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보는 판임. 요새 이런거 유행이라며? 그래서 나도 써보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솜씨 허접해도, 행여 '짝사랑'중이신 여자분들, 자신과 맞지 않을수도있어요. 이건 100% 제 의견...과 주위의 의견을 골고루 섞은거니깐ㅋㅋㅋㅋ 1. 좋아하는 남자 옆에 있으면 수시로 쳐다본다 아 물론, 뭐 24시간 쳐다보진 않겠죠. 근데 대부분 이렇습니다. 예를 들자면 학교에서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럼 같은 수업들을때 힐끔거리면서 쳐다보게되고, 행여 눈 마주치면 눈 피하고. 그러니까 남자분들, 여자들이랑 눈 자주 마주치게 되고 이런 행동 보이시면 좀 잘 해주시라고요. 그 분 당신한테 마음있는거니까. 2. 먼저 문자하고 가끔은 전화도 먼저 한다 여자에게있어서 먼저 문자하고 전화하기란 자존심에 금이가는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먼저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한다면 100% 관심이 있는거예요. 저는 워낙 남자같은 성격이라 (남자같은 성격 = 털털함, 쿨함, 남자들이랑 자주 어울림) 먼저 문자도 하고 전화도 자주 했습니다. 내숭같은거나 그런게 없다보니까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한테 먼저 문자하고 전화를 해도 별 다른 감정이 없었나봄. 난 분명히 자존심을 걸고 먼저 문자보낸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보통 문자가 '형식적인' 문자가 아닌, 예의상 보내는 문자가 아니라, 꽤 긴편이라고 보면 된다. 남자분들, 여자들은 싫어하는 남자한테, 관심없는 남자한테는 아예 문자의 '문' 도 안보내요. 문자 먼저하고 전화 먼저하고 그리고 특히 !!!!!! 길~~~게 문자오면 눈치 채시면 되겠죠? 3. 사소한거에 실망한다 아무리 마음이 드넓은 여자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앞에서는 한없이 애기가 되기 마련이다. 자기 마음을 아무리 감추려고 해봐도 좋은데, 그사람이랑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좋아서, 어떻게 할수가없단말이다. 한마디 한마디에 기분좋아지고 갑자기 우울해지는걸 느끼기 쉽상. 남자들이여, 여자들에게 한마디한마디는 배려있게 얘기하고, 배려가 너무 넘치면 매너가 아닌 어장관리가 된다. 말하기전에, 행동하기전에 생각하고 해주길. 4. 괜히 아프다그러면 자기가 아픈듯 걱정한다 남자가 아파서 학교에 결석을 했다고 치자. 그랬다면 분명히 문자든 전화든 어떻게든 연락을 해서 걱정을 할것이다. '어디 아파?' , '왜 안나왔어ㅡㅡ' , '죽을래!' , '왜그래' 등등의 걱정을 표한다. 아무리 퉁명스럽게 말해도 걱정은 걱정이다. 반면, 사랑스럽구 이쁘게 말해줘도 걱정이지만 그건 정말 '좋아해' 라는걸 팍팍- 티내는것이다. 만일 학교나 직장에 나가지않았는데 연락 한통 없다면 관심이 없다고 보는게 맞는듯. 5. 생글생글 많이 웃는다 여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들앞에서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리고 모든 여자들은 알고있을것이다: 남자는 웃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남들과 있을때보다 웃으려고 더욱 더 많이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보일때는 알아차려라. 그 여자분이 당신에게 마음이 있을것이다. ※주의할점은 만약에 평상시에도 웃음이 굉장히 많은 여자라면 그냥 친구로 대하는것일듯※ 6. 칭찬을 굉장히 많이 해준다 '너 이렇게 괜찮은데 왜 여친이 없을까?' '너같은 남자친구있으면 되게 좋겠다.' '오, 멋진데? 너도 남자네-' 이 모든 말은 호감이 있어서 해주는 말이다. 여자는 결코 자신이 싫어하는 남자들 앞에서는 빈말은 커녕 칭찬따윈 안해준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방사능 비 온대서 집에서만 쳐박혀있네요ㅡㅡ 아...슬픈현실. 톡...됬으면좋겠습니다...안되겠죠...... 104
여자가 남자에게 끌릴때 하는행동들
처음 써보는 판임.
