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 어느 지역의 한 문화센터 에서 일을하게된 뒤 심리적상처와 그로인해 저로써는 감당하기 힘든 쓰라린경험을 맞봤습니다.
하지만 살고싶은자에게 죽으란 법은 없다 라는걸 이번에 깨닫게 됬습니다.
저는 이번일로 정말 많은것을 배우게됬습니다.
결국 주말에 연락 주겠다던 문화센터에서는 연락이 결국 안왔습니다. 제가 이 문화센터에서 연락이 꼭 올거라는 기다림을 갖고 믿음도 가진 이유는 상대방의 대한 최소한의 배려 를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말 이곳에서 일을하고싶다라는 마음이 간절했기때문에 최대한 제 자신을 어필하고 이곳에서 주어진 수행맡은일도 능수능란하게 처리하여 다른 여러직원분들에게 인정 도 받았습니다.
물론 면전관=(실장) 님 도 저의 재능을 인정해주었구요. 그래서 실장님이 한번더 나오라고했을때 그래서 전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의심이 갔지만 애써 외면하고 싶었습니다.
전아직도 마지막으로 보았던 면접관 님 의 표정과 수화기 너머로면접관님이했었던 말을 잊을수가없네요
안심시키기라도 하듯 웃으며 저를 다독거려주며 전화줄테니깐 다음에봐요 라면서 집으로 돌려보냈고
기다려도 끝내 오지않던 전화기를 들고 제가 직접 다시 걸어 겨우 통화 할수 있었던 면접관님 의 말씀은
" 좋은결과있을거에요 어떻게든 ○○씨 자리 줄거니깐 걱정말고 기다리세요" 뚝뚝뚝 ..
하지만 이때 이미 말과는 달리
면접 관 님의목소리는 냉정했습니다.
이날 저는 기다림과 기대 의 끈을 어쩔수 없이 끊을수밖에없었습니다 ..
그런데 다음날 오후 제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저는 문화센터에서 전화인줄알고 바로 받았는데 워크넷 에 올린 이력서를 보고 다른곳에서 전화를 주신거더군요. 이회사는 골프가방디자인회사였고 제가 마음에 들어 연락을 준거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문화센터에서받은 상처때문에 불신을갖고 전화를 주신분에게
퉁명스럽지만 자신없게 대꾸하였습니다.
저는 그런회사랑은 거리가 멀고 골프의 골짜도 모르는 초짜인데 절 쓰실수 있겠냐고 물어봤습니다.그러자 그쪽에서 포트폴리오를 지금 이메일로보낼수있으면 보내라고했습니다.
저는 도예디자인 전공이어서 도예졸업작품했던걸 포트폴리오로 만든것밖에 없고 포토샵과 일러스트는 다룰줄 알지만 몇개 장난 삼아 작업한거여서 보여주기 창피하다 ,회사에서 필요로하는 수준은 갖추진 못했다, 라고 분명 말했지만 그래도보내달라고 해서 보네주었습니다.
제가 봐도 형편없고 제대로 형식도 갖추지 못한 포트폴리오를 본 그 회사는 저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지금
면접 보러올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계속 망설였습니다. 제가 자신있는 분야도 아니였고 한번도 해보지 못하고 관심도 없었던 곳에 가서 무엇을 잘할수 있을까란 생각이 컸지만 한편으론 어떤 곳인지 한번 경험삼아 간접해 보고싶고 혹시 나도 모르는 재능을 발견할수있을것같은 기회 일수도있습니다.그리고
면접을 보러 간다고 해도 그쪽에서 제가 마음에 안들어 마음이 바뀔수도있는거고 아무런 문제될게 없어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그동안 적지않은 면접경험 이있었기에 떨림도 적었고 부담도 없었기때문에 면접을 어느때보다 편안한 마음 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있게 면접관=(사장님) 님의 눈을 피하지 않고 응시하며 대화도 했습니다. 그리고 면접관님은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해주었습니다 . 못해도 상관없다 모르면 배우면 된다. 모르니깐 배우는거다. 해보고는 싶지만 정말 하고싶은게 있으면 자기것이 될때까지 배우면 된다.그러면 어느새 너는 발전하는 사람이 되있을 거고 사람은 자신의 역량을 그렇게키워가는거다.
전 이말 에 바로 매료되었던것 같습니다.
변화와 기회 를 갖고 싶다면 그자리에만 가많히 앉아 기다릴수없습니다.
가만히 누워서 포도가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포도를 맛을 보기 위해 방법을 생각하고 도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전 면접 본 날 바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제가 하고싶다고 하자 그러라고하셨습니다.
