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뒤를 줄지어 나온 위대한 탄생이라던지 많은 실력파 인디들이나 일반인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니 그만한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지.
근데 이 두 프로그램이 진행되오고 방송 내에서 탈락자와 합격자가 나오면서, 대중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도안되는 개소리들이 난 어이가 없다. 뭐? 얼굴보고 뽑지말고 실력파를 뽑으라고?
애초에 이 이야기를 논하려면 과연 문제의 근원지가 무엇인지를 찾아야되. 과연 근원지가
각각의 가수들을 양성해 뱉어내는 기획사에 있을까? 아니면 시청률 1%라도 올리기위해 온갖 더러운 짓이라도 하는 방송3사에 있을까? 애초에 문제점은 대중들에게 있는거지.
그들이 잘생기고, 이쁘고 , 섹시하고, 거칠고, 노래못하는 딴따라들을 주워모아다 계속 데뷔시키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그렇게 해도 중간이상은 가거든. 운좋으면 대박치고 더 운좋으면 가요계 정상이라 불리우고. 중간이상 까지 오르게 해주는건 누구고 대박치게 해주는건 누구고 정상찍게 해주는건 누구냐 애초에? 대중들이 아니냐? 대중들이 원하는 상품을 내놓을 뿐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이렇게 노래는 못해도 몸좀 털고 잘생긴애들 나오면 침질질 흘리면서 한푼어치도(여기서의 한푼어치는, 음반을 사고 그런다는게 아니라 따라다니느라 택시비쓰고 선물보내고 하는 행위) 아깝게 생각 안하는 대중들이 가요계의 현실을 비판할 자격이 있냐 이거지. 물론 모든 대중들이 그러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얼굴? 못생기면 돈지1랄해서 만들면되 몸? 시간좀 투자하면 겉보기엔 갑옷같이 만들어 낼 수 있어 살? 그거 주사몇방 찌르고 수술하면 금방 없어지잖아. 근데 노래는 어떻냐? 성대 갈라서 수술하면 노래 잘해지나? 대충 안무외우듯이 연습하면 가창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나? 애초에 가수라는 직업 자체가 희소가치가 있는 직업이야. 세계엔 노래 잘하는 사람보다 노래 못하는 사람이 훨씬 많거든. 그 많은 일반인 중에 평균이상으로 노래를 잘하는 사람들이 가수가 되는거고, 다방면으로 뛰어난 스타성을 지닌 사람들이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는거지. 근데 요즘 꼴에 가수랍시고 기어올라와서 춤추고 음이탈 한 두어번 내주고 좋다고 내려가는 애들봐라. 그런 애들이 왜 계속 나올까? 걔네만 내보내도 돈벌이가 되거든. 그렇다고 이 아이돌들이 대충하는건 아니야 지들딴엔 뜨고싶고 지들딴엔 인정받고 싶으니까 나름 열심히는 하지. 허나 회사입장에선 굳이 가창력이 뛰어난 희소성있는 애들 뽑아봣자 얘네만큼 돈벌이가 안되니까 이런 천하의 개망나니같은 사태가 벌어지지.
물론 나도 아이돌 좋아해 왠만한 이쁘다는 걸그룹들 안좋아하는 그룹이 없을정도로. 근데 실력파를 뽑아야하니 뭐니 그런 개소리는 안해 왜냐고? 대중들이 원하는 결과물이 바로 이거니깐.
지금까지의 업보라 보면 되지 않을까? '서인국이 뭐라고 1등이냐' '권리세가 왜 아직도 붙어있지?'
왜일까. 본인들이 더 잘알거라 생각하는데.
얼마전까지만해도 이소라가누군지 조차도 모르는 사람이 꽤 됬을거야(물론 이 아줌만 TV에 애초에 잘 나오지도 않았어) 실용음악계의 왕이라 불리는 김연우가 누군지도 모를거고, 박정현이 국내 이외에서도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겠지. 김건모는 단지 이름값으로 지금까지 먹고살고있다고 믿는 멍청한 대중들인데 당연한 결과겠지(물론 모든 대중들에게 이런소리를 하는게 아니야).
