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내가겪은 미스테리한일#2? 안녕하세요 ㅎㅎ 먼저 저를 말할거 같으면 내나이투투구요.. 군대만 기다리고 있습죠..ㅠ_ㅜ 그렇습니다.. 판쓰는거... 처음입니다... 웃기는 재주도없는...그런 나에요.그래요...괜찮아요.......(긍정적인 남자) 일단은 처음이니 처음인것만큼........ 바로 이야기속으로GO... 때는 2010년 어느 여름날이였어요(이때 난 슴하나..ㅠ_ㅠ) 제가 피씨방 야간알바를 하고있었어요 (블리XX PC방) 이때 피씨방 야간알바가 밤12시~아침10시 까지였어요 글서 하루에 커피를 몇잔씩 마시면 잠을 달래며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죠.. 저는 판을 자주......보는건 아니고.. 가끔 심심할때나 따분할때 보는데요 한가지만 봅니당... 바로 엽기호러판.. 무서운것을 좋아하고 즐기는 남자(나름 남자다운남자)이죵..ㅋㅋㅋㅋ 특히 밤에 피씨방 알바하면서는 더더욱 더많이 읽고 즐기곤했죠 (이상한남자아니얀..) 특히나 새벽에는 장타손님들이많기때문에 (장타손님:폐인처럼 하루에 몇십시간씩하시는 손님) 새벽 3~6시사이는 정말 한가해요... 할것두 없죠 그냥 자리만 지키고 앉아있는것뿐.. 그날도 어김없이 심심함과 싸우던중 판을 들어가 살포시 무서운글을 읽고 있었죠 중간중간 진짜 소름돋는 글고 있고 이도저도아닌글도 있고.. 징짜 심각하게 하나둘씩 읽으며 즐기고 있었죠.. 새벽이라 손님도 별로없고 다들 자기할꺼 하느라 바쁘구 하니 방해하는 사람 없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그렇게 빠져들며 판을 읽고 있었지요 그리고... 우리 피씨방 카운터는 ㄱ 자로된 테이블에 메인컴퓨터 그리고 서랍, 금고가 있어요 그서랍에 잡다한 물품들이 있는데 그물품중엔 옛날핸드폰(슬라이드에 조그만하고 겨우카메라 달려있는 검정색 구식 정말 오래된 핸드폰)두개가 있었죠 첨에 알바할때 그 핸드폰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켜보려고 이것저것 누르고 했는데 고장난핸드폰인지 충전을해도 켜지지가 않았어요 그두개모두.. 아마도 사장님의것과 사모님의 것으로 추정되는데 잘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런 핸드폰이 두개가 있었고 오래알바하면서 그핸드폰이 있는지는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원래 기억력 좋은남자에요) 아무튼 어느날이였죠... 그때도 하염없이 공포글에 빠져들어가고있던 찰나였어요 갑자기! 뚜루뚜루ㄹ루ㄹ...ㄹ루ㄹ루루,.,... 뚜루.두루루뚜..루루룰..뚜뚜루.뚜루룰루..루루.. 어디선가 벨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전 아무생각없이 머야 누가 전화했어 하며 내폰을 봣는데 내폰이 아닌거에요... 그때 생각했죠 아?내핸드폰엔 그런 벨소리 없는데? 그럼 뭐 누가 폰을 두고갔거나 손님이 맏긴 폰인가하고 폰을 찿아봣는데 없는거있죠.. 그때 생각나는게 한가지 있었어요 그 켜지지않던 고장난 핸드폰 두개....... 서랍인가....... 근데 그핸드폰두개다 고장나서 켜지지않던 폰인데...? 하면서 뭐야... 하며 서랖을 열었습니다 그 서랍엔 정말 그 고장난 핸드폰.................... 핸드폰이 있었고 그 고장낫던 폰에서 벨소리가 더크게 들리며 액정에서는 흰빛만(액정이 고장나면 하얀색화면만 나오는)나오고 있었죠 (정말 뭐였을까요?...) 뭐야...하며 이폰 고장났던거 아닌가? 하며 그폰을향해 손을 뻗는순간 거짓말처럼 벨소리는 꺼졌고 액정에 그 흰빛만 나오고 있었어요 뭐야.... 