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위는 시도때도 없이 울려대네요 ㅠㅠ

아싸주말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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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점심을 먹었는데도계속되는 위느님의 알람소리에 못이겨잠시내려가서 파리바게뜨 빵 몇개 사갖고 왔습니다...

 

너무 배고파서 첨엔 편의점 가려고 했는데빵냄세 맡고 바로 타겟 변경 ㅋㅋ지금 글쓰면서 냐금냐금 먹고 있다능 ㅋㅋ행복하네열왤케 요즘따라 자주자주 배가 고픈지 모르겠음키크려나.........?이렇게 자주자주 배고픈거 왜그러는지 아시나요?ㅠ체형은 그리 큰편이 아님동오히려 마르면 말랐지....진짜 딱 이시간 4시에서 5시 사이에 엄청 배고픔 ㅠ지금은 물론 행복하지만좀있다 퇴근하면 더 행복하겠네여^^모두 주말 잘 보내시길 크헤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