 자신도 아..나보다 키가작은남자는 창피한거구나..! 라는 이념으로 결국 자신도 일단은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키큰남자라는 영향에 의에 갈수도 있거든요.

 

휘둘리지 않는여자는 상대주의입니다. 자신의 주장이 확고하고 대다수의 주변사람들이 그쪽을 택한다해도 나와는 맞지않으면 No..!일뿐 구지 흉보지도 특별하다는 관점도 없거든요 서로의 취향과 다향성을 존중해주고. 나는 나니까! 그사람들은 그사람이니까! 주변사람들을 그다지 의식하지않는 입장입니다. 이런여자들은 좋은여자일 가능성이 90%입니다.

 

 

 

3. 조건을 보지 않는 여자. 사랑이 뭔지 아는여자.

 

 

요즘의 여성들은 상당히 조건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논의 서는 상당히 많은 대립이 있으므로 저에 대한 생각을 전하겠습니다.

 

사랑이라는 관점 아래서 당연히 조건도 포함되야 한다는 이론이라면. 그것은 과학적으로 아마 자신에 DNA에 부족한것을 채우려 하는?? 그런 이질 동물적 본능이라고 할수 있는데 이건 개인적으로 사랑이라고 취하하기엔 어렵습니다.

 

남자분들 잘 들으십시요. 조.건 을 따지는 여자는 여자중에서 가장 안좋은 여자입니다.

 

왜냐하면 이건 남성분들 한에 의해서 잘 들으십시요. 물론 능력이 있으면 어떤여자를 만나든 그것은 당신 자유일 것입니다. 그런데 좋은여성을 만나려면 만약 조건을보는여자는 사랑이라는 관념을 결혼을 통해선 나눌수가 없을겁니다. 그여자가 왜 !? 조건을 따지는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어떠한 이유 한해서도 결코 나아질수가 없기때문이죠.

 

예를들어 보시죠. 일단은 물질적 조건의 예: 당신은 능력남입니다. 당신은 조건을보는 아리따운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예쁜여성이니 물론 즐겁고 행복하겠죠?  그런데 어느날 당신이 하던일에 착오가 생겨 수입이 없어졌고 빚이 늘었습니다. 그럼 그여자는 당연하듯 이혼서를 가져와서 도장을 찍으려고 할것입니다.여기서 남성들도 변하는 예가 있습니다. 결국 남성이 변하는 이유는 여자때문에도 있습니다. 이런여자는 좋은여자가 아닙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사랑이라는건 완전하지 못해도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부족한부분을 채우고 완전하게 만들어가려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우리 사람들은 처음부터 완벽한 사랑을 찾을려고만 하죠. 

 

 당신이 능력을 잃어서 빚더미에 앉아 절망하고 있어도 옆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나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그런 여자가 바로 좋은 여자입니다! 이런여자들은 당신의 조건이나 능력을 보고 믿고 따라온게 아닙니다. 당신의 어떠한 다른 내면적에 끌려서 온거죠. 당신은 모든걸 잃어서 열이뻗쳐도 마음한쪽에서 희망한조각을 발견할 겁니다. 왜냐 ! 당신은 모든걸 잃은게 아니거든요. 술이 친구가 될필요가 없습니다. 술은 당신을 더 한계단 밑으로 내려가게 할려고 하지만. 당신의 반려자는 어떻게해서라도 당신의 발이 만약 반려자의 손을 밟아도 한계단 위로 올리려고 할것입니다.

 

유전적 외모를 보는 여자의 예: 이런여성들은 어떤여성에 따르냐에 한 의해서 결정은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은여성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남자도 보긴 하지만. 여자가 그런걸 보면은 바람기가 상당한 겁니다. 왜인지 지금부터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예쁜여성이나 혹은 능력있는 여성은 당신의 훤칠한 키와 외모를 보고 지금의 인연을 만들었습니다. 여성은 처음엔 좋아하고 호감도 갔을것입니다. 그런데 3개월이 지나자. 슬슬 당신을 기피하게 될것입니다. 왜냐. 당신과 마음이 안맞았기 때문이죠. 그녀와 당신은 서로 다른 취향 다른 성향을 띄었습니다.맞춰보려고도 했으나  그녀는 결국 서로에대한 예로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결국 그녀와 당신은 서로 멀어지게 될것입니다.

 

결론은 이.상.형 이라는 것은 우리 DNA가 만들어낸 착각지향성일뿐 완전한사랑에 돌입될수는 없을겁니다. 99%가 되도 1%가 마음이라면 그걸로 사랑은 더이상 영원히 행복해질수는 없으니까요

 

마지막으로....

 

4.인생을 열심히 사는 여자.

 

 

저는 말합니다.

 

한 명문대 다니는 예쁜외모의  엘리트 여대생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여성이 깨끗히 자랐고 곱게 컸고 편안한 인생이 창창할거라는 보장이 전혀 없습니다.

