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처음써봄 너무 답답해서 써봐요 ㅠ.ㅜ 내성격 내성적 소심함 근데 털털 엽기 4차원 생긴건 ㄴㄴ 못생겻다고 봄 , 친구들은 못생긴건 아니라고함 아 난 21살 여자 예요 무튼 저는 유통알바해요 (홈플러스 안에 따로 브랜드만 장사) 난 잡화브랜드 개월수로 1년약간 넘은정도 근데 몇달전이지? 앞에 매장 아디다스에 새로운 직원이 들왔었어요 첨에는 관심도 없어서 기억도안남 언제 들왔는지도 기억이 안남 그리고 몇달후 지금으로 한 두달전? 먼가 모르게 그에게 끌렸어요.. 내 성격상 오빠를 좋아하지도 않고 오빠오빠 하는 것도 시러함 오글거린듯해요 , 그런데 한 두달전부터 그오빠가 너무 맘에 들기시작했어요 내 이상형은 아닌데, 앞에나가서 서있으면 볼떄가 없으니깐 매장안에 딴 직원들 쳐다 보고 있는데 하필 그오빠가 어느순간부터 계속 내눈에 보였어요 ,그래서 자주자주 봣는데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여움 얼굴은 티벳여우? 그거 닮음 . 눈이 조만간 소멸댈듯하게 작음 쫙째져서는 잘생긴편은아닌예요 근데 너무 하는행동도 귀엽고 참착한듯 일욜은 오전반이라 일찍와야하는데 항상보면 제일 먼저와서 다른 매장 휘장(천막 , 천으로 다 막아놓음) 다 걷어주고 인사성 밝고 참 성실한 청년이랄까요? 먹는건 어찌나 잘먹는지 옆에 이모들이 뭐 주면 주는거 가리지 않고 다 흡입 시킵니다. 기특해라 무튼 그러던 어느날 말한번 못했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아침에 돈을 타러 가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서 우리 둘만 달랑 그오빠가 나에게 원래 말수가 없나봐요? 첫마디 해줬다 그전에 조금씩 그냥 인사만 살짝 살짝 했었는데..무튼 ..말수가없나바요... 언제말이나 걸어주고 그런소리하시지..ㅠㅠ 속으로는 아니요제가원래 말을 잘하는데 친해져야 말을 잘하는편이니 머라니 말을 길게하고싶었는데.. 당황한 나머지.. 네..ㅎㅎ 끗...장난치나 _- 이게 어찌찾아온 기회인데.. 오빠도 당황해서 말을 못이어가고 이만 ㅂㅂ ㅠㅠ 흑흑 항상매장에 있으면 매일 같이 앞에 나가서 오빠를 처다보고있답니다, 아마 눈치 챗을껍니다 관심이 있는거.. 그리고 몇일후 또 저에게 말을 걸어주더군요.. 밥은 먹엇어요? 또 전 아직요 오빠는 식사하셨어요 라는 말을 하고싶었지만..또 당황해 ..아니요아직..ㅎ 아놔 -_- 진심 나에게 화가낫엇어요 그리고는 먼가 모르게 어색해 져서.. 인사도 안하게댔었어요.. 하지만 매일같이 앞에가서 쳐다 보는건 여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알바를 하러간날..우리 매장 오전반 이모가 하시는말 저앞에 아디다스 오빠아냐며.. 순간 긴장 "네 알죠 ,왜요?" 이모:" 저오ㅃㅏ가 니같은 여자가 이상형이란다..""생머리에 착하고 청순하고" 나 (순간멍 ,당황)"저생머리 아닌대 ㅡㅡ 청순?ㅋㅋㅋㅋㅋㅋ더 아니자나요" 이모: "에이 잘해보지" 나 :"에이~댓어요" 아 이런 십팔 이걸 기회삼아 이모한테 나도 관심있다고했음 잘 될수있었는데 또 후회했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좋았습니다 , 아 이게 무슨 일인가 하고 그날 부터 계속 기분이 좋아서 일갈생각만하면 기분이 좋아서 굴러다녔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머합니까 말한마디 못하고 오빠는 대체 내가 이상형이 맞는건지 말도 업고 인사는 더더욱 이제 안해주고 제가 먼저 하고싶엇지만..제가 인사를 잘하고 하는 편이아닙니다 부끄럽고 내성적이라.. 무튼 그렇게 몇주가 가고 먼가 아무일도 안일어났습니다. 쳇 그리고는 우리 사장님이 저를 디게 좋아합니다, 얘기도 자주하고 그래서 사장님이랑 말하다보니 제가 그 오빠를좋아하는걸 알게되셨습니다 , 그러면서 정보를 알아봐주신다며 나이 취향 등등 밀어주시려고 하셨습니다 정보는 뭐 대충 25살 청순가련을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대쉬를 잘못함 등등 알면 머합니까 제가 먼지 대쉬하지않는이상..