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과거에 톡한번 됐었는데... 다시 쓰려니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난 22살 잉여킹 ..... 자랑 할 만한건 없으니 소개는 이쯤에서...끝 머 다들 음슴체를 쓰니 저도.. 음슴체를... 시작 ------------------------------ 5가지 이야기를 쓸 건데 ... ★첫번째 일단 키 180친구 애기부터 쓰겠음 이 친구는 재수 해서 지방대갔음 ㅋㅋㅋ 근데 그 때 당시에 여친이 있었는데 여친이 엠티며 오티며 아무것도 못가게함 자기랑 놀아야된다고 그래서 이 친구는 1학년 때 친구가 없는 나이많은 왕따 였음. 그러다가 여친이랑 헤어지고 요번에 2학년 되면서 엠티도 가고 그래서 상코미들이랑 놀면서 항상 기분이 업되있어서 요즘 또라이 짓을 하는데 ..... 그 뾱뾱이? 뽁뽁이 ?? 완충제라고 하나 ? 암튼 터트리면 시간가는지 모르는 그거 다들 알꺼라고 생각함 ㅋㅋㅋ 이기광 닮았다는 소리좀 들어본 친구가 그 뽁뽁이를 대량 구매 해옴 자기 몸뚱이 만함 . 근데 이기광 닮은 친구가 그거 들고 다니다가 귀찮아서 버릴라 그랬는데 180친구 : 나 너무 추워 ... 나님 : 뽁뽁이 감아바 따뜻할꺼임. 180친구 : 좋군 (참고로 나님 의정부삼, 이거 할 때 의정부 번화가였음) 그래서 뽁뽁이를 온몸에 감기 시작함. 당시 사진임. 이러고 번화가를 돌아 다님...... Aㅏ.... 쓰다보니 재미도 감동도 없는 후질그래한 글이 되버렸음.... 다음 애기는 강한걸로 가겠음 ★두번째 이 요번애기는 검은 친구애기임.. 이 검은 친구는 똘끼가 아주 풍부한 친구임. 고등학교 때 임 . 나님과 같은 학교 나옴 우리 학교는 두발검사가 심해서 선도부 나오기 전 새벽에 학교를 감 근데 검은 친구가 새벽에 너무 일찍 나와 미쳐 장을 비우지 못하고 학교를 온거임. 교실에 들어가서 검은친구가 똥 마렵다면서 찡찡됬음. 근데 개네 반에는 각휴지? 쓰는 여자애가 있었나봄. 책상위에 각휴지가 있는거임 그래서 저거 쓰라고 했음. 검은친구는 각휴지를 통째로 들고 갔음. 근데 이 슥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에다 똥을 안싸고 각휴지에 있는 휴지를 다 뽑아 놓고 빈각에다가 똥을 싸는거임 그것도 세면대에 앉아서 ㅋㅋㅋㅋㅋ 너무 드럽고 냄새나서 사진은 못 찍음... 이런 상황이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림을 너무 잘 그리면 역겨울까바 발로 그렸음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끝이 아님 이 친구는 진짜 평범한 사람이 상상도 못할 장난을 치는 놈임 이제 똥을 다 싸고 나서 저걸 처리 해야 되는데........ 아침을 멀 쳐먹었는지 된 똥이 아니라 물똥임 그래서 각휴지가 젖어서 똥이 질질 새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본 검은친구가 갑자기 이상한 웃음을 짓더니 그 각휴지를 들고 글 씨를 쓰기 시작한거임 지금와서 든 생각인데 사진을 찍어 놀껄 그랬음 근데 그땐 냄새가 ... 너무 나서 그럴 생각을 못했음 ... 그래서 요번에도 발로 그려봄 이렇게 해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컹크 600마리를 잡아다가 따귀를 때려서 방귀 뀌게 한 냄새보다 역겨움... ㅋㅋㅋㅋㅋ 화장실이랑 나님 반이랑 거리가 쫌 50미터 쯤 됬었는데 나님 반에서도 냄새가 났었음. ㅋㅋㅋㅋㅋㅋ 화장실 근처만 가도 비러쳐머글 똥냄새가 났었음... 