물론 이들을 꼭 다 알아야 한다는 뻘소리를 하자는게 아니야 갯벌도아니고. 이들을 모른다고 듣는귀가 없는 것 도 아니며, 저들의 음악을 듣는다고 내 귀가 고품격인것도 아니거든. 만약 이런 주장을 합리화 시키려하는 멍청이가 있다면, 자기 올드팝좀 듣는다고 퀸시존스 모르는 애들 개무시하고 루더밴드로스 모른다고 막귀라고 비하하며 지들은 특별한척하는 종자들이랑 다를게 없는거지.
각설은 집어치우고, 그렇게 실력파에 목말라 하는 대중들께서 왜 이미 주위에 조금만 관심 기울이면 존재하는 실력파들에 대해선 기본 지식조차 없냐 이거야. 그래놓고 그런 서바이벌에서 실력은 어중간하고 잘생기고 이쁜애가 잘되면 사자가 먹다남긴 먹잇감 발견한마냥 달려들어서 물어뜯고. 명품 브랜드의 의류로 치자면 누구나 새로운 의류, 신상을 찾지만, 기존에 어떤 제품이 있는지, 어떤 제품이 퀄리티가 뛰어나고 핏이 잘빠졌는지 조차도 모르면서 계속해서 신상만 찾으며 아는척하는 매개체들과 다를게 없다는거지.
우리나라 음악시장은 계속해서 개판이 되가고있고, 그 중심엔 대중들이 있다 이거야.
솔직이 열에 아홉은 가수들 음반하나 제대로 사본적이 없을걸? 그래놓고 인터넷에서 BGM이니 뭐니 가격이 계속해서 오른다고 뻘짓이나 하고 앉아있지. 사람의 목이라는게 망가지면 고치고 늙으면 기름쳐서 다시쓰고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가수들은 그정도 돈을 받을 권리가 있어 물론 그돈을 다 가수가 받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이득은 간다 이거지. 노래라는걸 직접 개인소장하고 듣고싶을때 들으려면 그에 합당한 금액을 지불하는건 당연한거야. 그렇게라도 안하면 걔네들은 벌어먹고 살 수 가 없어 예능따위에 나오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애초에 가수가 노래하며 그것으로 벌어먹는 사람들이지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뻘짓하고 돈버는 사람들인가? 물론 이건 현재의 대중적인 추세니까 어쩔 수 없는건 인정한다.
우리나라가 디지털 강국 인터넷 강국 하는데 그 잘난 인터넷 안에서의 음악시장도 쮜꼬리 만한거 알아?
내가 알기로 우리나라보다 인구수가 적은 어떤 나라보다도 작은걸로 알고 있어. 확실하진 않아.
그렇게 음악시장의 발전에 기여도 안하는 대중들이 계속해서 더 좋은 음악과 더 실력있는 가수들을 계속해서 찾다니 이만큼 양심없는 소비자들도 없지ㅋㅋ
어차피 한국에살고있고 ,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지만 외국얘기 한번 꺼내볼게.
영국이나 미국에 난 그렇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야. 왠만한 노래좀 듣는다는 사람들이
나보다 5배이상은 많은 가수들과 노래를 알거야,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있어.
그쪽애들은 실력과 인기가 비례한다는 거야. 물론 잘생기고 이쁜애들 선호하고 일렉트로닉이 강세인건 우리나라와 다를게 없지만, 실력이 있는 가수들은 그 실력만큼 인기를 얻고 정상을 찍는다는 거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못생기고 여물먹게 생긴 돼지들이 나오면 외모에 대한 평가부터 시작해서 외모에 대한 이야기로 끝나는 우리나라와는 차별화된 곳이지 어찌보면 미국이 한번 패망하고 다시 건립되도 우리나라는 걔네 실력이나 음악시장의 크기는 못따라갈걸. 선진국들이 선진국인 이유는 다른 요소들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는 법이지.
하여튼 내가 똥은 쌀줄은 아는데 닦는 법 을 몰라서
뒷 마무리는 잘 못하겠는데, 여튼 요점은 대중들이 현 가요계의 꼬라지를 비판할 자격이 있냐 이거야
애초에 광대가 대중에 맞추는거지 대중이 광대에 맞춰지는게 아니잖아?
한마디로 대중들은 잘생기고 이쁜 광대가 나와서 쇼를 펼치는 서커스를 더 좋아할 뿐이지 실력있고 못생긴 사람이 나와서 별난리를 쳐봣자 매니아층만 생길 뿐이지.
대중들이 가요계를 비판할 자격이 있을까?
