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ㅠㅠ 추천해서 톡되게 해주세요 ㅠㅠ엉엉 그럼 사진도 올리고 ㅠㅠ 별짓 다하게뜸 ㅠㅠ 불쌍한 23살 처녀좀 도와주세요 ㅠㅠ엉엉엉엉 왠지 어제 꿈자리가 뒤숭숭하니 기분이 묘하더이다 ㅠㅠ 오늘 방사능비도 온다어쩐다 이런저런핑계로 밖에도 안나가고 버티고 있었것만 퇴근하고 돌아온 언니가 옷 사러가고 싶다하더군요 ㅠㅠ 첨엔 기분도 그렇구 공부해야된다느니 어쩌느니 하다가 결국 부랴부랴 준비해 종로 낙원상가 사거리 떡집많은 곳에서 4월7일 오후 8시 15분경 택시를 떡하니 잡아탔쬬 ㅠㅠ 근데 핸드폰을 놓고온것 같아 가방을 막 뒤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타에 도착해 (택시비 3200원나옴 ㅠㅠ) 씐나게 언니 옷을 보러다니다가 렌즈를 사려고 한참뒤에 "잠깐만 나지갑" .................................... 내가방어딨음 어디간거임 내 아가 십초 멍때림 "가방!!!!!!!!!!!!!!!!!!!!!!!!!!!!!!!!!!!!!!!!!!!!!!!!!!!!!!1" 정신돌아옴 여러분 ㅠㅠ 제가방은 레스포삭 검은 화려한 가방이구요 그 가방안에는 공부하는 이 처자의 커다란 샐리화장품 파우치와 닥스 핫핑크 장지갑과 커다란 검은 장미손거울과 유닉스 핫핑크 미니 고데기가 있답니다 ㅠㅠ 아 노란 도끼빗도 있네요 ㅠㅠ 아나 도끼빗 ㅠㅠ내일 내머리 어떠케 빗음? 나어떠캄 ㅠㅠ 나 죽어야됨 나요 ㅠㅠ 돈 쿨하게 .. 포기하기 싫지만 현금 정돈 포기할 수 있어요 ㅠㅠ 근데요 ㅠㅠ 지갑은 진짜 선물받은거고 친구들과 찍은 사진도 있고 제 신상도 있고 너무 소중한거구요 ㅠㅠ 무엇보다.... !!!!!!!!!!!!11제 ㅠㅠ파우치만은 정말 ㅠㅠ찾고싶어요 저는 화장품을 사랑합니다 ㅠㅠ 매우 사랑합니다 ㅠㅠ 언니가 몇달에 한번 해외출장갔다올때마다 사다날라주는 아가들을 전 도저히 눈에 밟혀 놓을 수가 없엉 ㅁㅇ림; ㅓㅠㅠㅠ 일단 사진 올렸구요 저보다 잡다한 아가들이 많지만 ㅠㅠ 왜 오늘따라 파우치를 바리바리 쌌던걸까요 ㅠㅠ 맨몸뚱이로 가도 됐는데 내가 왜 ㅠㅠ 도대체 왜 그렇게 씐나게 바리바리 싸들고 나갔을까요 제발 부탁드려요 제 가방을 찾아주신다면 정말 저 제대로 화끈하게 보답해드려요 저 되게 개념차고 은혜잘갚는 여자임 ㅠㅠ 신세못지고 삼 ㅠㅠ 부탁드려요 제 아가들이 절 부르는것만 같아요 ㅠㅠ 내가 뭔 그리 큰 죄를 지었는지 ㅠㅠ 캐논신상 DSLR을 줏어도 바로 쿨하게 유실물센터 ㄱㄱ 지갑을 줏어도 바로 근처 파출서 ㄱㄱ 심지어 돈이 떨어져있어도 안줍고 지나쳐가고 노약자들 위해서 몇시간 환승을 몇번이나 해야되는 거리도 힐신고도 늘 서서다녔는데 ㅠㅠ 기차를 타도 입석에 애 딸린 아줌마들 서있음 내 자리 양보하고 다니는 여잔데 나한테 대체 하늘이 왜이럼 ㅠㅠ 내가 뭔죄를 졌음 오늘따라 전 왜 카드결제를 안하고 현금을 냈던걸까요 ㅠㅠ 010 6667 2791입니다 ㅠㅠ 꼭!!!!!!!!연락주세요><ㅠㅠ 2
제발 도와주세요 엉어ㅠㅠ톡이된다면 별짓이라도 다하게뜸 ㅠ엉엉
여러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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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핸드폰을 놓고온것 같아 가방을 막 뒤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타에 도착해 (택시비 3200원나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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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방어딨음
어디간거임 내 아가
십초 멍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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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돌아옴
여러분 ㅠㅠ 제가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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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 그리 큰 죄를 지었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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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돈이 떨어져있어도 안줍고 지나쳐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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