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여자사람임. 양다리란걸 모르고 산 나에게 일이닥침. 제발 나쁘게만 보지말고 심각하게 상담요청함 ㅜㅜ 괴로움. 나란여자 . 지가 좋아하는 남자만 오래 사귐. 나좋다고 하는 사람이랑은 사겨놓고도 오래 못감. 아이러니 하게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사귀면 꼭 차이더라 ㅜ 넘 적극적이여서 그런가 .. 여튼 이별의 아픔이 가실즈음 . 좋아하는 사람이 생김 . 27년 사는동안 얼마 안되는 사람중에 하나임. 하지만 고민이되었음 이남자 알고보니 능력이 없음 . 여자한테 당하고 산게 많아서인지 의심도 많음 나이가 나이이다 보니 31살의 이 능력없는 남자 만나면 어카나 싶음. 흔히 이때쯤 결혼을 생각하지않씀? 결혼은 현실임 .. ㅠㅠㅠㅠ 그렇소 나란여자 속물일지도 몰라.!!! 하지만!!!!!!!!!! 20대의 마지막 조건없는 사랑이라 생각하여 모든걸 애정으로 끌어안고 사귀기로함 너무너너무너무 행복해 ~~~~~~~~ 여자라서 햄볶는걸 첨알았음. 두달쯤 됬을때임.. .. 이남자에게 병이 옴... 직장쪽에... 수술은 마쳤는데 한달정도는 움직이질못한다고함 천천병력....................ㅡㅡ;;;;;;;;;;; 한달뒤에도 일단 재검사 해봐야한다고함... 불치병 아니니까 걱정말라고함 - 여튼 ㅡㅡ ;; 그래도 한달이니까 견뎌 보려고 하는데 .. 2주정도 지나니 가관도 아님.. 누워있고 아파서 그런지 ...의심도 많아지고 불안해하고 툭하면 성질내고 .. 이제 일도 못하고.. 돈도없고 .. 데이트는 당연 겨우 일주일에 한번 집으로 찾아감 오빠네 어머니계심 개눈치 ;;;; ㅎㄷㄷㄷㄷㄷ 지쳐감. - 아프다고 연락도 잘안옴. 그래놓고 내가 좀 안하면 난리남 후하 미쳐불겠다!!!!!!!!!!!! 문자 , 전화 내용의 반이상이 ....... . . . . . 화장실이야 좌욕해 아파 모해 어디야 .............등등 이것뿐임. 이러던중 남자를 만남. 날 예전부터 좋아했다함 8살 차이 35살의능력남임.. 난 많은 능력을 바라지않음 .. 안정적이기만 하면됨 ㅜ 즉 그냥 보통남자사람이라는 뜻임 이사람 나한테 엄청 잘함 .. 나이차이가 있어서 그런가 (8살차이면 정말 오나미도 이뻐보이고잘해주나? 오나미씨 미안 ㅜㅜ )매너와 자상함이 철철 넘치고 .. 하지만 .........이남자 별로안땡김 ... 그래도 나란여자 욕먹어도 좋을 욕심을 부리고있음.. 안놓고 있다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마음은 안받아주면서 질질끌음... (근데 넘 오래끌면 이남자도 떠날꺼같음 ㅡㅡ;;) 아픈남자.. 날지치게하고 능력없지만... 좋아해서... 헤어지잔말을 못하겠음.. 솔까 안되기도 했음 몸까지아픈데 사귄지 얼마 안된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면 얼마나 속이 뒤집어지겠음.. 그렇다고 내가 자선사업가도아니고 35살의 남자.. 아 나이가 넘 많아 사귀는거 부담 됨... 결혼을 바라볼텐데....... 그래도 만나면 넘 편하고 잘해줌 ㅜㅜ 아픈다는걸 핑계삼아 나자신을 옹호하려는 한심한 여자라고 나도 생각하는 바이니 너무 나쁘게만 보지 않으셨음좋겟어용 ㅜㅜ 톡커님들 나어찌해야함? ㅜㅜ
27살 여자 두남자 사이에서 갈등중 ㅜ
27살 여자사람임.
