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해에 살고 잇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글을 쓴건 다름이 아니라.. 조금 교회문제로 곤란하게되었습니다. 무슨일이냐면.. 저의 아버지께서는 목회를 하십니다.. 김해에서 목회하신지는 약 4~5년 되시고요.... 그전에 부산에서도 하셧는데; 거기서도 여러사정으로 교회돈을 어떤분이 가지고 도망가고 그래서 결국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됫엇죠 그후 4년 아버지는 목회를 쉬면서 이리 저리 다니고 집은 구한 후에는 어머니는 일을 나가시며 밤에와 우시던 그날... 저는 마음을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공부도 않하고 다니게 되엇죠 그렇게 되었지만. 아버지는 용서해야 한다는 말을 하시며 늘 저를 다독이셨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저는 그게 늘 못마땅 햇죠 그래서 불평도 많이 햇고; 반항도 알게 모르게 했었습니다.. 하지마 그게 얼마나 아버지를 슬프게 햇는지 또 용서해야 한다고 하셧던 말들을 왜하셨는지 군대도 다녀오고.. 여러가지 느끼고 나니 그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되엇지요 아무튼 그렇게 해서 다시 김해에서 시작하게 된 교회였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새로운 시작이였고 주님께서 주신 복이였죠 그런데 그교회는 건물주인이신 장로님 사정으로 팔리게 되었습니다.. 다시 그때의 시련이 오는것 같네요;; 권리금 2천 줄테니 집 알아보랍니다...요즘 같은 세상에... 가족 5명과 교회짐들.. 가족들 짐까지... 이걸 어디 나둬야 되고.. 집은 또 어디로 갈지...집도 집이지만... 교회는 어떻게 할지.. 뭐 걱정은 쪼금 되지만;; 아버지는 좋게 생각하라고 하시고요^^ 그래서 걱정을 않할려고 하지만.. 조금의 대책을 마련하고자;;ㅋ 이런 글을 써봅니다. 도움을 주실수 있으신 분이나.. 그런분을 알고 계신분들을 소개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글을 읽어주신 당신께 축복이 있기를.... 6
이글 한번 읽어주시렵니까ㅡㅜ
안녕하세요..
김해에 살고 잇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글을 쓴건 다름이 아니라..
조금 교회문제로 곤란하게되었습니다.
무슨일이냐면..
저의 아버지께서는 목회를 하십니다..
김해에서 목회하신지는 약 4~5년 되시고요....
그전에 부산에서도 하셧는데; 거기서도 여러사정으로 교회돈을
어떤분이 가지고 도망가고 그래서 결국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됫엇죠
그후 4년 아버지는 목회를 쉬면서 이리 저리 다니고
집은 구한 후에는 어머니는 일을 나가시며 밤에와 우시던 그날...
저는 마음을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공부도 않하고 다니게 되엇죠
그렇게 되었지만. 아버지는 용서해야 한다는 말을 하시며
늘 저를 다독이셨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저는 그게 늘 못마땅 햇죠
그래서 불평도 많이 햇고; 반항도 알게 모르게 했었습니다..
하지마 그게 얼마나 아버지를 슬프게 햇는지 또 용서해야 한다고 하셧던
말들을 왜하셨는지 군대도 다녀오고.. 여러가지 느끼고 나니
그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되엇지요
아무튼 그렇게 해서 다시 김해에서 시작하게 된 교회였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새로운 시작이였고 주님께서 주신 복이였죠
그런데 그교회는 건물주인이신 장로님 사정으로 팔리게 되었습니다..
다시 그때의 시련이 오는것 같네요;;
권리금 2천 줄테니 집 알아보랍니다...요즘 같은 세상에...
가족 5명과 교회짐들.. 가족들 짐까지... 이걸 어디 나둬야 되고.. 집은 또 어디로 갈지...집도 집이지만... 교회는 어떻게 할지..
뭐 걱정은 쪼금 되지만;; 아버지는 좋게 생각하라고 하시고요^^
그래서 걱정을 않할려고 하지만.. 조금의 대책을 마련하고자;;ㅋ
이런 글을 써봅니다.
도움을 주실수 있으신 분이나.. 그런분을 알고 계신분들을 소개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글을 읽어주신 당신께 축복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