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돌이임..무서워서 씁니다.

지형직2011.04.10
조회161

어제 sos를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평균 자는 시간때가 새벽 1시되면 잡니다.

 

그런데 분명히 부모님 하고 저박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집은 3층입니다.

 

어제는 하도 잠이 안와서 새벽 2시가 될때까지 자지 않앗습니다.

 

휴대폰 모바일게임 레오마2를 즐겨하고 있엇음..ㅎㅎ

 

그런데 이상했습니다.

 

분명히 주무신다는 부모님 두분이 제가 누워있는데 침대 앞에서 서 계십니다..

 

그래서 나도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잇는데. 좀 새벽이고 저희집 새벽이면 어두어서 휴대폰 불 밖에 안보입니다.

 

그런데.....미치고 환장 하겟습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가위2번째로 눌려 버렸습니다.

 

침대서 자고 잇는데 몸이 안움직입니다.

 

눈을 뜨기도 싫었습니다.

(눈 뜨면 짜증 날것 같앗습니다)ㅎㅎ

 

근데 왠걸 첫번째 당한것 보다는 두번째는 짜증 낫습니다..

 

온갖 벌레 놈들이 발끝에서 머리까지 막 기어오릅니다.

 

저...는 할수 없이 시발 이라는 단어와 함께 휴대폰을 부셔버렸습니다...

 

그리곤 아버지 어머니께 많이 처?...미안합니다 맞앗습니다.

 

무서운 얘기는 아닙니다.

 

어제 그냥 기절해서 제가 옥상에서 잤다고 주장하시는 부모님의 말을 돌려 말한것 뿐입니다.

 

어제 상황 .

 

어머니 왈:"니 어제 완전 맛 같었어 아들아 어디 문제 있나?"

나 왈"아니 뭔 문제 잇다카노 말해보이소"

아버지 왈"니 어제 왜sos보다가 팬티 바램으로 나한테 머라고 말하고는 니 분명히 내옆에서 자다가

일나서는 그라던디 갑자기 사라져서 찾아보니 옥상이엿다고 씨껍쳤데이"이러는 깁니다..

 

 

워매 어이가 없어서......지금 쓴 내용들 실화맞구요.

 

지금 제가 21살인데 나이 먹을수도 기정하는 거나 꽐라되서 기억 상실증 되어버리고....

 

귀신도 갑자기 들락날락 거리고 미칩니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예 쁘게 악플 달아 주세욤..사랑 하진 않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