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쓰는 판! 두근두근대는 마음으로 글쓰겠음 ^.^ 오늘하고 싶은 이야기는 내가 짝사랑..이라고 말하기 뭐할 정도의 초등학생이 대학생오빠 좋아하는 이야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지금, 대학교4학년 빠른90년생이라서 아직22살이라 우기고 다니는중 몇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가냐면 ................................... 때는 4년전! 나 고등학교3학년 때 고등학교3학년이라면 누구든지 한번은 다녀야한다는 독서실 ㅋㅋㅋㅋㅋㅋㅋ 그곳에서 나는 공부를 하지않고 ......... 내 이상형을 만나 버렸음 ♥ 꿈에 그리던 내 백마탄 왕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상형 김재원같은 남자 , 음 뭐라고 말할까 깨끗한 느낌에 웃는모습이 예쁜남자 또 개념있는 남자! 고등학교시절부터 또래아이들은 그저그런.... 아이들일뿐 남자가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잘생긴 아이들은 남자...였겠지 ? ☞☜ ) 사실, 남친있었음 그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같은 독서실 다니는 남친 아주착한 남친이라서 내가 오빠에게 잘생겼다고 결혼하자고 하는거 다이해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횡설수설 .......................... 그니까 독서실을 다니며 만난 오빤데 , 너무너무 잘생겼었음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그오빠는 내이상형과 싱크로율10000000000000000000000000% 그때부터 그오빠에게 자꾸 시집갈꺼라고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는 연애만 할꺼고, 오빠한테 시집갈꺼라며 그때 오빠나이 26 ^.^ 내나이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게 .. 걍 까부는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독서실오빠는 나 전교1등해오면 결혼하겠다고.. 님들.............. 느껴지지않음 ? 독서실에서 잘생긴오빠찾았으면 ... 전교1등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와 딴세상이야기란거 그래도 나는 아무튼! 오빠는 내 백마탄왕자님이였기에 시집갈꺼라고 매일말했음 * 참고, 독서실에 아이들 모두 오빠에게 아저씨라고 불렀음.. 나혼자 당당히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찍했을꺼라고 믿음.. 정말오빠는내꿈의왕자님이였기에 오빠생일도챙겨주고 독서실주인아저씨한테 혼나며.. 어릴때 다 귀여운 짓이라 합리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그렇게그렇게 하다가 ................ 나는 대학으로 갔음 대학간후, 독서실? 거기가 어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는 대학생활을 즐김 그러던 어느 날 , 오빠한테 전화가 옴 ! 잊고 살았지만 항상 내왕자님은 변하지 않았었음 정말진심 나와 대학생활같이한 친구들에게 오빠는 유명함 내왕자님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가운 마음에 쫑알쫑알 . 오빠 경찰합격했다고 .... 꺄 더멋잇어진 내왕자님 ♥ 나중에 한번 보자고 연락하라고 했지만 나.. 먼저연락따위 잘못하는 소심한 뇨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잇 그렇게또시간이흘러흘러 오빠가 또연락이왔음! 꺄 .. 그니까 대학교1학년때 한번 2학년때 한번 ^^ 이렇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때 내가 아주많이 우울한 상황이였음.. 할아버지 장례식장 ...... 그래서 오빠의 전화 그렇게 반갑게 받지못했음 ............................. 나 거의 정신반쯤 놓고 있던 상태라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흘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지금 대학교4학년 갑자기 오빠가 생각이 뿅! ㅋㅋㅋㅋㅋ 사실오빠닮은사람을 봤음 . ( 오빠보단 하~~~~~~~~~~나도 안멋있음^^) 갑자기 오빠연락처를 찾기 시작함 내폰 .. 두번잃어버려 오빠번호따위 ........ 친구번호따위도잘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네이트온은 참 고맙고 좋은 나만의 친구임 ♥ 오빠의 프로필을 클릭클릭 꺄 번호이따 궁금해지기시작함 얼마전에 바꾼 내 스마트폰이 사랑스러워 보이기 시작함 번호를 저장함 카.톡.에 오빠얼굴이....................... ♥ 너무너무반가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정말 너~~~~~무 반가웠음 고딩때 짝사랑한 선생님을 만난기분이랄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카톡을 함 나 대학교4학년이랬더니 꼬마가 벌써 아가씨 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이제 삼십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내왕자님도 나이를 먹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 너무 길어짐 .............................. 나눠쓸꺼임 ^^ 원래 다 이러던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탄,2탄 노노 걍 글길어서 짜르는거뿐임 님들 잠시만 ~~~~~~~~~~~~~~
8살차이, 하지만 나에겐백마탄왕자님 ♥(1)
처음쓰는 판!
