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침대에서 떨어져 동생 손에 맞았다고 말하였습니다. 당연히 말이 안되니 선생님께서는 엄마한테
전화를 하고 상황 여부를 물어봤겠지요.
한번은, 백화점에서 사람들이보는 앞에서 뺨을 맞은적도있고 (15살때), 또 언젠가는 백화점에 가고 있었는데 엄마랑 다퉜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동생이랑만 먼저 나와서 쇼핑하고 있는데, 엄마 갑자기 달려와서 쇠가 달린 가방으로 동생을 엄청 패길래 저만 도망쳐 나왔습니다. 동생이 숨어있는 절 찾아냈는데 그때, 동생 팔과 머리에 혹과 멍이 크게 났습니다. 정말 그때 긴급출동 sos에 신고해야하나 이런 생각 밖에 안들더군요.
최근에는 전 엄마한테 술집여자, 너 남자랑 잤냐, 창녀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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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은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가 제 얼굴에침을 뱉었습니다.
정말 제가 불결하게 느껴져서 1시간동안 울면서 계속 샤워를 했습니다.
지금도 이글을 쓰면서 눈물이 나오고,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어떻게 엄마가 자식의 얼굴에 침을 뱉고, 창녀라는 소리를 할수가 있을까요?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있나요?...
어떻게 해야 엄마가 저와 제동생을 짐승이 아닌 하나의 인격체로 받아들일까요?
정말 제가 이런 대접을 남이아닌 가족한테서 받아야 하는 사실이 너무 슬프고 절망스럽스니다.
★★자기 아이얼굴에 침뱉는 엄마, 정상인가요★★
저는 현재 18살 고2인 여학생입니다.
일단 본론에 들어가기전에 제가 어렸을때부터 엄마한테 당한 일을 말하겠습니다.
먼저, 어렸을때 기억들은 거의 엄마한테 맞은 기억 밖에 없어요
5살때 뺨 맞은 기억도 나고, 뺨은 기본이었지요..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 엄마한테 뺨을 맞은 기억이 있어요
왜 맞았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엄청 세게 맞았는지 다음날 아침까지 손바닥 자국이
얼굴에 남아 있어서 학교에 갈때 엄마가 머리카락으로 가리게 하고 가게 하였습니다.
근데 그게 머리로 가린다고 안보이나요.. 결국 초등학교 선생님이 왜 그러냐고 물어보셨고
저는 침대에서 떨어져 동생 손에 맞았다고 말하였습니다. 당연히 말이 안되니 선생님께서는 엄마한테
전화를 하고 상황 여부를 물어봤겠지요.
한번은, 백화점에서 사람들이보는 앞에서 뺨을 맞은적도있고 (15살때), 또 언젠가는 백화점에 가고 있었는데 엄마랑 다퉜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동생이랑만 먼저 나와서 쇼핑하고 있는데, 엄마 갑자기 달려와서 쇠가 달린 가방으로 동생을 엄청 패길래 저만 도망쳐 나왔습니다. 동생이 숨어있는 절 찾아냈는데 그때, 동생 팔과 머리에 혹과 멍이 크게 났습니다. 정말 그때 긴급출동 sos에 신고해야하나 이런 생각 밖에 안들더군요.
최근에는 전 엄마한테 술집여자, 너 남자랑 잤냐, 창녀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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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은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가 제 얼굴에침을 뱉었습니다.
정말 제가 불결하게 느껴져서 1시간동안 울면서 계속 샤워를 했습니다.
지금도 이글을 쓰면서 눈물이 나오고,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어떻게 엄마가 자식의 얼굴에 침을 뱉고, 창녀라는 소리를 할수가 있을까요?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있나요?...
어떻게 해야 엄마가 저와 제동생을 짐승이 아닌 하나의 인격체로 받아들일까요?
정말 제가 이런 대접을 남이아닌 가족한테서 받아야 하는 사실이 너무 슬프고 절망스럽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