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로망을 담아낸 앤디앤뎁이 선택한 제품은?

호빵2011.04.07
조회5,276

안녕하세요 여러분!

방사능비가 내리고 있는 목요일입니다...

비 안 맞고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세요? ^^

 

“어떻게 하면 스타일리쉬하게 메이크업하고 스타일링할까”
그 어느 나라 여성보다도 패션에 민감한 뉴욕과 한국 여성들의 고민이라 할 수 있죠.
앤디앤뎁은 이런 여성들의 감성과 스타일을
가장 잘 간파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여자라면 한번쯤은 입고 싶은 로맨틱한 스타일과
미니멀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의상을 컨셉으로 하여,
까다로운 뉴욕과 한국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죠.

 

 
이러한 앤디앤뎁의 올 하반기 F/W 패션과 메이크업은
퍼와 페더를 이용한 심플하면서도 미니멀한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앤디앤뎁만의 우아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해 준
색조화장을 절제한 깨끗한 피부 메이크업은 모델들을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앤디앤뎁은 여심을 자극하는 패션 철학에
아름다움을 부여할 뷰티 아이템으로 아모레퍼시픽을 선택했는데요.
2002년 뉴욕에서 글로벌 브랜드로 런칭한 아모레퍼시픽은
명성에 걸맞는 제품력으로 앤디앤뎁의 패션쇼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앤디앤뎁 패션쇼의 백 스테이지에는
언제나 아모레퍼시픽의 제품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친 모델들의 피부에 즉각적인 생기를 부여하고
고급스러운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이죠.
메이크업을 담당했던 크리스챤 맥컬로흐는
피부에 즉각적인 생기와 윤기를 제공한 퓨처 레스폰스 에이지 디펜스 크림에
열렬한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퓨처 레스폰스 에이지 디펜스 크림이 태양열 등 외부요인으로 인한 초기노화를 잡고,
피부를 생기 있게 하는 탁월한 안티 에이징 효과가 있기 때문이죠.

 

 


매 시즌 로맨틱 미니멀리즘이라는 큰 범주 안에서 보여주는
앤디앤뎁의 의상과 메이크업은 매우 다채롭습니다.
무엇보다도 관객들로 하여금 보고 감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쇼핑목록에도 꼭 추가하고 싶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서울과 뉴욕을 아우르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각자의 영역에서 가치를 인정받는
두 브랜드의 시너지 효과는 무척 주목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