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김치만 있네요.. 뭐라도 만들어야지 하는데... 딱히 할 것도 없고... 밑반찬도 바로 만들어 먹지 않으면 맛이 덜한것 같아요.. 그나마 나은것들이 멸치나 오징어채이지요... 쫄깃하고 매콤한 오징어채를 만들어보았어요.. 재료는 조미오징어채 약 100g 입니다... 조금 길다 싶으면 가위로 적당히 잘라줍니다.. 그릇에 물을 약간 붇고 오징어를 불립니다.. 약 5분에서 10분 정도 불려 줬어요... 저는 딱딱한 것보다 좀 부드러운게 좋아서 그렇게 합니다.. 오징어가 불려질 동안 고추장 2큰술, 간장 1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통깨 1작은술, 물엿(올리고당) 1큰술, 설탕 0.5큰술 이렇게 넣고 잘 섞어줍니다 여기서 한가지 빠진게 있는데 들기름을 아직 안 넣었어요.. 맛을 보시고 좀 덜 달면 이때 더 넣어주세요.. 팬에 불려진 오징어와 양념을 넣고 볶아줍니다.. 오일은 넣지 않고 오징어의 수분을 날리면서 양념도 좀 졸아지도록 중불에서 볶았어요.. 잘 뒤적이면서 양념이 오징어에 쏙 베이도록 하면 좋더라구요.. 거의 다 되면 들기름 약간을 넣고 버무려줍니다.. 참기름도 좋아요.. 들기름이 고추장과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그런거니 이건 취향의 문제 겠지요.. 그릇에 잘 담아 상에 내면 됩니다.. 보기에는 흑임자가 더 이쁘더라구요.. ㅎㅎ 어릴적 엄마가 도시락 반찬으로 자주 싸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따끈한 밥에 먹으면 이 오징어채로도 밥 한공기 뚝딱 이었는데... ㅎㅎ 저도 만들어 놓고 혼자서 밥과 잘 먹었답니다..~~ 간단하지만 맛있는 오징어채 만들어드세요~~ 412
밑반찬~ 오징어채 볶음~
냉장고에 김치만 있네요.. 뭐라도 만들어야지 하는데...
딱히 할 것도 없고...
밑반찬도 바로 만들어 먹지 않으면 맛이 덜한것 같아요..
그나마 나은것들이 멸치나 오징어채이지요...
쫄깃하고 매콤한 오징어채를 만들어보았어요..
재료는 조미오징어채 약 100g 입니다...
조금 길다 싶으면 가위로 적당히 잘라줍니다..
그릇에 물을 약간 붇고 오징어를 불립니다..
약 5분에서 10분 정도 불려 줬어요...
저는 딱딱한 것보다 좀 부드러운게 좋아서 그렇게 합니다..
오징어가 불려질 동안 고추장 2큰술, 간장 1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통깨 1작은술, 물엿(올리고당) 1큰술, 설탕 0.5큰술 이렇게 넣고
잘 섞어줍니다
여기서 한가지 빠진게 있는데 들기름을 아직 안 넣었어요..
맛을 보시고 좀 덜 달면 이때 더 넣어주세요..
팬에 불려진 오징어와 양념을 넣고 볶아줍니다..
오일은 넣지 않고 오징어의 수분을 날리면서 양념도 좀 졸아지도록 중불에서 볶았어요..
잘 뒤적이면서 양념이 오징어에 쏙 베이도록 하면 좋더라구요..
거의 다 되면 들기름 약간을 넣고 버무려줍니다..
참기름도 좋아요.. 들기름이 고추장과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그런거니 이건 취향의 문제 겠지요..
그릇에 잘 담아 상에 내면 됩니다..
보기에는 흑임자가 더 이쁘더라구요.. ㅎㅎ
어릴적 엄마가 도시락 반찬으로 자주 싸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따끈한 밥에 먹으면 이 오징어채로도 밥 한공기 뚝딱 이었는데... ㅎㅎ
저도 만들어 놓고 혼자서 밥과 잘 먹었답니다..~~
간단하지만 맛있는 오징어채 만들어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