다음날도 출근하였습니다.그리고 오늘로 딱 4일째가되네요. 전 오늘아침 출근길 이 늦진않았지만
저에게도 직장이 생기고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제 자신이 너무나 자랑 스러웠습니다. 기쁨을 감출수 없어
깨방정떨며 걷다가 그만 제 발에 헏디뎌 내리막 길에서 슬라이딩 했습니다.몸 한쪽 온몸이흙투성이 고 손바닥 한쪽은 스크래치나고 상처투성이로 변했지만 다리에 시퍼런 멍이 생겼지만 이까짓 아픔따윈 아무것도 아닙니다.
직장에 가면 좋은 동료들 이 있고 아직 저에게 일거리는 주어지지 않고 일러스트로 그림그리는게
하루일과 지만 저도 빨리 골프가방디자인 하는 것 에참여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사람들이 제가 디자인 한 골프가방을 메고 다니는 것을 꼭 보고싶습니다.
저의 어렸을적 꿈은 만화가 였고 성장기 때는 공예가 가 되는게꿈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엔 도예디자인 과를 졸업하여 진로를 도예쪽으로 계속 나아갈생각이었는데 만약 문화센터에서 절받아주었다면 지금의 회사에 저는 없었겠지요.지금의 동료들도 못만났을거고 또 다른 사회생활 도 있다라는것도 못배웠을 겁니다. 결국 전화는 오지않았고 이렇게 종료 되었지만
문화센터에서 제가 2틀동안 했던일은 어린아이들에게 도예를 가르쳐주는 선생님 이었습니다.짧았지만 문화센터에서 미술,음악,교육,인생.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2틀동안 일했던 수당은 받지않을생각입니다. 전 가난하고 10원쓰는 것도 벌벌 떠는 자취생 이지만 많은것들을 배우기 위한 수업료 였다고 치죠. 근데 아쉬운게 딱하나있다면 아이들을 가르치는 도예선생님이 되지 못한거,
도예 를 통해 새로운 제 모습과 재능 들을 많이 발견했었기에 아이들에게도 도예 를 알려주고싶었는데 그게 젤 아쉽네요 ,
지금 저는 미래의 나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있을지 앞으로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저는 앞으로도 많은것을 배우고싶습니다.
5개월 백수 긴시간의 방황 끝에 드디어 취업 ((2탄))
안녕하세요 벌써 톡톡에 글을 쓰는게벌써 2번째네요
저는 얼마전 어느 지역의 한 문화센터 에서 일을하게된 뒤 심리적상처와 그로인해 저로써는 감당하기 힘든 쓰라린경험을 맞봤습니다.
하지만 살고싶은자에게 죽으란 법은 없다 라는걸 이번에 깨닫게 됬습니다.
저는 이번일로 정말 많은것을 배우게됬습니다.
결국 주말에 연락 주겠다던 문화센터에서는 연락이 결국 안왔습니다. 제가 이 문화센터에서 연락이 꼭 올거라는 기다림을 갖고 믿음도 가진 이유는 상대방의 대한 최소한의 배려 를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말 이곳에서 일을하고싶다라는 마음이 간절했기때문에 최대한 제 자신을 어필하고 이곳에서 주어진 수행맡은일도 능수능란하게 처리하여 다른 여러직원분들에게 인정 도 받았습니다.
물론 면전관=(실장) 님 도 저의 재능을 인정해주었구요. 그래서 실장님이 한번더 나오라고했을때 그래서 전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의심이 갔지만 애써 외면하고 싶었습니다.
전아직도 마지막으로 보았던 면접관 님 의 표정과 수화기 너머로면접관님이했었던 말을 잊을수가없네요
안심시키기라도 하듯 웃으며 저를 다독거려주며 전화줄테니깐 다음에봐요 라면서 집으로 돌려보냈고
기다려도 끝내 오지않던 전화기를 들고 제가 직접 다시 걸어 겨우 통화 할수 있었던 면접관님 의 말씀은
" 좋은결과있을거에요 어떻게든 ○○씨 자리 줄거니깐 걱정말고 기다리세요" 뚝뚝뚝 ..
하지만 이때 이미 말과는 달리
면접 관 님의목소리는 냉정했습니다.
이날 저는 기다림과 기대 의 끈을 어쩔수 없이 끊을수밖에없었습니다 ..
그런데 다음날 오후 제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저는 문화센터에서 전화인줄알고 바로 받았는데 워크넷 에 올린 이력서를 보고 다른곳에서 전화를 주신거더군요. 이회사는 골프가방디자인회사였고 제가 마음에 들어 연락을 준거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문화센터에서받은 상처때문에 불신을갖고 전화를 주신분에게
퉁명스럽지만 자신없게 대꾸하였습니다.