요즘들어 대중들이 싱어들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아졌지 않는가
아메리칸 아이돌을 제대로 카피한 슈퍼스타K 라던지
그 뒤를 줄지어 나온 위대한 탄생이라던지 많은 실력파 인디들이나 일반인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니 그만한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지.
근데 이 두 프로그램이 진행되오고 방송 내에서 탈락자와 합격자가 나오면서, 대중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도안되는 개소리들이 난 어이가 없다. 뭐? 얼굴보고 뽑지말고 실력파를 뽑으라고?
애초에 이 이야기를 논하려면 과연 문제의 근원지가 무엇인지를 찾아야되. 과연 근원지가
각각의 가수들을 양성해 뱉어내는 기획사에 있을까? 아니면 시청률 1%라도 올리기위해 온갖 더러운 짓이라도 하는 방송3사에 있을까? 애초에 문제점은 대중들에게 있는거지.
그들이 잘생기고, 이쁘고 , 섹시하고, 거칠고, 노래못하는 딴따라들을 주워모아다 계속 데뷔시키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그렇게 해도 중간이상은 가거든. 운좋으면 대박치고 더 운좋으면 가요계 정상이라 불리우고. 중간이상 까지 오르게 해주는건 누구고 대박치게 해주는건 누구고 정상찍게 해주는건 누구냐 애초에? 대중들이 아니냐? 대중들이 원하는 상품을 내놓을 뿐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이렇게 노래는 못해도 몸좀 털고 잘생긴애들 나오면 침질질 흘리면서 한푼어치도(여기서의 한푼어치는, 음반을 사고 그런다는게 아니라 따라다니느라 택시비쓰고 선물보내고 하는 행위) 아깝게 생각 안하는 대중들이 가요계의 현실을 비판할 자격이 있냐 이거지. 물론 모든 대중들이 그러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얼굴? 못생기면 돈지1랄해서 만들면되 몸? 시간좀 투자하면 겉보기엔 갑옷같이 만들어 낼 수 있어 살? 그거 주사몇방 찌르고 수술하면 금방 없어지잖아. 근데 노래는 어떻냐? 성대 갈라서 수술하면 노래 잘해지나? 대충 안무외우듯이 연습하면 가창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나? 애초에 가수라는 직업 자체가 희소가치가 있는 직업이야. 세계엔 노래 잘하는 사람보다 노래 못하는 사람이 훨씬 많거든. 그 많은 일반인 중에 평균이상으로 노래를 잘하는 사람들이 가수가 되는거고, 다방면으로 뛰어난 스타성을 지닌 사람들이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는거지. 근데 요즘 꼴에 가수랍시고 기어올라와서 춤추고 음이탈 한 두어번 내주고 좋다고 내려가는 애들봐라. 그런 애들이 왜 계속 나올까? 걔네만 내보내도 돈벌이가 되거든. 그렇다고 이 아이돌들이 대충하는건 아니야 지들딴엔 뜨고싶고 지들딴엔 인정받고 싶으니까 나름 열심히는 하지. 허나 회사입장에선 굳이 가창력이 뛰어난 희소성있는 애들 뽑아봣자 얘네만큼 돈벌이가 안되니까 이런 천하의 개망나니같은 사태가 벌어지지.
물론 나도 아이돌 좋아해 왠만한 이쁘다는 걸그룹들 안좋아하는 그룹이 없을정도로. 근데 실력파를 뽑아야하니 뭐니 그런 개소리는 안해 왜냐고? 대중들이 원하는 결과물이 바로 이거니깐.
지금까지의 업보라 보면 되지 않을까? '서인국이 뭐라고 1등이냐' '권리세가 왜 아직도 붙어있지?'
왜일까. 본인들이 더 잘알거라 생각하는데.
얼마전까지만해도 이소라가누군지 조차도 모르는 사람이 꽤 됬을거야(물론 이 아줌만 TV에 애초에 잘 나오지도 않았어) 실용음악계의 왕이라 불리는 김연우가 누군지도 모를거고, 박정현이 국내 이외에서도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겠지. 김건모는 단지 이름값으로 지금까지 먹고살고있다고 믿는 멍청한 대중들인데 당연한 결과겠지(물론 모든 대중들에게 이런소리를 하는게 아니야).
