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저씨 재산이 한 200억은 될 꺼야.. 이 아자씨 회사가 매출로만 보면 외식업 탑 5 안에 들꺼야..
헌팅술집을 컨셉으로 잡고 차린건 아닌데, 동네 나가요 언니들이 영업 끝나고 자주와서 분위기가...
논현동이라 그런지 놀러오는 형들 스타일도 매우 좋고, 즉 합석이 상대적으로 힘들어. ㅋㅋ
그리고 연령층이 20대 초반이 아니라 중후반도 많고 좀 높지.
여자 애들도 걍 우리끼리 닭발파와 헌팅파로 좀 나뉘어지는 듯해.
건대 W는 다들 알다시피 지하고 300평이야.
가게 사장도 한두명이 아니라, 여럿이 동업한거야.
역시 마찬가지로 헌팅을 컨셉으로 한게 아니라, '안주 3개 만원' 이걸로 시작했어.
그러다 보니 싸니까 애들이 모이고, 엄청 히트를 쳤지.
지금은 3개 만원 많지만, 그게 벌써 10년도 넘었으니 당시로써만 해도 '파격' 이였지.
이렇게 안주가 싸니 애들이 많이 오고,
평수가 크니 여자도 남자도 많고,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VJ 특공대 한번 타면서 헌팅술집으로써의 입지를 굳혔지.
근데 건대 W는 90%가 지방 혹은 뜨내기 손님이야.
남자들 하나같이 술 먹으면 꼴리잖아.
근데 나이트는 비싸고 하니까 건대 W를 가곤하지.
인터넷에 올라온 홈런 스토리 하나 읽으면 가기만 하면 될 것 같은 그런 기분? ㅋㅋ
건대 W는 네이버에서 '건대'치면, 연관 검색어 9번째로 나와..
논현동 H포차도 네이버에서 '논현'치면, 연관 검색어 9번째로 나오고...
그럼 홍대 우리는?
아직이야..;;
6월이 가기전에 '홍대'만 치면 마지막에라도 나오는 걸 목표로 열심 중이야.
그래도 이번달에 '홍대 튀김녀' 위로 올라갔어..
한달전에 스타킹 나온 튀김으로 매출 몇 억올리는 아줌마 말이야. ㅋ
놀러오진 않더라도 검색들이라도 많이 좀 부탁해.. ;;
헌팅을 많이 하는 보통 술집과
보통 '헌팅술집'이라고 얘기하는 곳의 결정적 차이가 이거야.
-뺀찌를 먹어도 사람들이 수근대며, 쳐다보는 분위기냐. 아니냐.
-헌팅 오면 여자들이 화들짝 놀라 몸서리 치느냐, 밥 먹고 식후땡 하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맞이하냐.
동네에 있는 여자 많은 술집에서 헌팅하는 것도 매우 좋지.
그런데가 오히려 헌팅하자고 오는 테이블이 적기 때문에 헌팅이 더 잘될지도 몰라
하지만, 그런 술집은 일단 칸막이 없는 테이블에서 뺀찌 먹으면 조카 민망하고,
여자들도 신기해하면서 좋아하거나, 아예 병신취급하거나.. ㅋㅋ
서론이 너무 길었지?
방사능비가 내린다는 뉴스 때문에 다들 나오질 않아서 손님이 절반으로 줄었어..
이해 부탁해 ;;
보통 헌팅 노하우나 그런 글들 보면 '이렇게 했더니 홈런 쳤더라' 하는 글 많잖아.
그런 글들은 형들 즐겨찾기 상단에 링크되 있는 사이트들에서 많이 읽을 수 있으니 난 좀 다르게 접근 해볼께. 한 두번의 나 혹은 내 친구의 경험담이 아닌 여자의 생각을 다이렉트로 들을 수 있는 데이터적 접근 말이야.
그것이 뭔고하면,
한달에 한두번 여자 손님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라는 걸 하고 있어.
일단 매장에 오는 손님 중 얼굴이 좀 반반한 손님 전번을 받어,
명분은 '더 좋은 매장 만들기를 위한 손님 인터뷰!'
인터뷰에 응하면, 5월에 출시될 Vip 카드를 꽁짜로 주고.
아시다시피 여자끼리 오면 안쥬 50% 할인이라 vip 카드라고 해도 기능은 별거 없어.
혜택이라면 딱 하나! '주말에 대기 없이 바로 입장'
금토요일은 저녁 9시 넘으면 보통 한두시간씩 줄 서야 들어올 수 있거든. 그러니 단골님들에겐 매우 매력적인 아이템이지. 한 두시간 기다려서까지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냐고? 크리스마스 때는 4시간까지 기다려서 입장했었어 ;; 물론 초단골님들은 주말 대기가 오래 걸린다는 걸 다들 아는지라 7시 이전에 일찌감치 자리 잡으셔들.