아무것도 안되는데 제가 보기엔 그떄 제가 이상형이라고 한건 거짓인듯 ㅡㅡ전혀 관심없어 보였습니다 .. 무튼 그러다가 제가 멘토스를 사서 사장님 하나 나하나 하고 한개가 남아서 장난삼아 사장님께 이거 저 오빠 주라면서 하고 퇴근을 했죠 그리고는 제가 알바가는 날 가니 사장님이 전해주셧대요 솔직히 기대했어요 머라고 하려나? 근데 받아놓고는 말도 업음 ...인사도 없음 여전히 그대로임 .. ㅡㅡ 아..머지 이오빠 너무 하네 내가 분명좋아하는거 알면서 고맙다는 말이라도 해주징;ㅠㅠ 그리고 오늘로부터 몇일전 멘토스를 주고난뒤 거기 아디다스에 같이 일하는 언니가 또있습니다 그언니가 그오빠랑 얘기를 잘하는데 말하는걸 제가 계속 보고 있었는데 그언니의 손가락이 저를 향했습니다 저애 머시기하는거 같은데 그 오빠의 행동은 머리모양을 가르키며.. 웨이브 쭉~ 제가 보기엔 , 그 언니가 저 애 니좋아하는데 어떻노? 머 이런식? 근데 그오빠는 난 생머리에서 쭉 웨이브 라는 말을 한거 같애요 웨이브한여자가 이상형인가보지 ,,ㅡㅡ? 아놔..요번에 제가 긴머리에서 도저히 귀찮아서 쏵잘랐씁니다 제가보기엔 이쁘진않치만 깔끔해서 좋앗는데..그오빤 긴머리가 좋은가봐요.. 그래서..ㅇㅏ..난 안되는군아 그떄야 깨달았습니다..머 그거떄문만이 안되는게 아니겟지만 그냥 먼가 그오빠가 나에게 관심이 업군아 , 그 눈빛은 분명히 있어보엿는데.. 아 ..진짜 그 순간 별거아닌말이었는데 먼가 포기 되는 기분? 아..머 잘되려고 한건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했는데..그런 나와 반대대는 여자를 좋아하는군아? 아.. 먼가 씁쓸.. 그래도 완전히 포기한건 아닙니다 ㅠㅠ어떻하죠? 저에게좀 관심이 생길수있게 못할까요? 제가 먼저 인사를 해볼까요? 그오빠 맘이 궁금합니다 그닥 제가생각하기엔 그오빠가 생각하는 저는 " 윽 쟤는 진짜 아니다 "이런건 아닌듯 한데.. 아 답답합니다 , 진짜 그오빠랑 잘되면 좋겟는댕 ㅠㅠ 흑흑 어떡하죵?ㅠㅠ님들?ㅠㅠ
첨으로 연상좋아하게됐는데..ㅠㅠ
이런거 처음써봄
너무 답답해서 써봐요 ㅠ.ㅜ
내성격 내성적 소심함 근데 털털 엽기 4차원
생긴건 ㄴㄴ 못생겻다고 봄 , 친구들은 못생긴건 아니라고함
아 난 21살 여자 예요
무튼 저는 유통알바해요 (홈플러스 안에 따로 브랜드만 장사) 난 잡화브랜드
개월수로 1년약간 넘은정도 근데 몇달전이지? 앞에 매장 아디다스에 새로운 직원이 들왔었어요
첨에는 관심도 없어서 기억도안남 언제 들왔는지도 기억이 안남 그리고 몇달후
지금으로 한 두달전? 먼가 모르게 그에게 끌렸어요.. 내 성격상 오빠를 좋아하지도 않고
오빠오빠 하는 것도 시러함 오글거린듯해요 , 그런데 한 두달전부터 그오빠가 너무 맘에 들기시작했어요
내 이상형은 아닌데, 앞에나가서 서있으면 볼떄가 없으니깐 매장안에 딴 직원들 쳐다 보고 있는데
하필 그오빠가 어느순간부터 계속 내눈에 보였어요 ,그래서 자주자주 봣는데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여움
얼굴은 티벳여우? 그거 닮음 . 눈이 조만간 소멸댈듯하게 작음 쫙째져서는 잘생긴편은아닌예요
근데 너무 하는행동도 귀엽고 참착한듯 일욜은 오전반이라 일찍와야하는데 항상보면 제일 먼저와서
다른 매장 휘장(천막 , 천으로 다 막아놓음) 다 걷어주고 인사성 밝고 참 성실한 청년이랄까요?
먹는건 어찌나 잘먹는지 옆에 이모들이 뭐 주면 주는거 가리지 않고 다 흡입 시킵니다. 기특해라
무튼 그러던 어느날 말한번 못했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아침에 돈을 타러 가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서 우리 둘만 달랑 그오빠가 나에게 원래 말수가 없나봐요? 첫마디 해줬다 그전에 조금씩 그냥 인사만
살짝 살짝 했었는데..무튼 ..말수가없나바요... 언제말이나 걸어주고 그런소리하시지..ㅠㅠ
속으로는 아니요제가원래 말을 잘하는데 친해져야 말을 잘하는편이니 머라니 말을 길게하고싶었는데..
당황한 나머지..
네..ㅎㅎ 끗...장난치나 _- 이게 어찌찾아온 기회인데..
