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밖에는 비가오고있습니다. 원래 저는 비를 싫어하지만, 이번 비는 더욱 싫군요. 일단 무엇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이지경까지 왔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네, 제가 뭘 아냐고 이렇게 글을쓰냐 라고 하실 수 있겠죠. 그래서 말씀드리지만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뉴스와 신문에는 관심도 없는 저에요. 그치만 그래도 들리고 보이는 이 사건에 대해 제생각을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일본에 지진이 나기 전, 구제역 발생. 구제역의 확산을 막기위해, 소와 돼지를 땅속에 묻었죠. 이때 소는 죽여서 배를 갈라 내장을 빼낸후 묻었지만 돼지는 살아서 꿀꿀거리는 그대로 매장했습니다. 땅속에 묻는것 까지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짚어야할것. 우리나라의 대책이 너무 늦었습니다. 이미 퍼질대로 퍼진 구제역으로 더욱 많은 가축들이 죽었고, 매장당했습니다. 땅속에 묻은 다음에는요 ? 허술하기 그지없는 그 부실한 작업때문에 가축이 썩어가면서 풍기는 그 악취, 내장을 제거하지않아 가스가 생김으로 인해 부풀어오르는 땅, 가스 배관하나 제대로 하지못해 땅위로 돼지 사체가 튀어나오고, 그 갈라진 땅으로 피가 흘러나오고, 이미 우리 물과 토지는 오염되었습니다. 그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멀리까지 나가서 물을 떠와 생활을 했지요. 하지만 정부는, 뒷수습또한 늦었습니다. 이미 국민은 손해를 입고, 화가 나고, 지원은 없는 상황에서 일이 다 터지고 난 다음 우리나라 정부는 수습을 하려고 애썼죠. 민심은 이렇게 잃어갑니다. 다음은 일본 지진이죠, 대지진으로 인해서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이 유출되었죠. 우리 정부 뭐했습니까 ? 돈모아서 일본 도왔죠 ? 물론 지금도 열심히 기부금 만들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 이런 상황에서 독도가 지네땅이라 떠들고, 돈은 필요없으니 인력 보내달라고하는 일본한테 돈이라뇨. 네티즌님들 말대로, 일본은 이번 사건으로 인한 피해 복구를 하고도 돈이 남는나라입니다. 연예인들이야 솔직히 말해 불쌍해서 돕는다는 이유 아래에, 자기들의 미래를 잘 봐달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죠. 이야기가 샐 뻔 했네요. 일본은 지금 방사성 오염수를 방출했습니다. 인접국인데도 불과하고 저희에게 통보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나라도 일본에서 유출시켰다는 방송을 보고 알게되었지요. 알고보니 미국에는 사전통보를 했다더군요. 미국도 별 문제 없을 것 같으니 그렇게 하라. 이게 대채 무슨상황입니까. 가장 가까운 나라에는 말도 안하고, 미국에 허락을 받다니요 ? 여기서 역지사지의 말이 생각나네요. 만약 저희가 그렇게 했다면 일본이 어떻게 했을까요. 얼마전까지 일본이 불쌍하지 않느냐, 도와야한다 라던 네티즌들이 생각나네요.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접국이고, 저희나라와 안좋은 감정이 있지만, 감정은 감정이고 현실은 현실이니까요. 도와야 합니다. 그건 맞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방사능 아무 문제 없다고 떠들어 댔던 전문가분들. 지금 무슨소리 하십니까? 아무소리 안하고 계시죠? 다시한번 나와서 한번 설명하고 이해시켜 주시죠. 지금 저희나라 국민들,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지금 내리고 있는 저 비만 안맞으면 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땅에쌓이고, 그것을 가축이먹고, 그 가축을 우리가먹고, 물마시고 과일을 먹고, 채소를 먹고, 결국 우리가 다 먹는게 아닙니까? 무슨 대책을 마련하는 '척'이라도 해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피해없을거라면서 그렇게 둘러대기만 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희나라 지금 답이 없습니다. 저는 이땅에 오래살고 싶은 생각도 없는 사회인입니다. 이렇게 일만하는 기계같은 삶을 그렇게 오래 가지고 살 생각도 없고요, 최저인금 받아가면서 겨우겨우 살아가며 복지혜텍이 바닥을 기어다니는 이나라 정떨어집이다. 솔직히 능력만 된다면 매국놈이 되고싶을때도 있습니다. 그냥 이민가서 살고싶다는 생각도 하고요. 이런생각하는게 저 하나 뿐이겠습니까? 제가 원래 말을 잘 못하는성격이라, 말이 앞뒤가 안맞고 읽기 힘드셨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지금 저희가 할 수 있는건 비안맞고 밖에 안나가고 하는것 밖엔 없나봅니다. 빌어먹을 이 나라에서는 그것밖에 알려주지 않는군요. 그냥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만 합니다. 이제 저희는 무엇을 먹고, 마시고 해야합니까? 저희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답답하군요..
