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이거슨 말로만듣고 귀로만듣던 톡? 토옥?? ♥우와...대 to the 박♥ 제 글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이 글 쓰기 전 두 가지 생각을 했었심 흔적도 없이 묻혀버리거나, 반응이 있다면 뒷 모습 인증해랔ㅋㅋㅋㅋㅋㅋ요놈요놈 꼭 있을 줄 알았음 근데 오빠들한텐 미안하지만 언니들 안심해요. 나님 정말 흔女임^.^ 키도 우리나라평균여성키를 좀 웃돌고 다리에 알도 있을만큼 앵간히 있는 뇨자임ㅎㅎ 고로 난 그냥 평.범 녀 라는거~ 그 사람이 번호를 따기위한 입에 발린 말이 였을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가끔 그 말이 진짜 였음 좋겠다는 생각을 함. 날이 날이고 봄이 봄인지랔ㅋㅋㅋㅋㅋ 나름 샤랄라 하게 입었던 건 레알임. 현란한 꽃무늬 치마에서 한번 눈이 틔였을 테고, 주황빛과 붉은빛을 내는 내 머리에 한 번 더 시선은 갔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뒷 모습이 예뻐서 번호따인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생각해도 어.이 없으니까 악플은 제발 ㅠ.ㅠ 고로 인증샷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요 PS. 말투 웃기다는 분 감사. 나 원래 똘끼 충만함 엔터키 고장나겠다던 분들. ㅈㅅ 나름대로 편의를 위한건데 불편하셨다닝 ㅠㅠㅠ 흐규흐규 뒷 모습 인증하라던 분들. 심히 죄송함. 님들 기대치에 못 미치는 여자라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ㅃ2~~ 다들 복받으세욤 아 그리고 잉여 언니들 ♥ 이제 갓 슴살된 따끈따끈한 여동생들 삯아서 슬픈 여고생들 ㅎㅎㅎㅎ 일촌 다 받음 컴온 ※ 호정씨는 남편의 지속적인 폭행으로 인해.. 태어난 아이마저 폭행을 당하다 떨어뜨려 중복장애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병원신고로 50대 남성은 구속되고, 70대 남성에게 맡겨진 호정씨는 이 곳에서 70대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노동착취를 당해왔습니다. 아이마저 강제로 충청도 어느 시설에 맡겨졌습니다. 이웃집에 신고를 통해 이제는 자유의 몸이된 호정씨지만.. 정작 가진것도 없기에.. 자신의 아들도 데려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호정씨가 아이와 살 집을 만들고 함께 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찢어진 가슴을 아물게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38 안녕하심 21女 여자사람이에요. 음슴체 바로갈게요. 주저리 늘어놓을만한 글재주가 없어서 ☞☜.. 때는 2010년도 5월달이였음 따끈따끈한 새.내.기 였다는거임 지금은 헌내기지만 뭐 헌내기랄것도 없음 지금은 학교를 안다니기-에 왜 보통 대학들어가기전 수만가지 착각을 품고 들어가잔슴? "CC 그~까이꺼 한번 못하겠어?" "아놔 캠퍼스안에서 돌아다니면 번호하나는 따이것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 건 대학 입학과 동시에 쿨하게 떠나버림 기대하지마소~ 그러던 중 나에게도 한줄기 빛이 내렸음 일을 좀 처리하느라 본관을 많이 들락날락 거렸는데 마침 때가 때인거임 뒤에서 남자사람 목소리가 나즈막히 들리는거아니겠음? "저기요" 아 진짜 착각도 유분수라고ㅡㅡ;; 심장이 두근반 세근반 난리났음 아주. 뒤를 돌았는데 "뒷 모습이 너무 예쁘셔서요.. 번호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하면서 그때 당시 아이폰을 들이댔음. 그 당시 내 폰 매직홀.. 폭풍위축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내 앞모습 생각안하고 또 뒷모습예쁘다곸ㅋㅋㅋㅋㅋㅋ 한 번 해줬다고 또 좋아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 아 슈....발 눙물나네 아 근데 이거 칭찬이야 욕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콘ver. 침착해. 번호 하나 쯤 따이는거 별 거 아니잖아? 좋다고 티내지마. 얼굴에 다 티나 너. 표정관리해. 그 짧은 순간에 개드립쩔음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병맛임 그래도 한 번은 거절해 주는게 도도해 보일 것 같아서.. (나님 생각에만..) 튕겼음. 아 근데 이 남자 계속 끈질기게 청하는 거임. 