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제목대로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요즘 흉흉한 소식들 많이 접하고있지만.. 단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아님 철이 덜 들어서 그런지 남들이 숯하게 얘기하는 사랑때문에 기억을 지워버리고싶습니다... 제 못난 모습때문에 떠나갔겠지요... 울어도 봤습니다.. 붙잡아도 봤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차가운 모습뿐.. 요새 한두달되서 연락도 해봤습니다....참다 참다 못참아서 연락했죠...못나게도.. 말도 안되게 미치게보고싶다.. 사랑한다 손한번 잡아보고싶다 말도해보고 싶지만 전화하면 눈물이 나올까봐 또 약한 모습보일까봐 문자로만 연락하면서 이렇게 "xxxxx ㅋㅋ"꼭 두번 붙입니다.. "ㅋㅋ" 별거 아닐지도 모릅니다 저 두가지 쓰는데 몇십분.. 저걸쓰면 괜찮아보일까봐 난 너 없이도 웃는다는 표현이죠.. 하지만 전송버튼누르는데 한시간을 머뭇거려요.. 단 몇글자오는 답장에 괜찮아 보이려고 .. 만날때는 수십통오는 문자고 전화였지만.. 제가 보내지않음 어쩌다 한번오는 답장이 저걸 안쓰면 오지 않을까봐 꼭 붙이게 되네요.. 전에 만낫을땐 "우린 헤어지지말자 " "끝까지 사랑하자" 이런말도 그녀에게 자주 들었구요.. 표현이 어색한 저에겐 저런말 들으면 그냥 웃음이거나 무시하는 표정이였지만 참 든든했어요.. 제게도 이런사람이 있을수가있구나... 하지만 이별앞에서는 정말 냉정한게 사람이더라고요... 지금 전 뭐하나 제대로 할수가 없는 못난 사람이 되버렸고요.. 술이나 약에 의지하지 않고선 도저히 잠도 잘수가 없게되버렸죠.. 근데 그녀는 정말 잘지냅니다.. 저와의 기억은 하나도 없는듯.. 아님 저와 있었던 시간들은 다 거짓이였듯.... 그녀는 잘 지내고 있지만.. 전 뭐하나 제대로 할수없게됬어요 혼자있는 시간자체가 무섭고 두렵습니다.. 사람들은 얘기하죠 멍청하게 뭐하는 짓이냐고 한심하다고.. 예.. 저도 잘알고있어요.. 알고는 있죠.. 이번 일만 지나가면 크게 성장할수도있는걸 전 계속 제자리에만 있으려고 그 기억으로 다시 돌아가려고 하니깐 이러는거겠죠.. 여행도가보고 일부로 그녀와 추억이있던 장소들도 가봤어요.. 피하려고만해선 안되니깐 ... 이겨내려면 그곳도가서 이겨내야하니깐.. 근데 정말 안됩니다.... 알면서도 안되는게 마음이라죠 머리론 안되는데 마음이라는게 있잖아요 그게 정말안되네요 어떻게든 지워내보려 연락도 안하려해보는데 막상 전 핸드폰 .. 컴퓨터 앞에 앉아서 몇글자라도 절 좋아하는게 아닌 그냥 흘리는 말이라도 듣기위해 그렇게 기다립니다... 정말 제가 한심해요... 진짜 알면서도 안되네요...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어떻게하면 정말 지워버릴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라는 그런말은 아닌거같아요.... 그냥 통째로 그 시간에 있던것들 다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 이런 제 모습이 정말 싫지만 그녀를 만낫던 시간 자체를 부정해야 살아갈 힘이 날거같거든요 정말 모든걸 다 잃어 버렸다는 생각밖에는 도저히 안나네요... 두서없이 썼지만.. 기억을 잊어버릴수는 없을까요..?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예.. 제목대로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요즘 흉흉한 소식들 많이 접하고있지만..
단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아님 철이 덜 들어서 그런지 남들이 숯하게 얘기하는
사랑때문에 기억을 지워버리고싶습니다...
제 못난 모습때문에 떠나갔겠지요...
울어도 봤습니다.. 붙잡아도 봤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차가운 모습뿐..
요새 한두달되서 연락도 해봤습니다....참다 참다 못참아서 연락했죠...못나게도..
말도 안되게 미치게보고싶다.. 사랑한다 손한번 잡아보고싶다 말도해보고 싶지만
전화하면 눈물이 나올까봐 또 약한 모습보일까봐 문자로만 연락하면서 이렇게
"xxxxx ㅋㅋ"꼭 두번 붙입니다..
"ㅋㅋ" 별거 아닐지도 모릅니다
저 두가지 쓰는데 몇십분.. 저걸쓰면 괜찮아보일까봐 난 너 없이도 웃는다는 표현이죠..
하지만 전송버튼누르는데 한시간을 머뭇거려요..
단 몇글자오는 답장에 괜찮아 보이려고 ..
만날때는 수십통오는 문자고 전화였지만.. 제가 보내지않음 어쩌다 한번오는 답장이
저걸 안쓰면 오지 않을까봐 꼭 붙이게 되네요..
전에 만낫을땐 "우린 헤어지지말자 " "끝까지 사랑하자" 이런말도 그녀에게 자주 들었구요..
표현이 어색한 저에겐 저런말 들으면 그냥 웃음이거나 무시하는 표정이였지만
참 든든했어요.. 제게도 이런사람이 있을수가있구나...
하지만 이별앞에서는 정말 냉정한게 사람이더라고요...
지금 전 뭐하나 제대로 할수가 없는 못난 사람이 되버렸고요..
술이나 약에 의지하지 않고선 도저히 잠도 잘수가 없게되버렸죠..
근데 그녀는 정말 잘지냅니다.. 저와의 기억은 하나도 없는듯..
아님 저와 있었던 시간들은 다 거짓이였듯....
그녀는 잘 지내고 있지만.. 전 뭐하나 제대로 할수없게됬어요
혼자있는 시간자체가 무섭고 두렵습니다..
사람들은 얘기하죠
멍청하게 뭐하는 짓이냐고 한심하다고..
예.. 저도 잘알고있어요.. 알고는 있죠.. 이번 일만 지나가면 크게 성장할수도있는걸
전 계속 제자리에만 있으려고 그 기억으로 다시 돌아가려고 하니깐 이러는거겠죠..
여행도가보고 일부로 그녀와 추억이있던 장소들도 가봤어요.. 피하려고만해선 안되니깐 ...
이겨내려면 그곳도가서 이겨내야하니깐..
근데 정말 안됩니다....
알면서도 안되는게 마음이라죠
머리론 안되는데 마음이라는게 있잖아요
그게 정말안되네요
어떻게든 지워내보려 연락도 안하려해보는데
막상 전 핸드폰 .. 컴퓨터 앞에 앉아서 몇글자라도 절 좋아하는게 아닌 그냥 흘리는 말이라도
듣기위해 그렇게 기다립니다...
정말 제가 한심해요...
진짜 알면서도 안되네요...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어떻게하면 정말 지워버릴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라는 그런말은 아닌거같아요....
그냥 통째로 그 시간에 있던것들 다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
이런 제 모습이 정말 싫지만
그녀를 만낫던 시간 자체를 부정해야 살아갈 힘이 날거같거든요
정말 모든걸 다 잃어 버렸다는 생각밖에는 도저히 안나네요...
두서없이 썼지만.. 기억을 잊어버릴수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