두근두근대는 마음으로 글쓰겠음 ^.^
오늘하고 싶은 이야기는 내가 짝사랑..이라고 말하기 뭐할 정도의
초등학생이 대학생오빠 좋아하는 이야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지금, 대학교4학년 빠른90년생이라서 아직22살이라 우기고 다니는중
몇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가냐면 ...................................
때는 4년전!
나 고등학교3학년 때
고등학교3학년이라면 누구든지 한번은 다녀야한다는 독서실 ㅋㅋㅋㅋㅋㅋㅋ
그곳에서 나는 공부를 하지않고 ......... 내 이상형을 만나 버렸음 ♥
꿈에 그리던 내 백마탄 왕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상형 김재원같은 남자 ,
음 뭐라고 말할까
깨끗한 느낌에 웃는모습이 예쁜남자 또 개념있는 남자!
고등학교시절부터 또래아이들은 그저그런.... 아이들일뿐 남자가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잘생긴 아이들은 남자...였겠지 ? ☞☜ )
사실, 남친있었음 그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같은 독서실 다니는 남친
아주착한 남친이라서 내가 오빠에게 잘생겼다고 결혼하자고 하는거 다이해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횡설수설 ..........................
그니까 독서실을 다니며 만난 오빤데 , 너무너무 잘생겼었음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그오빠는 내이상형과 싱크로율10000000000000000000000000%
그때부터 그오빠에게 자꾸 시집갈꺼라고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는 연애만 할꺼고, 오빠한테 시집갈꺼라며
그때 오빠나이 26 ^.^ 내나이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게 .. 걍 까부는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독서실오빠는 나 전교1등해오면 결혼하겠다고..
님들.............. 느껴지지않음 ? 독서실에서 잘생긴오빠찾았으면 ...
전교1등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와 딴세상이야기란거
그래도 나는 아무튼! 오빠는 내 백마탄왕자님이였기에 시집갈꺼라고 매일말했음
* 참고, 독서실에 아이들 모두 오빠에게 아저씨라고 불렀음.. 나혼자 당당히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찍했을꺼라고 믿음..
정말오빠는내꿈의왕자님이였기에 오빠생일도챙겨주고
독서실주인아저씨한테 혼나며.. 어릴때 다 귀여운 짓이라 합리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그렇게그렇게 하다가 ................ 나는 대학으로 갔음
대학간후, 독서실? 거기가 어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는 대학생활을 즐김
그러던 어느 날 , 오빠한테 전화가 옴 !
잊고 살았지만 항상 내왕자님은 변하지 않았었음 정말진심
나와 대학생활같이한 친구들에게 오빠는 유명함 내왕자님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가운 마음에 쫑알쫑알 . 오빠 경찰합격했다고 .... 꺄 더멋잇어진 내왕자님 ♥
나중에 한번 보자고 연락하라고 했지만
나.. 먼저연락따위 잘못하는 소심한 뇨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잇
그렇게또시간이흘러흘러 오빠가 또연락이왔음! 꺄 ..
그니까 대학교1학년때 한번 2학년때 한번 ^^ 이렇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때 내가 아주많이 우울한 상황이였음..
할아버지 장례식장 ...... 그래서 오빠의 전화 그렇게 반갑게 받지못했음 .............................
나 거의 정신반쯤 놓고 있던 상태라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흘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지금 대학교4학년
갑자기 오빠가 생각이 뿅! ㅋㅋㅋㅋㅋ
사실오빠닮은사람을 봤음 . ( 오빠보단 하~~~~~~~~~~나도 안멋있음^^)
갑자기 오빠연락처를 찾기 시작함
내폰 .. 두번잃어버려 오빠번호따위 ........ 친구번호따위도잘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네이트온은 참 고맙고 좋은 나만의 친구임 ♥
오빠의 프로필을 클릭클릭
꺄 번호이따
궁금해지기시작함
얼마전에 바꾼 내 스마트폰이 사랑스러워 보이기 시작함
번호를 저장함
카.톡.에 오빠얼굴이....................... ♥
너무너무반가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정말 너~~~~~무 반가웠음
고딩때 짝사랑한 선생님을 만난기분이랄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카톡을 함
나 대학교4학년이랬더니 꼬마가 벌써 아가씨 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이제 삼십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내왕자님도 나이를 먹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 너무 길어짐 ..............................
나눠쓸꺼임 ^^ 원래 다 이러던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탄,2탄 노노 걍 글길어서 짜르는거뿐임
님들 잠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