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회장님의 강압폭력을 고발합니다.

아오콱2011.04.10
조회2,728

편하게 음슴체로 쓰겟습니다.

 

 

 

저는 오늘 벚꽃축제보러 부산의 OO아파트에 갔음.

친구랑 뽑기도하고ㅋㅋ 저인형뽑앗음!!!!! 여튼ㅎㅎ잘돌아다녔음.

 

 

힘들어서 무대설치했던곳에 의자가 비어있는것을보고 앉아서 쉴려고 갔음.

갔는데 중1로 보이는 남자3명이 무릎꿇고있엇음.

 

그 앞에 아저씨는  무릎꿇고 있는 가운데 애를 발로 차고있었음. 구두신은발로!!!!

 

저는 저 상황이 뭔지 파악하고있었음.

말 들어보니까 애들이 의자를 던지고 놀아서 잡아서 혼내고있는거엿음.

 

근데 혼내는거 치곤 발로차고 멱살잡고..

아저씨가 강압적으로 몰아간다는걸 알게되었음.

 

아저씨말고 2명의관리소 직원들이있엇는데 그 2명도 애를 강압적으로 몰아갔음.

알고보니 애를 폭행한 아저씨는 저희 아파트의 회장이었음 ㅡㅡ

 

아파트회장이 계속 니가 의자 다 던지거 아니냐고 몰아가니깐

남자애가 아니라고 부정하다가 아저씨가 계속 발로차고하니깐 말했음.

 

남자애: 저 솔직히 의자 2개 던졌는데 저것들 전부다 제가 한거아니고 앞에 애들이 하길래 저도 장난으로 한건데 아저씨가 계속 강압적으로 제가 다 했다고 모시니깐 안했다고 한거에요

 

근데 아저씨는 멱살을 잡고 왜 처음에 닌 안했다고 거짓말쳣냐고 뺨을 떄렷음

 

그때 처음부터 목격한 중학교 여자애들이 와서 아저씨한테 말했음

 

여자애들: 아저씨 저희가 처음부터 여기있어서 봤는데 쟤가 저거 다 한거 아니에요 따른애들이 다 하고 간거에요

 

그러자 관리소 아저씨 2명이서 저리 가라고 떠밀었음

그러니깐 여자애들이 짜져있자 하고 짜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저씨의 말도안되는 말들과 폭행이 계속 시작되었음

 

나는 못참겠어서 112에 신고를하고 여자애들이 사진을 찍고있엇음

 

근데 아파트 앞에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경찰서가 있는데

5분지나서야 경찰이 차를 타고 딱!!!!!!!!!

뛰어오면 2분 거리를 차를 타고 딱!!!!!!!!!!

 

그래서 경찰이 상황 다 들어보고하더니 남자애 감싸주고했는데

그 아저씨는 경찰서가서 저 애 조사해보라고 분명 뭐 나온다고 끝까지 정보캐내라고

 

그러고 또 폭행했다니깐 회장이

뺨 떄린게 아니라 얼굴 살짝 만진건데 어린애들 말 듣지말라고

그래서 여자애들이 또 나타나서 사진 경찰한테 보여줄려고하니깐

관리소아저씨 2명이 와서 막고 그랬는데 경찰아저씨가 어린애들 말들도

다 무시할수 없다고

 

그러고 남자애는 집 돌아가고 그렇게 마무리 됬음

 

 

회장 원래 소문 안좋았는데 소문은 소문인줄만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저희 아파트인데 어떻게 이런 사람에게 이런 사람이 대표가 됬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고발합니다~!

 

 

P.S : 아저씨가 멱살잡고하는 사진은 내일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