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구해요 ㅠㅠ 저는 평범한 대학교 3학년 여자입니다. 교양수업을 듣는데 그 수업이 지정석이라서 지정된 자리에만 앉는데요 제 옆 자리 남자를 처음 보고 첫눈에 반해서 2번 보고 3번째 보는 날, 초코렛(투유)에 포스트잇을 붙여서 전해줬어요 포스트잇에는 " 안녕하세요 저 무슨무슨과 09학번 누구누구인데요 친하게 지내고싶어서요 ^^ 맛있게 드세요 010 - #### - **** <- 이거 제번호에요.." 이렇게 적었구요 근데 막상 주려니까 너무 떨린거에요 제 성격이 좋아하는 사람에 완전 푹 빠지는 스타일에다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좋아하는 마음을 100% 티내구 표현하고 싶어해서 친구들은 먼저 번호물어보지말라고 말라고 하는데 그래서 제 번호를 써서 준거에요! 암튼 그날 제가 과행사가 있어서 수업을 못들어서 우선 자리에 앉구 그사람이 미리 와있었거든요 수업이 막 시작하려고 하는데 옆에 앉아서 초조하게 줄까말까 하다가 용기를 내서 " 저기요.." 하면서 초콜렛만 주고 후다닥 나왔어요 완전 후다닥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과행사에 갔어요 계속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는데 30분쯤 지나서 문자가 왔어요. " 잘먹을께요^^ㅎ" 너무너무 좋아서 그때부터 문자를 했어요~ 그러고 과행사가 1시간만에 끝나서 다시 수업을 들어갔어요 그 사람한테 인사하고 옆에 앉아있는데 프린트를 안가져가서 뻘쭘한거에요 그 오빠도 수업 안듣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수업끝나기 10분전?쯤에 "초콜렛 드셨어요?" 하고 문자를 제가 먼저했어요 그러고 완전 좌석이 따닥따닥 붙어있는데 저희는 그 옆자리에 앉아선 문자를 주고받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통정도? 그러고 수업이 끝나서 너무너무 민망하고 쑥스러운거에요 그래서 인사도 못하고 바로 짐챙겨서 폭풍스피드로 기숙사에 왔어요 그 뒤로 어디사는지 이름도 말하고 오빠라고 부른다고 그러고 계속 문자하구 제가 수업이 4시까지 있어서 그 오빤 휴강이라고 오늘 그래서 그럼 4시에 맛있는거 사달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맛있는거 뭐냐구 그래서 아이스크림 먹자구! 그래서 4시에 만나서 커피숍을 갔어요! 그래서 아이스크림 대신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를 1시간 반정도? 했어요! 근데 제가 주위친구들한테도 말투가 좀 어눌한건 아닌데 귀엽다는 얘기는 듣거든요~ 지방출신이라 고향친구들이랑은 있을때 완전 사투리를 쓰고 또 친한친구들끼리는 덜 그런데 대학와서는 사투리 안쓰고 표준말은 쓰는데! 먼가 억양이 사투리스럽대요ㅋㅋㅋㅋㅋ 암튼 제가 하는 행동이나 말투 이런게 조금 귀엽다는 소리는 들어왔는데 이오빠가 저랑 대화하면서 한 5번정도? 넘게 "너 진짜 순수하다" "너 앞에 있으니까 내가 죄인같애" 이런 말을 했어요............ 그리고는 저보고 우결에 나오는 서현 같다고................................... 처음엔 좋게 생각했는데 날 순수하게 봐주는구나 했는데........... 아닌것같아요 그 다음날 같이 점심을 먹기로 하구 점심먹구 커피숍에가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또 한참 이런저런 대화를 했는데요 제가 먼저 "오빠 저 서현 우결에 나오는거 봤는데 서현은 내가봐도 꽉 막혔던데.." 그랬더니 "당연히 너는 모르지~ 서현도 자기가 꽉 막힌거 모른다며" 그러는거에요 저기서 저는 한번 좀 상처를 받았어요 ㅜㅜ 그러고 이상형 얘기하는데 군대가기전엔 귀엽고 애교많은 스탈이 좋았는데 군대갔다오고나선 어른스럽고 성숙한 여자가 좋다는거에요 전 전자에 해당되는데....ㅜㅜ 애교많은 스타일! 