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계약기간이 끝나고 조금쉬고 다시 취업을 했습니다. 다시 들어간 회사에 처음 면접을 봤을때는.. 여자 대리님과 상담을 하고 사장님면접을 보고 월욜날부터 출근을 하라더군요... 대리님이 처음 면접볼때는 친철하게 대해주고, 제가 영업관리쪽은 처음 일하는거라서 한달정도는 헤멜지도 모른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자기도 일배우는건 한달은 짧게 생각한다며.. 모르면 자기한테 물어보고 알려줄테니 걱정말라고하더라고요 그리고 첫 출근을 했는데... 이건은 완전 또라이중에 상또라이입니다. 다른사람이나 사장님이 있을때는 친철하게 "OO씨 모르면 물어봐요" 이러면서 단둘이 있을때 제가 일하다가 대리님 이거 이렇게 하는거죠? 라고 물어보면.. "ㅇㅇ씨 그건 전에 내가 했던거에 있는 장부 찾아서 보고 하면되자나요" 이러고 제가 헷갈려서 다시 물어보면 "저 두번 말하는거 시러하거든요 ㅇㅇ씨가 찾아봐서 해야는거 아니예요" 이럽니다.. 제가 일을 한지 2주나되던가 한달이 됐으면 덜억울할텐데.. 출근한 첫날부터 지금 6일짼데 지랄을 합니다. 그리고 생산공장이라서 일하는 아주머니가 많은데..그중에 공장장 사모가 나와서 일하는데.. 사모한테는 사모님 사모님 하면서 장난아니게 가식을 떱니다. 거래처 입금을 이야기하면서 그쪽에서 돈을 안 넣어줘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사모님 제가 내일 깜박하고있으면 저한테 확인하라고 말씀해주세요" 이러더라고요.. 다음날 둘이 그런말이 없길래 제가 "대리님 YY업체 돈 들어왔어요?" 물어봤더니 "ㅇㅇ씨는 신경쓰지마요" 이럽니다. 그리고 제가 말을 하면 씹고 대답도 안해줍니다. 그리고 전화받을때 제가 잘몰라서 "담당자분 바꿔드릴께요" 이랬더니 저보고 "담당자가 아니라 대리님"이라고 안했다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회사생활도 많이 안해보기도했고, 전에 일한곳에서는 그렇게 일해서 그런줄 알았다고 말했더니 "ㅇㅇ씨 이건 회사생활의 기본이예요, 기본도 몰라요?" 이러더라고요 진짜 일적인면에서 뭐라고 하면 참을수있습니다, 근데 다름사람이있을때와 단둘이 있을때 태도가 너무 달라진다는것과, 아직 일을 배운지 6일도 안됐는데..물어보면 짜증부터 낸다는겁니다. 딴사람이랑 웃으면서 이야기하다가 저랑 이야기하면 정색한 표정을 짓고 대답도 잘안해줍니다.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껏같습니다. 출근한지 4일째되는날은 진짜 뒷골이 땡겨서 지금도 왼쪽 뒷통수 쪽이 땡깁니다. 우울증도 생기는것같고, 진짜 우울합니다.. 진짜 죽어버리고싶은 생각까지들고 비참합니다. 출근한 첫날부터 오늘까지 진짜 집에서 몰래 울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2
가식적인 직장상사 때문에 죽고싶어요
공공기관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계약기간이 끝나고 조금쉬고 다시 취업을 했습니다.
다시 들어간 회사에 처음 면접을 봤을때는..
여자 대리님과 상담을 하고 사장님면접을 보고
월욜날부터 출근을 하라더군요...
대리님이 처음 면접볼때는 친철하게 대해주고, 제가 영업관리쪽은 처음 일하는거라서 한달정도는 헤멜지도 모른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자기도 일배우는건 한달은 짧게 생각한다며..
모르면 자기한테 물어보고 알려줄테니 걱정말라고하더라고요
그리고 첫 출근을 했는데...
이건은 완전 또라이중에 상또라이입니다.
다른사람이나 사장님이 있을때는 친철하게 "OO씨 모르면 물어봐요"
이러면서 단둘이 있을때 제가 일하다가 대리님 이거 이렇게 하는거죠? 라고 물어보면..
"ㅇㅇ씨 그건 전에 내가 했던거에 있는 장부 찾아서 보고 하면되자나요" 이러고
제가 헷갈려서 다시 물어보면 "저 두번 말하는거 시러하거든요 ㅇㅇ씨가 찾아봐서 해야는거 아니예요"
이럽니다..
제가 일을 한지 2주나되던가 한달이 됐으면 덜억울할텐데..
출근한 첫날부터 지금 6일짼데 지랄을 합니다.
그리고
생산공장이라서 일하는 아주머니가 많은데..그중에 공장장 사모가 나와서 일하는데..
사모한테는 사모님 사모님 하면서 장난아니게 가식을 떱니다.
거래처 입금을 이야기하면서 그쪽에서 돈을 안 넣어줘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사모님 제가 내일 깜박하고있으면 저한테 확인하라고 말씀해주세요"
이러더라고요..
다음날 둘이 그런말이 없길래 제가 "대리님 YY업체 돈 들어왔어요?"
물어봤더니 "ㅇㅇ씨는 신경쓰지마요" 이럽니다.
그리고 제가 말을 하면 씹고 대답도 안해줍니다.
그리고 전화받을때 제가 잘몰라서 "담당자분 바꿔드릴께요" 이랬더니
저보고 "담당자가 아니라 대리님"이라고 안했다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회사생활도 많이 안해보기도했고, 전에 일한곳에서는 그렇게 일해서 그런줄 알았다고 말했더니
"ㅇㅇ씨 이건 회사생활의 기본이예요, 기본도 몰라요?" 이러더라고요
진짜 일적인면에서 뭐라고 하면 참을수있습니다,
근데 다름사람이있을때와 단둘이 있을때 태도가 너무 달라진다는것과,
아직 일을 배운지 6일도 안됐는데..물어보면 짜증부터 낸다는겁니다.
딴사람이랑 웃으면서 이야기하다가 저랑 이야기하면 정색한 표정을 짓고 대답도 잘안해줍니다.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껏같습니다.
출근한지 4일째되는날은 진짜 뒷골이 땡겨서 지금도 왼쪽 뒷통수 쪽이 땡깁니다.
우울증도 생기는것같고, 진짜 우울합니다..
진짜 죽어버리고싶은 생각까지들고 비참합니다.
출근한 첫날부터 오늘까지 진짜 집에서 몰래 울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