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하세욧^^ 눈팅족입니다.. 가끔댓글만 달고 톡은 안써봤는데요..ㅎㅎ 예전에 있었던 헐!!!!!!! 스러운 이야기가 생각나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ㅋㅋ 저두 요즘 대세인 음.씀체좀 써도 되졌져??ㅎ0ㅎ 그럼 이야기 속으로 궈궈궈~~ +ㅁ+ 나님은 어제,, 친구년을 아주아주 간만에 만나 베네치아에서 2시간 반동안 길고긴 식사를 마치고... 시내를 가씀...!! 얼마만에 나와보는 시내공기이던가!!!! 호흡을 가다듬꼬!!! 우린 눈동자를 휙휙 굴리며 쇼핑타겟을 찾고 있었음!!!!! 그러던중... 왠 남자사람이 늘씬늘씬 쭉쭉이(빵빵은 자세히 안봐서 모르게씀..) 여자사람 두명에게 왠 열변을 토하고 있는게 아님??????? 멀리서 보고는,,, 저 어린것들한테 무슨 영업하나?? 라고 생각한게 당연해씀,,, 가까이 갈수록 녀자사람들은 다리를 베베 꼬일락 말락..ㅋㅋ 왜.. 그,,,,,,, 흐느적 거리는 몸짓 암??? 그런 몸짓 이어씀,,,, 지나가며 귀를 아주아주 쫑긋 !!!!!!!!!!!! 세우고 대화를 들은 결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사람 : "옵빠들이랑 술한잔 하고 노래방도 가게~~" 여자사람 : "우리가 그렇게 놀아주면 뭐해줄건데요???" 나님표정 : -ㅁ-;;;;;;;; 남자사람 : "혹시모르지~~ 오빠들이 용돈도 줄지~~" 지나가며 들은 내용은 이게 다였음. ㅋㅋㅋㅋㅋ 뒷걸음질쳐서 이들이 헌팅에 성공을 했을까!!!!!! 확인하고 싶은거임!!!! 그러던중 내 친구년이 작년에 그 근처에서 우리도 헌팅 당했던 이야기르 꺼내는거임ㅋㅋㅋㅋ 갑자기 마구마구 생각나는데,, 얼굴이 화끈거림 ㅋㅋㅋ 이야기즉슨,,,, 어느 가을날 이었음... 나님과 내 친구년은 외로움에 사무쳐 금요일 저녁,, 젊은이들이 많은 그 거리로 나와 밥도먹고.. 알콜도 기분좋게 걸치고.. 술깨고 다음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를나누고 있었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을쯤.. 왠 멸치이미지를 심히 온몸에 바르고 계신 한분과... 이수근동생인가??? (넌 세번째 입니다!!! 이건 아니어찌??ㅎㅎㅎ) 단신 한분이 우리앞에 딱!! 서는거임ㅋ 그러더니 마이쮸 한개를 주면서.. 두분이 계시면 자기들이랑 술한잔 하자고 하는거임;;;;;;;;; 대략난감대략난감;;;;;;;;;;;;; 일단 너무 마르고 키도작아서 쫌 어려보여씀...ㅎㅎ 내가먼저 이 상황을 빠져나가자고 친구년 옆구리를 찌르고,, 남자사람들에게 말을 해씀.. 나님 : 우리 나이도 많고.. 어린애들이랑 노는거 많~~이 안좋아 하는데.. 몇살이에요?? 남자 : 저희 00살 인데요// (우리보다 3살이나 많았음..) 나님 : 우린 남자사람들 보다 2살을 더 늘려서 말함!!ㅋㅋ 남자 : 아.. 우리자리 가면 형님들도 있어요~ ㅡㅡ 장난하냐장난해??? 난 ,, 지금 이상황이 싫어.. !!!!니네가 맘에들지 않는다구!!!!! 친구년 : 사람이 더 있으면 더 가기 싫으네요~ (내친구년은 말투가 좀 천사스러움;;;) 아,,,,친구야 잘하고 이써 ㅎㅎㅎ 그냥 대놓고 싫다고 하면 왠지 우리한테 진상부릴것만같은 포스에... 