아, 인터뷰라는 건,
손님 중 한명을 찍고, 나중에 시간을 잡아서 근처 커피숍에서 2시간 정도 사진도 찍고 여러가지 질문들을 하며 인터뷰 라는 걸 해. 무슨 질문을 하냐고?
우리 매장의 장점은?, 고칠점은?, 헌팅시 원하는 남성의 유형은? 이런 질문을 해.
왜 이딴걸 하냐고?
손님이 원하는 걸 매장에 적용하려는 이유도 있지만(안주 싸고 많게 - 이런것들 말고 ;;) 잡지 기사 형식으로 손님 사진과 함께 매장 입구 계단쪽에(손님들 대기 하는 곳) 붙일 거거든. 그럼 '아! 그 술집은 커뮤니케이션이 되는구나! 일방소통 술집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할꺼 아니겠어? ㅋ
암튼 그렇게 8명의 아낙들을 인터뷰 해보니 내 생각과는 매우 다른 솔직대담한 답변들도 보이더라고.
그래서 그 얘길 하면, 나중에 꼭 우리 가게는 아니더라도 형들이 헌팅술집에 가게 되어 헌팅할 때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구지 인터뷰 뿐만이 아니라, 가게에 하루 종일 있다보니 꼭 잘생긴 남자들만이 헌팅을 성공한다는게 아니란 사실을 알았어. 헌팅 하고 싶어서 헌팅 술집을 차린 난데 나라고 왜 헌팅을 안해보고, 부킹을 안해봤겠어, 근데 3개월 동안 가게를 하면서 정말 많은 걸 느꼈거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써보려고 해.
물론 모든 여자가 잘 생기고, 스타일 좋고, 재밌는 남자를 좋아하는 건 다 똑같어.
남자들이 몸매 좋고, 이쁘고, 싸가지 없지 않은(착한 것 까진 바라지도...) 여자를 원하는 것 처럼말야.
근데 형아가 잘생기고, 스타일 좋고, 재밌다면 왜 여기서 내가 쓴 글을 읽고 있겠어,
나 역시 그런 1% 남아였다면 왜 구지 헌팅 전문 술집을 만들었겠어? ㅋㅋ
내 얼굴이 적들에 비해 쪼금 부족하더라도,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아니겠어?
내 쎈쓰가 적들이 비해 쵸큼 부족하더라도, 틈새를 공략한다면 승산이 높지 않겠어?
서론만 쓰다 시간이 다 갔네. ;;
오늘은 요오드가 검출되는 방사능 비 때문에 손님 없어도 일찍 문닫고 회식하기로 했어..
진짜 볼론은 다음에 쓸께...
아, 그 전에 형들이 가장 궁금해 할 것 같은 것!
'과연 몇 %가 헌팅이 되냐?'
'예쁜 여자는 많냐?'
여까진 오늘 말해주고 갈께.
첫번째 답변은,
80% . 즉, 여자 50테이블 남자 50테이블 오면, 40 테이블은 합석한다고 보면 돼.
지금은 여자끼리 온 테이블만 테이블에 '빨간등'을 켜주고 있거든,
근데 앞으로는 이 압도적인 헌팅비율을 강조하기 위해 합석한 테이블에 '하얀등'을 놓을 예정이야.
이건 뭐 와서 보면 될꺼야. 하얀등이 몇개인지. ㅋ
두번째 답변은,
때때로 다르되, 1%의 삼조건(외모, 스타일, 유머)을 두루 갖춘자가 아니라면, '므흣'까지는 아니더라도 '므ㅎ' 할 정도의 외모를 가진 여성분들은 볼 수 있을꺼야. 테이블 50개에서 여자끼리 온 테이블이 30개쯤 된다고 보면(여자끼리 오면 50% 할인을 해주고 있어서 여성비율이 압도적 ㅋ), 평균 3명이서 같이 와.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헌팅을 목적(남자가 헌팅 오는 최소한의 생김새)으로 온 90명(30테이블 x 3명)의 여자손님 중에 최소 10% 는 미인 아니겠어? 이건 뭐 와서 술 안먹어도 되니, '화장실 좀 갈께요'하고 들어와서 직접 확인해봐.
헌팅술집 사장이 직접 쓴, 헌팅술집 공략법 -1-
안녕 형언니누나오빠들,
최근에 헌팅호프에 대한 기사가 나왔는데 반응이 뜨겁길래 나도 글 한번 좀 써볼라고.
참고로 나는, 현직 헌팅술집 싸장이야,
그러니 글의 신빈성은 헌팅 잘 하는 민간인보다 좀 더 높을꺼야.
내가 헌팅술집을 차린 이유 중 하나도 홍대에 제대로 헌팅하는 술집이 없어서,
... 라는 이유도 매우 크게 존재하니까. ㅋㅋ
여튼, 반응 좋으면 계속 올려볼께.