양다리란걸 모르고 산 나에게 일이닥침.
제발 나쁘게만 보지말고 심각하게 상담요청함 ㅜㅜ 괴로움.
나란여자 . 지가 좋아하는 남자만 오래 사귐. 나좋다고 하는 사람이랑은 사겨놓고도
오래 못감. 아이러니 하게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사귀면 꼭 차이더라 ㅜ
넘 적극적이여서 그런가 ..
여튼 이별의 아픔이 가실즈음 . 좋아하는 사람이 생김 .
27년 사는동안 얼마 안되는 사람중에 하나임.
하지만 고민이되었음
이남자 알고보니 능력이 없음 . 여자한테 당하고 산게 많아서인지 의심도 많음
나이가 나이이다 보니 31살의 이 능력없는 남자 만나면 어카나 싶음. 흔히
이때쯤 결혼을 생각하지않씀?
결혼은 현실임 .. ㅠㅠㅠㅠ 그렇소 나란여자 속물일지도 몰라.!!!
하지만!!!!!!!!!! 20대의 마지막 조건없는 사랑이라 생각하여 모든걸 애정으로 끌어안고
사귀기로함 너무너너무너무 행복해 ~~~~~~~~ 여자라서 햄볶는걸 첨알았음.
두달쯤 됬을때임.. .. 이남자에게 병이 옴... 직장쪽에... 수술은 마쳤는데
한달정도는 움직이질못한다고함 천천병력....................ㅡㅡ;;;;;;;;;;;
한달뒤에도 일단 재검사 해봐야한다고함... 불치병 아니니까 걱정말라고함 -
여튼 ㅡㅡ ;; 그래도 한달이니까 견뎌 보려고 하는데 .. 2주정도 지나니 가관도 아님..
누워있고 아파서 그런지 ...의심도 많아지고 불안해하고 툭하면 성질내고 ..
이제 일도 못하고.. 돈도없고 .. 데이트는 당연 겨우 일주일에 한번 집으로 찾아감
오빠네 어머니계심 개눈치 ;;;; ㅎㄷㄷㄷㄷㄷ
지쳐감. - 아프다고 연락도 잘안옴.
그래놓고 내가 좀 안하면 난리남 후하 미쳐불겠다!!!!!!!!!!!!
문자 , 전화 내용의 반이상이 .......
.
.
.
.
.
화장실이야
좌욕해
아파
모해 어디야 .............등등 이것뿐임.
이러던중 남자를 만남. 날 예전부터 좋아했다함 8살 차이 35살의능력남임..
난 많은 능력을 바라지않음 .. 안정적이기만 하면됨 ㅜ 즉 그냥 보통남자사람이라는 뜻임
이사람 나한테 엄청 잘함 .. 나이차이가 있어서 그런가 (8살차이면 정말 오나미도 이뻐보이고잘해주나?
오나미씨 미안 ㅜㅜ )매너와 자상함이 철철 넘치고 ..
하지만 .........이남자 별로안땡김 ...
그래도 나란여자 욕먹어도 좋을 욕심을 부리고있음.. 안놓고 있다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마음은 안받아주면서 질질끌음... (근데 넘 오래끌면 이남자도 떠날꺼같음 ㅡㅡ;;)
아픈남자..
날지치게하고 능력없지만...
좋아해서... 헤어지잔말을 못하겠음.. 솔까 안되기도 했음
몸까지아픈데 사귄지 얼마 안된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면 얼마나 속이 뒤집어지겠음..
그렇다고 내가 자선사업가도아니고
35살의 남자..
아 나이가 넘 많아 사귀는거 부담 됨... 결혼을 바라볼텐데.......
그래도 만나면 넘 편하고 잘해줌 ㅜㅜ
아픈다는걸 핑계삼아 나자신을 옹호하려는 한심한 여자라고 나도 생각하는 바이니
너무 나쁘게만 보지 않으셨음좋겟어용 ㅜㅜ
톡커님들 나어찌해야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