저는 그런회사랑은 거리가 멀고 골프의 골짜도 모르는 초짜인데 절 쓰실수 있겠냐고 물어봤습니다.그러자 그쪽에서 포트폴리오를 지금 이메일로보낼수있으면 보내라고했습니다.
저는 도예디자인 전공이어서 도예졸업작품했던걸 포트폴리오로 만든것밖에 없고 포토샵과 일러스트는 다룰줄 알지만 몇개 장난 삼아 작업한거여서 보여주기 창피하다 ,회사에서 필요로하는 수준은 갖추진 못했다, 라고 분명 말했지만 그래도보내달라고 해서 보네주었습니다.
제가 봐도 형편없고 제대로 형식도 갖추지 못한 포트폴리오를 본 그 회사는 저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지금
면접 보러올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계속 망설였습니다. 제가 자신있는 분야도 아니였고 한번도 해보지 못하고 관심도 없었던 곳에 가서 무엇을 잘할수 있을까란 생각이 컸지만 한편으론 어떤 곳인지 한번 경험삼아 간접해 보고싶고 혹시 나도 모르는 재능을 발견할수있을것같은 기회 일수도있습니다.그리고
면접을 보러 간다고 해도 그쪽에서 제가 마음에 안들어 마음이 바뀔수도있는거고 아무런 문제될게 없어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그동안 적지않은 면접경험 이있었기에 떨림도 적었고 부담도 없었기때문에 면접을 어느때보다 편안한 마음 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있게 면접관=(사장님) 님의 눈을 피하지 않고 응시하며 대화도 했습니다. 그리고 면접관님은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해주었습니다 . 못해도 상관없다 모르면 배우면 된다. 모르니깐 배우는거다. 해보고는 싶지만 정말 하고싶은게 있으면 자기것이 될때까지 배우면 된다.그러면 어느새 너는 발전하는 사람이 되있을 거고 사람은 자신의 역량을 그렇게키워가는거다.
전 이말 에 바로 매료되었던것 같습니다.
변화와 기회 를 갖고 싶다면 그자리에만 가많히 앉아 기다릴수없습니다.
가만히 누워서 포도가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포도를 맛을 보기 위해 방법을 생각하고 도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전 면접 본 날 바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제가 하고싶다고 하자 그러라고하셨습니다.
다음날도 출근하였습니다.그리고 오늘로 딱 4일째가되네요. 전 오늘아침 출근길 이 늦진않았지만
저에게도 직장이 생기고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제 자신이 너무나 자랑 스러웠습니다. 기쁨을 감출수 없어
깨방정떨며 걷다가 그만 제 발에 헏디뎌 내리막 길에서 슬라이딩 했습니다.몸 한쪽 온몸이흙투성이 고 손바닥 한쪽은 스크래치나고 상처투성이로 변했지만 다리에 시퍼런 멍이 생겼지만 이까짓 아픔따윈 아무것도 아닙니다.
직장에 가면 좋은 동료들 이 있고 아직 저에게 일거리는 주어지지 않고 일러스트로 그림그리는게
하루일과 지만 저도 빨리 골프가방디자인 하는 것 에참여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사람들이 제가 디자인 한 골프가방을 메고 다니는 것을 꼭 보고싶습니다.
저의 어렸을적 꿈은 만화가 였고 성장기 때는 공예가 가 되는게꿈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엔 도예디자인 과를 졸업하여 진로를 도예쪽으로 계속 나아갈생각이었는데 만약 문화센터에서 절받아주었다면 지금의 회사에 저는 없었겠지요.지금의 동료들도 못만났을거고 또 다른 사회생활 도 있다라는것도 못배웠을 겁니다. 결국 전화는 오지않았고 이렇게 종료 되었지만
문화센터에서 제가 2틀동안 했던일은 어린아이들에게 도예를 가르쳐주는 선생님 이었습니다.짧았지만 문화센터에서 미술,음악,교육,인생.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2틀동안 일했던 수당은 받지않을생각입니다. 전 가난하고 10원쓰는 것도 벌벌 떠는 자취생 이지만 많은것들을 배우기 위한 수업료 였다고 치죠. 근데 아쉬운게 딱하나있다면 아이들을 가르치는 도예선생님이 되지 못한거,
도예 를 통해 새로운 제 모습과 재능 들을 많이 발견했었기에 아이들에게도 도예 를 알려주고싶었는데 그게 젤 아쉽네요 ,
지금 저는 미래의 나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있을지 앞으로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저는 앞으로도 많은것을 배우고싶습니다.
그럼 끝으로 재미없는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