근데 화장실청소 색휘들도 이걸 학교 끝날때 까지 안치워서 거의 화석수준으로 굳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 냄새가 ...... 지금 이 내 똥 사건의 주인공은 군인이 되버렸음..... ★세번째 요번 애기는 돈 막 쓰다 거지된 친구애기임. 귀찮으니 돈막거라고 부르겠음. 이 친구는 전혀 부지런하지도 않고 잠이 많음. 나무늘보임 하는거 없으면 잠 계속잠 내일 약속이 있어도 잠 그냥 잠 그러다가 집찾아가서 깨우면 짜증내는 그런 잠쟁이임. 돈막거가 고등학교 때 인데 . 월요일이였음 . 전날에 특별히 한것도 없어도 돈막거는 그냥 계속 잠 누가 깨우기 전까지.. 그러다가 기적적으로 일어났는데 오후 3시 였음. 학교 안갔음 . 근데 보통 엄마들이라면 아들이 쳐 자고 있으면 줘패서라도 학교를 보내 지 않겠음? 그래서 돈막거가 엄마한테 왜 안꺠웠냐고 물어봄 근데 엄마가 귀신 본거 마냥 이런 표정을 짓는거임. 엄마 : 너 학교 간거 아니였어!?!?!?!? 신발도 없길래 학교 간줄 알았는데? 돈막거 : 나 계속 자고 있었는데 먼 소리여 이런 거였음. 저렇게 벽이랑 침대 사이에 빠져서 자고 그림으로 표현은 못했지만 이불을 끌어 당겨서 완벽위장을 하고 쳐 자던 거였음. ........ 쓰고나니 너무 재미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 톡커님들... ★ 네번째 재미 없을꺼 같아서 안쓸랭..... ★ 다섯번째... 내똥애기가 너무 쌔서 재미 없을꺼 같아...... 추천 20개 되면 올리 겠음. 21
★★잉여 + 돌 + i 친구들 이야기★★(사진有)★★
음... 과거에 톡한번 됐었는데... 다시 쓰려니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난 22살 잉여킹 ..... 자랑 할 만한건 없으니 소개는 이쯤에서...끝
머 다들 음슴체를 쓰니 저도.. 음슴체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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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이야기를 쓸 건데 ...
★첫번째
일단 키 180친구 애기부터 쓰겠음
이 친구는 재수 해서 지방대갔음 ㅋㅋㅋ 근데 그 때 당시에 여친이 있었는데
여친이 엠티며 오티며 아무것도 못가게함 자기랑 놀아야된다고
그래서 이 친구는 1학년 때 친구가 없는 나이많은 왕따 였음.
그러다가 여친이랑 헤어지고 요번에 2학년 되면서 엠티도 가고
그래서 상코미들이랑 놀면서
항상 기분이 업되있어서 요즘 또라이 짓을 하는데 .....
그 뾱뾱이? 뽁뽁이 ?? 완충제라고 하나 ? 암튼 터트리면 시간가는지 모르는
그거 다들 알꺼라고 생각함 ㅋㅋㅋ
이기광 닮았다는 소리좀 들어본 친구가 그 뽁뽁이를 대량 구매 해옴
자기 몸뚱이 만함 . 근데 이기광 닮은 친구가 그거 들고 다니다가 귀찮아서
버릴라 그랬는데
180친구 : 나 너무 추워 ...
나님 : 뽁뽁이 감아바 따뜻할꺼임.
180친구 : 좋군
(참고로 나님 의정부삼, 이거 할 때 의정부 번화가였음)
그래서 뽁뽁이를 온몸에 감기 시작함.
당시 사진임. 이러고 번화가를 돌아 다님......
Aㅏ.... 쓰다보니 재미도 감동도 없는 후질그래한 글이 되버렸음....
다음 애기는 강한걸로 가겠음
★두번째
이 요번애기는 검은 친구애기임..