근데 제가 평소에 주위사람들한테 듣는 말이 애교도 많고 귀엽단 말도 듣지만 제가 말을 안하면 이미지는 여성스럽고 지적인 느낌도 있다고 하거든요 ㅜㅜ 근데 그 오빠 이상형이 아나운서느낌이래요 여성스럽고 지적인 느낌! 초콜렛 주는 날, 제가 청자켓에 원피스를 입고 굽없는 워커를 신고갔거든요? 그리고 두번째 보는 날도 비가와서 남방에 가디건에 청바지 입고 갔거든요 이래서 그런지 제 말투랑.. 이런거때문에 저를 귀여운 이미지로 되게 어리게만 보는거 같아요 저는 연애경험도 1번이고 전 남친과 사귈 때도 제가 먼저 관심가지고 소개받고 그러다가 금방 사귀게 된 케이스라 제가 좋아하는 마음 표현해서 잘 됐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줄 기대아닌 기대를 많이 품고 있었는데 이 오빠랑 얘기하다 내가 이 오빠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구나 이 오빤 내가 여자로 안 보이나 이런 느낌이 드는거에요 그리고 이 오빠는 연예인 이상형이 이다해 김민정 소녀시대에선 제시카 수지보단 지나가 이쁘대요 그래서 내린결론은 글래머스타일을 좋아하는 거 같다라는 결론에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좀 보수적인 면도 있고 이오빠가 얘기하다가 다이어트해야 여름오니까 짧은것도 입는데ㅜㅜ 이러니깐 너 짧은것도 입어???? 이러고 첫날엔 문자로 너 남자 손은 잡아봤어? 이랬어요.. 얘기하고보니까 그 오빤 좀 나쁜남자스탈 인거같아요 무뚝뚝하고 여자친구랑도 애정표현을 잘 못해주고 그래서 헤어졌대요 오히려 그냥 이성친구한텐 잘해주고 장난도 잘 친다는데.. 저는 예전 남자친구가 굉장히 착하고 애정표현도 잘 해준 남친이라서 이 오빠가 이상하게 더 끌리는거 있죠?? 전혀 나쁜남자가 좋단말에 공감 못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이 오빠랑 목요일에 만나서 온 뒤로 문자를 안했어요ㅜㅜ 금요일 그리고 오늘까지 연락안하고 있는데 좋아하니까 밀당?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문자번호도 지우구ㅜㅜ 보이면 하고싶으니까 전 지금 이오빠한테 푹~~~~~~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자꾸 생각나는데 친구는 어차피 수요일에 수업가면 만나니깐 일단 연락먼저 절대하지말라고 해서 안하고 있어요 근데 왜 이오빤 연락이 없는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한테 정말 관심이 없는걸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 이오빠에게 제가 너무 순수한 이미지말구 나도 알건 안다는! 그런 이미지로 보일수 있을까요ㅜㅜ? 다음주 수욜에는 그래서 하얀 정장라인 자켓에 안에는 블라우스입고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갈 예정이에요 (아나운서느낌ㅋㅋㅋㅋㅋㅋㅋ 발표수업할때 입는것처럼) 그럼 이 오빠가 조금은 절 다르게 볼수 있을까요?? 아 그리고 이 오빠는 시크릿 가든에 이종석? 썬으로 나왔던 사람 닮았구요 키도 181이구 옷도 잘입고 비율이좋아서 딱 지나가다 보면 괜찮다 할 정도구요 저도 그래도 예쁘다는 소리 곧잘 들으며 살아왔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선화?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최근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전 얼굴이 안예뻐서 관심없다는 얘기는 듣고싶지않네요 리플로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외모는 니가 더 낫다고 아깝다고 그랬으니까요!ㅋㅋㅋ 무튼 진지한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추천해주시는 분들 여친 남친 생기실꺼에요 벚꽃피는 날 함께 거닐 수 있는 애인~ 2
★★<조언부탁> 시크릿가든 이종석 닮은 오빠가 날 좋아하게 만들기!!!!!!
