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를 때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우뚝 선 삼성이 자랑스러워 보였지만 실상을 알고 난 뒤에는 정나미가 딱 떨어지더군요;;;
스마트폰 나오기 전에는 단말기 외관만 조금씩 바꾸거나 기능들 조금조금씩 추가해 가면서 무슨 획기적인 신제품이 출시된 양 연예인들 내세워서 팔아먹더니 스마트폰 나오려고 하니까 스마트폰에 관심도 거의 없던 것들이 부랴부랴 갤럭시 S 만들어서 팔아놓고, 오류 같은 건 나몰라라 하는 것도 모자라서 돈벌이에만 급급해서 후속작들로 도배하는 행태가 참 더러워 보였기 때문이죠;;; (갤럭시 S 이전에도 그 유명한 옴니아, 일명 옴레기도 있죠;;; 그리고 오늘 아침엔 보니까 갤럭시 네오 광고 하더군요;;; 갤럭시 S 2 나오기 전까지 후속작 100가지는 나올 기세;;;)
게다가 스마트폰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완성되는 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지도 않고 두께나 화질 같은 하드웨어적인 면만 강조해서 아이폰보다 더 뛰어난 스마트폰인 양 언론 플레이 하는 걸 보며 참 썩은 기업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아이폰은 단점만 집어내며 까내리고 갤럭시 S는 장점만 내세우며 치켜세우는 그런 기사들을 보며;;; (물론 아이폰은 절대로 단점이 없다고 아이폰 감싸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어제 오후 쯤에 곧 출시될 갤럭시 S 2를 치켜세우는 기사가 또 올라왔더라고요;;;
내용은 제목과 같이 속도는 빨라지겠지만 크고 무거워질 전망이라는 내용인데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지금까지 나왔던 기사들처럼 두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면보다 하드웨어적인 문제에만 집중한 점과 아이폰이 이랬다면 스마트폰의 대세를 포기한 아이폰 타령 하면서 까내렸을텐데 단점을 교묘히 가리면서 장점을 강조해 갤럭시 S 2를 감싼 점이죠;;;
한국의 대기업이라는 인간들이 더 좋은 기기 만들 생각은 안 하고 더러운 언론 플레이 하는 게 너무 한심해서 전 댓글을 남겼습니다;;;
(제가 다음 요즘에 사진을 등록해서 댓글을 등록하면 이렇게 사진이 나와요;;;)
오늘 이 댓글을 어쩌다가 다시 보게 됐는데 답글이 달려있더라고요;;;
(이 답글 말고도 "g랄하네. 안드로이드 os가 구글과 아이폰을 넘었는데 뭔소리냐? 면상 달아놓고 앱등이 짓 하고 싶냐?" 라며 소프트웨어 얘기 하는데 운영체제 타령 하며 인신공격 하던 '달콤한콩' 님의 답글은 자진삭제가 되었군요;;; 보니까 다른 사람들 막무가내로 욕하던 다른 글들도 자진삭제 했더군요;;;)
이 답글 보고 솔직히 좀 어이 없었습니다;;;
아니, 내 의견 얘기하는데 왜 내 얼굴 타령을 하는 건가 하면서 그냥 어이가 없어서 넋이 나가 있다가 지 얼굴은 얼마나 잘 생겼길래 그런 소릴 하나 하고 혹시나 해서 다른 댓글 보기를 눌러봤습니다;;;
그 사람이 사진을 등록했나, 안 했나에 따라서 사진을 볼 수도 있고, 못 볼 수도 있죠;;;
이 사람은 사진을 등록했더군요, 그런데...
... (한 10초 동안 정말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
.
뭐...지???
나도 내가 못생긴 건 아는데 이...건 아니지 않나;;;
이 사람 다음 요즘에 들어가 봤더니...
...