우린 정~~말 상냥하게 그리고 매몰차게 거절을 해씀!!!!! (더,, 길고긴 대화가 오고갔는데.. 대화의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음ㅎ) 남자사람 : 우리 000 술집에 있으니까 생각바뀌면 와요~~~ 쪽팔리게 큰소리로;;;;;;;; 사람들 더 쳐다봄;;;;;;;;;; 어서 이자리를 피하고 우린 건물안으로 들어가 일단 술을 들이 붓고.... 그날로 부터 일주일이 지나고... 언니가 결혼을하고 집들이를 하는 날이 다가왔음..ㅋㅋ 요리솜씨가 없는 언니를 구제해 주고자.. 나님이 출장요리사로 언니네 집에 가씀..ㅋㅋ 주부스러운 칼놀림과 몸짓에 언니네 시어머니가 감탄하심. ㅎㅎ 음식이 거의 다 되어가고 손님이 하나둘 오기 시작함... 난 그때까지도 몰랐음.. 언니언니 하면서.. 이거저거 어디있느냐고 물어보기 바빠서 손님들 볼 틈이 없었음.... 참고로 언니는.. 나님보다 2살 많음 -0-;;; 그렇게 상을 다 차리고 내 친구년도 그날 축하한다고 집에 와씀... 쫌있으니까 내친구년이 나님에게 두두두 오더니.. 귓속말을 속닥거리는거임!!!!! 친구년 : 저기 저 남자들 누군지 알아?? 나님 : 모르지~~ 친구년 : 자세히 봐봐~~~ 일주일전에 우리한테 헌팅했던 그 남자들이자나~~ 나님 : 뭐억???? ㅡㅡ 저서람들 형부 친구라던데???? 헐;;;;;;;;;; 친구년 : 우리아는척하지 말자 -0-;; 나님 : 그래그래;;;;;; 그렇게 나님도 친구년도 앉아서 밥을먹고 슬슬 술타임이 시작이 되면서 언니년이 외로움에 사무친 우리를 위해.. 그 남자사람들을 우리쪽 자리로 막 데리고 오는거임!!!!!!! 아,,,,,언니년아 ㅡㅡ 그러지마,, ㅠㅠ ㅋㅋㅋㅋㅋ 그사람들은 집에 들어오자마자 날 알아 봣던거임 ㅋㅋ 첨엔 죽어도 안오더니.. 한명이 오더니 두세명이 한명씩 움직이는 거임..ㅋㅋ 그러더니 ,, 뭔가 똥줄이 탔는지... 술잔을 채우고 건배를 하는데.. 갑자기.. "반갑습니다~~처음뵙겠습니다~" 이러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척 하지 말아달라 이거지~~~~ 순간 장난기가 발동했음...ㅋㅋ 형부도 우리 자리로 부르고.. 언니년도 우리옆에 앉히고.. 나님의 말을 꺼냈지/// "근데.. 어디서 뵌분들 같은데요???? 혹시 일주일전에 나랑 내 친구랑 앉아있는데.. 길가다 인사하신 그분들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당황해 하는 표정들.. 사진으로 남겨놓지 못한게 너무너무 아쉬울 따름임 ㅋㅋ 형부는 무슨소리냐고 캐묻고..ㅎㅎㅎ 나님은 능청스럽게 "아니~~저번주에 나랑 얘랑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 하는데.. 마이쮸 주면서 인사하시드라고~~" 그렇게 그날의 사건은 형부와 언니년의 귓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분들은 나이먹고 추태라는 꼬리표를 달게됨 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쫌 미얀???? 죄송해욧!!!!!!!! 그뒤로 단한번도 그 친구들의 모습을 볼순 없었음 ㅎㅎ 언니년의 아가 돌잔치때는 볼수 있을까????ㅎㅎㅎㅎㅎ
헌팅당했던 그남자,,, 알고보니 형부의 친구??
