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빵빵 거렸다가. 앞차가 끝까지 따라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설픈,음슴체로 써볼게요, 전 경기도 사는 25세 평범한 아줌마임. 새벽에 엄마하고 신문배달일을 하고있음. 오늘도 일이 끝날때쯤, 다른곳으로 가야하기때문에 가고있었음. 이 일은 4시 15~ 4시 22분 사이에 벌어진 일임. 좌회전 신호를 받아야해서 기다리고있음. 따라온차는 문제의 앞차. 신호가 떨어지고나서, .... 안움직임?... 보니 다른거 하느라 못본듯함. 빵.빵 상큼하게 울려줌. 그때부터 시작. 왜 그런거 있잖음?,,,... 따라옴. 옆에서 깐족깐족 들이대고 있음. 방해하기 시작. 길도 좁은데, 따라붙음. 그러다 추월나가서 내가 어디로 가는지 보고있음. 나님 좌회전 들어갔다, 직진, 다시 좌회전 가야함. 따라오기 위해서 지켜보다 목적지로 들어가니 차가 멈췄고, 엄니가 신문 꺼내려고 내리셨음. 아마 내가 내릴때까지 먼저내려서, 운전석에 앉아있는 나님에게옴. 솔까... 난 별로 신경안쓰고 있었음. 새벽에 저런 ㅁㅊㄴ 이 있나 그생각만 하고 ... 엄마가 눈치까고 물어봄. " 왜그러시는데요? " " 빵빵거리지좀 맙시다" " 저희가 일이 늦어서 빨리해야해서.." " 그건 내 알바 아니고, 1초도 못기다려요?" 승질 확나서, 내리려고 준비, 엄마님 내리지 말라고 눈치.. 참았음. 뭐라뭐라함. 어린놈의 새키가... 한대 칠기세로 오더니 그말만 하고 감. 읭? 어이없지않음? 나름 내려서 한대 치면 맞아서 ㅋㅋㅋㅋ 눕고싶었음; 아무리 새벽이여도 내가 잠시 정차한곳은 아파트 cctv 정면 . 차량번호, 차주 . 다 찍혀있음. 그리고 내차에 .네비대신 탭달았다. 갤탭 ㅋㅋ 내 갤탭; 비루하지만 새벽에..앞차가 좀 위험하다 싶음 동영상 촬영함.차마 이 차엔 블랙박스 설치할수 없으므..ㅠㅠ 일끝나고 집에 오면서 생각했음. 내차가.. 내차가, morning이 아니라 벤츠나, bmw. 아니다. 당신같은 사람은 제네시스나 에쿠스 급만되도 이러지 않았을껄, 작업복이아니고 옷도 잘 입고있었고, 엄마가 아니라 옆에 신랑이 있었음 어땠을까.ㅋㅋ 집에와서 신랑한테 얘기하니, " 차로 들이 받지 그랬어, 그리고 나서 보험처리하면되지. " 이사람아.. 받았다가 나는 어쩌고, !!!! 차에 타있는 나는 !! 혹시나, 이글보고 또 올 의향있으면, 꼭 와줘 ^^ 그리고 차로 들이받던 한대치던 꼭 해줘,~ 몇일좀 병원에서 푹쉬고, 알지?.. 합의따위 없는거. 그깟 차하나 끌고다닌다고 그러지마. 우리집엔 그깟차 4대야 ^^ 다 신차로 뽑았다가 몇년 지나니 똥차로 변해가고 있지만, 너님의 그 차보다 비싼 차들이야 난 비루하게 모닝이지만 ㅠㅠ 딱 보니 어려보이던데, 새벽에 돌아다니는거 보면 집에서 차 하나 사줘서 그런건가? 물론 승질급해서 빵빵 거린거, 쿨하게 사과할게, 근데 1초 아니였거든, 다 봤다, 다른거 하다가 신호못본거. 돌아다니려면 곱게 돌아다닐것이지, 어디서 객기야, 누구는 그딴짓 안해봤을거 같애? 다 해봤어, 그게 부모욕먹이는거고 양아치 소리듣는거지, 그리고, 니가 기분나쁜건 내알바 아니거든? 운전중에 신호 잘보고 잘다녀야지, 특히 새벽일하는사람은 0.1초도 아깝거든, 차도 좋은차도 아니드만, 차번호, 차종은 일부러 안밝혔어 ㅋ.. 그래도 울동네 좁으니까 언젠간 보겠지? 근데 만나도. 울신랑 옆에있고, 다른차 타고있을때 마주치자 ~ 알았지? 초면에 왜 반말이야 ㅋ 치러왔음 치고가야지 ㅋ 다른 어른들한테 그러고 다니지마, 다시 다~ 되돌아 오는거니까, 동네에서 그러고 다닐법한 사람들 대충 아는데, 아는사람이였음 좋겠어 ^^ 무안하게, 이거 어떻게 끝냄? 앞으로 무서워서 맘대로 빵빵 거리고 못다닐거 같음 ㅠㅠ 나도 개념없지만 그 새벽에 따라온 당신도 참.. 15
뒤에서 빵빵 거렸다가.