일단 헌팅술집 중 가장 유명한데는 다들 알다시피
논현동 H포차와 건대 W야.
H포차는 알다시피 S식당이랑 H반점하는 백종원 아저씨꺼야.
이 아저씨 재산이 한 200억은 될 꺼야.. 이 아자씨 회사가 매출로만 보면 외식업 탑 5 안에 들꺼야..
헌팅술집을 컨셉으로 잡고 차린건 아닌데, 동네 나가요 언니들이 영업 끝나고 자주와서 분위기가...
논현동이라 그런지 놀러오는 형들 스타일도 매우 좋고, 즉 합석이 상대적으로 힘들어. ㅋㅋ
그리고 연령층이 20대 초반이 아니라 중후반도 많고 좀 높지.
여자 애들도 걍 우리끼리 닭발파와 헌팅파로 좀 나뉘어지는 듯해.
건대 W는 다들 알다시피 지하고 300평이야.
가게 사장도 한두명이 아니라, 여럿이 동업한거야.
역시 마찬가지로 헌팅을 컨셉으로 한게 아니라, '안주 3개 만원' 이걸로 시작했어.
그러다 보니 싸니까 애들이 모이고, 엄청 히트를 쳤지.
지금은 3개 만원 많지만, 그게 벌써 10년도 넘었으니 당시로써만 해도 '파격' 이였지.
이렇게 안주가 싸니 애들이 많이 오고,
평수가 크니 여자도 남자도 많고,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VJ 특공대 한번 타면서 헌팅술집으로써의 입지를 굳혔지.
근데 건대 W는 90%가 지방 혹은 뜨내기 손님이야.
남자들 하나같이 술 먹으면 꼴리잖아.
근데 나이트는 비싸고 하니까 건대 W를 가곤하지.
인터넷에 올라온 홈런 스토리 하나 읽으면 가기만 하면 될 것 같은 그런 기분? ㅋㅋ
건대 W는 네이버에서 '건대'치면, 연관 검색어 9번째로 나와..
논현동 H포차도 네이버에서 '논현'치면, 연관 검색어 9번째로 나오고...
그럼 홍대 우리는?
아직이야..;;
6월이 가기전에 '홍대'만 치면 마지막에라도 나오는 걸 목표로 열심 중이야.
그래도 이번달에 '홍대 튀김녀' 위로 올라갔어..
한달전에 스타킹 나온 튀김으로 매출 몇 억올리는 아줌마 말이야. ㅋ
놀러오진 않더라도 검색들이라도 많이 좀 부탁해.. ;;
헌팅을 많이 하는 보통 술집과
보통 '헌팅술집'이라고 얘기하는 곳의 결정적 차이가 이거야.
-뺀찌를 먹어도 사람들이 수근대며, 쳐다보는 분위기냐. 아니냐.
-헌팅 오면 여자들이 화들짝 놀라 몸서리 치느냐, 밥 먹고 식후땡 하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맞이하냐.
동네에 있는 여자 많은 술집에서 헌팅하는 것도 매우 좋지.
그런데가 오히려 헌팅하자고 오는 테이블이 적기 때문에 헌팅이 더 잘될지도 몰라
하지만, 그런 술집은 일단 칸막이 없는 테이블에서 뺀찌 먹으면 조카 민망하고,
여자들도 신기해하면서 좋아하거나, 아예 병신취급하거나.. ㅋㅋ
서론이 너무 길었지?
방사능비가 내린다는 뉴스 때문에 다들 나오질 않아서 손님이 절반으로 줄었어..
이해 부탁해 ;;
보통 헌팅 노하우나 그런 글들 보면 '이렇게 했더니 홈런 쳤더라' 하는 글 많잖아.
그런 글들은 형들 즐겨찾기 상단에 링크되 있는 사이트들에서 많이 읽을 수 있으니 난 좀 다르게 접근 해볼께. 한 두번의 나 혹은 내 친구의 경험담이 아닌 여자의 생각을 다이렉트로 들을 수 있는 데이터적 접근 말이야.
그것이 뭔고하면,
한달에 한두번 여자 손님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라는 걸 하고 있어.
일단 매장에 오는 손님 중 얼굴이 좀 반반한 손님 전번을 받어,
명분은 '더 좋은 매장 만들기를 위한 손님 인터뷰!'
인터뷰에 응하면, 5월에 출시될 Vip 카드를 꽁짜로 주고.
아시다시피 여자끼리 오면 안쥬 50% 할인이라 vip 카드라고 해도 기능은 별거 없어.