하, 그냥 할 말이 없어집니다;;;
이런 게 악플러의 실체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남 외모 지적하면서 비하하는지 이해불가입니다;;;
어이가 없음에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날려버린 일이었지만 상처가 남긴 했네요;;;
악성댓글 남기는 분들, 아무 이유도 없이 인신공격 좀 하지 마세요;;;
세상 사람들의 생각이 다 같을 순 없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아이폰을 좋게 보는 게 미국 제품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전세계 앱스토어에 아이디를 만들어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을 수 있어서 그만큼 활용도가 높아 좋게 보는 건데 매국노라느니 미국 가서 살라느니 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삼성이 자기들 제품을 외국보다 한국에서 더 비싼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는 건 아시는지, 외수용보다 내수용의 기능을 저하시켜서 판매하고 있다는 건 알고 계시는지, 옴니아 사용자들이 왜 그렇게 거세게 항의하고 있는지는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제 의견과 상반된 의견을 욕하고 섞어서 말하는 건 조금이나마 이해하겠는데 무작정 인신공격부터 하는 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좀... 말 좀 조심합시다;;;
하... 이참에 성형이나 해야 하나... ㅠㅠ...
[덤으로 몇개 더!!!]
개그맨 김형인씨 성형 한 거 알고 계시죠???
'김형인, 개그맨 성형열풍 동참 ‘튜닝 후 훈남 변신’ 전후 비교했더니'가 제목이었는데 이 기사 나오고 나서 전 두 번이나 충격을 받았습니다;;;
원래 얼굴도 매력 있고, 귀여웠는데 대체 왜 성형을 해서 자신의 개성을 없애버렸나 하며 충격을 받았고 막말을 남발하는 인간들을 보며 한번 더 충격을 받았습니다;;;
'병진 색기 너두 연기하려고 하는거냐 걍 생긴대루 살아라 거기서 거기지만 ㅋㅋ'라느니, 크로마뇽인에서 호모사피엔스로 진화했다느니, 짱깨같이 생겼다느니 마음대로 달 수 있는 댓글이라고 마음대로 막말 하더라고요;;;
어떤 한 사람도 '원래 얼굴 친근감 가고, 좋았는데 왜 굳이 성형을... 외모지상주의는 언제 없어지나...' 라고 단 제 댓글 윗쪽에 악성댓글 대열에 동참하고자 댓글을 달았는데...
그 사람은 치명적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자기 사진이 다음 요즘에 등록돼 있던 걸 잊어버렸던 거죠;;;
집...에 거울은 있는 건지;;;
그냥 "아, 성형 했구나." 하고 지나가면 될 것을 악성댓글은 대체 왜 다는 건지;;;
이 사람, 답글들 보고서 자기 사진이 보이는 거 알고 처음에는 사진만 지우더니 나중엔 댓글까지 지웠던데;;;
남한테 그렇게 욕 먹기 무서워 하면서 김형인씨한테는 왜 막말을??? 이보세요, 생각 좀 하고 댓글 달아요;;;
옥동자 정종철씨가 저번에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로 기사에 나온 거 알고 계신가요???
전 전부터 정종철씨 열심히 하는 모습 때문에 좋아했는데 이거 보니까 정말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 그 열정이 부럽더라고요...
그런데 예상했듯이 댓글은 시궁창;;;
밥맛 떨어지게 빤쓰가 보인다느니, 대체 얼굴은 어쩔거냐느니, 미안하지만 없어보이는 얼굴 더 없어보인다느니, 징그럽다느니, 비호감이라느니;;;
그렇게 싫으면 기사를 안 보면 될 것을 굳이 들어와서 정성스레 댓글까지 남겨주는 그들이 이해가 가지 않는 가운데, 그냥 지나쳐도 될 것을 전 또 댓글을 남겨버리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찬성보다 반대가 압도적으로 많았었는데 결국 찬성이 이겼네요;;; (정의의 승리??? ;;;)
그런데 예상치 못한 답글이 달렸더군요;;;
역시 제 의견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외모 타령;;;
전 제 얼굴이 답이 없다 했던 저 위에 있는 사람 얼굴을 보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던지라 이 사람들 외모도 심히 궁금했습니다;;;
[사진有] 난 내 얼굴 수준이 보통 정도는 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서론이 좀 길어요;;;)
전 삼성이란 기업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휴대전화 단말기 면에서는...