뒤에서 빵빵 거렸다가.
앞차가 끝까지 따라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설픈,음슴체로 써볼게요,
전 경기도 사는 25세 평범한 아줌마임.
새벽에 엄마하고 신문배달일을 하고있음.
오늘도 일이 끝날때쯤, 다른곳으로 가야하기때문에 가고있었음.
이 일은 4시 15~ 4시 22분 사이에 벌어진 일임.
좌회전 신호를 받아야해서 기다리고있음. 따라온차는 문제의 앞차.
신호가 떨어지고나서, .... 안움직임?... 보니 다른거 하느라 못본듯함.
빵.빵 상큼하게 울려줌. 그때부터 시작.
왜 그런거 있잖음?,,,... 따라옴.
옆에서 깐족깐족 들이대고 있음. 방해하기 시작.
길도 좁은데, 따라붙음. 그러다 추월나가서 내가 어디로 가는지 보고있음.
나님 좌회전 들어갔다, 직진, 다시 좌회전 가야함.
따라오기 위해서 지켜보다 목적지로 들어가니 차가 멈췄고, 엄니가 신문 꺼내려고 내리셨음.
아마 내가 내릴때까지 먼저내려서, 운전석에 앉아있는 나님에게옴.
솔까... 난 별로 신경안쓰고 있었음. 새벽에 저런 ㅁㅊㄴ 이 있나 그생각만 하고 ...
엄마가 눈치까고 물어봄.
" 왜그러시는데요? "
" 빵빵거리지좀 맙시다"
" 저희가 일이 늦어서 빨리해야해서.."
" 그건 내 알바 아니고, 1초도 못기다려요?"
승질 확나서, 내리려고 준비, 엄마님 내리지 말라고 눈치.. 참았음.
뭐라뭐라함. 어린놈의 새키가...
한대 칠기세로 오더니 그말만 하고 감. 읭? 어이없지않음?
나름 내려서 한대 치면 맞아서 ㅋㅋㅋㅋ 눕고싶었음; 아무리 새벽이여도 내가 잠시 정차한곳은
아파트 cctv 정면 . 차량번호, 차주 . 다 찍혀있음.
그리고 내차에 .네비대신 탭달았다. 갤탭 ㅋㅋ 내 갤탭; 비루하지만 새벽에..앞차가 좀 위험하다 싶음
동영상 촬영함.차마 이 차엔 블랙박스 설치할수 없으므..ㅠㅠ
일끝나고 집에 오면서 생각했음.
내차가.. 내차가, morning이 아니라 벤츠나, bmw. 아니다. 당신같은 사람은 제네시스나 에쿠스 급만되도 이러지 않았을껄,
작업복이아니고 옷도 잘 입고있었고, 엄마가 아니라 옆에 신랑이 있었음 어땠을까.ㅋㅋ
집에와서 신랑한테 얘기하니,
" 차로 들이 받지 그랬어, 그리고 나서 보험처리하면되지. "
이사람아.. 받았다가 나는 어쩌고, !!!! 차에 타있는 나는 !!
혹시나, 이글보고 또 올 의향있으면, 꼭 와줘 ^^ 그리고 차로 들이받던 한대치던 꼭 해줘,~
몇일좀 병원에서 푹쉬고, 알지?.. 합의따위 없는거.
그깟 차하나 끌고다닌다고 그러지마. 우리집엔 그깟차 4대야 ^^
다 신차로 뽑았다가 몇년 지나니 똥차로 변해가고 있지만, 너님의 그 차보다 비싼 차들이야
난 비루하게 모닝이지만 ㅠㅠ
딱 보니 어려보이던데, 새벽에 돌아다니는거 보면 집에서 차 하나 사줘서 그런건가?
물론 승질급해서 빵빵 거린거, 쿨하게 사과할게, 근데 1초 아니였거든, 다 봤다, 다른거 하다가 신호못본거.
돌아다니려면 곱게 돌아다닐것이지, 어디서 객기야,
누구는 그딴짓 안해봤을거 같애? 다 해봤어, 그게 부모욕먹이는거고 양아치 소리듣는거지,
그리고, 니가 기분나쁜건 내알바 아니거든? 운전중에 신호 잘보고 잘다녀야지,
특히 새벽일하는사람은 0.1초도 아깝거든, 차도 좋은차도 아니드만,
차번호, 차종은 일부러 안밝혔어 ㅋ.. 그래도 울동네 좁으니까 언젠간 보겠지?
근데 만나도. 울신랑 옆에있고, 다른차 타고있을때 마주치자 ~ 알았지?
초면에 왜 반말이야 ㅋ 치러왔음 치고가야지 ㅋ 다른 어른들한테 그러고 다니지마,
다시 다~ 되돌아 오는거니까,
동네에서 그러고 다닐법한 사람들 대충 아는데,
아는사람이였음 좋겠어 ^^ 무안하게,
이거 어떻게 끝냄?
앞으로 무서워서 맘대로 빵빵 거리고 못다닐거 같음 ㅠㅠ
나도 개념없지만 그 새벽에 따라온 당신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