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길게안하고 내용만 간단히 쓸게욤. 20대 중반 남자사람입니다. 저에겐 반년좀넘은시간 전에 3년정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엇죠. 그여자 미혼모였습니다. 아들하나가 있엇죠 귀여운. 그래서 처음시작할때 많은 고민도있엇고 주위사람들 반대도 엄청 심했었습니다. 그치만 저는 다짐을햇고 그여자분은 자신이있엇습니다. 그렇게 연애시작하고 얼마 안됀시간 제가잠시 일관련해서 출장을 가야햇습니다. 그렇게 한달 보름정도뒤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핸드폰을 보는대대 제친구랑 그여자랑 여행을간 사진이 버젓히 있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둘이서도 친하게지냈으니까 잠깐 바다보러같다왔나보다 하고생각하면서 사진을 봐가는대 갑자기 모텔에서 .... 그여자는 거울에비친자기모습을찍은사진인대 뒤에침대에 제친구가 누워있더군요. 와 정말 할말도잃고 화가머리끝가지 나더군요 추긍했습니다. 이게 뭐냐고 도대체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그때 그여자가 정말힘들었엇나 그때당시 근대 난 옆에없고 여차저차해서 같이같는대 아무일은 없었다. 라고하는대 믿어줬습니다. 그런대 시간이 지나도 그런 한번받은 상처가 쉽게 잊혀지지는 않터군요. 더군다가 저와 다툼이있거나하는날이면 여지없이 밖으로나가서 남자와 술을먹더군요 물론 자기는 그냥 친구라고하지만 남녀관계에 친구가 존재하지만 눈치가없는건지 생각이없는건지 화를풀고 사과를할려해도 저부분으로 많이 부디치고 또싸우게돼었고 그러다 점차 그여자도 안그러는것같기에 잘지내다가 또대판싸운날이있엇습니다. 화해를 해보려고 전화를걸어도 안받고 집에찾아가도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 밤새 잠도못자고 술만마셔대며있는대 글쌔 이번엔 자기친구랑 (남자) 또 밤새 바다를 가따온겁니다. 사귈때도 싸우면 니가 더럽다 뭐다 사람완전 쓰레기만드는 막말을 해대도 그냥 참앗고 이해해주려고했습니다 정말 사랑했고 그리고 저도 그렇게 잘해준것도 없었습니다. 술먹고 실수한적도있고 말실수한적도있고 그여자에게 씻을수없는 상처를준 적도 있엇지만. 저런부분에 관해서는 절대 일체 신경쓰거나 잘못한것은없다고 제자신에게 떳덧할순 있었습니다. 그러치만 사람도 사랑도 지쳐가더군요.. 그러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런대 더 충격인건 저와 헤어진지 1주일만에 다른남자가 생겻고 생긴건지 월래있던건지는 모르겟습니다. 그소식접하고 2달만에 결혼을 한다더군요.. 와.................... 그런대 아직도 문득생각이나서 괴롭고 제친구와 같이 여행갓다던 그장소지명만들어도 저생각이나서 괴롭고.. 아직도 꿈에 그여자가 나오는꿈을꿔댑니다.. 그렇게 힘들어하는모습에 주위에서 다른사람 만나보면 괜찮아 질거라고 여러사람 소개를 시켜줬지만 만날때마다 두렵고 왠지모르게 마음도안가고 그냥 마냥 여자가 무서워서 인연은 거기서 끝낫구요.. 이게 정상인가요 ? 아니면 비정상인가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여자들 원래그러는지..제가 정상인지 바보인지..모르겟어요..
서두길게안하고
내용만 간단히 쓸게욤.
20대 중반 남자사람입니다.
저에겐 반년좀넘은시간 전에 3년정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엇죠.
그여자
미혼모였습니다. 아들하나가 있엇죠 귀여운.
그래서 처음시작할때 많은 고민도있엇고
주위사람들 반대도 엄청 심했었습니다.
그치만 저는 다짐을햇고 그여자분은 자신이있엇습니다.
그렇게 연애시작하고 얼마 안됀시간 제가잠시
일관련해서 출장을 가야햇습니다.
그렇게 한달 보름정도뒤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핸드폰을 보는대대
제친구랑 그여자랑 여행을간 사진이 버젓히 있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둘이서도 친하게지냈으니까 잠깐 바다보러같다왔나보다 하고생각하면서
사진을 봐가는대 갑자기 모텔에서 ....
그여자는 거울에비친자기모습을찍은사진인대 뒤에침대에 제친구가 누워있더군요.
와 정말 할말도잃고 화가머리끝가지 나더군요
추긍했습니다. 이게 뭐냐고 도대체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그때 그여자가
정말힘들었엇나 그때당시 근대 난 옆에없고 여차저차해서 같이같는대
아무일은 없었다.
라고하는대 믿어줬습니다.
그런대 시간이 지나도 그런 한번받은 상처가 쉽게 잊혀지지는 않터군요.
더군다가 저와 다툼이있거나하는날이면
여지없이 밖으로나가서 남자와 술을먹더군요
물론 자기는 그냥 친구라고하지만
남녀관계에 친구가 존재하지만 눈치가없는건지 생각이없는건지
화를풀고 사과를할려해도 저부분으로 많이 부디치고 또싸우게돼었고
그러다 점차 그여자도 안그러는것같기에 잘지내다가
또대판싸운날이있엇습니다.
화해를 해보려고 전화를걸어도 안받고 집에찾아가도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 밤새 잠도못자고 술만마셔대며있는대
글쌔 이번엔 자기친구랑 (남자) 또 밤새 바다를 가따온겁니다.
사귈때도 싸우면
니가 더럽다 뭐다 사람완전 쓰레기만드는 막말을 해대도
그냥 참앗고 이해해주려고했습니다
정말 사랑했고
그리고 저도 그렇게 잘해준것도 없었습니다.
술먹고 실수한적도있고 말실수한적도있고
그여자에게 씻을수없는 상처를준 적도 있엇지만.
저런부분에 관해서는 절대 일체 신경쓰거나 잘못한것은없다고
제자신에게 떳덧할순 있었습니다.
그러치만 사람도 사랑도 지쳐가더군요..
그러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런대 더 충격인건
저와 헤어진지 1주일만에 다른남자가 생겻고
생긴건지 월래있던건지는 모르겟습니다.
그소식접하고 2달만에 결혼을 한다더군요..
와....................
그런대 아직도 문득생각이나서 괴롭고
제친구와 같이 여행갓다던 그장소지명만들어도
저생각이나서 괴롭고..
아직도 꿈에 그여자가 나오는꿈을꿔댑니다..
그렇게 힘들어하는모습에 주위에서
다른사람 만나보면 괜찮아 질거라고
여러사람 소개를 시켜줬지만
만날때마다
두렵고 왠지모르게 마음도안가고
그냥 마냥 여자가 무서워서
인연은 거기서 끝낫구요..
이게 정상인가요 ?
아니면 비정상인가요..
정말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