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랄카 .. 이건 첨 쓰네 ㄷㄷㄷ 카테고리 어딜 선택해야 될지모르것네요 사는얘기? 20대이야기? 여자들끼리만? 사랑과이별? ㅎㄷㄷㄷ;; 하튼 별일업슴다 걍 주저리떠드는것뿐 저92년생이고 이번해에 대학들어갓습니다 대학새내기..!! 라지요 전공을 제가 죽 하고싶어했던 과에 들어가서 (과 골라서만썼음)전혀 불만없고 오직 내가하고싶어했던걸배운다는 거 하나로 겁나 열심히 하고싶은열정에 타올라 들어갓슴다 아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겁니까 그리고 학교에서 따로 신청해서 듣는 영어특강을 신청햇어용 주4일 꼬박꼬박듣고잇어용 글고 입학 전에 이미 싸이클럽으로 겁나 알아봐서 어쿠스틱음악을 즐기기위해 동아리에 가입을햇습죠 영어특강수강생들 몇명이랑 그룹스터디도 들게되엇고용 과제도 할게 많아서 여차여차 완전바쁩니더 공부욕심도 많이나고 자격증시험도 막있고 이카니까 신경쓸게 너무 많습니더 개강 후에 딱히 제대로 놀러 나간 기억도 없는 듯 해요 아 얼마전까지 주말에 알바도 했으니까 그럴만도 허죠 근데 스터디도 그렇고 동아리에서도 잘 지내요 사람들이랑 거리낌없이! 근데 과에서는 잘 못지내네요 왜그른지 모르겟어요 딴데서는 잘지내는거 보니까 내가 딱히 변한거까지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말이죠 관계는 타이밍..?이라고 왠지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딱 사람 대하다보면 같이 있는 시간과 무관하게 걍 겁나 편해서 말이 슐슐 나오는 사람이 있는 반 면 안 그런 사람도 잇습죠 우리반에선 딱히 그런사람이 없는거 같기도 하네요 원래 그런사람은 아닌데 제가 ㅎㄷㄷ;; 인사 거의 안하는 애들이 많고 가끔 몇명은 웃겨하는데 ㄷㄷ 내가 거의 말안하는 적도 많고 ㄷㄷ 같이 다니는 애들잇긴한데 음 걔네가 싫다는 뜻은 전혀 아닌데 저와 다르게 똘짓거리하는 얘들은 아니란말이죠 ㅎㄷㄷ 좀 얌전한애들?ㄷㄷ 전 머 전혀 불만가지는 거도 없고 누구한테 감정도 별로 없고 이 생활에 불평불만없이 걍 안분지족하면서 살아가는 편이에요 말그대로 배우러 가는?편인거 같아요 근데 그런거라면 공부라도 열심히 잘해야 되는데 왜 그를카요 맨날 미리미리 더 빨리 성실히 열심히 하고싶은데 마음만 진짜 전전긍긍 안절부절 이거해야되는데 저거해야되는데 하는데 결국은 결과물은 별 다를바가 없는거 같네요 또 제 의지가 아니더라고 이거 꼬이고 저 상황 꼬이고 해서 미뤄지게 되고 빡치고 ㄷㄷ 막이런식이에요 자격증시험도 있어서 책 들여다보려 하면 이해안되는거도안되는거지만 공부를 제대로 안해봐서 그른지(이 얘기는 진짜 수년동안 맨날 똑같이 반복함ㅠ) 진짜 공부를 한다는게 뭘 우째야 되는지 모르겟달가 ㄷㄷㄷ 또 영어공부는 언제하며 에후 하 또 냄쟈 내는 사실 고딩때 거의 약?삼년 좋아하던 남자애가 잇더랫음요 걍혼자걍혼쟈..ㄷㄷ 거기다 전 모태솔로입죠 내가 모태솔로라 그러면 다들 놀라긴 하는데 ㄷㄷ(칭찬으로 알아먹것슴_) 남녀공합.. 남녀분반이딴거업시 살면서 날 좋아햇던?사람몇명있었지만 걍 전혀 삘없고 그쪽도 걍 막겁나뜨겁거나그런건아닌ㄷㄷ 살면서 내가 징허게 좋아했던 사람 두명 ?