결국 폰 번호 줬음 어색하게 서로 뒤를 돌았지만 나님 혼자 만~~~쉐이~~했음. 그 남자사람과 문자를 몇 통 주고 받다보니 입이 근질근질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기들한테 말하고 싶고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세 쩔어있던 새.내.기 였으니 이해바람. 뒤에 남자 동기한테 "야 나 어떤사람이 번호 따갔어 ㅇㅇ학과라는데 알아? 계속 문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자 일일히 다해주고 있었으면서 귀찮다는 투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기한테 투덜댔음. 사실 자랑하고싶었던거임. 아오 그런데.. 동기- 어? 나 그과에 아는 형 있어. 물어봐 줄게 나님- 으...으응? 그래그래!!!! 이거 뭔가 분위기 이상하다 캐치했음 왜 여자들 귀신같은 그냥 탁 하고 튀어나오는 불안한데 어째? 이런 기분 있잔슴. 혹시나가 역시나였음 ㅡㅡㅋ 나원참.ㅡㅡ ㅋ 나 자리 하나 깔을까봐 ㅋ 동기- 그 형, 원래 맨날 번호 따고 다닌데. 원래 그런애래. 신경끄래. 틈만 나면 그런대. 1타 4콤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해라 마이 묵읐다 아2가 ㅋ ㅋ ㅋ 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ㅋ 장난하냐? 농락하냐 지금? 내가 쉬워보였어? 쉬워보였나보지. 표정관리 한다고 했는데 다 보였냐? 말이라도 해주지 ㅋ 이거 뭐 나도 예외는 아닐세 ㅋ 그래 이거 처음부터 어딘가 이상하다했어 그럴리↗이가 없지ㅡㅡ 나님- 아;;;;;;;;;;;;;;;;;;;;;;;;;;;;; 그래? 어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말없음 저 짧은 말 한마디에 이렇게 고니가 쫀득해질 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허구헌날 번호 따이는 타깃중에 개미새끼한마리에 불과했던 거임. 나님 그 이후 학교 안 다녔다는 괴소문닝..*^^* 아직도 이름 기억한다 ㄱㅎㅅ 나쁜 수파두파디파 시키야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들 가쟈!! 이런 나쁜 남자들 엎으러 나랑 같이 가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 한 번 눌러줘 언니들 그럼 이런 오빠 생긴다^^? 74019
뒷모습이 예뻐서 번호따인여자입니다ㅡㅡ
헐.이거슨 말로만듣고 귀로만듣던 톡? 토옥??
♥우와...대 to the 박♥ 제 글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이 글 쓰기 전 두 가지 생각을 했었심
흔적도 없이 묻혀버리거나, 반응이 있다면 뒷 모습 인증해랔ㅋㅋㅋㅋㅋㅋ요놈요놈 꼭 있을 줄 알았음
근데 오빠들한텐 미안하지만
언니들 안심해요. 나님 정말 흔女임^.^
키도 우리나라평균여성키를 좀 웃돌고 다리에 알도 있을만큼 앵간히 있는 뇨자임ㅎㅎ
고로 난 그냥 평.범 녀 라는거~
그 사람이 번호를 따기위한 입에 발린 말이 였을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가끔 그 말이 진짜 였음 좋겠다는 생각을 함.
날이 날이고 봄이 봄인지랔ㅋㅋㅋㅋㅋ
나름 샤랄라 하게 입었던 건 레알임.
현란한 꽃무늬 치마에서 한번 눈이 틔였을 테고, 주황빛과 붉은빛을 내는 내 머리에 한 번 더 시선은 갔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뒷 모습이 예뻐서 번호따인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생각해도 어.이 없으니까
악플은 제발 ㅠ.ㅠ 고로 인증샷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요
PS. 말투 웃기다는 분 감사. 나 원래 똘끼 충만함
엔터키 고장나겠다던 분들. ㅈㅅ 나름대로 편의를 위한건데 불편하셨다닝 ㅠㅠㅠ 흐규흐규
뒷 모습 인증하라던 분들. 심히 죄송함. 님들 기대치에 못 미치는 여자라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ㅃ2~~ 다들 복받으세욤
아 그리고 잉여 언니들 ♥
이제 갓 슴살된 따끈따끈한 여동생들
삯아서 슬픈 여고생들 ㅎㅎㅎㅎ
일촌 다 받음 컴온
※
호정씨는 남편의 지속적인 폭행으로 인해..
태어난 아이마저 폭행을 당하다
떨어뜨려 중복장애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병원신고로 50대 남성은 구속되고,
70대 남성에게 맡겨진 호정씨는
이 곳에서 70대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노동착취를 당해왔습니다.