하며 핸드폰을 이것저것 막눌러봣는데 액정에 흰불만 나오고 먹통이더군요 그러다가 그 흰빛마저 꺼지고는 핸드폰이 전처럼 꺼진상태... 아무것도 안되더라구요 갑자기 벨소리가 나온거하며 액정에 빛이나오고... 대체 뭐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서랍엔 그폰이 있을뿐... 기기결함인지 아니면 다른 미스테리인지 모르겠지만.. 제가겪은 경험담임니다... 그때 전 정말......... 어이상실과 공포와 의문점가득....... 그후로 그 핸드폰에서 벨소리,흰빛등등본사람은 없다고하네요 저는 지금 아침타임으로바꺼서 야간은 하지않지만...ㅎㅎ 아! 그리고 그일이 있는후 우리피방 밖에 사거리가 있는데 거기서 교통사고로 한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제가 들은건 만취한 아저씨가 길을건너다 차와 살짝 부딫히고 넘어졌지만 괜찮다고 운전자를 그냥 보냇답니다 그후 반대편까지 다 건너던중 과속해오던차에 또받혀서 그자리에서 돌아가셧다고... 그쪽길은 원래 사고가 잘나지 않던 길이거든요... 제가 여기서만 22년 살았는데 그길에서 사고낫다고는 한번도 못들었습니다.. 아니면 못듣는건지 -_-;; 아무튼... 이게 연관성이 있든 없든... 그분께 명복을 빌구요... 또 미스테리한 일이 일어나면 바로 판쓰도록 할께요~^^잇힝 제글은 여기까지입니다~^^! 아악!!!!!!!! 1시간 걸쳐서 열심히 글쓰고 있었는데 ㅡㅡ 손님 계산해주다가 인터넷창 꺼버렸........뜨아........ 내글.....................ㅠ_ ㅠ 안써!!!!!!이러가다 또 쓰고있네요...;; 복붙신공 날로 발전하는중... 아무튼...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야기를 아는 형한테도 해드렸었는데요...졸았냐 이러는데.. 정말 안졸았어요 ㅠ_ㅠ 멀쩡했다구요 ㅠ..ㅠ 믿든 안믿든 그건 님들의 선택~ 7
알바하다가 겪은 미스테리한 일...#1?
<목록>
내가겪은 미스테리한일#2?
안녕하세요 ㅎㅎ
먼저 저를 말할거 같으면 내나이투투구요..
군대만 기다리고 있습죠..ㅠ_ㅜ
그렇습니다..
판쓰는거... 처음입니다...
웃기는 재주도없는...그런 나에요.그래요...괜찮아요.......(긍정적인 남자
)
일단은 처음이니 처음인것만큼........ 바로 이야기속으로GO...
때는 2010년 어느 여름날이였어요(이때 난 슴하나..ㅠ_ㅠ)
제가 피씨방 야간알바를 하고있었어요 (블리XX PC방)
이때 피씨방 야간알바가 밤12시~아침10시 까지였어요
글서 하루에 커피를 몇잔씩 마시면 잠을 달래며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죠..
저는 판을 자주......보는건 아니고..
가끔 심심할때나 따분할때 보는데요
한가지만 봅니당... 바로 엽기호러판..
무서운것을 좋아하고 즐기는 남자(나름 남자다운남자
)이죵..ㅋㅋㅋㅋ
특히 밤에 피씨방 알바하면서는 더더욱 더많이 읽고 즐기곤했죠
(이상한남자아니얀..)
특히나 새벽에는 장타손님들이많기때문에
(장타손님:폐인처럼 하루에 몇십시간씩하시는 손님)
새벽 3~6시사이는 정말 한가해요... 할것두 없죠 그냥 자리만 지키고 앉아있는것뿐..
그날도 어김없이 심심함과 싸우던중 판을 들어가 살포시 무서운글을 읽고 있었죠
중간중간 진짜 소름돋는 글고 있고 이도저도아닌글도 있고..
징짜 심각하게 하나둘씩 읽으며 즐기고 있었죠..
새벽이라 손님도 별로없고 다들 자기할꺼 하느라 바쁘구 하니
방해하는 사람 없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그렇게 빠져들며 판을 읽고 있었지요
그리고...
