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http://pann.nate.com/talk/3111146092화 : http://pann.nate.com/talk/311119333 3화 : http://pann.nate.com/talk/311119494 4화 : http://pann.nate.com/talk/311121938 이번엔 짧게 예전 토요미스테리극장에도 소개되었던 옆동네 얘기를 끄적여보겠습니다. 곧 퇴근이라 간결하게.. 제가 중고딩 시절이 되기 5~6년 전 얘기로 기억합니다 실제 얘기와 좀 와전되거나 좀 전달이 잘못된것도 있지만 암튼 어느 전역한 군인인지 휴가 나온 군인인지 불량하게 골목에서 놀고있는 아이들을 보고 지나치며 동네에서 이러지 말라고 타일렀답니다 예전부터 이 동네엔 약간 일진이나 일진인척하는 이들이 꽤나 많이 서식했었지요 암튼 그렇게 막 흡연에 음주가무 하는 몇몇 학생들은 좀 취한 기운으로 군인과 티격태격 싸움이 있었답니다 아무리 건장한 청년이나 군인이라도 3~4명 다굴에 장사 없어선지 밀리고 밀려 죽게 되었답니다 미동도 없고 숨도 쉬지 않아 죽은걸 알게 되어 시신째 인근 과수원에 묻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후부터 의문의 사고가 이어졌답니다 멀쩡히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손잡이에 목이 박혀 죽는 일이 발생하고 굴삭기에 깔려 죽는 일과 전신주에 충돌해서 죽는 일이 생겨 그 시신을 유기한 생존자는 불안함을 이기지 못하고 자수를 했다지요 이 자수한 사람 생존여부는 이후 제대로 듣지 못해서 까묵었고여 암튼 과수원에서 유기한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얘기입니다 현제 그 과수원 자리는 제 친구가 살고 있던곳 바로 뒤였구 자신이 어릴적에 뒤뜰 과수원에서 시끌벅적하길래 뭔가 호기심에 갔더니 사람 형체에 무언가를 땅속에서 꺼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친구는 그 당시 일들을 형제들에게 전해 듣고 학창시절 저에게 말해주었습니다 한참 토요미스테리극장 에피소드로 소개된적 있었구여 댓글좀 달아줘요 추천 없어도 댓글보면서 다른것좀 더 써볼테니까!!! 오늘은 이만 퇴근!! 21
내가 겪은 무서운 실화 5화
1화 : http://pann.nate.com/talk/311114609
2화 : http://pann.nate.com/talk/311119333
3화 : http://pann.nate.com/talk/311119494
4화 : http://pann.nate.com/talk/311121938
이번엔 짧게 예전 토요미스테리극장에도 소개되었던
옆동네 얘기를 끄적여보겠습니다.
곧 퇴근이라 간결하게..
제가 중고딩 시절이 되기 5~6년 전 얘기로 기억합니다
실제 얘기와 좀 와전되거나 좀 전달이 잘못된것도 있지만 암튼
어느 전역한 군인인지 휴가 나온 군인인지 불량하게 골목에서 놀고있는 아이들을 보고 지나치며
동네에서 이러지 말라고 타일렀답니다 예전부터 이 동네엔 약간 일진이나 일진인척하는 이들이
꽤나 많이 서식했었지요 암튼 그렇게 막 흡연에 음주가무 하는 몇몇 학생들은 좀 취한 기운으로
군인과 티격태격 싸움이 있었답니다 아무리 건장한 청년이나 군인이라도 3~4명 다굴에 장사
없어선지 밀리고 밀려 죽게 되었답니다
미동도 없고 숨도 쉬지 않아 죽은걸 알게 되어 시신째 인근 과수원에 묻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후부터 의문의 사고가 이어졌답니다
멀쩡히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손잡이에 목이 박혀 죽는 일이 발생하고
굴삭기에 깔려 죽는 일과 전신주에 충돌해서 죽는 일이 생겨 그 시신을 유기한 생존자는
불안함을 이기지 못하고 자수를 했다지요
이 자수한 사람 생존여부는 이후 제대로 듣지 못해서 까묵었고여
암튼 과수원에서 유기한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얘기입니다
현제 그 과수원 자리는 제 친구가 살고 있던곳 바로 뒤였구 자신이 어릴적에
뒤뜰 과수원에서 시끌벅적하길래 뭔가 호기심에 갔더니 사람 형체에 무언가를
땅속에서 꺼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친구는 그 당시 일들을 형제들에게
전해 듣고 학창시절 저에게 말해주었습니다
한참 토요미스테리극장 에피소드로 소개된적 있었구여
댓글좀 달아줘요 추천 없어도 댓글보면서 다른것좀 더 써볼테니까!!!
오늘은 이만 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