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24살 전여자친구:20살 일단 글을쓰게된계기는. 헤어진 전여자친구의 현재남자친구의 전화로 글을쓰게됫습니다 바야흐로 2009년 어쩌다 알게된 여자가잇엇습니다 (소개팅비스무리한거) 전역한지 일주일만에 그여자와 만낫고 첫만남에 성관계까지가게되어 어찌저찌하다보니 사귀게됫습니다 정말 사귀는 동안 5달정도까지는 깨?가 정말 쏟아지듯이 행복햇습니다 돈도필요없고 둘만잇으면 행복한거잇잔아요 그런걸느끼고 약한달뒤 여자친구를 만나러 2시간 30분동안 버스를타며 갓습니다 대천에서 서울로 가는동안 참행복햇죠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띄워지는 그런... 여튼 만나서 밥을먹구 담배를사러 편의점에를 들렷죠 근데 그런눈치잇잔아요 나한테 뭘잘못하고잇는눈치 예감이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대뜸 핸드폰좀 잠깐줘볼래? 하면서 달라고한뒤 문자를봣습니다 그냥 이건 제직감이엿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어떤남자가 문자를보냇더군요.. 완전정확한거는 기억못하는대 뇌리속에박힌 한마디 "보고싶어" 이거엿습니다 아직도 생생하네요 2년전인대도 그때기분은 정말 다싫엇습니다 그여자도 그걸본 내자신도싫어 아무말도없이 그녀를밀친후 친구들과 술집을갓죠 (여기서 친구는 제친구를 말하는겁니다 같이만낫거든요) 그런데 그녀는 미안하다며 그남자가자기를 좋아해서 그런거라며 절타일럿죠 근데 남자는 그렇잔아요 여자친구가 잘못하면 한번쯤은 용서해줄수잇는 배포는잇잔아요 저만그런거일지는 몰라도 그녀의애교와 반성하는 기미가 보이길래 용서해주고 단단히말해둿죠 한번만더그러면 그남자 힘들게할꺼라고 그러니까 알앗다더군요 참...그때 끝냇어야됫는대.. 지금와서 후회해봣자겟지만.. 무튼 그렇게 좋게해결한뒤 사이좋게 1년넘게만난뒤 대뜸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이유는 없답니다 그냥 헤어지자는겁니다 나참 기가막혀서 근데 1년을넘게만나오면서 못난정이 들엇는지 잡게되더라구요 그냥잡앗습니다 너없이는 안된다고 무조건잡앗습니다 이런말이잇잔아요 주변에물어보면 한번헤어지면 다시만나지말라고 분명또그럴꺼라고 근데 솔직히 전그말 못믿엇거든요 헤어지는거자체도 뭔가씁쓸하구요 또만나게됫구요 처음만날떄보다 거리가 잇어서인지는몰라도 만나는 숫자가 줄어들며 최고2달이상안만낫거든요 근데 진짜 시간이 약이라는말이 맞는거같더라구요 시간이흐르니 그여자도 생각도안나고 아무런감정없더군요 그래서 헤어지자구 햇죠 제가 정말너무힘들엇는대 기댈사람이 그여자이길바랫는대 아니더라구요 나한테남는거는 그냥 미련뿐인거같아서 헤어지자고 통보를햇습니다 그래서 이별을햇죠 연락을안한지 한달쯤? 지낫을까 네이트온에들어오자마자 대화를거는겁니다 솔직히 꺼버릴수도잇엇지만 무슨말을할까 궁금해서 그냥둿습니다 첫마디 안녕? 잘지내? 이거엿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생각햇죠 너같으면 잘지내겟냐 미친X아? 이렇게생각햇죠 대충대답햇습니다 잘지내지 하고싶은말만하고 대화창닫자 이러니깐 갑자기 못한말이잇다며 만나자는겁니다 와....무슨배짱으로 그런말을햇는지 지금도모르겟지만 다짜고짜 만나자고하는겁니다 솔직히 여기서 또흔들렷죠 제자신이 알겟다고한겁니다 미련한자식.....잊지못햇던거같네요.....토요일아침에 만나자고하길래 알앗다고 햇습니다 근데 제가 그때 또 야간근무라서 일마치고 잠못자고 바로가야하는 상황이엿거든요 근데도 그여자가 절또기다릴지몰라 조바심에 잠도못자고 만나자는 장소로갓습니다 제가먼저도착하구 약30분뒤 오더군요..제길;......좀늦게갈걸...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튼 만나서 카페로향햇죠 진솔한얘기를 해야하기에.. 어두침침한 구석진곳에잇는..;; 그런카페를고르더군요..갓습니다 그러더니 앉자마자 물어봣죠 왜만나자고한거야? 이러더니 갑자기하는말 "그냥" 이런 쳐 죽일X아 ...........아.....