 

 

대학교도 못나오고 고등학교도 검정고시로 졸업한 한 여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여성이 더럽게 자랐고 남자관계도 복잡할꺼고 불행하게 컸고 절망적인 인생이 지속될거라는 보장이 전혀없습니다.

 

 

이렇게 대꾸를 하면 그럼 사람들이 말할것입니다. 아니 보장은없지만 어차피 후자의 여성이 저런여자일 확률이 높지 않겠냐 !당연하지 않나!?  라고 하는 분들에 의해서

 

예. 그럴수도 있겠죠. 그치만 그건 확률이 높을뿐이지 99%여도 1%가 아니면 그것은 아닌것입니다.

 

근데...그렇게도 보는눈이 없으면 그냥 나가 죽으십시오.

 

그럼 이렇게도 생각해보십시오. 요즘의 명문대생들 비하인드 스토리로  등록금 벌려고 편안한것을 추구하고 돈을많이 벌수있는 한에 의해. 알바나 일을 하겠죠? 그럼 그것이 과연 어떤일일까요??  취직자리도 확실히 보장되지 않는 이 불안전한 대한민국에서 여성은 편법에 의거한 일을 찾을것입니다. 몸을 팔지않더라도 요즘은 다양합니다. 키스방이니 보도니 신체접촉터치, 대?@방, Bar 등등 오히려 당신에게 쇼크를 줄것입니다. 생각치도 못한것이 사람한테 더 큰 자극을 주게 되는것입니다.

 

불안한 환경에 의해서 제대로 된 사회교육 루트를 거치지 못한 여성이 있습니다.

그치만 이여성은 한쪽에 희망을 품고 열심히 하루를 살아갑니다. 이것저것 굳고 짜다한일 마다 않고 편의점 아르바이트, 서빙아르바이트,주유소,경리 등등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목돈을 모으고 자신의 꿈을 향해서 정도를 걷는 여성들도 있을겁니다. 저는 이러한 여성들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사회의 겉질선이 단지 저급적인 노동으로 바라보고 남성도아닌 여성이 한다고 비난을 저조하는데 가치관 혼란에 이어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그런건지 이상하게 왜 같은사람들끼리 까는질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이에서 "같은사람" 이 뭔지 생각있는사람들은 깨닫지만 생각없는 사람들은 못깨달을겁니다^^ 알아서 생각하십시오.

 

 

아무튼 열심히 사는 여자들은 자신도 고생과 절망이라는것을 알기에

사람보는 눈과 인격이 썩어빠진 지금 사회적교육이 아닌 스스로 개발되

서 좋은여자일 가능성이 현대사회에선 드물지만.. 이런여성은 최고라고 말합니다

마치 우리나라 옛날 어머니 신사임당같죠;; 하하 표현이너무 과했나 -ㅅ-

 

그렇다고 자기가 개처럼 일해서 번돈 명품백이나 스트레스풀라고 투자한 여성들을 말하는거 아닙니다 --

 

적어도 가치판단은 그정도는 하실수 있으시죠?^^

 

 

좋은 여자와 좋은 남자는 좋은사람들을 만들어 내고 가장 완벽한 사랑에 도달할수 있을껍니다.

 

사람들이 왜 연애에 실패하냐면 자기를 모르고 상대방을 제대로 이해하려고도 하지않고, 동물적본능에 의해서만 사랑을 하려고 하기때문입니다.

 

 

 

 

착한여자 + 남자 = 나쁜남자 + 여자 =  나쁜여자 + 착한남자 = 나쁜남자+나쁜여자= 인스턴트Love

 

착한여자였던 나쁜여자는 말한다: 어차피 남자는 다똑같애....

 

착한남자였던 나쁜남자는 말한다: 니가 날 이렇게 만들었어.......

 

 

 

 

 

좋은여자는 말한다: 나만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변하지 않는 사람...만날수 있을까?

 

 

좋은남자는 말한다:  그여자가...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 왜냐하면 그여자가 행복하지 않으면... 내마음도 영원히 행복하지 않으니까...

 

 

 

 

 나쁜 사람이 된 사람은 말한다: 

                            너희들도 똑같이 당해봐...

                            다치는게 얼마나 아픈지...!

 

 

 

 

 

 

 

 

 

 

 

 

 

 좋은 사람은 말한다:

 

                       다치게 하고싶지 않아..

         왜냐하면..다친다는 기분이 어떤건지 알기에...

 

 

 

 

 

 

 

 

 

 

 사람과 사랑은 완전하지도 완벽하지도 않다.... 그렇기에 의미있는게 아닐까요??

 

 왜스스로 불행을 초래하게될까요?? 거기서만 끊으면...계속 되새김으로 뫼비우스의띠가 될일이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