뭣도 모를 때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우뚝 선 삼성이 자랑스러워 보였지만 실상을 알고 난 뒤에는 정나미가 딱 떨어지더군요;;;
스마트폰 나오기 전에는 단말기 외관만 조금씩 바꾸거나 기능들 조금조금씩 추가해 가면서 무슨 획기적인 신제품이 출시된 양 연예인들 내세워서 팔아먹더니 스마트폰 나오려고 하니까 스마트폰에 관심도 거의 없던 것들이 부랴부랴 갤럭시 S 만들어서 팔아놓고, 오류 같은 건 나몰라라 하는 것도 모자라서 돈벌이에만 급급해서 후속작들로 도배하는 행태가 참 더러워 보였기 때문이죠;;; (갤럭시 S 이전에도 그 유명한 옴니아, 일명 옴레기도 있죠;;; 그리고 오늘 아침엔 보니까 갤럭시 네오 광고 하더군요;;; 갤럭시 S 2 나오기 전까지 후속작 100가지는 나올 기세;;;)
게다가 스마트폰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완성되는 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지도 않고 두께나 화질 같은 하드웨어적인 면만 강조해서 아이폰보다 더 뛰어난 스마트폰인 양 언론 플레이 하는 걸 보며 참 썩은 기업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아이폰은 단점만 집어내며 까내리고 갤럭시 S는 장점만 내세우며 치켜세우는 그런 기사들을 보며;;; (물론 아이폰은 절대로 단점이 없다고 아이폰 감싸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어제 오후 쯤에 곧 출시될 갤럭시 S 2를 치켜세우는 기사가 또 올라왔더라고요;;;
기사 제목은 바로 "'갤럭시S2' 뚱뚱해도 빠르다…스마트폰 최고 사양";;;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newsid=20110409150503735&p=)
내용은 제목과 같이 속도는 빨라지겠지만 크고 무거워질 전망이라는 내용인데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지금까지 나왔던 기사들처럼 두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면보다 하드웨어적인 문제에만 집중한 점과 아이폰이 이랬다면 스마트폰의 대세를 포기한 아이폰 타령 하면서 까내렸을텐데 단점을 교묘히 가리면서 장점을 강조해 갤럭시 S 2를 감싼 점이죠;;;
한국의 대기업이라는 인간들이 더 좋은 기기 만들 생각은 안 하고 더러운 언론 플레이 하는 게 너무 한심해서 전 댓글을 남겼습니다;;;
(제가 다음 요즘에 사진을 등록해서 댓글을 등록하면 이렇게 사진이 나와요;;;)
오늘 이 댓글을 어쩌다가 다시 보게 됐는데 답글이 달려있더라고요;;;
(이 답글 말고도 "g랄하네. 안드로이드 os가 구글과 아이폰을 넘었는데 뭔소리냐? 면상 달아놓고 앱등이 짓 하고 싶냐?" 라며 소프트웨어 얘기 하는데 운영체제 타령 하며 인신공격 하던 '달콤한콩' 님의 답글은 자진삭제가 되었군요;;; 보니까 다른 사람들 막무가내로 욕하던 다른 글들도 자진삭제 했더군요;;;)
이 답글 보고 솔직히 좀 어이 없었습니다;;;
아니, 내 의견 얘기하는데 왜 내 얼굴 타령을 하는 건가 하면서 그냥 어이가 없어서 넋이 나가 있다가 지 얼굴은 얼마나 잘 생겼길래 그런 소릴 하나 하고 혹시나 해서 다른 댓글 보기를 눌러봤습니다;;;
그 사람이 사진을 등록했나, 안 했나에 따라서 사진을 볼 수도 있고, 못 볼 수도 있죠;;;
이 사람은 사진을 등록했더군요, 그런데...
... (한 10초 동안 정말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
.
뭐...지???
나도 내가 못생긴 건 아는데 이...건 아니지 않나;;;
이 사람 다음 요즘에 들어가 봤더니...
...
하, 그냥 할 말이 없어집니다;;;
이런 게 악플러의 실체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남 외모 지적하면서 비하하는지 이해불가입니다;;;
어이가 없음에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날려버린 일이었지만 상처가 남긴 했네요;;;
악성댓글 남기는 분들, 아무 이유도 없이 인신공격 좀 하지 마세요;;;
세상 사람들의 생각이 다 같을 순 없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아이폰을 좋게 보는 게 미국 제품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전세계 앱스토어에 아이디를 만들어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을 수 있어서 그만큼 활용도가 높아 좋게 보는 건데 매국노라느니 미국 가서 살라느니 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삼성이 자기들 제품을 외국보다 한국에서 더 비싼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는 건 아시는지, 외수용보다 내수용의 기능을 저하시켜서 판매하고 있다는 건 알고 계시는지, 옴니아 사용자들이 왜 그렇게 거세게 항의하고 있는지는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제 의견과 상반된 의견을 욕하고 섞어서 말하는 건 조금이나마 이해하겠는데 무작정 인신공격부터 하는 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좀... 말 좀 조심합시다;;;
하... 이참에 성형이나 해야 하나... ㅠㅠ... [덤으로 몇개 더!!!]