오빠도 당황해서 말을 못이어가고 이만 ㅂㅂ ㅠㅠ 흑흑
항상매장에 있으면 매일 같이 앞에 나가서 오빠를 처다보고있답니다, 아마 눈치 챗을껍니다
관심이 있는거.. 그리고 몇일후 또 저에게 말을 걸어주더군요..
밥은 먹엇어요? 또 전 아직요 오빠는 식사하셨어요 라는 말을 하고싶었지만..또 당황해 ..아니요아직..ㅎ
아놔 -_- 진심 나에게 화가낫엇어요 그리고는 먼가 모르게 어색해 져서.. 인사도 안하게댔었어요..
하지만 매일같이 앞에가서 쳐다 보는건 여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알바를 하러간날..우리 매장 오전반 이모가 하시는말
저앞에 아디다스 오빠아냐며.. 순간 긴장 "네 알죠 ,왜요?"
이모:" 저오ㅃㅏ가 니같은 여자가 이상형이란다..""생머리에 착하고 청순하고"
나 (순간멍 ,당황)"저생머리 아닌대 ㅡㅡ 청순?ㅋㅋㅋㅋㅋㅋ더 아니자나요"
이모: "에이 잘해보지" 나 :"에이~댓어요"
아 이런 십팔 이걸 기회삼아 이모한테 나도 관심있다고했음 잘 될수있었는데 또 후회했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좋았습니다 , 아 이게 무슨 일인가 하고 그날 부터 계속 기분이 좋아서 일갈생각만하면
기분이 좋아서 굴러다녔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머합니까 말한마디 못하고 오빠는 대체 내가 이상형이 맞는건지 말도 업고
인사는 더더욱 이제 안해주고 제가 먼저 하고싶엇지만..제가 인사를 잘하고 하는 편이아닙니다
부끄럽고 내성적이라..
무튼 그렇게 몇주가 가고 먼가 아무일도 안일어났습니다. 쳇
그리고는 우리 사장님이 저를 디게 좋아합니다, 얘기도 자주하고 그래서 사장님이랑 말하다보니
제가 그 오빠를좋아하는걸 알게되셨습니다 , 그러면서
정보를 알아봐주신다며 나이 취향 등등 밀어주시려고 하셨습니다
정보는 뭐 대충 25살 청순가련을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대쉬를 잘못함 등등
알면 머합니까 제가 먼지 대쉬하지않는이상..아무것도 안되는데
제가 보기엔 그떄 제가 이상형이라고 한건 거짓인듯 ㅡㅡ전혀 관심없어 보였습니다 ..
무튼 그러다가 제가 멘토스를 사서 사장님 하나 나하나 하고 한개가 남아서
장난삼아 사장님께 이거 저 오빠 주라면서 하고 퇴근을 했죠
그리고는 제가 알바가는 날 가니 사장님이 전해주셧대요 솔직히 기대했어요
머라고 하려나? 근데 받아놓고는 말도 업음 ...인사도 없음 여전히 그대로임 .. ㅡㅡ
아..머지 이오빠 너무 하네 내가 분명좋아하는거 알면서 고맙다는 말이라도 해주징;ㅠㅠ
그리고 오늘로부터 몇일전 멘토스를 주고난뒤 거기 아디다스에 같이 일하는 언니가 또있습니다
그언니가 그오빠랑 얘기를 잘하는데 말하는걸 제가 계속 보고 있었는데 그언니의 손가락이 저를
향했습니다 저애 머시기하는거 같은데 그 오빠의 행동은 머리모양을 가르키며.. 웨이브 쭉~
제가 보기엔 , 그 언니가 저 애 니좋아하는데 어떻노? 머 이런식? 근데 그오빠는 난 생머리에서 쭉 웨이브
라는 말을 한거 같애요 웨이브한여자가 이상형인가보지 ,,ㅡㅡ?
아놔..요번에 제가 긴머리에서 도저히 귀찮아서 쏵잘랐씁니다 제가보기엔 이쁘진않치만
깔끔해서 좋앗는데..그오빤 긴머리가 좋은가봐요.. 그래서..ㅇㅏ..난 안되는군아
그떄야 깨달았습니다..머 그거떄문만이 안되는게 아니겟지만 그냥 먼가 그오빠가
나에게 관심이 업군아 , 그 눈빛은 분명히 있어보엿는데..
아 ..진짜 그 순간 별거아닌말이었는데 먼가 포기 되는 기분? 아..머 잘되려고 한건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했는데..그런 나와 반대대는 여자를 좋아하는군아? 아.. 먼가 씁쓸..
그래도 완전히 포기한건 아닙니다 ㅠㅠ어떻하죠?
저에게좀 관심이 생길수있게 못할까요? 제가 먼저 인사를 해볼까요?
그오빠 맘이 궁금합니다 그닥 제가생각하기엔 그오빠가 생각하는
저는 " 윽 쟤는 진짜 아니다 "이런건 아닌듯 한데..
아 답답합니다 , 진짜 그오빠랑 잘되면 좋겟는댕 ㅠㅠ 흑흑 어떡하죵?ㅠㅠ님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