조언 구해요 ㅠㅠ
저는 평범한 대학교 3학년 여자입니다.
교양수업을 듣는데 그 수업이 지정석이라서 지정된 자리에만 앉는데요
제 옆 자리 남자를 처음 보고 첫눈에 반해서 2번 보고
3번째 보는 날, 초코렛(투유)에 포스트잇을 붙여서 전해줬어요
포스트잇에는
" 안녕하세요
저 무슨무슨과 09학번 누구누구인데요
친하게 지내고싶어서요 ^^
맛있게 드세요
010 - #### - **** <- 이거 제번호에요.."
이렇게 적었구요
근데 막상 주려니까 너무 떨린거에요
제 성격이 좋아하는 사람에 완전 푹 빠지는 스타일에다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좋아하는 마음을 100% 티내구 표현하고 싶어해서
친구들은 먼저 번호물어보지말라고 말라고 하는데
그래서 제 번호를 써서 준거에요!
암튼 그날 제가 과행사가 있어서 수업을 못들어서 우선 자리에 앉구
그사람이 미리 와있었거든요 수업이 막 시작하려고 하는데
옆에 앉아서 초조하게 줄까말까 하다가 용기를 내서
" 저기요.." 하면서 초콜렛만 주고 후다닥 나왔어요 완전 후다닥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과행사에 갔어요 계속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는데
30분쯤 지나서 문자가 왔어요.
" 잘먹을께요^^ㅎ"
너무너무 좋아서 그때부터 문자를 했어요~
그러고 과행사가 1시간만에 끝나서 다시 수업을 들어갔어요
그 사람한테 인사하고 옆에 앉아있는데 프린트를 안가져가서 뻘쭘한거에요
그 오빠도 수업 안듣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수업끝나기 10분전?쯤에
"초콜렛 드셨어요?" 하고 문자를 제가 먼저했어요
그러고 완전 좌석이 따닥따닥 붙어있는데 저희는 그 옆자리에 앉아선
문자를 주고받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통정도?
그러고 수업이 끝나서 너무너무 민망하고 쑥스러운거에요
그래서 인사도 못하고 바로 짐챙겨서 폭풍스피드로 기숙사에 왔어요
그 뒤로 어디사는지 이름도 말하고 오빠라고 부른다고 그러고 계속 문자하구
제가 수업이 4시까지 있어서 그 오빤 휴강이라고 오늘 그래서
그럼 4시에 맛있는거 사달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맛있는거 뭐냐구 그래서
아이스크림 먹자구! 그래서 4시에 만나서 커피숍을 갔어요!
그래서 아이스크림 대신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를 1시간 반정도? 했어요!
근데 제가 주위친구들한테도 말투가 좀 어눌한건 아닌데 귀엽다는 얘기는 듣거든요~
지방출신이라 고향친구들이랑은 있을때 완전 사투리를 쓰고 또 친한친구들끼리는 덜 그런데
대학와서는 사투리 안쓰고 표준말은 쓰는데! 먼가 억양이 사투리스럽대요ㅋㅋㅋㅋㅋ
암튼 제가 하는 행동이나 말투 이런게 조금 귀엽다는 소리는 들어왔는데
이오빠가 저랑 대화하면서 한 5번정도? 넘게
"너 진짜 순수하다" "너 앞에 있으니까 내가 죄인같애"
이런 말을 했어요............ 그리고는
저보고 우결에 나오는 서현 같다고...................................
처음엔 좋게 생각했는데 날 순수하게 봐주는구나 했는데........... 아닌것같아요
그 다음날 같이 점심을 먹기로 하구 점심먹구 커피숍에가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또 한참 이런저런 대화를 했는데요
제가 먼저 "오빠 저 서현 우결에 나오는거 봤는데 서현은 내가봐도 꽉 막혔던데.." 그랬더니
"당연히 너는 모르지~ 서현도 자기가 꽉 막힌거 모른다며" 그러는거에요
저기서 저는 한번 좀 상처를 받았어요 ㅜㅜ
그러고 이상형 얘기하는데 군대가기전엔 귀엽고 애교많은 스탈이 좋았는데
군대갔다오고나선 어른스럽고 성숙한 여자가 좋다는거에요
전 전자에 해당되는데....ㅜㅜ 애교많은 스타일!