우리 피씨방 카운터는 ㄱ 자로된 테이블에 메인컴퓨터 그리고 서랍, 금고가 있어요
그서랍에 잡다한 물품들이 있는데 그물품중엔 옛날핸드폰(슬라이드에 조그만하고 겨우카메라 달려있는 검정색 구식 정말 오래된 핸드폰)두개가 있었죠
첨에 알바할때 그 핸드폰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켜보려고 이것저것 누르고 했는데 고장난핸드폰인지 충전을해도 켜지지가 않았어요 그두개모두..
아마도 사장님의것과 사모님의 것으로 추정되는데 잘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런 핸드폰이 두개가 있었고 오래알바하면서 그핸드폰이 있는지는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원래 기억력 좋은남자에요
)
아무튼 어느날이였죠...
그때도 하염없이 공포글에 빠져들어가고있던 찰나였어요
갑자기!
뚜루뚜루ㄹ루ㄹ...ㄹ루ㄹ루루,.,... 뚜루.두루루뚜..루루룰..뚜뚜루.뚜루룰루..루루..
어디선가 벨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전 아무생각없이 머야 누가 전화했어 하며 내폰을 봣는데
내폰이 아닌거에요...
그때 생각했죠 아?내핸드폰엔 그런 벨소리 없는데?
그럼 뭐 누가 폰을 두고갔거나 손님이 맏긴 폰인가하고 폰을 찿아봣는데
없는거있죠..
그때 생각나는게 한가지 있었어요
그 켜지지않던 고장난 핸드폰 두개.......
서랍인가.......
근데 그핸드폰두개다 고장나서 켜지지않던 폰인데...?
하면서 뭐야... 하며 서랖을 열었습니다
그 서랍엔
정말 그 고장난 핸드폰....................
핸드폰이 있었고 그 고장낫던 폰에서 벨소리가 더크게 들리며
액정에서는 흰빛만(액정이 고장나면 하얀색화면만 나오는)나오고 있었죠
(정말 뭐였을까요?...)
뭐야...하며 이폰 고장났던거 아닌가? 하며 그폰을향해 손을 뻗는순간
거짓말처럼 벨소리는 꺼졌고 액정에 그 흰빛만 나오고 있었어요
뭐야.... 하며 핸드폰을 이것저것 막눌러봣는데 액정에 흰불만 나오고 먹통이더군요
그러다가 그 흰빛마저 꺼지고는 핸드폰이 전처럼 꺼진상태... 아무것도 안되더라구요
갑자기 벨소리가 나온거하며 액정에 빛이나오고... 대체 뭐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서랍엔 그폰이 있을뿐...
기기결함인지 아니면 다른 미스테리인지 모르겠지만..
제가겪은 경험담임니다...
그때 전 정말......... 어이상실과 공포와 의문점가득.......
그후로 그 핸드폰에서 벨소리,흰빛등등본사람은 없다고하네요
저는 지금 아침타임으로바꺼서 야간은 하지않지만...ㅎㅎ
아! 그리고 그일이 있는후 우리피방 밖에 사거리가 있는데 거기서 교통사고로 한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제가 들은건 만취한 아저씨가 길을건너다 차와 살짝 부딫히고
넘어졌지만 괜찮다고 운전자를 그냥 보냇답니다 그후 반대편까지 다 건너던중 과속해오던차에 또받혀서
그자리에서 돌아가셧다고... 그쪽길은 원래 사고가 잘나지 않던 길이거든요... 제가 여기서만 22년 살았는데 그길에서 사고낫다고는 한번도 못들었습니다.. 아니면 못듣는건지 -_-;;
아무튼... 이게 연관성이 있든 없든... 그분께 명복을 빌구요...
또 미스테리한 일이 일어나면 바로 판쓰도록 할께요~^^
잇힝
제글은 여기까지입니다~^^!
아악!!!!!!!! 1시간 걸쳐서 열심히 글쓰고 있었는데 ㅡㅡ
손님 계산해주다가 인터넷창 꺼버렸........뜨아........
내글.....................ㅠ_ ㅠ
안써!!!!!!이러가다 또 쓰고있네요...;; 복붙신공 날로 발전하는중...
아무튼...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야기를 아는 형한테도 해드렸었는데요...졸았냐 이러는데..
정말 안졸았어요 ㅠ_ㅠ 멀쩡했다구요 ㅠ..ㅠ
믿든 안믿든 그건 님들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