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4살 ... 남성임. 지금흔 비록 타지에서 일하느라 친구들 볼 기회가 없지만 5년전까지만해도 고등학교 시절부터 일주일에 일주일 한달에 한달을 보던 친구놈 2놈이 있었음... 뭐 말하자면 BF (BEST FRIEND) 정도임. 그날은 내가 20살때였는데 일을 하는 나이였음. 월급날이기도 했고 그래서 나와 내 애인 그리고 애인 친구와 같이 소주 한잔을 했음. 근데 갑자기 애인친구가 남자를 소개 시켜달라는 것임. 내 친구2명중 1명이 굉장히 헨섬한 친구가 있음. 술에 약간 취한 상태로 그 친구를 불러냄. 난 그둘이 최고의 커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양줄를 한잔 사주기로함. 헤라라는 방이있는 술집으로감. 양주를 미친듯이 까기 시작함. 정작 둘이 커플을 만들려는 목적이었는데 다 무산되고 친구랑 난 둘이서 양주를 2병가량 퍼마심. 난 그전에 소주도 함께 섭취하였던 터라 술은 이미 내몸에서 피보다 많아진 상태였음. 그리고는 필름이 끊킬랑 말랑할때 갑자기 배가 부글부글 끓기 시작했음. 화장실에 갔다온다고하고 화장실문을 열자마자 폭포수같은 덩을 쏟아내기 시작함. 근데 왠걸? 다 싸고난뒤 닦으려고 휴지를 둘둘 말아서 손에 꼭 잡고는 닦으려고 하는순간 (난 이미 만취상태라 모든게 기억이 어렴풋이남) 휴지가 떨어진것 같음 난 손에 휴지가 있는줄 알고 그손으로 덩을 닦았음............... 그리고는 청결을 항상 중요시 하는 나라 한번더 휴지를 돌돌말았지만 손가락들은 이미 죽은지 오래라 또 휴지가 떨어졌나봄. 그상태로 한번더 덩을 닦고 물을 내렸음. 손씻으려고 하는데 전화가옴 . 여친과 그 친구가 화나서 집에간다고 하는것임.. 화들짝 놀란 나머지 나는 급하게 손도 못씻은 상태로 뛰어감. 그리고 난 내애인을 와락 안으면서 어딜가는거야. 내가 여기 있는데 이런 말도안되는 개소리를 했다함. 그리고는 그 덩닦은... 손으로 여친의 볼을 감싸던 순간 난 친구에게 강냉이 부서지지않을만큼 가격당한뒤 기절했음.. 그리고는 그 애인과는 당연히 결별. 정말 최악의 하루였던것 같음. ㅎ 이런경험이 갑자기 생각이나 판에 올려봄 ㅎ 더럽다고 하면서 댓글 달아도됨. 단지 딴사람들이 이런글을 읽고 한마디의 댓글을 달아주길 원함 ㅎ
내 인생 최악의 사건.....
나는 24살 ... 남성임.
지금흔 비록 타지에서 일하느라 친구들 볼 기회가 없지만
5년전까지만해도 고등학교 시절부터 일주일에 일주일 한달에 한달을 보던 친구놈 2놈이 있었음...
뭐 말하자면 BF (BEST FRIEND) 정도임.
그날은 내가 20살때였는데 일을 하는 나이였음.
월급날이기도 했고 그래서 나와 내 애인 그리고 애인 친구와 같이 소주 한잔을 했음.
근데 갑자기 애인친구가 남자를 소개 시켜달라는 것임.
내 친구2명중 1명이 굉장히 헨섬한 친구가 있음.
술에 약간 취한 상태로 그 친구를 불러냄.
난 그둘이 최고의 커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양줄를 한잔 사주기로함.
헤라라는 방이있는 술집으로감.
양주를 미친듯이 까기 시작함.
정작 둘이 커플을 만들려는 목적이었는데 다 무산되고 친구랑 난 둘이서 양주를 2병가량 퍼마심.
난 그전에 소주도 함께 섭취하였던 터라 술은 이미 내몸에서 피보다 많아진 상태였음.
그리고는 필름이 끊킬랑 말랑할때 갑자기 배가 부글부글 끓기 시작했음.
화장실에 갔다온다고하고 화장실문을 열자마자 폭포수같은 덩을 쏟아내기 시작함.
근데 왠걸? 다 싸고난뒤 닦으려고 휴지를 둘둘 말아서 손에 꼭 잡고는
닦으려고 하는순간 (난 이미 만취상태라 모든게 기억이 어렴풋이남) 휴지가 떨어진것 같음
난 손에 휴지가 있는줄 알고 그손으로 덩을 닦았음...............
그리고는 청결을 항상 중요시 하는 나라 한번더 휴지를 돌돌말았지만
손가락들은 이미 죽은지 오래라 또 휴지가 떨어졌나봄.
그상태로 한번더 덩을 닦고 물을 내렸음.
손씻으려고 하는데 전화가옴 .
여친과 그 친구가 화나서 집에간다고 하는것임..
화들짝 놀란 나머지 나는 급하게 손도 못씻은 상태로 뛰어감.
그리고 난 내애인을 와락 안으면서 어딜가는거야. 내가 여기 있는데 이런 말도안되는 개소리를 했다함.
그리고는 그 덩닦은... 손으로 여친의 볼을 감싸던 순간 난 친구에게 강냉이 부서지지않을만큼
가격당한뒤 기절했음..
그리고는 그 애인과는 당연히 결별.
정말 최악의 하루였던것 같음. ㅎ
이런경험이 갑자기 생각이나 판에 올려봄 ㅎ
더럽다고 하면서 댓글 달아도됨.
단지 딴사람들이 이런글을 읽고 한마디의 댓글을 달아주길 원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