근데 제가 평소에 주위사람들한테 듣는 말이 애교도 많고 귀엽단 말도 듣지만
제가 말을 안하면 이미지는 여성스럽고 지적인 느낌도 있다고 하거든요 ㅜㅜ
근데 그 오빠 이상형이 아나운서느낌이래요 여성스럽고 지적인 느낌!
초콜렛 주는 날, 제가 청자켓에 원피스를 입고 굽없는 워커를 신고갔거든요?
그리고 두번째 보는 날도 비가와서 남방에 가디건에 청바지 입고 갔거든요
이래서 그런지 제 말투랑.. 이런거때문에 저를 귀여운 이미지로 되게 어리게만 보는거 같아요
저는 연애경험도 1번이고 전 남친과 사귈 때도 제가 먼저 관심가지고 소개받고 그러다가
금방 사귀게 된 케이스라 제가 좋아하는 마음 표현해서 잘 됐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줄 기대아닌 기대를 많이 품고 있었는데 이 오빠랑 얘기하다
내가 이 오빠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구나
이 오빤 내가 여자로 안 보이나 이런 느낌이 드는거에요
그리고 이 오빠는 연예인 이상형이
이다해 김민정 소녀시대에선 제시카 수지보단 지나가 이쁘대요
그래서 내린결론은 글래머스타일을 좋아하는 거 같다라는 결론에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좀 보수적인 면도 있고 이오빠가 얘기하다가 다이어트해야 여름오니까 짧은것도 입는데ㅜㅜ
이러니깐 너 짧은것도 입어???? 이러고 첫날엔 문자로 너 남자 손은 잡아봤어? 이랬어요..
얘기하고보니까 그 오빤 좀 나쁜남자스탈 인거같아요
무뚝뚝하고 여자친구랑도 애정표현을 잘 못해주고 그래서 헤어졌대요
오히려 그냥 이성친구한텐 잘해주고 장난도 잘 친다는데..
저는 예전 남자친구가 굉장히 착하고 애정표현도 잘 해준 남친이라서
이 오빠가 이상하게 더 끌리는거 있죠?? 전혀 나쁜남자가 좋단말에 공감 못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이 오빠랑 목요일에 만나서 온 뒤로
문자를 안했어요ㅜㅜ 금요일 그리고 오늘까지 연락안하고 있는데
좋아하니까 밀당?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문자번호도 지우구ㅜㅜ 보이면 하고싶으니까
전 지금 이오빠한테 푹~~~~~~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자꾸 생각나는데
친구는 어차피 수요일에 수업가면 만나니깐 일단 연락먼저 절대하지말라고 해서 안하고 있어요
근데 왜 이오빤 연락이 없는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한테 정말 관심이 없는걸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 이오빠에게 제가 너무 순수한 이미지말구 나도 알건 안다는!
그런 이미지로 보일수 있을까요ㅜㅜ?
다음주 수욜에는 그래서 하얀 정장라인 자켓에 안에는 블라우스입고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갈 예정이에요 (아나운서느낌ㅋㅋㅋㅋㅋㅋㅋ 발표수업할때 입는것처럼)
그럼 이 오빠가 조금은 절 다르게 볼수 있을까요??
아 그리고 이 오빠는 시크릿 가든에 이종석? 썬으로 나왔던 사람 닮았구요
키도 181이구 옷도 잘입고 비율이좋아서 딱 지나가다 보면 괜찮다 할 정도구요
저도 그래도 예쁘다는 소리 곧잘 들으며 살아왔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선화?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최근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전 얼굴이 안예뻐서 관심없다는 얘기는 듣고싶지않네요 리플로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외모는 니가 더 낫다고 아깝다고 그랬으니까요!ㅋㅋㅋ
무튼 진지한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추천해주시는 분들 여친 남친 생기실꺼에요
벚꽃피는 날 함께 거닐 수 있는 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