목구멍까지올라온거 겨우참앗습니다 이여잔 도대체뭘까 내가 이여자를 2년정도만나면서 이렇게 철업고 재수없고 더러운기분은 처음이더군요..와...... 그래서 너지금 나랑장난하는거야? 하면서 정색을햇죠... 제가 좀 한카리스마하거든요..(죄송 ㅠ) 그러더니 아무말도안하는겁니다 아......뭐라고해야될지 그러자 갑자기 대뜸 "오빠 우리 배고픈대 밥먹으러가자 " 이러는겁니다.....와.....진짜 너란애는 징하다..... 그런데 또밥을먹으러갓습니다.....와 저도 참 병신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해달라는대로 해줫죠 얘가 무슨생각을하고잇나도 궁금햇고 밥을먹은뒤 담배한대푸고 집에가야겟다길래 " 안바래다줘도되지? "라고 하자 침울한목소리로 "웅"이러길래 전 돌아서서 집으로 그여자를 만나면서 제일 더러웟던게 그날이되버렷네요 .....왓죠. 거기에 끌려간 제가 바보같앗죠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병신이엿던겁니다 제자신이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또 시간이 흐르고 흐른뒤 연락한두차례한뒤 갑자기 여행가자고 졸라대는겁니다 전 진짜 거짓말하나안보태고 가기싫엇거든요 저도 걔를 빨리정리해야됫으니까요 근데 막무가내로 가자고 하길래 알겟다고는햇죠 갈만한대 알아보라고 그러더니 흥얼거리며 알앗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몇일뒤 여행가기로한날 일주일전이네요 정확히 ㅋㅋ 전화를햇죠 걔한테 갈만한대구햇나궁금하기도하고해서 전화를햇는대 안받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러고 약10분뒤 이상한번호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오는겁니다 전 받앗죠 일단 모르는번호니깐 그러자 어떤묵직한남자가 왜자꾸 걔한테연락하냐며 절다그치는겁니다 기가막히고 코가막혀서 이새끼 무슨개소리야? 이러면서 아.. 무슨소리하세요 그쪽은 누구신대요 이랫죠 그러자 저 걔남자친군대요 이러는겁니다 참나 이런병신같은경우가또생기네요 마음을가다듬고 무슨소리하시는거에요 천천히말씀해보세요 이랫더니 만난지 4년이됫다는겁니다...... 뭥미....내가걔랑만나게 2년인데.,....헐.......나 낚인건가...........저랑걔랑 잇엇던일을 다알고잇더군요 .....이럴때는 눈물이나야하는지 아니면 콧물이나야하는지......진짜어의가없더군요 이런일을 처음당해봐서그런지는 몰라도 양다리에 희생양은 처음당해보거든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의가없어서 대충 얘기를 마무리한뒤...걔를바꿔달라고햇죠 욕한마디와 깔끔하게 끝낼려구요 그러더니 옆에서 걔가 쫑알쫑알되는겁니다 싫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철이없으면 자기가못하고 그남자한테시켯겟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결국안받더군요 지금시각 오전 6시07분인데 한시간전에 그남자한테 전화가오더군요 전꿀릴게없으니 받앗죠 그러더니 술취한목소리로 뭐 자기는 그여자를 만나면서 날만나는거를 알앗다느니 하소연을 하는겁니다 무슨내가 지네봉도아니고 그런하소연을왜나한테하지? ;;;;;; 그러더니 저랑전화를한뒤 싸웟다고하더군요 한마디로 두명의남자를가지고 논거죠 그년이......저는 지금 패닉상태구요 ㅋㅋㅋ어의가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는군요 ㅋㅋㅋㅋㅋ이런경우겪어보신분 어떻게해야되나요 계속그남자한테전화가오는대 뭐라고해야되며 그여자한테도 전화가 올꺼같은대 어떻게해야됩니다 ㅜㅜ정말 억울하고 기분이묘하네요 잘아시는분들 ㅠㅠ성심성의껏 답변좀부탁드릴게요 ...ㅜㅜㅜㅜㅜ 여기까지읽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셧습니다 ....너무억울해서 이렇게 새벽에 글을올립니다 답변부탁드려요♥ 1
헤어진 여자친구의 과거
글쓴이:24살 전여자친구:20살