물론 이들을 꼭 다 알아야 한다는 뻘소리를 하자는게 아니야 갯벌도아니고. 이들을 모른다고 듣는귀가 없는 것 도 아니며, 저들의 음악을 듣는다고 내 귀가 고품격인것도 아니거든. 만약 이런 주장을 합리화 시키려하는 멍청이가 있다면, 자기 올드팝좀 듣는다고 퀸시존스 모르는 애들 개무시하고 루더밴드로스 모른다고 막귀라고 비하하며 지들은 특별한척하는 종자들이랑 다를게 없는거지.
각설은 집어치우고, 그렇게 실력파에 목말라 하는 대중들께서 왜 이미 주위에 조금만 관심 기울이면 존재하는 실력파들에 대해선 기본 지식조차 없냐 이거야. 그래놓고 그런 서바이벌에서 실력은 어중간하고 잘생기고 이쁜애가 잘되면 사자가 먹다남긴 먹잇감 발견한마냥 달려들어서 물어뜯고. 명품 브랜드의 의류로 치자면 누구나 새로운 의류, 신상을 찾지만, 기존에 어떤 제품이 있는지, 어떤 제품이 퀄리티가 뛰어나고 핏이 잘빠졌는지 조차도 모르면서 계속해서 신상만 찾으며 아는척하는 매개체들과 다를게 없다는거지.
우리나라 음악시장은 계속해서 개판이 되가고있고, 그 중심엔 대중들이 있다 이거야.
솔직이 열에 아홉은 가수들 음반하나 제대로 사본적이 없을걸? 그래놓고 인터넷에서 BGM이니 뭐니 가격이 계속해서 오른다고 뻘짓이나 하고 앉아있지. 사람의 목이라는게 망가지면 고치고 늙으면 기름쳐서 다시쓰고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가수들은 그정도 돈을 받을 권리가 있어 물론 그돈을 다 가수가 받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이득은 간다 이거지. 노래라는걸 직접 개인소장하고 듣고싶을때 들으려면 그에 합당한 금액을 지불하는건 당연한거야. 그렇게라도 안하면 걔네들은 벌어먹고 살 수 가 없어 예능따위에 나오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애초에 가수가 노래하며 그것으로 벌어먹는 사람들이지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뻘짓하고 돈버는 사람들인가? 물론 이건 현재의 대중적인 추세니까 어쩔 수 없는건 인정한다.
우리나라가 디지털 강국 인터넷 강국 하는데 그 잘난 인터넷 안에서의 음악시장도 쮜꼬리 만한거 알아?
내가 알기로 우리나라보다 인구수가 적은 어떤 나라보다도 작은걸로 알고 있어. 확실하진 않아.
그렇게 음악시장의 발전에 기여도 안하는 대중들이 계속해서 더 좋은 음악과 더 실력있는 가수들을 계속해서 찾다니 이만큼 양심없는 소비자들도 없지ㅋㅋ
어차피 한국에살고있고 ,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지만 외국얘기 한번 꺼내볼게.
영국이나 미국에 난 그렇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야. 왠만한 노래좀 듣는다는 사람들이
나보다 5배이상은 많은 가수들과 노래를 알거야,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있어.
그쪽애들은 실력과 인기가 비례한다는 거야. 물론 잘생기고 이쁜애들 선호하고 일렉트로닉이 강세인건 우리나라와 다를게 없지만, 실력이 있는 가수들은 그 실력만큼 인기를 얻고 정상을 찍는다는 거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못생기고 여물먹게 생긴 돼지들이 나오면 외모에 대한 평가부터 시작해서 외모에 대한 이야기로 끝나는 우리나라와는 차별화된 곳이지 어찌보면 미국이 한번 패망하고 다시 건립되도 우리나라는 걔네 실력이나 음악시장의 크기는 못따라갈걸. 선진국들이 선진국인 이유는 다른 요소들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는 법이지.
하여튼 내가 똥은 쌀줄은 아는데 닦는 법 을 몰라서
뒷 마무리는 잘 못하겠는데, 여튼 요점은 대중들이 현 가요계의 꼬라지를 비판할 자격이 있냐 이거야
애초에 광대가 대중에 맞추는거지 대중이 광대에 맞춰지는게 아니잖아?
한마디로 대중들은 잘생기고 이쁜 광대가 나와서 쇼를 펼치는 서커스를 더 좋아할 뿐이지 실력있고 못생긴 사람이 나와서 별난리를 쳐봣자 매니아층만 생길 뿐이지.
무언가를 비판하기전에 그 문제의 근원지가 어딘지부터 잘 알 필요가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