이 검은 친구는 똘끼가 아주 풍부한 친구임.
고등학교 때 임 . 나님과 같은 학교 나옴 우리 학교는 두발검사가 심해서
선도부 나오기 전 새벽에 학교를 감 근데 검은 친구가 새벽에 너무 일찍
나와 미쳐 장을 비우지 못하고 학교를 온거임.
교실에 들어가서 검은친구가 똥 마렵다면서 찡찡됬음.
근데 개네 반에는 각휴지? 쓰는 여자애가 있었나봄.
책상위에 각휴지가 있는거임 그래서 저거 쓰라고 했음.
검은친구는 각휴지를 통째로 들고 갔음.
근데 이 슥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에다 똥을 안싸고
각휴지에 있는 휴지를 다 뽑아 놓고 빈각에다가 똥을 싸는거임
그것도 세면대에 앉아서 ㅋㅋㅋㅋㅋ
너무 드럽고 냄새나서 사진은 못 찍음...
이런 상황이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림을 너무 잘 그리면 역겨울까바
발로 그렸음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끝이 아님 이 친구는 진짜 평범한 사람이 상상도 못할 장난을 치는 놈임
이제 똥을 다 싸고 나서 저걸 처리 해야 되는데........
아침을 멀 쳐먹었는지 된 똥이 아니라 물똥임 그래서 각휴지가 젖어서
똥이 질질 새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본 검은친구가 갑자기
이상한 웃음을 짓더니 그 각휴지를 들고 글 씨를 쓰기 시작한거임
지금와서 든 생각인데 사진을 찍어 놀껄 그랬음 근데 그땐 냄새가 ...
너무 나서 그럴 생각을 못했음 ... 그래서 요번에도 발로 그려봄
이렇게 해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컹크 600마리를 잡아다가
따귀를 때려서 방귀 뀌게 한 냄새보다 역겨움... ㅋㅋㅋㅋㅋ
화장실이랑 나님 반이랑 거리가 쫌 50미터 쯤 됬었는데 나님 반에서도 냄새가
났었음. ㅋㅋㅋㅋㅋㅋ 화장실 근처만 가도 비러쳐머글 똥냄새가 났었음...
근데 화장실청소 색휘들도 이걸 학교 끝날때 까지 안치워서 거의 화석수준으로
굳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 냄새가 ......
지금 이 내 똥 사건의 주인공은 군인이 되버렸음.....
★세번째
요번 애기는 돈 막 쓰다 거지된 친구애기임.
귀찮으니 돈막거라고 부르겠음.
이 친구는 전혀 부지런하지도 않고 잠이 많음.
나무늘보임 하는거 없으면 잠 계속잠 내일 약속이 있어도 잠
그냥 잠 그러다가 집찾아가서 깨우면 짜증내는 그런 잠쟁이임.
돈막거가 고등학교 때 인데 . 월요일이였음 .
전날에 특별히 한것도 없어도 돈막거는 그냥 계속 잠 누가 깨우기 전까지..
그러다가 기적적으로 일어났는데 오후 3시 였음. 학교 안갔음 .
근데 보통 엄마들이라면 아들이 쳐 자고 있으면 줘패서라도 학교를 보내 지 않겠음?
그래서 돈막거가 엄마한테 왜 안꺠웠냐고 물어봄
근데 엄마가 귀신 본거 마냥
이런 표정을 짓는거임.
엄마 : 너 학교 간거 아니였어!?!?!?!? 신발도 없길래 학교 간줄 알았는데?
돈막거 : 나 계속 자고 있었는데 먼 소리여
이런 거였음.
저렇게 벽이랑 침대 사이에 빠져서 자고 그림으로 표현은 못했지만
이불을 끌어 당겨서 완벽위장을 하고 쳐 자던 거였음. ........
쓰고나니 너무 재미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 톡커님들...
★ 네번째
재미 없을꺼 같아서 안쓸랭.....
★ 다섯번째...
내똥애기가 너무 쌔서 재미 없을꺼 같아...... 추천 20개 되면 올리 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