개그맨 김형인씨 성형 한 거 알고 계시죠???
'김형인, 개그맨 성형열풍 동참 ‘튜닝 후 훈남 변신’ 전후 비교했더니'가 제목이었는데 이 기사 나오고 나서 전 두 번이나 충격을 받았습니다;;;원래 얼굴도 매력 있고, 귀여웠는데 대체 왜 성형을 해서 자신의 개성을 없애버렸나 하며 충격을 받았고 막말을 남발하는 인간들을 보며 한번 더 충격을 받았습니다;;;
'병진 색기 너두 연기하려고 하는거냐 걍 생긴대루 살아라 거기서 거기지만 ㅋㅋ'라느니, 크로마뇽인에서 호모사피엔스로 진화했다느니, 짱깨같이 생겼다느니 마음대로 달 수 있는 댓글이라고 마음대로 막말 하더라고요;;;
어떤 한 사람도 '원래 얼굴 친근감 가고, 좋았는데 왜 굳이 성형을... 외모지상주의는 언제 없어지나...' 라고 단 제 댓글 윗쪽에 악성댓글 대열에 동참하고자 댓글을 달았는데...
그 사람은 치명적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자기 사진이 다음 요즘에 등록돼 있던 걸 잊어버렸던 거죠;;;
집...에 거울은 있는 건지;;;
그냥 "아, 성형 했구나." 하고 지나가면 될 것을 악성댓글은 대체 왜 다는 건지;;;
이 사람, 답글들 보고서 자기 사진이 보이는 거 알고 처음에는 사진만 지우더니 나중엔 댓글까지 지웠던데;;;
남한테 그렇게 욕 먹기 무서워 하면서 김형인씨한테는 왜 막말을???
이보세요, 생각 좀 하고 댓글 달아요;;;
옥동자 정종철씨가 저번에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로 기사에 나온 거 알고 계신가요???
전 전부터 정종철씨 열심히 하는 모습 때문에 좋아했는데 이거 보니까 정말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 그 열정이 부럽더라고요...
그런데 예상했듯이 댓글은 시궁창;;;
밥맛 떨어지게 빤쓰가 보인다느니, 대체 얼굴은 어쩔거냐느니, 미안하지만 없어보이는 얼굴 더 없어보인다느니, 징그럽다느니, 비호감이라느니;;;
그렇게 싫으면 기사를 안 보면 될 것을 굳이 들어와서 정성스레 댓글까지 남겨주는 그들이 이해가 가지 않는 가운데, 그냥 지나쳐도 될 것을 전 또 댓글을 남겨버리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찬성보다 반대가 압도적으로 많았었는데 결국 찬성이 이겼네요;;; (정의의 승리??? ;;;)
그런데 예상치 못한 답글이 달렸더군요;;;
역시 제 의견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외모 타령;;;
전 제 얼굴이 답이 없다 했던 저 위에 있는 사람 얼굴을 보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던지라 이 사람들 외모도 심히 궁금했습니다;;;
FIATH친구, 21살이더군요;;;
뭐, 요즘 20대들은 철없는 것들이 태반이니까;;; (나도 20대인데;;;)
다음은 열라뽕따이;;;
다음 요즘 아이디를 이용해서 이것저것 찾다 보니 미니홈피와 사진 발견;;;
그.런.데...
열라뽕따이, 이 사람... 무려... 3...1살???
게다가 사진은...
...
..
.
아, 진짜 뭐냐고;;;
악성댓글 다는 사람들은 다 이렇게 생겼나;;;
맨 위에 있는 사람하고 다를 바가 없잖아;;;
이래서 사람들이 거울부터 보고 댓글 달라고 하는 건가;;;
그냥 어이없어 웃고 말았습니다;;;
집에 거울이 없는 것 같아 거울 사드리고 싶은 심정;;;
하... 그냥... 잘 사세요, 나잇값 좀 하시고;;;
할 말이 없네요;;;
(신상털기 될 것 같아 미니홈피 사진은 공개하지 않을게요;;;)