우리나라..답이없네요
지금 창밖에는 비가오고있습니다.
원래 저는 비를 싫어하지만, 이번 비는 더욱 싫군요.
일단 무엇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이지경까지 왔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네, 제가 뭘 아냐고 이렇게 글을쓰냐 라고 하실 수 있겠죠.
그래서 말씀드리지만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뉴스와 신문에는 관심도 없는 저에요.
그치만 그래도 들리고 보이는 이 사건에 대해
제생각을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일본에 지진이 나기 전, 구제역 발생.
구제역의 확산을 막기위해, 소와 돼지를 땅속에 묻었죠.
이때 소는 죽여서 배를 갈라 내장을 빼낸후 묻었지만
돼지는 살아서 꿀꿀거리는 그대로 매장했습니다.
땅속에 묻는것 까지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짚어야할것.
우리나라의 대책이 너무 늦었습니다.
이미 퍼질대로 퍼진 구제역으로 더욱 많은 가축들이 죽었고,
매장당했습니다.
땅속에 묻은 다음에는요 ? 허술하기 그지없는 그 부실한
작업때문에 가축이 썩어가면서 풍기는 그 악취,
내장을 제거하지않아 가스가 생김으로 인해 부풀어오르는 땅,
가스 배관하나 제대로 하지못해 땅위로 돼지 사체가 튀어나오고, 그 갈라진 땅으로 피가 흘러나오고,
이미 우리 물과 토지는 오염되었습니다.
그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멀리까지 나가서 물을 떠와
생활을 했지요.
하지만 정부는, 뒷수습또한 늦었습니다.
이미 국민은 손해를 입고,
화가 나고, 지원은 없는 상황에서 일이 다 터지고 난 다음
우리나라 정부는 수습을 하려고 애썼죠.
민심은 이렇게 잃어갑니다.
다음은 일본 지진이죠,
대지진으로 인해서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이 유출되었죠.
우리 정부 뭐했습니까 ? 돈모아서 일본 도왔죠 ?
물론 지금도 열심히 기부금 만들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
이런 상황에서 독도가 지네땅이라 떠들고,
돈은 필요없으니 인력 보내달라고하는 일본한테 돈이라뇨.
네티즌님들 말대로, 일본은 이번 사건으로 인한 피해 복구를
하고도 돈이 남는나라입니다.
연예인들이야 솔직히 말해 불쌍해서 돕는다는 이유 아래에,
자기들의 미래를 잘 봐달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죠.
이야기가 샐 뻔 했네요.
일본은 지금 방사성 오염수를 방출했습니다.
인접국인데도 불과하고 저희에게 통보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나라도 일본에서 유출시켰다는 방송을 보고 알게되었지요.
알고보니 미국에는 사전통보를 했다더군요.
미국도 별 문제 없을 것 같으니 그렇게 하라.
이게 대채 무슨상황입니까. 가장 가까운 나라에는 말도 안하고,
미국에 허락을 받다니요 ?
여기서 역지사지의 말이 생각나네요.
만약 저희가 그렇게 했다면 일본이 어떻게 했을까요.
얼마전까지 일본이 불쌍하지 않느냐, 도와야한다 라던
네티즌들이 생각나네요.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접국이고, 저희나라와 안좋은 감정이 있지만,
감정은 감정이고 현실은 현실이니까요. 도와야 합니다.
그건 맞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방사능 아무 문제 없다고 떠들어 댔던 전문가분들.
지금 무슨소리 하십니까? 아무소리 안하고 계시죠?
다시한번 나와서 한번 설명하고 이해시켜 주시죠.
지금 저희나라 국민들,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지금 내리고 있는 저 비만 안맞으면 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땅에쌓이고, 그것을 가축이먹고, 그 가축을 우리가먹고, 물마시고
과일을 먹고, 채소를 먹고, 결국 우리가 다 먹는게 아닙니까?
무슨 대책을 마련하는 '척'이라도 해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피해없을거라면서 그렇게 둘러대기만 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희나라 지금 답이 없습니다.
저는 이땅에 오래살고 싶은 생각도 없는 사회인입니다.
이렇게 일만하는 기계같은 삶을 그렇게 오래 가지고 살
생각도 없고요, 최저인금 받아가면서 겨우겨우 살아가며
복지혜텍이 바닥을 기어다니는 이나라 정떨어집이다.
솔직히 능력만 된다면 매국놈이 되고싶을때도 있습니다.
그냥 이민가서 살고싶다는 생각도 하고요.
이런생각하는게 저 하나 뿐이겠습니까?
제가 원래 말을 잘 못하는성격이라,
말이 앞뒤가 안맞고 읽기 힘드셨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지금 저희가 할 수 있는건
비안맞고 밖에 안나가고 하는것 밖엔 없나봅니다.
빌어먹을 이 나라에서는 그것밖에 알려주지 않는군요.
그냥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만 합니다.
이제 저희는 무엇을 먹고, 마시고 해야합니까?
저희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답답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