앗녕하세욧^^
눈팅족입니다.. 가끔댓글만 달고 톡은 안써봤는데요..ㅎㅎ
예전에 있었던 헐!!!!!!! 스러운 이야기가 생각나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ㅋㅋ
저두 요즘 대세인 음.씀체좀 써도 되졌져??ㅎ0ㅎ
그럼 이야기 속으로 궈궈궈~~ +ㅁ+
나님은 어제,, 친구년을 아주아주 간만에 만나 베네치아에서 2시간 반동안 길고긴 식사를 마치고...
시내를 가씀...!!
얼마만에 나와보는 시내공기이던가!!!! 호흡을 가다듬꼬!!!
우린 눈동자를 휙휙 굴리며 쇼핑타겟을 찾고 있었음!!!!!
그러던중... 왠 남자사람이 늘씬늘씬 쭉쭉이(빵빵은 자세히 안봐서 모르게씀..) 여자사람 두명에게
왠 열변을 토하고 있는게 아님???????
멀리서 보고는,,, 저 어린것들한테 무슨 영업하나?? 라고 생각한게 당연해씀,,,
가까이 갈수록 녀자사람들은 다리를 베베 꼬일락 말락..ㅋㅋ
왜.. 그,,,,,,, 흐느적 거리는 몸짓 암???
그런 몸짓 이어씀,,,,
지나가며 귀를 아주아주 쫑긋 !!!!!!!!!!!!
세우고 대화를 들은 결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사람 : "옵빠들이랑 술한잔 하고 노래방도 가게~~"
여자사람 : "우리가 그렇게 놀아주면 뭐해줄건데요???"
나님표정 : -ㅁ-;;;;;;;;
남자사람 : "혹시모르지~~ 오빠들이 용돈도 줄지~~"
지나가며 들은 내용은 이게 다였음. ㅋㅋㅋㅋㅋ
뒷걸음질쳐서 이들이 헌팅에 성공을 했을까!!!!!! 확인하고 싶은거임!!!!
그러던중 내 친구년이 작년에 그 근처에서 우리도 헌팅 당했던 이야기르 꺼내는거임ㅋㅋㅋㅋ
갑자기 마구마구 생각나는데,, 얼굴이 화끈거림 ㅋㅋㅋ
이야기즉슨,,,,
어느 가을날 이었음...
나님과 내 친구년은 외로움에 사무쳐 금요일 저녁,, 젊은이들이 많은 그 거리로 나와 밥도먹고..
알콜도 기분좋게 걸치고.. 술깨고 다음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를나누고 있었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을쯤..
왠 멸치이미지를 심히 온몸에 바르고 계신 한분과...
이수근동생인가??? (넌 세번째 입니다!!! 이건 아니어찌??ㅎㅎㅎ) 단신 한분이 우리앞에 딱!! 서는거임ㅋ
그러더니 마이쮸 한개를 주면서..
두분이 계시면 자기들이랑 술한잔 하자고 하는거임;;;;;;;;;
대략난감대략난감;;;;;;;;;;;;;
일단 너무 마르고 키도작아서 쫌 어려보여씀...ㅎㅎ
내가먼저 이 상황을 빠져나가자고 친구년 옆구리를 찌르고,,
남자사람들에게 말을 해씀..
나님 : 우리 나이도 많고.. 어린애들이랑 노는거 많~~이 안좋아 하는데.. 몇살이에요??
남자 : 저희 00살 인데요// (우리보다 3살이나 많았음..)
나님 : 우린 남자사람들 보다 2살을 더 늘려서 말함!!ㅋㅋ
남자 : 아.. 우리자리 가면 형님들도 있어요~
ㅡㅡ 장난하냐장난해??? 난 ,, 지금 이상황이 싫어.. !!!!니네가 맘에들지 않는다구!!!!!