혜택이라면 딱 하나! '주말에 대기 없이 바로 입장'
금토요일은 저녁 9시 넘으면 보통 한두시간씩 줄 서야 들어올 수 있거든. 그러니 단골님들에겐 매우 매력적인 아이템이지. 한 두시간 기다려서까지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냐고? 크리스마스 때는 4시간까지 기다려서 입장했었어 ;; 물론 초단골님들은 주말 대기가 오래 걸린다는 걸 다들 아는지라 7시 이전에 일찌감치 자리 잡으셔들.
아, 인터뷰라는 건,
손님 중 한명을 찍고, 나중에 시간을 잡아서 근처 커피숍에서 2시간 정도 사진도 찍고 여러가지 질문들을 하며 인터뷰 라는 걸 해. 무슨 질문을 하냐고?
우리 매장의 장점은?, 고칠점은?, 헌팅시 원하는 남성의 유형은? 이런 질문을 해.
왜 이딴걸 하냐고?
손님이 원하는 걸 매장에 적용하려는 이유도 있지만(안주 싸고 많게 - 이런것들 말고 ;;) 잡지 기사 형식으로 손님 사진과 함께 매장 입구 계단쪽에(손님들 대기 하는 곳) 붙일 거거든. 그럼 '아! 그 술집은 커뮤니케이션이 되는구나! 일방소통 술집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할꺼 아니겠어? ㅋ
암튼 그렇게 8명의 아낙들을 인터뷰 해보니 내 생각과는 매우 다른 솔직대담한 답변들도 보이더라고.
그래서 그 얘길 하면, 나중에 꼭 우리 가게는 아니더라도 형들이 헌팅술집에 가게 되어 헌팅할 때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구지 인터뷰 뿐만이 아니라, 가게에 하루 종일 있다보니 꼭 잘생긴 남자들만이 헌팅을 성공한다는게 아니란 사실을 알았어. 헌팅 하고 싶어서 헌팅 술집을 차린 난데 나라고 왜 헌팅을 안해보고, 부킹을 안해봤겠어, 근데 3개월 동안 가게를 하면서 정말 많은 걸 느꼈거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써보려고 해.
물론 모든 여자가 잘 생기고, 스타일 좋고, 재밌는 남자를 좋아하는 건 다 똑같어.
남자들이 몸매 좋고, 이쁘고, 싸가지 없지 않은(착한 것 까진 바라지도...) 여자를 원하는 것 처럼말야.
근데 형아가 잘생기고, 스타일 좋고, 재밌다면 왜 여기서 내가 쓴 글을 읽고 있겠어,
나 역시 그런 1% 남아였다면 왜 구지 헌팅 전문 술집을 만들었겠어? ㅋㅋ
내 얼굴이 적들에 비해 쪼금 부족하더라도,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아니겠어?
내 쎈쓰가 적들이 비해 쵸큼 부족하더라도, 틈새를 공략한다면 승산이 높지 않겠어?
서론만 쓰다 시간이 다 갔네. ;;
오늘은 요오드가 검출되는 방사능 비 때문에 손님 없어도 일찍 문닫고 회식하기로 했어..
진짜 볼론은 다음에 쓸께...
아, 그 전에 형들이 가장 궁금해 할 것 같은 것!
'과연 몇 %가 헌팅이 되냐?'
'예쁜 여자는 많냐?'
여까진 오늘 말해주고 갈께.
첫번째 답변은,
80% . 즉, 여자 50테이블 남자 50테이블 오면, 40 테이블은 합석한다고 보면 돼.
지금은 여자끼리 온 테이블만 테이블에 '빨간등'을 켜주고 있거든,
근데 앞으로는 이 압도적인 헌팅비율을 강조하기 위해 합석한 테이블에 '하얀등'을 놓을 예정이야.
이건 뭐 와서 보면 될꺼야. 하얀등이 몇개인지. ㅋ
두번째 답변은,
때때로 다르되, 1%의 삼조건(외모, 스타일, 유머)을 두루 갖춘자가 아니라면, '므흣'까지는 아니더라도 '므ㅎ' 할 정도의 외모를 가진 여성분들은 볼 수 있을꺼야. 테이블 50개에서 여자끼리 온 테이블이 30개쯤 된다고 보면(여자끼리 오면 50% 할인을 해주고 있어서 여성비율이 압도적 ㅋ), 평균 3명이서 같이 와.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헌팅을 목적(남자가 헌팅 오는 최소한의 생김새)으로 온 90명(30테이블 x 3명)의 여자손님 중에 최소 10% 는 미인 아니겠어? 이건 뭐 와서 술 안먹어도 되니, '화장실 좀 갈께요'하고 들어와서 직접 확인해봐.
.
.
.
.
.
궁금한게 있을진 모르겠지만, 질문주면 성심 성의껏 대답해줄께요 형오빠언니누나들.
더럽게 귀찮은 추천까지 쌔려주신다면, 더욱 더 가열한 헌팅술집을 한번 만들어 보겠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