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돼네요. ㅋㅋ 떄는 작년 여름이었습니다.친척형이 의무복무 4년을 끝내고 이제 미국 NJ집에 왔을 떄 저하고 가족들에게 해준이야기입니다.친척형은 미국 해병대 2nd Marine Division 8th Regiment에서 복무중이셨어요,이제 추수감사절날 터키를 맛있게 먹구 다들 한 애기씩 끄내는데 갑자기 친척형이엄청나게 무서운 애기를 해준다는것입니다. 자기 중대가 겪었던 이야기.8연대는 아프카니스탄 헬만드 라는 작전에 참가했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들이 점령하고 있던 한 고지를 자기 대대에서 공중폭격으로싸그리 죽이고 그 고지를 OP화 시켰다고 합니다. 저희형도 수색중대로 거기서 근무하셨었구요, 근데 그전부터 주위에 독일애들이 그렇게 비꼬더랍니다. "너네 그 초소 쓰다가는 너네들 전부다 기절할꺼다 ㅋㅋㅋ" 라면서 비꼰다고 하더군요.무슨 소리인가 하구는 그냥 요새화 시키고는 잘 쓰고있었대랍니다.하루는 친구와 비디오게임기를 하는데 갑자기 비디오게임기가 뚜욱 꺼지더랍니다.무슨 일인가 싶어 뒤로 돌아가 콘센트도 다시 꽃아보고 해도 비디오게임기가 작동불능이라덥니다;; 씨부렁 씨부렁거리며 형친구하고 나가서 좀있다 자기 방으로 들어왔는데아까 자기와 친구가 하던 그 게임장면 그대로 정지상태에 있더랍니다.그 떄는 뭐 단순 오류였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대랍니다. 근데 몇주 지나지않아서중대내 OP에서 뭐 보초를 서다가 귀신을 봤다, 다른나라 말로 중얼거리는 귀신들이화장실에서 목겼됐다 라던가 안 그래도 잦은 기습으로 예민해져있었는데 더욱 긴장케했답니다. 그러다가 결정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형친구와 형 친구들이 자고있었는데 내무실 복도에서 러시아어로 민요같은걸 누가부르는 소리를 들었더랍니다. 분명 저희형만 들은건 아닐테고, 주위에 있던 형 친구도잠에서 꺠서 방문을 확 재껴 보면 아무도 없고, 이미 귀신소문이 나서 저희 친척형은그 전쟁터 속에서도 벌벌벌 떨고 그 친구놈도 짬밥이 돼는 (Lance Cpl) 친구였음에도 불구하고 문 열고 얼어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다시 한참 잠을자는데 이번엔 누가 문을 두들기더랍니다. 이상하게도 아무도 꺠지않았고 왠지 저희친척형이 문을 열면 안될것 같더랍니다;; 이상하게도 형이 당시ㅔ 사람이 노크하는문소리 같지가 않았다구 하더라구요. 새벽인지라 크지도 않는 그 문만 똑똑 거리는소리가30분~1시간 가량 났다고 합니다. 무서워서 벌벌 떨고있는데 문밖에서 다 스비다냐 다스비다냐 라는 정확한 러시아어가 들렸다고 합니다.다음날에 일어나서 이 일을 같이 자고 있던 중대원들한테 화를 내면서 말했다고 하네요 그중 러시아계 미해병대원한테 어제들었던 이게 무슨뜻이냐고 물으니깐 그 해병대원이"Say Good Bye." 라는 뜻이라고 했다고 합니다.이 일로 형네 부대가 시끄러워지고 그래도 그 지옥같은곳에서 8개월 근무를 잘 수행했다고 합니다. 정말 그 초소에는 다른 나라 군인들의 영혼이 있었던것인지..아니면 전쟁스트레스로받은 환각,환청이었는지
사촌형님이 전쟁터에서 겪은 실화괴담!!!!
항상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돼네요. ㅋㅋ 떄는 작년 여름이었습니다.
친척형이 의무복무 4년을 끝내고 이제 미국 NJ집에 왔을 떄 저하고 가족들에게 해준
이야기입니다.
친척형은 미국 해병대 2nd Marine Division 8th Regiment에서 복무중이셨어요,
이제 추수감사절날 터키를 맛있게 먹구 다들 한 애기씩 끄내는데 갑자기 친척형이
엄청나게 무서운 애기를 해준다는것입니다. 자기 중대가 겪었던 이야기.
8연대는 아프카니스탄 헬만드 라는 작전에 참가했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들이 점령하고 있던 한 고지를 자기 대대에서 공중폭격으로
싸그리 죽이고 그 고지를 OP화 시켰다고 합니다. 저희형도 수색중대로 거기서 근무하셨었
구요, 근데 그전부터 주위에 독일애들이 그렇게 비꼬더랍니다.
"너네 그 초소 쓰다가는 너네들 전부다 기절할꺼다 ㅋㅋㅋ" 라면서 비꼰다고 하더군요.
무슨 소리인가 하구는 그냥 요새화 시키고는 잘 쓰고있었대랍니다.
하루는 친구와 비디오게임기를 하는데 갑자기 비디오게임기가 뚜욱 꺼지더랍니다.
무슨 일인가 싶어 뒤로 돌아가 콘센트도 다시 꽃아보고 해도 비디오게임기가 작동불능
이라덥니다;; 씨부렁 씨부렁거리며 형친구하고 나가서 좀있다 자기 방으로 들어왔는데
아까 자기와 친구가 하던 그 게임장면 그대로 정지상태에 있더랍니다.
그 떄는 뭐 단순 오류였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대랍니다. 근데 몇주 지나지않아서
중대내 OP에서 뭐 보초를 서다가 귀신을 봤다, 다른나라 말로 중얼거리는 귀신들이
화장실에서 목겼됐다 라던가 안 그래도 잦은 기습으로 예민해져있었는데 더욱 긴장케
했답니다. 그러다가 결정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형친구와 형 친구들이 자고있었는데 내무실 복도에서 러시아어로 민요같은걸 누가
부르는 소리를 들었더랍니다. 분명 저희형만 들은건 아닐테고, 주위에 있던 형 친구도
잠에서 꺠서 방문을 확 재껴 보면 아무도 없고, 이미 귀신소문이 나서 저희 친척형은
그 전쟁터 속에서도 벌벌벌 떨고 그 친구놈도 짬밥이 돼는 (Lance Cpl) 친구였음에도 불구
하고 문 열고 얼어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다시 한참 잠을
자는데 이번엔 누가 문을 두들기더랍니다. 이상하게도 아무도 꺠지않았고 왠지 저희
친척형이 문을 열면 안될것 같더랍니다;; 이상하게도 형이 당시ㅔ 사람이 노크하는
문소리 같지가 않았다구 하더라구요. 새벽인지라 크지도 않는 그 문만 똑똑 거리는소리가
30분~1시간 가량 났다고 합니다. 무서워서 벌벌 떨고있는데 문밖에서
다 스비다냐 다스비다냐 라는 정확한 러시아어가 들렸다고 합니다.
다음날에 일어나서 이 일을 같이 자고 있던 중대원들한테 화를 내면서 말했다고 하네요
그중 러시아계 미해병대원한테 어제들었던 이게 무슨뜻이냐고 물으니깐 그 해병대원이
"Say Good Bye." 라는 뜻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 일로 형네 부대가 시끄러워지고 그래도 그 지옥같은곳에서 8개월 근무를 잘 수행했
다고 합니다.
정말 그 초소에는 다른 나라 군인들의 영혼이 있었던것인지..아니면 전쟁스트레스로
받은 환각,환청이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