친구년 : 사람이 더 있으면 더 가기 싫으네요~ (내친구년은 말투가 좀 천사스러움;;;)
아,,,,친구야 잘하고 이써 ㅎㅎㅎ
그냥 대놓고 싫다고 하면 왠지 우리한테 진상부릴것만같은 포스에...
우린 정~~말 상냥하게 그리고 매몰차게 거절을 해씀!!!!!
(더,, 길고긴 대화가 오고갔는데.. 대화의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음ㅎ)
남자사람 : 우리 000 술집에 있으니까 생각바뀌면 와요~~~
쪽팔리게 큰소리로;;;;;;;; 사람들 더 쳐다봄;;;;;;;;;;
어서 이자리를 피하고 우린 건물안으로 들어가 일단 술을 들이 붓고....
그날로 부터 일주일이 지나고...
언니가 결혼을하고 집들이를 하는 날이 다가왔음..ㅋㅋ
요리솜씨가 없는 언니를 구제해 주고자..
나님이 출장요리사로 언니네 집에 가씀..ㅋㅋ
주부스러운 칼놀림과 몸짓에 언니네 시어머니가 감탄하심. ㅎㅎ
음식이 거의 다 되어가고 손님이 하나둘 오기 시작함...
난 그때까지도 몰랐음..
언니언니 하면서.. 이거저거 어디있느냐고 물어보기 바빠서 손님들 볼 틈이 없었음....
참고로 언니는.. 나님보다 2살 많음 -0-;;;
그렇게 상을 다 차리고 내 친구년도 그날 축하한다고 집에 와씀...
쫌있으니까 내친구년이 나님에게 두두두 오더니.. 귓속말을 속닥거리는거임!!!!!
친구년 : 저기 저 남자들 누군지 알아??
나님 : 모르지~~
친구년 : 자세히 봐봐~~~ 일주일전에 우리한테 헌팅했던 그 남자들이자나~~
나님 : 뭐억???? ㅡㅡ 저서람들 형부 친구라던데???? 헐;;;;;;;;;;
친구년 : 우리아는척하지 말자 -0-;;
나님 : 그래그래;;;;;;
그렇게 나님도 친구년도 앉아서 밥을먹고 슬슬 술타임이 시작이 되면서 언니년이
외로움에 사무친 우리를 위해.. 그 남자사람들을 우리쪽 자리로 막 데리고 오는거임!!!!!!!
아,,,,,언니년아 ㅡㅡ 그러지마,, ㅠㅠ
ㅋㅋㅋㅋㅋ 그사람들은 집에 들어오자마자 날 알아 봣던거임 ㅋㅋ
첨엔 죽어도 안오더니.. 한명이 오더니 두세명이 한명씩 움직이는 거임..ㅋㅋ
그러더니 ,, 뭔가 똥줄이 탔는지...
술잔을 채우고 건배를 하는데.. 갑자기..
"반갑습니다~~처음뵙겠습니다~"
이러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척 하지 말아달라 이거지~~~~ 순간 장난기가 발동했음...ㅋㅋ
형부도 우리 자리로 부르고.. 언니년도 우리옆에 앉히고..
나님의 말을 꺼냈지///
"근데.. 어디서 뵌분들 같은데요????
혹시 일주일전에 나랑 내 친구랑 앉아있는데.. 길가다 인사하신 그분들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당황해 하는 표정들.. 사진으로 남겨놓지 못한게 너무너무 아쉬울 따름임 ㅋㅋ
형부는 무슨소리냐고 캐묻고..ㅎㅎㅎ
나님은 능청스럽게
"아니~~저번주에 나랑 얘랑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 하는데.. 마이쮸 주면서 인사하시드라고~~"
그렇게 그날의 사건은 형부와 언니년의 귓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분들은 나이먹고 추태라는 꼬리표를 달게됨 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쫌 미얀???? 죄송해욧!!!!!!!!
그뒤로 단한번도 그 친구들의 모습을 볼순 없었음 ㅎㅎ
언니년의 아가 돌잔치때는 볼수 있을까????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