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골서 아르바이트라 하긴 그렇고 정직이라고도 하기 그런 이상한곳에서 일합니다. 제가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됬는데 급하게 뽑는곳이라 저번주 토요일에 책임자에게 말했습니다. 계속 도전했던 곳이고, 이번에 공고가 떠서 원서를 넣을꺼다. 그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넣었고 면접이 오늘 발표났는데 합격이랍니다. 다음주 월요일 부터 출근이라고 해서 말을 해줬습니다. 그러더니 그 회사 너무 한거 아니냐고 하면서 폭파시키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네~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더니 한참 밖에서 일보고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왜 제가 한말이랑 다르냐고 합니다. 제가 그 회사가 사람을 이렇게 급하게 채용할줄 알았겠습니까? 관광소라 손님과 얘기중인데 지말에 대답안한다고 손님있는데 니 지금 내 말 쌩까냐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손님과 얘기중이잖아요 하니깐 아, 그래 이럽디다. 하아~ 슬슬 짜증이 날라고 하는데 일요일까지 일해줄래? 일할꺼지? 언제까지 일할래가 아니라 일요일까지 일해라 이럽니다. 그러면서 일요일까지 일하고 월요일에 출근해도 안죽는다 이러는거 있지요, 뭐 이런.............게 다있나 생각도 들고 내가 갑자기 나가고 사람도 못구해서 그런갑다 하고 참았습니다. 근데 여기저기 구인구직사이트에 여기 사람구한다고 글을 올리라고 하더군요. 나때문에 그런거니 해주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주먹을 제 얼굴 앞에서 휘두르며 지 성격 더럽다며 사람안구해지면 그회사로 안보내준다 더군요, 장난이라도 해도 될게 있고 안될게 있지, 차라리 말만 그렇게 하면 웃고 넘길텐데 주먹을 얼굴앞에 대고, 뭐 지 짱난다고 나 한대 치고 싶다 이겁니까? 속으로 욱하고 오만 육두문자가 다 나오는걸 참았는데 생각할수록 열받고 뭐 이런베이비가 있는지 참............. 그리고 뻑하면 술먹고 와서 출퇴근 시켜줍니다. 선넘는건 기본, 사고도 날뻔 많이 했습니다. 얻어타고 다니는 주제라 뭐라도 못하고............ 하아~ 빨리 주말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있다는데 이런 베이비는 아마 없을겁니다.
하아, 진짜 이런 사람 또 있을까요?
저는 시골서 아르바이트라 하긴 그렇고 정직이라고도 하기
그런 이상한곳에서 일합니다.
제가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됬는데 급하게 뽑는곳이라
저번주 토요일에 책임자에게 말했습니다.
계속 도전했던 곳이고, 이번에 공고가 떠서 원서를 넣을꺼다.
그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넣었고 면접이 오늘 발표났는데 합격이랍니다.
다음주 월요일 부터 출근이라고 해서 말을 해줬습니다.
그러더니 그 회사 너무 한거 아니냐고 하면서 폭파시키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네~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더니 한참 밖에서 일보고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왜 제가 한말이랑 다르냐고 합니다.
제가 그 회사가 사람을 이렇게 급하게 채용할줄 알았겠습니까?
관광소라 손님과 얘기중인데 지말에 대답안한다고 손님있는데 니 지금 내 말 쌩까냐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손님과 얘기중이잖아요 하니깐 아, 그래
이럽디다. 하아~ 슬슬 짜증이 날라고 하는데
일요일까지 일해줄래? 일할꺼지? 언제까지 일할래가 아니라 일요일까지 일해라
이럽니다. 그러면서 일요일까지 일하고 월요일에 출근해도 안죽는다
이러는거 있지요, 뭐 이런.............게 다있나 생각도 들고
내가 갑자기 나가고 사람도 못구해서 그런갑다 하고 참았습니다.
근데 여기저기 구인구직사이트에 여기 사람구한다고 글을 올리라고 하더군요.
나때문에 그런거니 해주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주먹을 제 얼굴 앞에서 휘두르며 지 성격 더럽다며 사람안구해지면
그회사로 안보내준다 더군요,
장난이라도 해도 될게 있고 안될게 있지, 차라리 말만 그렇게 하면 웃고 넘길텐데
주먹을 얼굴앞에 대고, 뭐 지 짱난다고 나 한대 치고 싶다 이겁니까?
속으로 욱하고 오만 육두문자가 다 나오는걸 참았는데
생각할수록 열받고 뭐 이런베이비가 있는지 참.............
그리고 뻑하면 술먹고 와서 출퇴근 시켜줍니다. 선넘는건 기본, 사고도 날뻔 많이 했습니다.
얻어타고 다니는 주제라 뭐라도 못하고............
하아~ 빨리 주말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있다는데 이런 베이비는 아마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