일단 글을쓰게된계기는. 헤어진 전여자친구의 현재남자친구의 전화로 글을쓰게됫습니다
바야흐로 2009년 어쩌다 알게된 여자가잇엇습니다 (소개팅비스무리한거)
전역한지 일주일만에 그여자와 만낫고 첫만남에 성관계까지가게되어 어찌저찌하다보니
사귀게됫습니다 정말 사귀는 동안 5달정도까지는 깨?가 정말 쏟아지듯이 행복햇습니다
돈도필요없고 둘만잇으면 행복한거잇잔아요 그런걸느끼고 약한달뒤
여자친구를 만나러 2시간 30분동안 버스를타며 갓습니다 대천에서 서울로 가는동안 참행복햇죠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띄워지는 그런... 여튼 만나서 밥을먹구 담배를사러 편의점에를 들렷죠
근데 그런눈치잇잔아요 나한테 뭘잘못하고잇는눈치 예감이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대뜸
핸드폰좀 잠깐줘볼래? 하면서 달라고한뒤 문자를봣습니다 그냥 이건 제직감이엿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어떤남자가 문자를보냇더군요.. 완전정확한거는 기억못하는대 뇌리속에박힌 한마디
"보고싶어" 이거엿습니다 아직도 생생하네요 2년전인대도 그때기분은 정말 다싫엇습니다
그여자도 그걸본 내자신도싫어 아무말도없이 그녀를밀친후 친구들과 술집을갓죠 (여기서 친구는 제친구를 말하는겁니다 같이만낫거든요) 그런데 그녀는 미안하다며 그남자가자기를 좋아해서 그런거라며
절타일럿죠 근데 남자는 그렇잔아요 여자친구가 잘못하면 한번쯤은 용서해줄수잇는 배포는잇잔아요
저만그런거일지는 몰라도 그녀의애교와 반성하는 기미가 보이길래 용서해주고 단단히말해둿죠
한번만더그러면 그남자 힘들게할꺼라고 그러니까 알앗다더군요 참...그때 끝냇어야됫는대..
지금와서 후회해봣자겟지만.. 무튼 그렇게 좋게해결한뒤 사이좋게 1년넘게만난뒤 대뜸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이유는 없답니다 그냥 헤어지자는겁니다 나참 기가막혀서 근데 1년을넘게만나오면서 못난정이 들엇는지 잡게되더라구요 그냥잡앗습니다 너없이는 안된다고 무조건잡앗습니다
이런말이잇잔아요 주변에물어보면 한번헤어지면 다시만나지말라고 분명또그럴꺼라고
근데 솔직히 전그말 못믿엇거든요 헤어지는거자체도 뭔가씁쓸하구요 또만나게됫구요
처음만날떄보다 거리가 잇어서인지는몰라도 만나는 숫자가 줄어들며 최고2달이상안만낫거든요
근데 진짜 시간이 약이라는말이 맞는거같더라구요 시간이흐르니 그여자도 생각도안나고 아무런감정없더군요 그래서 헤어지자구 햇죠 제가 정말너무힘들엇는대 기댈사람이 그여자이길바랫는대
아니더라구요 나한테남는거는 그냥 미련뿐인거같아서 헤어지자고 통보를햇습니다 그래서 이별을햇죠
연락을안한지 한달쯤? 지낫을까 네이트온에들어오자마자 대화를거는겁니다 솔직히 꺼버릴수도잇엇지만
무슨말을할까 궁금해서 그냥둿습니다 첫마디 안녕? 잘지내? 이거엿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생각햇죠
너같으면 잘지내겟냐 미친X아? 이렇게생각햇죠 대충대답햇습니다 잘지내지 하고싶은말만하고
대화창닫자 이러니깐 갑자기 못한말이잇다며 만나자는겁니다 와....무슨배짱으로 그런말을햇는지
지금도모르겟지만 다짜고짜 만나자고하는겁니다 솔직히 여기서 또흔들렷죠 제자신이 알겟다고한겁니다
미련한자식.....잊지못햇던거같네요.....토요일아침에 만나자고하길래 알앗다고 햇습니다
근데 제가 그때 또 야간근무라서 일마치고 잠못자고 바로가야하는 상황이엿거든요 근데도 그여자가
절또기다릴지몰라 조바심에 잠도못자고 만나자는 장소로갓습니다 제가먼저도착하구 약30분뒤
오더군요..제길;......좀늦게갈걸...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튼 만나서 카페로향햇죠
진솔한얘기를 해야하기에.. 어두침침한 구석진곳에잇는..;; 그런카페를고르더군요..갓습니다
그러더니 앉자마자 물어봣죠 왜만나자고한거야? 이러더니 갑자기하는말 "그냥"
이런 쳐 죽일X아 ...........아.....목구멍까지올라온거 겨우참앗습니다 이여잔 도대체뭘까
내가 이여자를 2년정도만나면서 이렇게 철업고 재수없고 더러운기분은 처음이더군요..와......