아이마저 강제로 충청도
어느 시설에 맡겨졌습니다.
이웃집에 신고를 통해
이제는 자유의 몸이된 호정씨지만..
정작 가진것도 없기에..
자신의 아들도 데려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호정씨가 아이와 살 집을 만들고
함께 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찢어진 가슴을
아물게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38
안녕하심
21女 여자사람이에요.
음슴체 바로갈게요.
주저리 늘어놓을만한 글재주가 없어서 ☞☜..
때는
2010년도 5월달이였음
따끈따끈한 새.내.기 였다는거임
지금은 헌내기지만
뭐 헌내기랄것도 없음
지금은 학교를 안다니기-에
왜 보통 대학들어가기전
수만가지 착각을 품고 들어가잔슴?
"CC 그~까이꺼 한번 못하겠어?"
"아놔 캠퍼스안에서 돌아다니면 번호하나는 따이것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 건 대학 입학과 동시에 쿨하게 떠나버림
기대하지마소~
그러던 중
나에게도 한줄기 빛이 내렸음
일을 좀 처리하느라
본관을 많이 들락날락 거렸는데
마침 때가 때인거임
뒤에서 남자사람 목소리가 나즈막히 들리는거아니겠음?
"저기요"
아 진짜
착각도 유분수라고ㅡㅡ;;
심장이 두근반 세근반 난리났음 아주.
뒤를 돌았는데
"뒷 모습이 너무 예쁘셔서요.. 번호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하면서 그때 당시 아이폰을 들이댔음.
그 당시 내 폰 매직홀.. 폭풍위축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내 앞모습 생각안하고
또 뒷모습예쁘다곸ㅋㅋㅋㅋㅋㅋ 한 번 해줬다고 또
좋아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 아 슈....발 눙물나네
아 근데 이거 칭찬이야 욕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콘ver.
침착해.
번호 하나 쯤 따이는거 별 거 아니잖아?
좋다고 티내지마.
얼굴에 다 티나 너. 표정관리해.
그 짧은 순간에
개드립쩔음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병맛임
그래도
한 번은 거절해 주는게 도도해 보일 것 같아서.. (나님 생각에만..)
튕겼음.
아 근데 이 남자 계속 끈질기게 청하는 거임.
결국 폰 번호 줬음
어색하게 서로 뒤를 돌았지만
나님 혼자 만~~~쉐이~~했음.
그 남자사람과 문자를 몇 통 주고 받다보니 입이 근질근질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기들한테 말하고 싶고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세 쩔어있던 새.내.기 였으니 이해바람.
뒤에
남자 동기한테
"야 나 어떤사람이 번호 따갔어 ㅇㅇ학과라는데 알아? 계속 문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자 일일히 다해주고 있었으면서
귀찮다는 투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기한테 투덜댔음.
사실 자랑하고싶었던거임. 아오
그런데..
동기- 어? 나 그과에 아는 형 있어. 물어봐 줄게
나님- 으...으응? 그래그래!!!!
이거 뭔가 분위기 이상하다
캐치했음
왜 여자들 귀신같은 그냥 탁 하고 튀어나오는
불안한데 어째? 이런 기분 있잔슴.
혹시나가 역시나였음
ㅡㅡㅋ
나원참.ㅡㅡ ㅋ 나 자리 하나 깔을까봐
ㅋ
동기- 그 형, 원래 맨날 번호 따고 다닌데. 원래 그런애래. 신경끄래. 틈만 나면 그런대.
1타 4콤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해라 마이 묵읐다 아2가
ㅋ
ㅋ ㅋ
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ㅋ
장난하냐?
농락하냐 지금?
내가 쉬워보였어? 쉬워보였나보지.
표정관리 한다고 했는데 다 보였냐?
말이라도 해주지
ㅋ 이거 뭐 나도 예외는 아닐세 ㅋ
그래
이거 처음부터 어딘가 이상하다했어
그럴리↗이가 없지ㅡㅡ
나님- 아;;;;;;;;;;;;;;;;;;;;;;;;;;;;; 그래? 어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말없음
저 짧은 말 한마디에 이렇게 고니가 쫀득해질 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허구헌날 번호 따이는 타깃중에 개미새끼한마리에 불과했던 거임.
나님
그 이후 학교 안 다녔다는 괴소문닝..*^^*
아직도 이름 기억한다
ㄱㅎㅅ 나쁜 수파두파디파 시키야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들
가쟈!! 이런 나쁜 남자들 엎으러 나랑 같이 가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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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런 오빠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