요새 이런거 유행이라며? 그래서 나도 써보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솜씨 허접해도,
행여 '짝사랑'중이신 여자분들, 자신과 맞지 않을수도있어요.
이건 100% 제 의견...과 주위의 의견을 골고루 섞은거니깐ㅋㅋㅋㅋ
1. 좋아하는 남자 옆에 있으면 수시로 쳐다본다
아 물론, 뭐 24시간 쳐다보진 않겠죠.
근데 대부분 이렇습니다.
예를 들자면 학교에서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럼 같은 수업들을때 힐끔거리면서 쳐다보게되고,
행여 눈 마주치면 눈 피하고.
그러니까 남자분들, 여자들이랑 눈 자주 마주치게 되고 이런 행동 보이시면 좀 잘 해주시라고요.
그 분 당신한테 마음있는거니까.
2. 먼저 문자하고 가끔은 전화도 먼저 한다
여자에게있어서 먼저 문자하고 전화하기란 자존심에 금이가는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먼저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한다면 100% 관심이 있는거예요.
저는 워낙 남자같은 성격이라 (남자같은 성격 = 털털함, 쿨함, 남자들이랑 자주 어울림) 먼저 문자도 하고 전화도 자주 했습니다.
내숭같은거나 그런게 없다보니까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한테 먼저 문자하고 전화를 해도 별 다른 감정이 없었나봄.
난 분명히 자존심을 걸고 먼저 문자보낸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보통 문자가 '형식적인' 문자가 아닌, 예의상 보내는 문자가 아니라, 꽤 긴편이라고 보면 된다.
남자분들, 여자들은 싫어하는 남자한테, 관심없는 남자한테는 아예 문자의 '문' 도 안보내요.
문자 먼저하고 전화 먼저하고 그리고 특히 !!!!!! 길~~~게 문자오면 눈치 채시면 되겠죠?
3. 사소한거에 실망한다
아무리 마음이 드넓은 여자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앞에서는 한없이 애기가 되기 마련이다.
자기 마음을 아무리 감추려고 해봐도 좋은데, 그사람이랑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좋아서, 어떻게 할수가없단말이다.
한마디 한마디에 기분좋아지고 갑자기 우울해지는걸 느끼기 쉽상.
남자들이여, 여자들에게 한마디한마디는 배려있게 얘기하고, 배려가 너무 넘치면 매너가 아닌 어장관리가 된다.
말하기전에, 행동하기전에 생각하고 해주길.
4. 괜히 아프다그러면 자기가 아픈듯 걱정한다
남자가 아파서 학교에 결석을 했다고 치자.
그랬다면 분명히 문자든 전화든 어떻게든 연락을 해서 걱정을 할것이다.
'어디 아파?' , '왜 안나왔어ㅡㅡ' , '죽을래!' , '왜그래' 등등의 걱정을 표한다.
아무리 퉁명스럽게 말해도 걱정은 걱정이다.
반면, 사랑스럽구 이쁘게 말해줘도 걱정이지만 그건 정말 '좋아해' 라는걸 팍팍- 티내는것이다.
만일 학교나 직장에 나가지않았는데 연락 한통 없다면 관심이 없다고 보는게 맞는듯.
5. 생글생글 많이 웃는다
여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들앞에서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리고 모든 여자들은 알고있을것이다: 남자는 웃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남들과 있을때보다 웃으려고 더욱 더 많이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보일때는 알아차려라.
그 여자분이 당신에게 마음이 있을것이다.
※주의할점은 만약에 평상시에도 웃음이 굉장히 많은 여자라면 그냥 친구로 대하는것일듯※
6. 칭찬을 굉장히 많이 해준다
'너 이렇게 괜찮은데 왜 여친이 없을까?'
'너같은 남자친구있으면 되게 좋겠다.'
'오, 멋진데? 너도 남자네-'
이 모든 말은 호감이 있어서 해주는 말이다.
여자는 결코 자신이 싫어하는 남자들 앞에서는 빈말은 커녕 칭찬따윈 안해준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방사능 비 온대서 집에서만 쳐박혀있네요ㅡㅡ
아...슬픈현실.
톡...됬으면좋겠습니다...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