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만을 8년동안 사귀면서... 바람이란거 한번 펴본적 없고... 다른 여자에게 마음 가 본적 없고... 여친이 있는걸 알면서도 다가오는 여자가 있어도 이미 내눈엔 여자로 보이질 않았고... 그래도 다가오는 여자들이 있기에 싸이탈퇴...휴대폰번호변경...까지 할정도로 한사람만을 사랑했습니다. 원래 제가 한사람을 사랑하기 시작하면 그 한사람만을 바로보는 성격이라서요.. 친구들과 너무 자주 어울리는거 아니냐는 말에 친구들마저 연락 다 끊고... 선배들이랑 만날 시간에 자기랑 데이트 하자는 말에 선배들 마저 연락 다 끊고... 후배들 만나면 돈이나오냐..밥이나오냐는 말에 후배들까지 다 버렸습니다... 다 버려도 그 한 여자만 제곁에 있다면 상관없었기에 ... 함께 있는것 만으로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연애기간이 길어진 탓에 결국은 그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보내주었습니다... 사업실패하고...다시 재기해서 피시방차려서 결혼얘기까지 오고가기도 했지만... 나중에 시간당 500원짜리 대형피시방이 들어오고나서는 어쩔수없이 피시방도 접어야했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붙잡을수 없기에 보내주었습니다. 그 여자와 헤어진지 벌써 3년째... 그여자는 이미 결혼을 했습니다.. 오히려 잘된일이죠... 친구들이 바보라고들 해요.. 하지만 저는 후회나 원망같은거 아예 없습니다.. 더 늦기전에 보내주길 잘했다고 생각하니깐요... 하지만 그여자와 헤어질때 33살이였는데..지금은 36살... 지금 다시 새로운 사랑을 하려니 많이 힘드네요... 외롭기도 하고...맘도 제 맘 같지가 않고... 몇명의 이성을 만나긴 했지만... 사랑이란게...인연이란게...순간의 감정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저...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것 같은 그런 사랑.... 그런 사랑을 원하는데... 요즘 여자들은 그냥 좋으면 사귀자... 조금만 싫어지면 연락하지마... 너무 쉽게 말하더군요... 몸도 마음도 순간의 감정으로 인해 너무 쉽게 내어주는것 같아서... 그런 여자와는 단순히 외로움을 충족시키는 대상일뿐이 안되는것 같아요... 그러니 오래 못가고 금방 헤어지겠죠... 좋아하는거와 사랑한다는거는 분명히 차이가 많은데도... 단순히 좋아한다고 해서 사랑한다고 말하는것은 남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네가 너무좋아...그래서 사랑해가 아니라... 네가 없으면 내가 너무 힘들어할것 같아... 그럴때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좋아하는마음은 금방 실증나기 쉬우나 사랑하는 마음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것이니... 사랑해라는 말 ...많이 아껴두었다가... 정말 평생을 변하지않고 사랑할 사람에게 말해주세요... 그러면 남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수 있을거예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두서없이 쓴 글이라 엉망인것 같네요.. 그냥...외로운 남정네의 하소연이라고 생각해 주시길 바랄께요...
한 여자만을 8년동안 사귄 댓가....
한여자만을 8년동안 사귀면서...
바람이란거 한번 펴본적 없고...
다른 여자에게 마음 가 본적 없고...
여친이 있는걸 알면서도 다가오는 여자가 있어도 이미 내눈엔 여자로 보이질 않았고...
그래도 다가오는 여자들이 있기에 싸이탈퇴...휴대폰번호변경...까지 할정도로
한사람만을 사랑했습니다.
원래 제가 한사람을 사랑하기 시작하면 그 한사람만을 바로보는 성격이라서요..
친구들과 너무 자주 어울리는거 아니냐는 말에 친구들마저 연락 다 끊고...
선배들이랑 만날 시간에 자기랑 데이트 하자는 말에 선배들 마저 연락 다 끊고...
후배들 만나면 돈이나오냐..밥이나오냐는 말에 후배들까지 다 버렸습니다...
다 버려도 그 한 여자만 제곁에 있다면 상관없었기에 ...
함께 있는것 만으로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연애기간이 길어진 탓에 결국은 그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보내주었습니다...
사업실패하고...다시 재기해서 피시방차려서 결혼얘기까지 오고가기도 했지만...
나중에 시간당 500원짜리 대형피시방이 들어오고나서는 어쩔수없이 피시방도 접어야했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붙잡을수 없기에 보내주었습니다.
그 여자와 헤어진지 벌써 3년째...
그여자는 이미 결혼을 했습니다..
오히려 잘된일이죠...
친구들이 바보라고들 해요..
하지만 저는 후회나 원망같은거 아예 없습니다..
더 늦기전에 보내주길 잘했다고 생각하니깐요...
하지만 그여자와 헤어질때 33살이였는데..지금은 36살...
지금 다시 새로운 사랑을 하려니 많이 힘드네요...
외롭기도 하고...맘도 제 맘 같지가 않고...
몇명의 이성을 만나긴 했지만...
사랑이란게...인연이란게...순간의 감정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저...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것 같은 그런 사랑....
그런 사랑을 원하는데...
요즘 여자들은 그냥 좋으면 사귀자...
조금만 싫어지면 연락하지마...
너무 쉽게 말하더군요...
몸도 마음도 순간의 감정으로 인해 너무 쉽게 내어주는것 같아서...
그런 여자와는 단순히 외로움을 충족시키는 대상일뿐이 안되는것 같아요...
그러니 오래 못가고 금방 헤어지겠죠...
좋아하는거와 사랑한다는거는 분명히 차이가 많은데도...
단순히 좋아한다고 해서 사랑한다고 말하는것은 남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네가 너무좋아...그래서 사랑해가 아니라...
네가 없으면 내가 너무 힘들어할것 같아... 그럴때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좋아하는마음은 금방 실증나기 쉬우나 사랑하는 마음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것이니...
사랑해라는 말 ...많이 아껴두었다가...
정말 평생을 변하지않고 사랑할 사람에게 말해주세요...
그러면 남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수 있을거예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두서없이 쓴 글이라 엉망인것 같네요..
그냥...외로운 남정네의 하소연이라고 생각해 주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