그래서 너지금 나랑장난하는거야? 하면서 정색을햇죠... 제가 좀 한카리스마하거든요..(죄송 ㅠ)
그러더니 아무말도안하는겁니다 아......뭐라고해야될지 그러자 갑자기 대뜸 "오빠 우리 배고픈대
밥먹으러가자 " 이러는겁니다.....와.....진짜 너란애는 징하다.....
그런데 또밥을먹으러갓습니다.....와 저도 참 병신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해달라는대로 해줫죠 얘가 무슨생각을하고잇나도 궁금햇고
밥을먹은뒤 담배한대푸고 집에가야겟다길래 " 안바래다줘도되지? "라고 하자 침울한목소리로
"웅"이러길래 전 돌아서서 집으로 그여자를 만나면서 제일 더러웟던게 그날이되버렷네요 .....왓죠. 거기에 끌려간 제가 바보같앗죠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병신이엿던겁니다 제자신이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또 시간이 흐르고 흐른뒤 연락한두차례한뒤 갑자기 여행가자고 졸라대는겁니다
전 진짜 거짓말하나안보태고 가기싫엇거든요 저도 걔를 빨리정리해야됫으니까요
근데 막무가내로 가자고 하길래 알겟다고는햇죠 갈만한대 알아보라고 그러더니 흥얼거리며
알앗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몇일뒤 여행가기로한날 일주일전이네요 정확히 ㅋㅋ
전화를햇죠 걔한테 갈만한대구햇나궁금하기도하고해서 전화를햇는대 안받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러고 약10분뒤 이상한번호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오는겁니다 전 받앗죠 일단 모르는번호니깐
그러자 어떤묵직한남자가 왜자꾸 걔한테연락하냐며 절다그치는겁니다 기가막히고 코가막혀서
이새끼 무슨개소리야? 이러면서 아.. 무슨소리하세요 그쪽은 누구신대요 이랫죠
그러자 저 걔남자친군대요 이러는겁니다 참나 이런병신같은경우가또생기네요 마음을가다듬고
무슨소리하시는거에요 천천히말씀해보세요 이랫더니 만난지 4년이됫다는겁니다......
뭥미....내가걔랑만나게 2년인데.,....헐.......나 낚인건가...........저랑걔랑 잇엇던일을
다알고잇더군요 .....이럴때는 눈물이나야하는지 아니면 콧물이나야하는지......진짜어의가없더군요
이런일을 처음당해봐서그런지는 몰라도 양다리에 희생양은 처음당해보거든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의가없어서 대충 얘기를 마무리한뒤...걔를바꿔달라고햇죠 욕한마디와 깔끔하게 끝낼려구요
그러더니 옆에서 걔가 쫑알쫑알되는겁니다 싫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철이없으면 자기가못하고 그남자한테시켯겟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결국안받더군요
지금시각 오전 6시07분인데 한시간전에 그남자한테 전화가오더군요 전꿀릴게없으니 받앗죠
그러더니 술취한목소리로 뭐 자기는 그여자를 만나면서 날만나는거를 알앗다느니 하소연을 하는겁니다
무슨내가 지네봉도아니고 그런하소연을왜나한테하지? ;;;;;; 그러더니 저랑전화를한뒤 싸웟다고하더군요
한마디로 두명의남자를가지고 논거죠 그년이......저는 지금 패닉상태구요 ㅋㅋㅋ어의가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는군요 ㅋㅋㅋㅋㅋ이런경우겪어보신분 어떻게해야되나요 계속그남자한테전화가오는대
뭐라고해야되며 그여자한테도 전화가 올꺼같은대 어떻게해야됩니다 ㅜㅜ정말 억울하고 기분이묘하네요
잘아시는분들 ㅠㅠ성심성의껏 답변좀부탁드릴게요 ...ㅜㅜㅜㅜㅜ
여기까지읽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셧습니다 ....너무억울해서 이렇게 새벽에 글을올립니다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