있었긴 하지만 그쪽은 내게 별 감흥없엇던ㄷㄷ 그렇게.. 남자랑 별 꼬일 일도없엇고 친한 사람도 없엇음.. 어쨌든 절 이성으로 보는 냄쟈가 없엇드랫죠 저 스스로도 관심없어 보이게 하고 다녔거등요 꾸미지않는건 그렇다 치고 진솔한 편이긴헌디 ㄷㄷ 장애인 사차원 병신 아줌마 할머니 ... 머 이렇게 불렷어요 대강 삘이 오나?ㄷㄷ 글고 흠 제 입으로 이런 말하긴 좀 그릇나?ㄷㄷ 그렇게 못난 얼굴은 아니에요 긍까 보자마자 헐 머 그정돈 아임니더 근데 진짜 못생겨도요 사람이 매력이란게 잇잔아요 얼굴은 뜯어고칠수잇다해고 매력은 진심 돈주고도 못사는거임 평생가는거임 근데진짜 못생기고 성격 엿같아도 있을 놈들은 다 있다는거에요 생긴게 전혀 안 그런거같아 보여도 많이 경험해본 애들 많고 그렇죠머 전딱히 남자랑 어떤 연관을 가질만한게 없어요 환경이 업달까 인연이 잇으면 어디에 잇든 만나것지 머 이런 생각 업지않아 잇는데 가끔 외로울때 잇자나요 진심 옆구리 시릴때 근데 그런건 가큼씩 있었는데 특히 고삼때? 촘 있엇고 진짜 대학생되면 미팅미팅미팅 이런 환상이 있었는데 무싄 복학생 오빠가 거의 밥사준다 머 이런 ㅄ같은 말을 어디서 주워들어서 후비적후비적 막상 대학생되니까 본격적으로 남자 만들 맘도 먼 거시기도 업는디? 걍 외롭다는 걸 느껴보지도 못허구 ㄷㄷ 걍잇는애들한테 난 언제생겨? 요런식으로 말하긴하는데 그건어디까지나 장난이고 별 맘없습니다사실;; 당연 경험해보고싶은건 맞죠 누군가 날 좋아해주고 또 내가 그사람이 좋다면 잘맞는다면 그보다 감사한일이 어디잇겟느냐고요 근데 .. 걍 먼훗날일? 이라고 생각되는거죠 그니까 걍 난몰러 내 일할련다 막 이런거죠 과팅? 과팅할 애들이랑 머 먼저 트고 나야지 그 자리에서 편하게 놀지 그렇지도 않은데 멋허러 갑니꺼 누가 소개팅? 일대일? 말만하면 해준다는데ㄷㄷ 남자 아예안대해본건아니죠당연 친한남자애랑연락하고 그러긴해요 근디 일대일로 소개? 그건 무싄자리여? 꼭 막 이성으로서 대해야되나? 그런거 남자 그거 어떻게 대하는데 그거? 엉? 그런거잇자나요 진심 오그라들어서 일대일은 상상도 못헙니다 저 먼 문제잇는건감요? 저만그런건아니지 않아요?? 1
감정이 메마른 대학새내기 ..ㅎㄷㄷ
머랄카 .. 이건 첨 쓰네 ㄷㄷㄷ
카테고리 어딜 선택해야 될지모르것네요
사는얘기? 20대이야기? 여자들끼리만? 사랑과이별? ㅎㄷㄷㄷ;;
하튼 별일업슴다 걍 주저리떠드는것뿐
저92년생이고 이번해에 대학들어갓습니다
대학새내기..!! 라지요
전공을 제가 죽 하고싶어했던 과에 들어가서 (과 골라서만썼음)전혀 불만없고 오직
내가하고싶어했던걸배운다는 거 하나로 겁나 열심히 하고싶은열정에 타올라 들어갓슴다
아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겁니까
그리고 학교에서 따로 신청해서 듣는 영어특강을 신청햇어용
주4일 꼬박꼬박듣고잇어용
글고 입학 전에 이미 싸이클럽으로 겁나 알아봐서 어쿠스틱음악을 즐기기위해 동아리에 가입을햇습죠
영어특강수강생들 몇명이랑 그룹스터디도 들게되엇고용
과제도 할게 많아서 여차여차 완전바쁩니더
공부욕심도 많이나고 자격증시험도 막있고 이카니까 신경쓸게 너무 많습니더
개강 후에 딱히 제대로 놀러 나간 기억도 없는 듯 해요
아 얼마전까지 주말에 알바도 했으니까 그럴만도 허죠
근데 스터디도 그렇고 동아리에서도 잘 지내요 사람들이랑 거리낌없이!
근데 과에서는 잘 못지내네요 왜그른지 모르겟어요
딴데서는 잘지내는거 보니까 내가 딱히 변한거까지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말이죠
관계는 타이밍..?이라고 왠지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딱 사람 대하다보면 같이 있는 시간과 무관하게 걍 겁나 편해서 말이 슐슐 나오는 사람이 있는 반
면 안 그런 사람도 잇습죠
우리반에선 딱히 그런사람이 없는거 같기도 하네요
원래 그런사람은 아닌데 제가 ㅎㄷㄷ;; 인사 거의 안하는 애들이 많고
가끔 몇명은 웃겨하는데 ㄷㄷ 내가 거의 말안하는 적도 많고 ㄷㄷ
같이 다니는 애들잇긴한데 음 걔네가 싫다는 뜻은 전혀 아닌데
저와 다르게 똘짓거리하는 얘들은 아니란말이죠 ㅎㄷㄷ 좀 얌전한애들?ㄷㄷ
전 머 전혀 불만가지는 거도 없고 누구한테 감정도 별로 없고 이 생활에 불평불만없이 걍 안분지족하면서
살아가는 편이에요
말그대로 배우러 가는?편인거 같아요
근데 그런거라면 공부라도 열심히 잘해야 되는데 왜 그를카요
맨날 미리미리 더 빨리 성실히 열심히 하고싶은데 마음만 진짜 전전긍긍 안절부절 이거해야되는데
저거해야되는데 하는데 결국은 결과물은 별 다를바가 없는거 같네요
또 제 의지가 아니더라고 이거 꼬이고 저 상황 꼬이고 해서 미뤄지게 되고 빡치고 ㄷㄷ
막이런식이에요
자격증시험도 있어서 책 들여다보려 하면 이해안되는거도안되는거지만
공부를 제대로 안해봐서 그른지(이 얘기는 진짜 수년동안 맨날 똑같이 반복함ㅠ)
진짜 공부를 한다는게 뭘 우째야 되는지 모르겟달가 ㄷㄷㄷ
또 영어공부는 언제하며 에후
하 또
냄쟈
내는 사실 고딩때 거의 약?삼년 좋아하던 남자애가 잇더랫음요
걍혼자걍혼쟈..ㄷㄷ
거기다 전 모태솔로입죠
내가 모태솔로라 그러면 다들 놀라긴 하는데 ㄷㄷ(칭찬으로 알아먹것슴_)
남녀공합.. 남녀분반이딴거업시
살면서 날 좋아햇던?사람몇명있었지만 걍 전혀 삘없고 그쪽도 걍 막겁나뜨겁거나그런건아닌ㄷㄷ
살면서 내가 징허게 좋아했던 사람 두명 ?있었긴 하지만 그쪽은 내게 별 감흥없엇던ㄷㄷ
그렇게.. 남자랑 별 꼬일 일도없엇고 친한 사람도 없엇음..
어쨌든 절 이성으로 보는 냄쟈가 없엇드랫죠
저 스스로도 관심없어 보이게 하고 다녔거등요
꾸미지않는건 그렇다 치고 진솔한 편이긴헌디 ㄷㄷ
장애인 사차원 병신 아줌마 할머니 ... 머 이렇게 불렷어요 대강 삘이 오나?ㄷㄷ
글고 흠 제 입으로 이런 말하긴 좀 그릇나?ㄷㄷ
그렇게 못난 얼굴은 아니에요 긍까 보자마자 헐 머 그정돈 아임니더
근데 진짜 못생겨도요 사람이 매력이란게 잇잔아요
얼굴은 뜯어고칠수잇다해고 매력은 진심 돈주고도 못사는거임 평생가는거임
근데진짜 못생기고 성격 엿같아도 있을 놈들은 다 있다는거에요
생긴게 전혀 안 그런거같아 보여도 많이 경험해본 애들 많고 그렇죠머
전딱히 남자랑 어떤 연관을 가질만한게 없어요 환경이 업달까
인연이 잇으면 어디에 잇든 만나것지 머 이런 생각 업지않아 잇는데
가끔 외로울때 잇자나요 진심 옆구리 시릴때
근데 그런건 가큼씩 있었는데 특히 고삼때? 촘 있엇고
진짜 대학생되면 미팅미팅미팅 이런 환상이 있었는데
무싄 복학생 오빠가 거의 밥사준다 머 이런 ㅄ같은 말을 어디서 주워들어서 후비적후비적
막상 대학생되니까 본격적으로 남자 만들 맘도 먼 거시기도 업는디?
걍 외롭다는 걸 느껴보지도 못허구 ㄷㄷ
걍잇는애들한테 난 언제생겨? 요런식으로 말하긴하는데 그건어디까지나 장난이고 별 맘없습니다사실;;
당연 경험해보고싶은건 맞죠
누군가 날 좋아해주고 또 내가 그사람이 좋다면 잘맞는다면 그보다 감사한일이 어디잇겟느냐고요
근데 .. 걍 먼훗날일? 이라고 생각되는거죠
그니까 걍 난몰러 내 일할련다 막 이런거죠
과팅? 과팅할 애들이랑 머 먼저 트고 나야지 그 자리에서 편하게 놀지 그렇지도 않은데 멋허러 갑니꺼
누가 소개팅? 일대일? 말만하면 해준다는데ㄷㄷ
남자 아예안대해본건아니죠당연 친한남자애랑연락하고 그러긴해요
근디 일대일로 소개? 그건 무싄자리여? 꼭 막 이성으로서 대해야되나? 그런거
남자 그거 어떻게 대하는데 그거? 엉?
그런거잇자나요 진심 오그라들어서 일대일은 상상도 못헙니다
저 먼 문제잇는건감요?
저만그런건아니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